History-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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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화

1. 세상에는 정말 나쁜놈들이 많구나..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2018.12.17.월

1.

어디쯤 가고있을까 – 이정하

내가 원하는 것들은

옆에 있어 주지 않았다
원하지 않는 것들만 내게 몰려들어
그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일쑤였다
 
늘 그랬다, 내게 있어 세상은..
 
내게 있어 너마저도
 
 
 
2. 여자와 남자는 이별의 아픔을 느끼는 상대를 대할때도 다른것 같다.
 
남자는 여자가 이별에 대한 아픔을 느끼며 혼자 힘들어하면 
그 아픔을 자신이 채워 주려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이별에 대한 아픔을 느끼며 힘들어 하고 있으면
그 사람을 피하려고만 한다.
 
 
 

2018.12.16.일

운명이었나보다 – insum

운명이었나 보다.

겨우내 피우려 했던 꽃은 
그렇게 시들어 갔다.

내 정성과는 상관없이 
너는 그렇게 사라질 
운명이었나 보다
 

2018.12.16.일

오늘 너의 옛 사진들을 보니
날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사진의 너의 얼굴이 많이 달라져 있더구나
 
날 만나기전에는 날까로워 보이는 너의 얼굴이
날 만나고 나서는 부드러워 진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은 닮아간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너에게서 잊혀지는것은 내게는 큰 아픔이지만
니가 행복할수 있다라면.. 그렇다면..
날 잊고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2018.12.15.토

1.

너를 보내고 – 이정하

너를 보내고, 나는 오랫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찻잔은 아직도 따스했으나
슬픔과 절망의 입자만
내 가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어리석었던 내 삶의 편린들이여,
언제나 나는 뒤늦게 사랑을 느꼈고 
언제나 나는 보나고 나서 후회했다.
 
 

2018.12.15.토

강원랜드..
매번 너와 함께 갔었던 카지노.
무슨 재미인지도 모르는 그 지겨운 자리에서
넌 항상 내 곁을 지키고 있었는데
 
이제 그런 너의 모습을 볼수가 없구나
 
그래도 다행인건. 요즘은 내가 그리 힘들지 않다는 것인것 같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거라는 믿음..
그리고 지금 이 아픈 시간들을 다른 즐거움으로 대체 하려는 노력.
이 모든것들이 날 덜 힘들게 해주는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널 잊고 너의 모든 기억 추억을 지운것은 아니야.
넌 언제나 내 최고의 여자이니깐.
 
 

2018.12.14.금

1.

기다리던 아침 햇살과 함께 

창을 열며 간절히 마주한건
첫눈이길 바랐던 겨울비였다.
 
창가에 매달려 아직 남은 빗물이
그녀가 떨어뜨리던 눈물만큼 뜨거웠으니
그리 멀지 않은 가까운 날이었다.
 
그날 너의 글썽거림을 기억한다.
너의 울먹거림을 기억한다.
내가 너에게 준 상처를 기억한다.
 
그 모든 아픔을 내가 다시 돌려받았다.
이것은 나의 벌이니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눈앞에서 떨어진 너의 그 눈물을
 

 

2. 코스프레 하는사람들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물론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피부 하얗고 가슴큰 모델들이 코스프레를 하는것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오지 않을수 없는것 같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246813&memberNo=36978476

 

2018.12.13.목

어제밤 아침 8시까지 술 마시고 바로 사무실로 출근..

30분정도 눈을 부치고는 밤 1시까지 생활하니 머리가 멍하다

술을 입에도 안대던 내가 이번해는 정말 매주 술을 마시는구나

 

2018.12.12.수

오늘도 친구들과 술..

처음에 룸에 갔는데 평소 가던 룸이 아니라서 너와 닮은 파트너가 있는곳이 아니였어

그곳에선 항상 내가 그랬듯 파트너 초이스도 안하고 

그냥 아무나 내 옆자리에 앉았지.

 

그런데 처음 간 룸은 그렇게 이쁜 애들도 없더라.

하나같이 다들 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새벽 5시쯤 밴드를 부르는데.. 밴드들 다 퇴근했다고 안된다고 해서

다른룸으로 옮겼지.. 우리가 항상 가는곳으로

그곳에서 다시 너와 닮은 사람을 만났어.

이번이 3번째이지.

 

만나면 만날수록 너와 다른 모습이 보이는데

그래서 인지 난 여전히 니가 보고 싶더라.

 

2018.12.12.수

일상에서 놓친 소중한 것들 중에서 – 이기주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보고 싶어도 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 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 게 아무 노력 없이도 움직일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2018.12.11.화

“거기 내가 사랑하는 OOO씨 봐주시죠.. ㅎㅎ 두번은 안속는다 이건가?”

“내사랑 OOO씨 어디가십니까? 어디 가십니까? ㅎㅎㅎㅎ”

모든동영상에 내가 있었다.. 내 뒷모습만 바라보던 너인데 ㅠㅠ

 

 

2018.12.11.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 이정하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애당초 가까이 가지도 못했기에 잡을 수도 없었던,

외려 한 걸음 더 떨어져서 지켜보아야 했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무슨 일을 하든간에 맨 먼저 생각나는 사람,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한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단추를 채우면서천양희

 

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

세상이 잘 채워지지 않는다는 걸

단추를 채우는 일이

단추만의 일이 아니라는 걸

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

잘못 채운 첫 단추, 첫 연애, 첫 결혼, 첫 실패

누구에겐가 잘못하고

절하는 밤

잘못 채운 단추가

잘못을 깨운다

그래, 그래 산다는 건

옷에 매달린 단추의 구멍 찾기 같은 것이야

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

단추도 잘못 채워지기 쉽다는 걸

옷 한 벌 입기도 힘들다는 걸

 

 

2018.12.10.월

언젠가는 알게 될것이다.

내가 그 누구보다 널 사랑했다라는 것을..

 

2018.12.09.일

본래 술을 입에도 안대던 사람인데

요즘은 정말 매일 같이 술을 마시며 살아가고 있다니…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인지..

 

어제 그녀를 닮은 파트너를 불러서 같이 볼링, 식사, 당구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것으로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덜 아플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2018.12.08.토

오늘도 술집..

친구의 생일이라 술집에서 생일 파티를 했다.

친구: “OO아 빨리와~~ 너 오면 깜짝 놀랄만한 애 소개시켜 줄께”

술집에 들어가보니 친구가 이미 내 파트너를 잡아 놓은 상태였고

친구왈

친구 : “재수씨랑 똑같아서 잡아놨어. 완전 똑같지?”

하면서 보여준 여자는 정말로 얼핏 보니 너와 똑같았다.

아니.. 혹시 니가 돈이 필요해서 술집에서 일하나 생각했을 정도였으니..

가까이서 보니  있더라.

 

밤 10시부터 시작된 술 파티.. 

옆에 파트너가 내 대신 술을 마셔주는데

자신도 술을 못마시는지 혼자 취해서는 내게 계속 기대누워 있었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오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문을 들어 올때의 모습은 너와 완전 똑같았다.

 

나이도 너와 1살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넌 30살 술집 파트너는 29살 

키도 비슷했다.

넌 169 술집 파트너는 166

얼굴이 너무 비슷해서 정말 착각할정도

그런데  술을 많이 마셔서 일까..

너라 생각해버리면서도 정신을 차리면 네가 아니였다.

 

네가 내 옆에 있었다면 너무나 좋았을것을..

 

2018.12.07.금

내 이야기를 듣던 사람이 그러더라.

얼굴 표정을 보니 와이프 얘기를 할때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었고

너의 얘기를 할때면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정말 너와 있을때가 행복했나 보다.

2018.12.06.목

1. 정상적인 생활을 찾아가는중…

내가 왜 도깨비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드라마 도깨비를 보면 그 답이 나온다.

 

천년 만년 살수 있냐고? ㅎㅎ 천년 만년 살면 행복할까?

공유를 닮았냐고? 닮았음 좋겠는데 ㅋㅋ

 

“난 수천의 사람들에게 샌드위치를 건냈다. 하지만 나아가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의 딱한 사정이 뭔가 무기라도 된 마냥.. 남에게 딱한 사정을 떠들어 대며 도와 달라고 외치는  사람들.

그래 나도 한때 그런 사정을 듣고 돌아서지 못하는 사람이었지.

딱한 사정이 없는 사람이 어딨나

나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못잊어 힘들어하는 딱한 사람인걸..

 

하지만 이번 여자친구일을  계기로 남을 돕일일에 대해서는 더 냉철해 졌다.

여자친구도 내게 죽을것처럼 다가와 돈을 빌려달라고 했었지.

그 냉정하고 남에게 돈빌리는것을 싫어하던 사람이 말이지.

 

하지만 돈과 얽힌 관계는 절때 끊이 좋을수 없더라.

비록 시작은 내가 잘못한 것이라 해도 말이다.

 

 

때론 돈 많은 사람들을 보며 왜 저 사람들은 돈이 저렇게도 많은데 더 돈을 모으려하고 남을 돕지 않는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그 사람들을 비판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내가 그 사람들 입장이 되고 또한 도와준 사람들로부터 배신, 상처를 받고 나니 

그 사람들도 한편으로 나같이 남을 돕다가 배신과 상처를 받고 돌아선건 아닌가 하는 동정도 들더라.

 

난 이세상을 떠나 철저히 혼자 고립되서 살아가려고 한다.

이제는 남을 돕기보다 남이 2개를 주면 1개를 주는 식으로 살려고 한다.

 

그러니 내게 딱한 사정 어쩌고 저떠고 그런말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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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술값으로 짜투리 때고 700 만원 나왔습니다.

6명이서 700 이면 뭐 많이 나온것은 아니죠

 

이날 난 그동안 모르고 지내온 술의 진정한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술에 취하면 이리도 기분이 좋군요.

 

룸에 가면 항상 옆에 여자를 앉혀 놓고는 무관심하게 있으면서

파트너에게는 너 알아서 놀라며 대꾸도 안하던 나인데

술에 취하니 하나같이 다 이뻐 보이는군요

 

그래서 다들 술에 취해 실수를 저지르나 봅니다.

 

인생이 쓰면 술이 달다 했는데 요즘은 술이 달고 좋습니다.

2018.12.06.목

드라마의 도깨비처럼 천년 만년을 산다면

난 너를 지켜보고 또 너의 자식들을 지켜보다

수많은 세월이 흘러 또 너를 닮은 사람을 보고 사랑에 빠지겠지.

2018.12.05.수

1. 2~3개월전 이 블로그의 가상화폐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다며 흥미로운 제안을 한 사람에게 그 정보를 알려주겠다 했고 

내게 소개팅을 해준사람,  내게 스폰을 받은 스폰녀 2명, 스폰을 받으려다 못받은 스폰녀 1명, 그리고 알고 지내던 한명 이렇게 총 5명에게 그 정보를 알려줬었고

2~3개월이 지난날 수익률 270%를 달성했었다.

이 내용은 모두 블로그의 History-2018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번에도 좋은 정보가 하나 들어왔다. 사실 내게 이런 정보가 하나만 들어오는것은 아니고

거의 확실한것에 대해서만 얘기를 한다.

이번정보는 2~3개월을 기다려야 되는것이 아닌

바로 이번 12월달에 발생될 이벤트가 있는 정보로

예상 수익률또한 어마어마 하다.

 

이 정보 역시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만 주도록 하겠다.

그러니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연락 하기 바란다.

 

단 저번에 정보를 준 5명에 대해서는 새로운 제안을 해야 할것이다.

그동안 내가 신세진것은 이미 이전 정보로 갚았으니 말이다.

 

그리고 모든 정보가 그렇듯.. 때가 중요하다는걸 명심하길 바란다.

2018.12.05.수

비가 온뒤 날이 많이 추워졌다.

넌 이런 추운날에도 멋부린다고 가볍게 입고 다니는건 아닌지.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걱정이구나.

2018.12.04.화

내년 회사 임원의 지분률 조정이 끝났다.

내년에는 내 지분이 많이 늘어 현재 2억을 받던 월급여를 월 5억으로 조정했다.

월 5억이면 1년에 60억이다. 

 

다들 믿기지 않는 소리겠지만. 이것이 내가 사는 세상이다.

대부분 나와 만났던 사람들은 내 벌이와 씀씀이에 자괴감이 느껴진다라는 말들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돈을 많이 번다해서 특별한것은 없다.

나 또한 항상 사랑에 고파있고 

아주 평범한 그런 사랑에 목말라 있다.

 

즉 평범한 사람이라는것이다.

외롭다.

 

2018.12.04.화

어반자카파 – 이 밤이 특별해진 건

 

내게는 니가 있어 항상 특별했는데..

 

2018.12.02.일

눈물이 정말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슬픈 영화를 절때 보지 않았는데

안좋은 소식만 전하는 뉴스도 보지 않았는데

그런데..

 

눈물이 납니다.

 

하루 종일 그녀 생각뿐입니다.

 

왜 난 그녀에게 받은것이 없는걸까?

받아서 가지고 있는거라곤 작년 1월에 받은 조말론향수뿐..

이놈의 향수 100미리라 아직까지 다 쓰지도 못하고 5분의 1정도만 썼네요

달아지지도 않아

 

그리고는 받은것이 없네.

 

그런데 난..

큰것들만 세보니

빌려준돈이 5300만원, 얼마전 300만원, 올해 3월에 또 300만원, 라스베가스 여행에 1000만원,

가슴 성형에 600만원

큰것들만 7500만원이네

 

어휴~~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를 쓰던 아깝지 않지만..

그래도 내가 뭐라도 받은게 있어야지.

 

매번 이렇게 자기 기분 나쁘면 피하기 바쁜 사람인데

 

그래 맞다.

그 사람은 매번 자기 기분이 안좋거나 힘들면

모든걸 피하려 한다.

그게 단점이지.

 

다른 사람이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앙갚음을 하려 하면서 말야

 

하지만 그런 담점 까지도 사랑했었다.

 

한가로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2018.12.01.토

갑자기 사라진 날 찾으러 온 친구들..

그런데 혼자들 올것이지. 옆에 여자친구들 하나씩 끼고 오는건 뭐니?

아~~ 진짜 옆에 딱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 생각이 안날수가 없더라.

 

너희들도 이쁘지만.

내 여친은 정말 더 이쁜데..

 

자꾸만 생각이 난다.

 

친구들과 술한잔하며 별말 안하는 친구들..

그냥 내게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 정리 하고 올라오라고만 한다.

그런데 난 그럴수 없다.

마음을 정리할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내 마음속에 평생 가져가야 할 사람이다.

 

내일 커플들끼리 제주 여행을 간다고 하는 친구들..

아 씨발~~ 진짜 너희들 욕나오게 할래?

내 사정 뻔히 알면서 놀리는것 같잖아

 

그나저나 친구들도 다 유부남인데 여자친구들은 다 총각인줄 알아 ㅋㅋ

이 블로그는 친구들은 모르니깐 뭐 써도 상관없지.

나야 와이프랑 어차피 이혼을 전재로 별거중이긴 해도 죄책감에 많이 힘들었었는데

친구들은 대단해 ^^

 

어찌 됐든 다 사연이 이는거 아닐까?

 

 

 

2018.11.30.금

내 인생 처음으로 술의 진정한 맛을 알게 되었다.

술을 마시고 취하는 사람들이 이 기분때문에 술에 취하는구나라는것을 늦게나마 깨닭은것이다.

술에 취하니 옆에 있는 아가씨가 그리도 이뻐 보이더라.

그런데 그렇게 이뻐 보이다가도 그녀 생각에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이게 된다.

 

그냥 한달에 천만원씩 주면서 이런 여자나 만나볼까?

그럼 조금이나마 내 마음이 덜 아프지 않을까?

하지만 생각도 잠시 뿐이었다.

 

매일 나에게서 멀어지려고만 하는 여친때문에 최근 2달여간을 마음고생을 했다.

물론 원인은 나다. 하지만 아무리 해결하려고만 해도 자꾸만 도망치려는 그녀때문에 난 매일 가슴앓이를 해야만 했다.

 

매일같이 돈돈 얘기를 하며 내가 천천히 갚아도 된다는 돈을 자꾸만 자신의 영혼을 팔아서라도 갚겠다는 그녀. 혹시나 싶어 그 돈이 아닌 다른 돈 문제로 앓이를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 몰래 300만원을 넣어 그녀의 집 택배함에 조그만 간식과 함께 넣었다.

그리고 혹여 그돈을 보고 오해하지 않을까 싶어 미리 오해 하지 말라고 연락까지 해놨는데

결국 내게 돌아온것은

 

“하~..
좋겠다.
걱정된다고 이렇게 턱턱 도움줄 수 있다는 게 참 부럽네요 오빠.
왜 아주 줄 거면 더 주지 그랬어요
아예 다 주지 왜
아주 흥청망청 다 써보게 더 주지 그랬어요.

일찍 잘 거니까 오지 말아요.
제가 조만간 그리로 갈 테니
그때 뵈어요.”

 

그리도 오해 하지 말라고 했것만.. 내 진정 그녀를 생각하는 마음은 몰라주는건지.. 아니 알면서도 일부러 피하려는 거겠지.

 

그동안은 그녀가 내게서 도망치려 했지만..

이제는 내가 도망치려 한다.

 

그동안 2년 뒤 은퇴를 하려 했는데

그 은퇴를 서두르려고 한다.

그동안 꿈꿔왔던.. 바다가 보이는 한가로운 바닷가 근처에서

좋아하는 낚시나 하며 그리고 키우고 싶었던 강아지를 키우며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는 것만 못 이뤘을뿐

그렇게 조용하게 살아가고자 한다.

 

나중에라도 그녀와 인연이된다면..

아니!! 인연이라면 내가 어디에 있던 만날수 있지않을까?

 

내게 정말로 소중했던 사람..

 

 

2018.11.28.수

본인이 스폰서 매칭 게시판을 만들어 운영하는 이유는

몇몇 사이트나 일명 모바일 채팅앱에서 스폰서라면서 여성에게 접근하여 스폰을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여성과 잠자리를 하고 도망가는 사기꾼들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이다. 가령 한달에 4번 만나면 500만원을 주겠다 하면 여성 입장에서는 이보다 편하고 쉽게 돈 버는 일이 없을것이다.  사기꾼에게 쉽게 현혹되어 잠자리를 하고 나면 결국 나중에서야 사기를 당한것을 알고 후회하곤 한다.

 

그리하여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당하는일은 방지하고 또한 검증된 스폰서와 스폰녀를 서로 연결해 주기 위해 만들었다.

 

대신 그만큼 스폰서와 스폰녀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기에 사진을 통한 본인인증을 하는것이고 그외 스폰서, 스폰녀의 지원서에 필수 문항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서로에게 신뢰를 주는 시스템이기에 스폰관계에서 서로 신뢰있는 스폰 연결이 될것이다.

 

 

2018.11.27.화

1. 난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돈이 아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돈을 만들고 싶다.

그러니 제발 내가 준 돈으로 엉뚱한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8.11.26.월

1.

팍스넷 블록체인 사업 설명회

내가 가본 느낌은 계속 세계최고, 세계최초를 외칠뿐이지 상세적인 기술 내용이나 Q&A시간의 엉뚱한 답변으로 봐서는 겉모습만 번지르하게 보이게끔 해서 투자를 받으려는 목적이 아닌가 싶다.

실제 모습은 서비스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서비스가 되기 전까지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속셈이 아닌가 싶다. ㅎㅎ

 

2.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잊혀진다고 하는데
난 시간이 흘러 니가 잊혀질것이 두려워 너와 함께한것 모든것들을
기록하려 애쓰고 너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혹시나 지워지지 않을까
이중 삼중으로 백업하는 내가 나쁜걸까?

술은 핑계일뿐 너에게 술마시고 연락을 해본적이 없다.

매일매일 니가 보고 싶고 다시 함께 하고 싶어 연락을 해보지만
나때문에 아파하고 있을 니가 더 힘들어 질까봐
한번 연락하는것이 내게는 너무나 힘든일이 되어 버렸네.

난 이제 네게 어떤 존재인걸까?
네게 불행을 안겨다 주는 존재인건가?
아니면 아직까지도 네게 행복을 안겨줄수 있는 그런존재인걸까?

차라리 내게 욕이라도 한다면 더 편할것을..
그럼 오히려 내가 나쁜 존재라는것을 깨닭고 떠났을것을..

아무 표현도 하지 않는 너를 난 바라만 보고 있구나
내 사랑아..

내 인생 최고인 당신아..

2018.11.24.토

첫눈이 내린날..

도깨비…

2018.11.24.토

첫눈이 내린날..

너와 함께 첫눈을 볼수 있었다면 행복했을텐데.

눈이 내린 날이라 그런지 니가 더 보고 싶구나.

도깨비 신부..

2018.11.23.금

잠시나마 낚시여행으로 아픔을 잊을수 있는 시간이어서 다행이었지만

다시 돌아오니 조금씩 밀려오는 아픔..

하지만 이렇게 머뭇거릴시간이 없으니 힘들고 아프지만

참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것 같다.

2018.11.22.목

오늘도 어김없이 제주에서 낚시.. 어제보다 바람이 더 세차게 분다.

하지만 맑은 하늘에 바람을 피해 방파제 테트라에서 낚시를 시작한다.

그리고 어김없이 올라오는 벵에돔..

낚시할때만이라도 잊을수 있어서 너무 좋다.

날이 어두워지고 낚시를 끝내고 숙소에 들어오니

친구에게 연락이 온다.

친구 : “야~ 세발낙지 먹게 와~~”

나 : “나 금요일에 가는데”

친구 : “아 맞다.. 알았어.”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끊자마다 다시 전화가 온다.

친구 : “근데 너 무슨일 있냐?”

나 : “그냥 힘들어서 그러지.”

친구 : “왜? 재수씨 때문에 그래?”

나 : “응. 어차피 혼자서 이겨내야지..”

친구 : “완전히 끝난거야? “

나 : “끝이지 않을끼?”

친구 : “너 정말 재수씨 사랑한거야?”

나 : “응.. 진심으로 사랑했어.”

친구 : “친구야.. 그럼 다시 만나보지 그래?”

나 : “그게 어찌 내 마음대로 되는거겠니?”

친구 : “친구나 내가 진심으로 너한테 얘기 해주는건데. 니가 재수씨 옆에서 해맑게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 그렇게 웃는 모습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말야. 그러니깐 난 니가 재수씨랑 다시 잘 만났으면 좋겠다.”

나 : “그래. 조언해줘서 고마워 친구야.”

친구 : “그래 어찌됐든 마음 잘 추스리고 와~~”

나 : “알았어. 금요일에 보자.”

역시 옆에서 날 지켜본 친구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내가 널 만날때 그렇게 웃을수 있었나 보다.

2018.11.21.수

날씨가 흐리다. 바람도 많이 분다.

비 바람보다 날 힘들게 하는것은 이별에 대한 아픔..

제주 운진항.. 비바람때문에 항구로 와서 큰 고기는 기대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낚시대를 내리는 순간 몰려드는 고기들..

아~~ 이 기분에 낚시를 하는거 아닐까?

그냥 고기만 봐도 너무 기분이 설레이고 좋다.

그리고 낚여오는 벵에돔..

벵에돔 낚시를 좋아하는데 벵에돔이 잡히니 기분이 정말 좋다.

이별에 대한 아픔도 잊혀지는듯 하다.

그리고 밤이 되어 다시 숙소로 들어오니.

잠시 잊었던 아픔이 몰려온다.

너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변했을까?

날 아직도 많이 원망하고 있을까?

2018.11.20.화

이별에 대한 대처법으로 여행을 택했다. 가까운 제주도..

내가 좋아하는걸 하면 생각나지 않을까 싶어 회사일도 때려치고 왔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비가 온단다.

아~~ 내일 정말 낚시를 하면서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수 있을끼?

2018.11.19.월

이별에 대한 대처법..

이별의 아픔을 잊고자 내가 좋아하는 낚시를 갈까 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제주도로 말이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떠나려 하니. 혼자라는 두려움이 앞선다.

어디든 여행에 매번 너에게 연락해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내가 언제든 같이 가자면 하던일도 취소하고 같이 떠나던 너..

그런 너였는데..

2018.11.18.일

꿈을 꿨다.

여느때처럼 카지노를 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로 떠나는 꿈.

비행기에서 난 누군가를 기다렸다.

바로 너..

아마도 같이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가자고 해 놓고

니가 올지 안올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던것 같다.

그럴만도 한것이 너에게 아직 난 용서를 받지 못했으니깐 말이다.

니가 오지 않을거라는것에 어느정도 무게가 쏠려 있었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그때..

니가 비행기 문을 들어서는 모습을 보고 난 너를 보고 달려가 껴안았다.

넌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머리도 단발로 자른채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널 안고 얼마나 기쁨의 눈물을 흘렸을까..

너에게 어떻게든 좋은 자리를 마련해줘야 된다면서

자리 정돈을 하는 사이에 난 잠에서 깨버렸다.

그렇게 꿈에서 잠깐 너를 본것이 다이다.

꿈에서 나마 널 볼수 있어 너무나 기쁘기도 했지만..

꿈이라는 생각에 아쉬움마저 들었다.

그리고 평소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기에 계속 되새기고 되새겼다.

너의 모습이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말이다.

보고 싶다. 내 사랑아..

2018.11.17.토

여러 위로의 말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허나 위로를 바라고 쓴 글이 아니었고 또한 그 어떠한 말로도 사실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미혼모들을 돕고, 소아질환에 관심이 많으며, 자신의 고민을 늘어놓거나 인생상담을 다짜고짜 요청하는 경우에도.. 사기감별까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정도로,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사랑하지 않으시기엔 아까워요.”

저를 좋게 봐주신건 너무나 고마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일이 제가 누군가로부터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서 한 일은 아니며

또한 이 모든일이 그녀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는일일 것입니다.

사실 올해 3월 그녀가 제가 너무 절실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누군가에게 돈을 빌릴 사람이 절때로 아니었기에 얼마나 간절한지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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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정을 듣고 매달 300만원씩 갚으라며 6500만원을 빌려 줬습니다.

누군가에겐 정말 큰 돈이었을것입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그녀는 거의 죽어갈듯한 모습의 사람이었고 나 말고는 부탁할곳이 없다는걸 알았기에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그녀에 대한 믿음이 확고 하였기에 아무 망설임 없이 빌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 그녀는 밝아졌지요. 그당시 그녀에겐 제가 정말 은인이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지금에 와서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녀의 마음속에는 제가 은인이라는것보다도 자기를 속이고 만난 사기꾼으로밖에 여겨지지 않을것입니다.

제가 아는 그녀는 제가 빌려준 돈을 다 갚고 저와 연을 끊고 살아갈 그럴 사람이지요.

그러니 제가 무슨 좋은일은 하건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그냥 그녀 입장에선 전 나쁜 사람이니까요.

혹여나 이 글로 꽃뱀에게 당했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꽃뱀에게 당할만큼 제가 그리 어리석은 사람도 아니고 그녀 집부터 돈을 빌려준 증거까지 모두 가지고 무엇보다 현재 6500만원에서 1200만원을 갚았답니다.

절대로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그녀가 꽃뱀이 아니라는것은 정말 저 뿐만 아니라 그녀 주변 사람들 모두 잘 알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돈하고 얽혀 있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제가 제 인생에 최고의 여자라고 생각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2018.11.16.금

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그녀의 사진과 동영상등을 보관해 놓는다.

단지 그녀를 기억하기 위함일뿐..

그녀에대해 절때 흠을 잡는다거나 곤란하게 할 생각은 없다.

그저 시간이 흘러 내가 기억이 지어지려 할때면

한번씩 그녀 사진을 보며 기억하려는것일뿐..

2018.11.15.목

한참을 울고 나면 지쳐서 그때서야 잠을 이룰수 있다.

그래.. 모두가 행복해 질수 없다라면

난 너를 선택할것 같다.

내 인생의 최고의 여자.. 몇번을 이렇게 외쳐도 넌 정말 내 인생 최고의 여자야.

술로도 잊혀지지 않는것이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이구나

2018-11-15 오후 6-15-55

2018.11.14.수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 거짓말들을 사실대로 얘기 했지요

핑계로 들릴것 같아서 상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중요한것은 아니였으니까요

그녀에게서 답이 왔습니다.

눈물이 쏟아 집니다.

나를 많이 원망하고 있었답니다.

원망이 크다라는것은 그만큼 저를 사랑했다라는 뜻이겠지요.

저 또한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는데.

저의 사랑이 이제는 거짓으로 보이겠지요

그동안 제게 못했던 말들을 하는 그녀.

제가 그녀에게 못해준것이 많나 봅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 벽에 똥칠을 할때

같이 벽에 똥으로 그림을 그리겠다는 그녀..

그녀와 이제 이걸로 끝이겠지요?

마지막으로 내게 남은 빚을 갚겠다는 그녀.

그녀에게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매월 1일 1만원.. 아니 100원이라도 갚으라고 다시 번복했지요.

그렇게라도 평생 내 생각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나 또한 그렇게 매월 1일 그녀생각을 할수 있을테니까요.

자꾸 눈물이 나네요.

2018.11.13.화

2018-11-13 오후 11-59-462018-11-14 오전 12-00-112018-11-14 오전 12-00-53

위로의 메일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러가지 조언 충고 너무나 고마워요

“시도를 해보고 안된다면 경험이 되겠지만 시도도 안해본다면 포기가 된다” 라는 말 맞는 말이긴 하나 제가 시도를 하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물론 그 사람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것이 맞아요.

그래서 용서를 구할까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과 이제는 더이상 잘되는것이 그 사람에게 안좋은 결과를 낳을것 같아서

여기서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접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또한 제가 누군가를 또 만나면 그 사람에게 또 다시 피해를 입히게 될것 같아

차라리 혼자 사는것이 낳겠다 생각한거랍니다.

일단 제 자식이 다 자랄때까지만요.

제 자식이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그런 때가 온다라면

그때는 자식에게 모든걸 털어 놓고 싶네요.

메일 고맙습니다.

 

2018.11.12.월

1.

2018-11-12 오전 8-53-56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선물은 제가 받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걸 미혼모분에게 전달을 하려고 합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텐데 이 선물을 받고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

2018-11-12 오전 8-50-38

좋지 않은 기억을 되살리게 되버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한테 소개팅도 해주셨는데 제가 속이는 꼴이 되어버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으니 또 다시 그녀가 얼마나 힘들어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2018.11.11.일

1. 너도 내가 호구로 보이지?

2018-11-11 오후 9-50-08

2018-11-11 오후 9-51-11

내가 너를 왜 도와 줘야 하는건데? 참으로 웃기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건 무슨 뻔뻔함인지?

정말 염치도 없고 황당하다. 그리고 자기 사진은 왜 보낸거야?

뭐 보고 마음에 들면 도와 달란소린가? ㅋㅋ

완전 어이 없다.

2.

2018-11-11 오후 9-59-49

빼빼로데이가 뭐 특별한거라고. 전 롯데의 노예가 되기 싫습니다. ㅎㅎ

사실 하나도 못받았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ㅎㅎ

3. 아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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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이런 소소한 사랑을 꿈꿨다.

10년이 넘은 지금도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한다.

 

2018.11.10.토

1. 너도 내가 호구로 보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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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내 파트너였던 술집녀.

사실 룸에 가면 파트너가 누가 되든 난 관심도 없고 파트너에게 완전 무관심한데

이 술집녀 그날 내가 우울해 하니 자꾸만 내 옆에 달라붙어서는 내 옆에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데 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일까? 기분도 많이 풀리고 술집녀에게 고마워서 용돈좀 챙겨 줬다.

그리고는 나중에 밥 한번 사줄께 연락하라 했더니 연락이 와서는

“오빠 다른거 하고 싶은 출근 안하고 영화보거나 다른거 해도 되구~”

“일당만 챙겨줘요”

ㅎㅎ 내가 니 호구냐?

 

2018.11.09.금

1.

2018-11-09 오전 5-05-30

술한잔 했습니다. 본래 술을 안마시는 사람인데 요즘은 술이라도 마셔서 마음을 달래고 싶네요

술 마시는중에 내가 정보를 준 또 한명의 사람에게 고맙다는 메일이 왔군요.

오늘자로 보니 내가 5명에게 추천해준 코인이 원금에 270%가 되었군요.

다들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고 있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뭐 전 사람이 잘 되라고 준것이고 또 그사람들이 제게 잘했으니 그에 대한 복을 받는거라 생각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날 드라이브도 못했네요

비오는날 드라이브를 너무 좋아하는데..

술을 마시니 그사람이 더욱더 보고 싶습니다.

2. 술집(텐프로 , 점오) 같은 룸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얼마버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아가씨들 말이 전부 달라서 정확하지 않지만

내가 내린 평균은 하루에 40~50정도이다.

그리고 많이 일해야 한달에 20일 일한다고 한다.

그럼 한달에 800~1000 만워을 버는 셈이지.

그런데 술집 여자들 다들 힘들게 살잖아?

그 이유는 사람을 접대하는 직업이 그 사람 비유를 맞춰야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에 번 돈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그러다 보니 항상 마이너스라고 한다.

또한 주변에 자신이 잘 산다고 과시하고 허세를 부리는데 막상 주변에서 무슨일로 돈 버냐고 하면 할말이 없어 그 또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돈을 벌면 인스타의 다른 여자들 처럼 여행다니면서 탕진, 명품 사면서 탕진, 또 탕진을 하면 다시 술집에서 일하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결국 나이가 들어서 술집에서 선택도 못받고 돈도 못벌고 또한 다른 직장을 알아보려해도 술집에서 일한 경력밖에 없기에 다른 직장을 구할수도 없고.

이렇게 살다 보니 결국 나이들어서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한다.

난 술집 여자라고 해서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은 아니다.

술집에서 일해서 큰돈을 벌면 그만큼 그 사람이 노력한 것이라 생각되고 또한 남들이 꺼려하는 일을 자신은 해서 성공한거니 뭐 돈만 잘번다면 큰 문제는 없는듯 하다.

이 모든것들은 참고를 하라고 적어 놓은것이니 참고만 하기 바란다.

 

2018.11.07.수

바로 2달전에 내가 이 블로그를 통해 좋은 정보가 있다고 했고 그에 많은 사람들이 그 정보를 원했으며 또한 그중 나와 가까이 지내거나 내게 도움이 되었거나 또한 색다른 제안을 한 사람에게 그 정보를 전달했었다.

그중 내가 말한대로 실천한 사람이 있을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

내가 기억하기로 그 정보를 건낸 사람은 총 5명 이었다.

그당시에 분명 2~3달 후에 대박이 날 정보라고 한걸 기억하는가?

11월이다. 바로 얼마전부터 가상화폐의 한 종목이 190% 가량 상승을 했었다. 내가 알려준 그 종목 맞지? 그러니깐 쉽게 말해서 1000만원을 가지고 가상화폐를 샀더니 1900만원이 된거다.

90만원을 번 셈이지.

아마 그 가상화폐를 내가 알려줬음에도 구입하지 않은 사람은 배를 잡고 아파 할것이다.

지금의 190%의 수익률은 이제 시작에 불가 하다. 내가 말한대로 큰 상승이 이번달 내내 이뤄질것이다.

난 분명 약속을 지키고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는 득이 될것이다.

알고보니 5명이었다.

2명에게서 기분좋은듯 연락이 왔다.

2018-11-07 오후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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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화

널 사랑했던만큼 힘들고 아프겠지.

2018.11.05.월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우울증이 생기기도 했으나

그렇다고 소중한 아이들을 지원하는것을 중단하거나 잃어버리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염려 마시고 제 걱정 해주시는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또 언제그랬냐한듯 살아가겠지요.

시간이 해결해 줄것입니다.

누군가 해결해 줄수 있는것도 아니란건 너무나도 잘 알기에

혼자 스스로 이겨내려 합니다.

 

2018.11.02.금

돈이 100억이 있으면 뭐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지도 못하는데

눈물이 많은건 이미 알고 있지만

요즘같이 매일 글썽이고 있던적은 없었는데

보고 싶다. 내 사랑아~

2018.10.26.금

그냥 혼자 살생각입니다.

돈도 100억 이상이면 1년 이자만 1억이 넘게 들어오는데

조용한 바닷가 근처에서 앞으로 남은 인생 한가로이 살아볼까 합니다.

저랑 개인적으로 만나기로 했던 분들 앞으로 만날일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항상 입버릇처럼 말했던 내 생에 최고의 여자였던 너.

너를 만나게 된건 정말 행운이었고 그동안 너무 행복했었어.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긴 했었지만 헤어짐속에서도 난 니가 항상 행복하길 바랬고

지금도 역시 난 니가 행복하길 바래.

니가 좋아졌을때 난 항상 우리의 만남이 스폰이 아닌 남들처럼 조금 평범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해

하지만 내 인생에서 그리고 너의 인생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어긋난 일이 있었더라면 우리는 만나지 못했겠지?

내가 작년에 이 블로그에 “나비 효과”라는 글을 쓴적이 있을꺼야.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거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듯..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조금만이라도 달라졌더라면 널 못만났을꺼야.

지금 난 내 처한 상황을 원망하고 있지만 너를 만나 행복했을때는 그 상황을 무척이나 다행이라 생각했었는데. ..

내 인생에 최고인 당신..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 그리고 당당한 모습, 자신감 있는 모습 잃지 말고 행복하길 바래

2018.10.25.목

그동안 숨겨 왔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물론 이 이야기가 지금까지 저를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는 충격과 실망을 안겨 줄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실을 밝히는것이 제 자신에게 좀더 떳떳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2013년 결혼을 한 유부남 입니다.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총각 행세를 하고 다녔지요.

저는 외가로는 6남매의 막내는 어머니 , 친가로는 7남매의 막내인 아버지 이 두분의 자식입니다.

요즘 시대에서 32살의 나이는 남자로써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그당시 주변에 친척들은 모두 결혼하여 손주까지 있는 상태.. 그렇다 보니 제게는 친척 조카이긴 하나 나이가 많은 조카는 20살이나 되었고 저랑 12살 차이밖에 안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저랑 떨어져 사셨기에 자주 볼일은 없었지만 가끔 한번씩 집에 찾아갈때면 손주가 보고 싶다는등의 결혼에 대한 압박을 하셨지요

항상 하시는 말씀이 돈도 남들에 비해 잘 버는 멀쩡한 아들이 연애도 결혼을 못하고 있구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집안은 형편이 많이 어려워 가게가 딸린 방한칸의 집에서 대학을 다닐때까지 제 방하나 없이 저희집 가족 네식구는 한방에서 연탄불을 때가며 지냈답니다.

형편이 어려운 탓도 있었지만 제 성격이 명품이나 메이커 그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나름 여성을 만나려는 노력은 정말 많이 했지요.

그러다 인터넷 한 카페에서 한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당시 그 여성은 시골의 여성이었습니다. 시골에 살아서일까요? 아니면 정말 순수하고 소소한 사람이어서 그랬을까요?

그 당시 만난 여성은 여성들의 그 흔한 명품백 하나 없는 그런 여성이었고 저랑 잘 맞겠구나라는 생각에 결혼을 급하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결혼을 하면 모든것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혼전부터 내가 결혼을 하려는 사람이 정말 그런 소소한 사람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전 결혼후에도 작은 집에서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살림으로 소소하게 시작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결혼을 할 상대 여성은 달랐습니다.

그동안 생활해온 물건들 (TV, 냉장고, 침대, 세탁기 등)을 모두 버리고 새제품으로 사야 된다고 했지요. 사실 그 물건들은 제가 쓰긴 했어도 오래 되지 않았기에 충분히 쓸만하고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물건들을 전부 버리고 교체 하자고 하며 하다못해 수저 그릇 또한 명품으로 다 사야 겠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냥 이 여자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했기에 여자 뜻대로 모든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결혼후 매년 마다 늘어나는 명품백 , 악세사리등 저는 들어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백이나 악세사리가 하나에 천만원씩이나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명품백 하나 모르고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라고 하니 와이프가 하는말

“돈이 없어서 못산것 뿐이지 나도 명품 좋아해” 라고 합니다.

사실 이 말을 듣고 제 결혼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졌지요.

하지만 뭐 제가 또 그만큼 벌이도 좋고 하니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소소한 일상을 생각했던 저에게는 좀 충격이긴 했지요.

그런데 제가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총각행세를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 저희에겐 아이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와이프가 제게 이유도 없이 신경질을 내고 짜증을 내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운다고 짜증을 냅니다.

와이프의 그런 성격을 고쳐보고자 정말 대화도 많이 해보고 와이프의 주변 친인척들에게도 도움을 요청 했었습니다.

주변 친인척들은 제게 너무나  미안해 하더군요. 막내로 태어나서 집에 모든 힘든일을 와이프가 도맡아서 해서 그런것 같다라고 하시면서요

그런 와이프를 이해하려 노력해보지만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른가 봅니다. 남자는 짜증 내는 이유를 찾고 그에 대해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여자는 그 짜증이 나는 이유 자체가 없었던거였지요.

그렇게 짜증을 내면서 아이까지도 제게 넘겨주지 않을때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아빠인데 내 자식조차도 안지 못하게 하다니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또한 제가 유흥을 즐기지 않다 보니 매일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옵니다.

담배도 안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라곤 시간이 허락되었을때 하는

건전한 취미생활 뿐이었죠. 와이프를 만나고 나선 와이프가 싫어해서 1년에 2번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제가 취미생활을 하는것에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어느날 장모님이 취미생활도 하지 말라고 하는소리에 정말 울컥 했습니다.

그럼 난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 난 돈벌어 오는 기계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매일 집에 들어가면 아이도 못보고 그렇다고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할수도 없고 아무것도 할것이 없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매번 와이프의 짜증내는 소리만 들어야 했지요.

심지어 제 자식이 절 보자 마자 모르는 사람마냥  울기까지 합니다. ㅠㅠ

그렇다보니 저또한 스트레스는 극에 달해있엇고

매일 밤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데 그 악몽이 자살을 하는 꿈들이었습니다.

제가 와이프랑 싸우며 스스로 감당하지 못해 자살을 하는 꿈,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와이프의 그런 성격이 감당이 안돼 자신들이 책임지겠다며 부모님이 자살하는꿈. 심지어 꿈에 와이프가 아이를 죽이는 그런꿈까지.

평소 겁도 없던 제가 그런꿈을 연달아 계속 꾸게 되니 어떤날은 꿈을 꿀까봐 방에 불을 켜 놓고 하루종일 잠을 못이룬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계속 되고 제 몸은 지칠대로 지쳤지요. 정신적이 쇠약해지니 우울증도 오고 심지어 체력적으로도 바닥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제가 이런일로 힘들어 하는것을 알기에 매번 제게 이혼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권유 하더군요

결국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와이프에게 이혼 얘기를 했지요.

도저히 내가 이렇게 살아갈순 없을것 같다. 이대로 가다간 내가 미치거나 스스로 죽을지도 모르겠다. 이혼하자라고 하니 와이프는 자신이 잘못했다며 다신 그런일 없도록 노력하겠다 했지요.

하지만 사람이 어디 한순간에 바뀔수 있을까요?

결국 저는 이혼할수 없다는 와이프에게

나 또한 내 자식이 크면서 아빠, 엄마 없는 사람 대우를 받는것은 싫다 했고

상의 끝에 서로 자식을 위해서 이혼만은 하지 말고 별거를 하게 됩니다.

그때가 2015년이었습니다.

제가 집이 여러채인지라 53평짜리 집과 함께 월 3000만원씩 와이프에게 주고 별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생활하면서 저는 주말에 아이를 보러 갑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 아빠 엄마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모르고 아빠는 일때문에 나가서 주말에 오는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의 스폰 생활이 이어 지게 됩니다. 사실 스폰을 하면서 제가 총각행세를 했던 이유는 기혼자라고 하면 오히려 여성들이 안만나려 할 것 같고 또한 스폰은 어찌 보면 일회성 만남이었기에 내가 굳이 이 사실을 알리고 만날 이유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월 스폰을 통해 한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 여성 또한 제가 기혼자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다른 스폰녀들과 큰 차이 없이 만났지만 이 여성은 제가 여태 만난 여성과 많이 달랐습니다.

무엇보다 다른것은 관상과 그 여성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었지요.

저한테 너무나 잘해주었고 또한 모든일에 적극적었던 여성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얼굴과 그리고 말과 행동만 보면 이사람이 어떤 성격을 가졌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뻔히 보였는데 그런데 이 여자는 무슨생각을 하는지 전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평범한 여성과 다른모습에 겁이 났고 그래서 한달이 되고 나서 페이 지급후 그만만나기로 합니다.

사실 이 여성이 마음에 안든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여성의 말과 행동을 보면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저에게 관심을 갖어 주는 모습또한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그것들이 스폰을 받기 위해서 가식적인 모습이었는지 진심이었는지를 몰랐기에 두려웠던것이었지요.

스폰이 끝난 그 후로도 이 여성과 가끔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만나서 식사도 하며 영화도 보고 그렇게 만나다보니 점점 이여성에게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사귀자 하여 사귀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모든것들이 제가 기혼자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채 이뤄졌고

이미 사귀고 난 뒤에는 모든것들이 늦어버린 후였지요.

매번 생각했습니다. 내가 어찌 해야 이 여자와 앞으로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내 지금 상황을 이해시킬수 있을까?

내가 결혼하지 않고 또 스폰도 하지 않았더라면 이 사람을 만날수 있었을까?

정말 많은 생각을들 했었지요. 이여자가에 모든걸 해주고 싶다가도 안돼 이 사람은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나야해 라는 생각으로 정말 혼란스러웠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그랬습니다.

생전 처음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여자를 소개 시켜 주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어떤 생활을 해왔고 오히려 친구들이 이혼을 하길 원했고 또한 다른 여자를 만나길 원해서인지 제가 이여자를 소개 시켜 줄때 재수씨라며 환영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난 아직 이혼을 하지 않은 유부남이었고 설령 이혼을 했더라도 돌싱이라는 말을 하고 만나야 하는것이 한국 사회에서의 인식이고

난 지금 모든것을 어기고 이 여자를 만나고 있기에 이게 진정한 사랑인지?

아니면 모든걸 놓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하도록 헤어지는것이 사랑인지?

정말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런 그녀와 생활이 지속되었고

최근 그녀가 제가 자식이 있는 유부남이라는것을 알게 되버린것 같습니다.

입이 열개여도 그녀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지금의 제 자신에게 너무 한심하고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그래서 혼자 살 생각을 하게 된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면 또 그 사람이 피해를 볼지 모른다는 생각에서이지요.

그리고 사실 지금은 그 누군가를 만나고픈 생각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만났던 여성은 정말 제 인생에서 최고의 여자였기 때문이죠.

사람은 그런것 같습니다. 이미 최고를 경험한 사람에게 그 이상이 아닌 이하를 경험한다라면 전혀 감흥이 없기 때문이죠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 글이 아닌이상 그 사람에게 사과를 전할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니가 내게 도움을 청했을때 내가 너에게 아무 망설임 없이 도와줄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널 믿고 사랑했기 때문이었어.

비록 내가 자식도 있고 서류상으로 결혼한 유부남이긴 하더라도

난 널 진심으로 사랑했어.

 

2018.10.24.수

정부부처에 있는 지인이 내년 상반기쯤에 IMF가 다시 올지 모른다고 한다.

이미 5년 전부터 한국경제는 하락세에 접어들었고

영국의 EU탈퇴, 그리스 국가부도, 올해 중반기부터는 미중 무역 마찰로 세계 경제까지 위축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지만 기업을 함에 있어서 다른 나라에 비해 제재가 많고 모든 법들이 대기업을 위해 존재하기에 새로운 신생기업이 나오질 않으니 대기업이 흔들리면 나라 전체가 흔들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현재 자동차만 보더라도 수출에 의존하는데 몇년전부터 인건비는 상승대비 수익은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은 이미 IMF를 한번 겪지 않았던가?

그때 망한 사람도 많지만 오히려 IMF를 기회로 돈을 번 사람도 많다.

난 사실 다시 한번 IMF가 오면 좋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리 준비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봐야 그 상황을 인지하고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그렇기에 어려움이 오는것또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온다고 볼수 있고

무엇보다 IMF가 올것을 대비해 준비 해놓은것도 많으니 ^^ IMF가 다시 온다면 내겐 큰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당신들은 어려운 상황이 올것에 대비에 무엇을 준비 하고 있는가?

현재 먹고 살기도 바쁘다고?

 

2018.10.23.화

1. 언제부터인가 변태적인 여자가 좋아졌다.

변태적인 여자라고 해서 취향이 남다른것이 아니라 그냥 자기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이라고 하는것이 맞는것같다. 무엇보다 성욕에 대해서는 자위도 하면서 남한테 부끄럽 하나 없이 털어 놓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솔직한거 아닐까?

아마도 2년전 만난 대전에 마조히스트 스폰녀가 시작이었던것 같다.

그당시 정말 너무 좋아했었는데.. 그리고 사귀기 까지 했었는데.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 사람을 놓아주는것이 사랑이라 잘못된 생각을 해버렸다.

그리고 그 사람을 놓아주고 매번 후회를 해야만 했다.

그리고 나서 만난 두번째 변태적인 여자..

난 매번 내 인생의 최고의 여자라고 얘길 하곤 한다.

물론 단점도 존재 하지만 내가 만나본 여자중에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외모가 그만큼 이쁘냐고? 물론 외모도 이쁘지만

난 이여자와 성격이 너무 잘 맞는것 같다.

변태적인 성향도 날 너무 끌리게 만든다.

난 변태인가? ㅠㅠ

매번 난 노멀하다 생각했건만 언제부터인가 변태적인 여자가 좋아지고 나 또한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듯 하다.

이제는 그냥 평범한 사람에게 만족을 못하는것 같다.

2. 벤틀리 컨티넨날 GT

벤틀리는 클래식 해서 안좋아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신모델은 클래식과 고급스러움이 잘 어울러진것 같다. 이놈의 지름신이 또 오는것 같다.

가격: 3억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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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월

1. 난 돈에 큰 욕심 없다. 지금 모은 돈으로도 내 남은 평생을 살수 있다.

내 소원은 사랑하는 사람에 함께 바닷가 근처에서 큰 욕심없이 사는것이다.

그렇기에 아래 제안은 내게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글을 보내온 사람이 내 블로그 글에서 내 심정을 이해하는 부분의 공감되는 내용이 있기에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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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폰서와 스폰녀 매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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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수

블로그에 2016년 12월부터 나와 함께 일을 시작한 개인회생중인 사장님 얘기를 한적이 있다.

그분이 매달 월 2천만원씩 벌고 계시고 난 그분덕에 매달 4~6천만원의 수익을 얻고 있다.

이번달로 벌써 2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어제 그 사장님을 만나 같이 낚시를 즐겼다.

나 : “사장님 그 동안 돈 많이 버셨죠?”

사장 : “김사장님 덕에 많이 벌긴했지요.”

나 : “이제 2년 되가니 매달 2천만원씩 4억정도 버셨겠네요?”

사장 : “그렇긴 한데 주식해서 많이 날렸어요.”

나 : “사장님.. 그럼 4억을 다 쓰신거에요?”

사장 : “조금 남았긴한데 그래요.”

나 : “제가 주식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사장 : “김사장님이 하지 말라고는 하셨는데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나 : “제발 주식 하지 마세요. 4억이면 경기도에 조그만 집이라도 사는데 왜 그러세요.”

사장 : “그러게 말입니다. 주식을 하지 말아야지.”

나 : “사장님 전에도 하지 말아야지 해놓고 주식하신거 아니에요? 개인회생도 주식때문에 빛져서 하신거잖아요. 제발 하지 마세요. 돈 벌게 해드렸으면 그걸로도 충분히 먹고 사는데 왜 그러세요.”

사장 : “…”

위 대화처럼 그동안 4억을 벌게 해줬것만 주식으로 모든돈을 날렸다니 한심스럽다.

난 그동안 이 사장덕에 10억 가까운 돈을 벌었고 난 그 돈으로 부동산매입 및 내 개인생활에 돈을 쓰고 있다.

사람이라는것이 습관이나 버릇이 가장 무섭더라.

 

2018.10.04.목

1. 긴 해외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왔다.

그동안 해외에 있어서 메일을 받고도 답장도 못해서 정말 미안하고

또한 스폰서 , 스폰녀들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도 못하고 매칭또한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다.

이제 다시 시작

이번 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사진 남겨 본다.

정말 어딜가도 잘 먹고 다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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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10-04 오전 6-26-57

 

2018.09.21.금

스폰을 하는 대부분의 스폰녀들은 스폰을 받으면 쉽게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번 돈은 그만큼 쉽게 사라지는법..

스폰은 절대로 쉽게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스폰을 받는것또한 아주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어려운일을 하는것이기에 그만큼 큰 돈을 버는것이다.

그러니 스폰을 쉽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어려운일이고 큰 다짐이 필요한 일이며 스폰을 받았다고 부끄러워할 일은 아니다.

2018.09.19.수

9월은 명절(추석)과 함께 본인이 해외에 오래 있기에 연락이 힘듭니다.

그래서 매칭도 빠르게 해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

2018.09.13.목

이렇게 스폰서와 스폰녀를 연결해 드리고 있답니다.

2018-09-13 오전 11-50-42

먼저 스폰서가 어떤 스폰녀를 만나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스폰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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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녀가 혹시 보증금이건가요? 식으로  아직 스폰에 대해 개념을 못가진체 스폰을 받고 싶다고 지원서를 쓴거더군요 그래서 스폰서에게는 아직 스폰녀가 개념을 못잡아서 소개를 해드리긴 힘들것 같다고 전달했고 스폰녀에게도 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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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이 이만큼 힘들답니다.

2018.09.11.화

큰그릇이라 여겼것만 여전히 자만으로 인하여 그르치고 있구나

2018.09.10.월

블로그에 글이 없다고 독자들이 연락오는데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임

2018.09.07.금

스폰서와 매칭을 시켜준 스폰녀 L양 그러나 첫날 바로 스폰 취소가 되었는데

스폰녀의 스폰 취소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말이 너무 많다.

2. 계속 핸드폰을 만지막 거린다.

3. 자신이 뭘 해야 되는지 모른다.

4. 통화를 계속 한다.

5. 매일 오후 5시가 넘어서 연락을 한다.

2018.09.03.월

시도를 해보고 안된다면 경험이 되겠지만, 시도도 해보지 않는다면 그것은 포기가 된다.

2018.08.31.금

스폰서 매칭 게시판을 보고 놀래는 스폰서, 스폰녀 분들이 있을겁니다.

그중 하나는 너무 터무니 없는 조건들이었을텐데요 그렇다고 그 조건에 맞춰 외모가 그만큼 된다던가 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지원서 받고 어이가 없고 놀랬지만 자신이 그렇게 원한다는데 그대로 적어줘야죠.

뭐 그런 조건은 어차피 매칭이 안되는건 당연하니깐 크게 신경 안씁니다.

그러니 그냥 게시판 보고 어이없어 하지 마시고 웃고 넘기세요

2018.08.30.목

게으른 행동에 대해 하늘이 주는 벌은 두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실패이고

또다른 하나는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해낸 다른사람의 성공이다.

2018.08.28.화

관리를 쉽게 하고자 5. 스폰서 / 스폰녀 / 사기꾼 확인하기 라는 메뉴를 만들었다.

각각의 게시판에는 스폰서와 스폰녀, 사기꾼에 대한 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며

스폰서와 스폰녀에 대해서는 아주 간략한 정보만 기재가 되어 있고 내용은 확인할수 없다.

내용을 적지도 않았다.

다만 사기꾼에 대해서는 앞으로 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여 게시판에 올릴 생각이다.

매칭을 원하는 사람은 언제든 위 메뉴 지원하기를 눌러 지원하면 된다.

2018.08.23.목

1.

2018-08-23 오전 10-38-48

2. 오늘 2명의 남자 스폰서 분들이 지원을 해주셨는데

막상 소개 시켜 드릴 여성 스폰녀분들의 지원이 전혀 없는 상태 입니다.

스폰녀의 지원서가 나오는데로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2018.08.22.수

올해 초 내게 소개팅을 해준 독자가 있었는데

그 독자에게도 이 정보를 주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고마움의 표시라고나 할까.

소개팅 후에도 가끔 연락하며 같이 식사도 하고 비록 소개팅이 잘 안되긴 했지만

그래도 내겐 고마운 분이니깐.

2018.08.21.화

금은 똥물을 부어도 금이고

똥은 금칠을 해도 똥이다

명언이야~~ ㅋㅋ

2018.08.20.월

밥 한끼 대접하겠다는 메일이 많이 오는데

밥 한끼 가지고 원금에 20배나 불릴수 있는 정보를 가르쳐 달라는건

내가 생각했을때 완전 날도둑 심보인것 같다.

더구나 나와 전혀 안면식도 없고 연락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그러면

참 난해하다.

뭔가 색다른 제안은 없는가?

그렇다고 6개월 동안 무급으로 일하겠다는 그런 제안 말고 ^^

2018.08.19.일

가상화폐에 대한 고급정보가 있다고 하니 

생각보다 많은 메일이 왔지만.. 

그다지 내게 흥미로운 제안을 한 사람은 없었다.

이 정보는 아직 여유시간이 있다. 

한달에서 길게는 두달 사이에 작업이 이뤄져 연말에는 현재 시세에 최소 20배가 될것이다.

그렇기에 늦어도 10월까지는 매수를 해야 한다.

즉 100만원을 투자 하면 2000만원이 될것이다.

난 분명 최소라고 했다.

2018-08-20 오전 9-57-28.jpg

이 메일은 예전에 내게 스폰 지원을 했던 스폰녀인데 그때 당시 내가 스폰녀에게 스폰을 해주는것을 거절을 했었지만 스폰녀는 나와 메일을 계속 주고 받았었다. 그리고 이번에 내게 정보를 알려 달라하니 내가 가르쳐 줬을까? ^^

가르쳐 줄 생각이긴 하다 ^^ 왜 이 사람은 가르쳐 주고 난 안가르쳐줘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이유는 이 사람은 나와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고 자신의 재능을 내가 쓸수 있게끔 한다니 이만큼 좋은 제안도 없는것 같아서다.

2018.08.18.토

2018-08-20 오전 10-06-33

2018.08.17.금

1. 가상화폐에 대한 고급 정보가 있다.

내 블로그를 봐온 사람이라면 본인이 가상화폐로도 돈을 많이 벌었다는것을 알것이며

현재에도 가상화폐 관련하여 여러가지 사업 및 수입을 거두고 있는것을 알것이다.

물론 내 스폰녀들도 내게 정보를 듣고도 돈이 없어 가상화폐를 매수하지 못해 아쉬워 하는 사람도 많을것이다.

그런데 이 고급정보는 이 블로그에 공개를 할수 없다.

내가 공개를 하는즉시 여러곳에 이 정보가 퍼져 결국 고급정보가 쓰레기 정보가 되버릴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정보를 팔생각이다.  돈을 받고 팔겠다는것은 아니다.

단지 내가 당신에게 이 정보를 넘길테니 당신은 내게 무엇을 해줄것인가?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정말 돈이 되는 정보이며 이로 인해 큰 돈을 만지게 될것이다.

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믿든 안믿든 자유다.

2. 필리핀 여행에서 있었던 일이다.

필리핀에 City Of Dream 카지노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한 한인 남성이 옆에서 통화를 하고 있더라.

한인남성 : “엄마. 내가 지금 비지니스때문에 사람을 만나고 있는데. 계약건으로 1300만원을 줘야 하거든. 그런데 지금 내가 1200만원밖에 없으니깐 엄마가 100만원만 이체좀 시켜줘”

한인남성 : “내가 내일 아침에 보내 줄께”

그 어머니의 음성을 들을수 없었지만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났다.

그 어머니도 뭔가 이상하고 여러번 당해서 일까? 자꾸 이 남성은 어머니를 안심시키려고 이리저리 말을 돌려가며 돈을 보내 달라고 하더라.

어휴~~ 카지노에서 도박하려고 어머니에게 사업때문에 그런다고 거짓말을 쳐가며 돈을 주라고 하는 행태를 보니 너무나 안타깝더라.

2018.08.16.목

스폰녀 2명이 스폰 지원을 해주셨는데

매칭을 못해 드렸습니다.

한명은 37살이라 나이가 많아서 나이 많은 스폰녀를 원하는 스폰서가 없고

또 한명은 스폰을 지원한 다음날에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스폰받는것을 취소 해버렸답니다.

많은 스폰서 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2018.08.10.금

1. 어제부터 닥플(docple.com) 으로 부터 블로그 방문자가 대량 유입 되었다.

닥플(docple.com)  이 무슨 사이트 인가 확인해 보니 닥터피플이 뜻인가?

의사들의 커뮤니티 사이트더라.

이 사이트에 누군가 글을 남긴걸 보고 따라 오는것 같은데 ㅋㅋ

누군지 모르겠지만 트레픽 발생 시켜 줘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그 효과로 인해 의사분들의 스폰서 지원이 많이 들어왔네요

그전에는 스폰서가 부족했는데 어제 하루 만에 이제는 스폰녀가 부족하게 됐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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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한번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로부터 돈 빌려달라는 연락이 많았었지요.

그때마다 전 거절을 했습니다.

은행에 전화해서 돈좀 빌려달라 해보세요. 그냥 빌려 주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서류와 신용등급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달라니요?

염치가 없는 그런 정도를 넘어서는 일입니다.

3.  37살의 스폰녀. 나이 제한에 걸려 지원을 해도 되냐는 질문을 하는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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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에 대해 나이를 33살로 제한을 한 이유는 나이가 많으면 말도 많고 의심도 많아져서라고 답을 했으며 그렇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했다.

스폰녀는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ㅎㅎ

사람은 말야.. 너무나 한결같아서 예측하기 쉬운것 같다.

역시나 스폰녀 말도 많고 의심도 많다. 처음에 나이제한을 한 이유를 까맣게 잊는채

말이다 ㅎㅎ

2018.08.05.일

1. 이 더운 무더위속에서 가장 좋은것은 사무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일하는것이다 ^^

일주일 내내 사무실에서 일만 했다 ㅎㅎ

2. 여기 마카롱이 맛있더라구..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있는데 특히 블랙커런트, 딸기 같은 상큼한 류가 맛있어.KakaoTalk_20180805_185236425KakaoTalk_20180805_185236867KakaoTalk_20180805_185237348

2018.08.03.금

1. 어제 롯데백화점 여직원 동영상이라고 글을 썼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니 롯데백화점 여직원 동영상이 아니란다.

내용은 롯데백화점 직원이 이런 찌라시를 유포한건 맞는데 롯데백화점에 모과장이 직원을 시기해서 상상으로 만들어낸 거라고 하고 동영상은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롯데백화점 여직원과는 관련 없는 영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감상한 나로써의 소감은 ㅎㅎ

여자가 좀 끝내주긴 했지 ㅎㅎ

조선대 간호사 영상이나 롯데백화점 여직원 영상이나 참… 주인공들 너무 잘 빠졌다.

2018.08.02.목

1. 롯데백화점 여직원 동영상

동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있는지 둘다 의식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다.

이 동영상을 누가 유출 했을까?

찍은 사람은 알겠지 ㅋㅋ

이런 동영상을 찍는것도 웃기지만 유포 하는것도 웃기다.

2018.07.30.월

한주를 얼마나 바쁘고 피곤하게 살았는지 입술이 다 불어 텄다. ㅠㅠ

아래 여러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스폰서(즉 남자) 분들 지원서는 많이 오고 있으나

문제는 본인인증 사진을 올바르게 찍지 않아서 전부 삭제 처리 했습니다.

다시 얘기 하지만 양식에 맞춰 지원서를 작성해주지 않으면 남자든 여자든 모든 지원서는 폐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남자분들 즉 스폰서를 하시겠다라는 분은 꼭 본인인증 사진을 찍을대 종이에 날짜와 스폰서 인증이라는 문구를 적어서 같이 사진을 찍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성분들이 성병이 없는 남성분을 원하기에 성병 검사를 해서 인증을 하시면 좀더 빠른 매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또한 예외는 없습니다. 지원서의 모든 양식을 올바르고 상세히 적어야만 스폰이 가능합니다.

간혹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을때에는 우선 지원서를 보내 놓고 이메일로 사진을 따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대신 꼭 본인인증 사진을 첨부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매칭시 스폰서에 대한 검증은 어떤식으로 하냐는 물음이 있었는데

사실 스폰을 받는 이유는 돈 때문 아닌가요?

돈만 잘 받으면 검증은 필요도 없는것이지요

그래서 스폰서들이 지급해야 할돈을 제게 선불로 지급을 하는것이며 스폰 관계가 올바르게 종료가 되면 제게 맡겨 놓은 금액을 스폰녀에게 전달함으로서 관계가 종료되게 됩니다.

그러니 검증 자체가 필요가 없지요.

뭐 저에대한 검증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면 그냥 안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2018.07.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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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위엄 ㅎㅎ

2018.07.20.금

1.

2018년 6월 15일 본 블로그에 소아당뇨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다.

오늘 기사를 읽던 도중 기쁜 소식이 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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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인것 같다.

2018.07.19.목

현재 스폰 매칭에 스폰서(남자)분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스폰서분들의 사진인증을 하라고 하니 다들 인증을 꺼려 하는 문제로 인하여 스폰서가 부족합니다.

인증을 하는 이유는 사기피해를 막히 위함이고 또한 많은 스폰녀분들이 사기에 대한 피해를 잘 알기에 저한테 스폰지원을 해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꼭 사진 인증을 부탁드리며 인증을 적극적으로 해주신분도 있기에 이 분은 바로 매칭이 가능했기에 인증을 하면 매칭이 될 확률도 더 커진답니다.

그러니 불편하고 꺼려지더라도 사진인증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증한 사진은 사기치는 행위가 아니고서는 절때 그 누구에게도 유포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게 스폰을 받다가 특별한 사유 없이 스폰녀 스스로 스폰을 취소한 스폰녀의 경우 저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스폰서의 연결도 해줄 생각이 없으니 연락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만큼 모든결정에 대해선 책임이 따르는 법이라 생각하며

또한 스폰은 언제든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스폰녀들에 대해 진정으로 스폰을 받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가를 깨우쳐 주고 싶기에 한번 포기한 스폰녀는 더이상 받아줄 생각이 없습니다.

2018.07.17.화

장기매매를 이용한 사기..

참으로 세상에 다양한 사기꾼이 존재 하는것 같다.

그중 난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사기수법을 어제 듣게 되었는데

바로 장기매매를 이용한 사기이다.

장기매매.. 일반인들은 뭐 접근 할 생각도 해보지 않은 그런 부류 아니겠는가?

정말 너무 힘든 사람들이 최후에 선택하는것이 신체 포기, 장기매매일것이다.

그만큼 마지막 희망이다 생각하고 저근 했던 장기매매가 사기라면?

와~~ 정말 그 사람은 죽고 싶을것 같다.

그런데 스폰녀중에 장기매매를 알아보다가 사기를 당한 일이 있었다.

그는 장기매매를 해보려고 인터넷을 뒤지다 결국 트위터에서 장기매매업자의 글으 발견하고 장기매매업자에게 연락을 시도 했다.

그리고 다행이 연락이 닿았고 그 매매업자는 이것저것 상세히 설명하며 장기매매를 하려는 스폰녀를 안심시켰다.

그리고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병원 예약을 해야 한다며 예약금 10만원을 요구 했는데

안그래도 수중에 돈이 없던 스폰녀는 장기매매를 하면 4천만원이 생기니 그걸로 모든 빚을 청산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주변인에게 돈을 빌려 매매업자에게 10만원을 입금 한다.

그후 매매업자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정말 대단한 사기꾼이지 않은가?

사람의 절실한 마음을 이용한 이런 사기꾼들은 정말 사라졌음 좋겠다

2018.07.16.월

1. ICO 참여로 얻은 가상화폐 보유 코인만 총 800만개..

개당 2000원만 되더라도 160억원이 된다.

내가 블로그에도 여러번 언급했고 또 날 만난 스폰녀들에게도 힌트를 줬다는걸 그들은 알것이다.

그런데 나만 돈 벌어서 어쩌니.. 누군가를 믿는건 니들 자유지만 그렇다고 샘내거나 후회하지는 말아라.

2. 평소보다 30분 이른 오전 5시 30분…

좀더 빠른 출근을 위해 30분을 일찍 일어났것만.. 오히려 더 늦어 버렸다.

내일은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5시에 기상..

2018.07.14.토

스폰서든 스폰녀든 지원서에 인증을 올바르게 해야 다른분을 소개를 해드립니다.

인증이 되지 않으면 지원서 바로 삭제 하니 참고 하시고

인증을 올바르게 하는법은 지원서에 자세히 써져 있습니다.

2018.07.08.일

인스타에 명품이며 고급차며 다 올리며 줄거운듯 웃는 사진들로 가득하지만

그 웃음 뒤에 숨겨든 마음의 병으로 인해 다른 길을 택하게 되는구나.

즐거운 사진들로 가려진 슬픔을 그 누가 알았을까…

2018.07.02.월

1. 스폰 매칭을 시켜 주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것일줄이야.

무엇보다 어려운 이유는 서로 원하는 상대에 대한 희망사항과 현실에 대한 갭이 너무나 크다는 것이다.

스폰서의 경우 키 160~170 사이의 몸무게 43~50 사이의 여성을 원하는데 페이 지급능력은 200~300 이 대부분이다.

일단 키와 몸무게가 맞는 스폰녀는 존재 한다

하지만 그런 조건이 맞는 스폰녀가 원하는 페이는 모두 1000 이상 ㅎㅎ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가 없는 금액이긴 하다.

이렇듯 서로 원하는것에 대한 갭 차이 커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데 내가 생각했을때 스폰녀가 페이를 좀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2018.06.28.목

1. 스폰서로 지원하신분이 2분 계시네요.

다들 통통하거나 뚱뚱하신분은 싫고 보통이나 마른체형을 원하시는데 ^^

아직 아쉽게도 스폰녀가 없네요. 지원자들이 많으면 서로 매칭이 쉬울텐데 아직 매칭을 해드리기로 한지 얼마 안되서 인원수가 부족합니다.

개인정보는 항상 비밀에 붙이고 있으니 필요하신분은 지원해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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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수

1. 여자를 처음 만났을때 듣는 난해한 질문.

남 :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여 : “몇살 처럼 보여요?”

아~~ 정말 이질문 싫다.

나같은 경우 여자가 별 매력도 없어 보이는데 “몇살 처럼 보여요?” 이런말 하면

그냥 그 자리를 뜬다 . ㅋㅋ

그나마 좀 매력이 있고 괜찮아 보인다면 일단은 자리에 앉아서 얼굴을 보며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데 난 솔직하게 남 듣기 좋으라는 소리는 잘 안하는 편이라

상대방이 나이가 들어 보인다면 솔직하게 나이가 들어보인다고 한다.

심지어 40대 같아 보인다고 한적도 있다.

그럼 여자들은 이남자 뭐지 그런생각할것이다 ㅎㅎ

그냥 차라리 그런질문을 하지말고 나이를 솔직히 얘기해주라 제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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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월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면서 보면 내차보다 비싼 차들이 눈에 띈다.

람보르기니 부터 시작해서 페라리, 롤이로이스 등등..

최근 나도 차를 바꾸고 싶어 매번 차량 사이트에 들어가 차를 보고 견적을 뽑아 보는데

현재도 2억 1천만원 차리 차를 몰고 다니고 있지만 새로 바꾸고 싶은 차는 3억 5억..

차는 시간이 흐르면 가격이 떨어지기에 지금 타는 차보다 1억이 비싼 차로 바꾸는데 망설여 진다.

그러면서 저런 비싼 차를 타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자괴감이 느껴진다.

이렇게 스폰서를 하면서도 나보다 잘사는 사람을 보면 자괴감이 느껴지는데

나보다 어렵게 사는사람들은 어떨까?

정말 미안하다. 내가 너희들에게 자괴감을 느끼게 해줘서.

하지만 난 자괴감과 동시에 하는 생각은

내가 좀더 열심히 해서 꼭 저런 차를 살수 있을만큼 능력을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도 못살 형편은 아니지만 뭐랄까 1000억을 가지고 1억을 쓰는것과 100만원을 가지고 1만원을 쓰는것은 다르니깐..

이 느낌은 뭐 나만큼 있어본 사람은 알꺼야.

2018.06.23.토

1. 스폰서를 소개 시켜 달라는 스폰녀의 지원은 들어오는데

정작 스폰해주겠다는 스폰서의 지원은 들어오지 않는다.

그만큼 스폰서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런데 채팅 앱에서는 아직도 스폰해주겠다고 사기치는 스폰서들이 무지 많겠지 ㅎㅎ

2. 주말에 일본이나 갔다 오려 했더니 비행기가 없다 ㅠㅠ

2018.06.22.금

내 성격은 무슨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 일을 추진한다.

그래서일까? 뭔가를 하기로 마음먹고 뜸들이거나 망설이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다.

2018.06.20.수

역시 강남은 물이 참 좋다 ㅎㅎ

2018.06.19.화

최근에 내게 소개팅을 해주신분이 임신을 하게 되었기에 축하한다는 뜻으로

체온계를 선물해줬다.

체온계를 받고 자신이 꼭 사려고 했던건데 선물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감사해 하더라.

사실 아이를 직접 길러보지 않은 사람은 아이를 가진 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지 좋을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여자들도 잘 모른다.

아이를 길러 본 사람만이 아는 것들..

물론 블로그의 주제와 전혀 안맞지만 그래도 이곳에 이곳에 선물로 좋은 육아용품들을 적어볼까 한다.

1) 손수건

손수건은 정말 이리저리 많이 쓰인다. 아이들은 많이 울기도 하고 또 침도 많이 흘리고 오바이트도 많이 하기도 한다. 이럴때 쓰는것이 바로 손수건. 그렇기에 손수건은 정말 많이 필요하다. 선물할때 손수건은 싸니 되도록 많이 사서 선물하면 처음 받는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은 손수건을 선물해줬을까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그때 누군가 손수건을 많이 선물해줘서 너무 편하게 잘쓰고 있다고 할지 모르겠다.

2) 체온계

자신의 아이가 아플때 부모는 가장 힘들지 않을까?

특히 어린 아이들은 매번 아파 병원에 가는것이 행사 인것 같다.

그렇기에 체온계는 필수 라고 할수 있고 요즘은 귀에 넣어 체온을 측정하는 비접촉식 체온계를 많이 사용한다. 아무래도 체온 체크가 빠르고 간편하기 때문이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한번 사 놓으면 고장나지 않는이상 평생 사용할수 있고 자주 사용하게 되는 용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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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독기

아이 용품들은 옛부터 간염을 막기 위해 손수건부터 모두 삶아 소독을 했었다.  요즘은 물에 삶지는 않고 소독기를 이용한다. 칫솔부터, 수저, 그릇, 컵 등 아이에게 관련된 모든 것들을 소독해서 쓰기에 소독기 또한 정말 자주 쓰이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2018-06-20 오전 9-15-11

그외 자질구리 하지만 많이 그리고 자주 쓰이는것들.

1) 건전지

아이들이 커 나가면서 장난감들이 하나씩 늘어나게 되는데 요즘은 장난감들이 모두 불이 깜빡인다던지 소리가 난다던지 해서 건전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의외에 선물로 건전시 세트가 인기있을수 있다.  AA와 AAA 사이즈의 건전지가 가장 많이 사용되기에 AA와 AAA사이즈의 건전지를 몇백개 선물해주면

나중에 장난감 건전지 교환하면서 선물해준 사람을 한번씩 생각하지 않을까?

선물은 받지만 잘 안쓰는 용품들

1) 기저귀

아마 육아 선물로 기저귀를 가장 많이 할것이다.

하지만 기저귀는 또 엄마들이 자신들이 쓰는것만 쓰고 기저귀 사이즈가 아이의 크기에 맞춰 너무 다양하다 보니 선물하더라도 못쓰는 경우도 많다.

2) 옷이나 의류

아이를 가진 부모가 가장먼저 하는것이 아이의 옷을 고르는 일인데 ㅎㅎ

옷을 고르면서 그 옷을 입은 아이를 상상하기 때문일까?

그런데 이 옷도 말이다. 아이가 너무 빨리 자라 선물 받아서 한번도 못입혀 보고 썩히는 경우가 많다.

3) 아이 장난감

아이 장남감은 아이 부모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받을때는 좋아하지만 나중에는 짐만 된다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2018.06.15.금

1. 소아1형 당뇨 를 아시나요?

사실 저도 잘 몰라요.

그런데 잘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 일은 아니고 우리나라에 소아1형 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1800여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이 아이들은 매 번 혈당을 체크 해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나봐요

그런데 “김미영” 씨라는 소아1형 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의 엄마가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동혈당체크기기를 찾았고 그것은 본인에 아이에게 적용해본결과

아이가  일반인처럼 살수 있었다고 해요

그 소식을 듣고 다른 소아1형 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의 부모들이 그 의료기기을 구할수 없냐 문의를 해왔고 김미영씨는 그 아이들의 부모마음을 잘 알기에 도와 주었다고 해요

그런데 김미영씨가 세관으로 부터 여러차례 조사를 받고 불법의료기기사용에 대해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나 봅니다.

그냥 간단히 내용을 적었지만 너무나 억울한일 아닐까요?

아이들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아이의 사연을 접했을때 처음에는 봉사단체 광고겠지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후원 광고가 아닌 너무나 억울한 일에 피해를 보게된 한사람의 이야기더군요

그리고 더 나아가 1800여명의 아이들의 삶의 희망을 빼앗아가버리는 일이구요.

무슨 도와줄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2. 부산으로 내려가는길.. KTX 안..

기차를 2년전 대전에 여자친구가 있을때를 빼곤 타본적이 없는데 오랫만에 그것도 부산을 갈때 기차를 타보니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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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도 몇년만데 타보는건가 ㅎㅎ

대중교통 의외로 편하고 재밌는 경험인듯

3. 다들 스폰서는 어떠한 집에 살지 궁금할것이다.

차도 좋은거 타고 다닌다고 하고 재산이 100억이 넘으니 말이다.

그런데 사실 평범한 집에 산다.

나도 100평이 넘는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싶은데 아직 내겐 펜트는 과소비인것 같다.

4년동안 한번도 공개한적 없던 우리집을 공개 한다.

그런데 사진은 내가 찍기 싫고 집 사진을 잘 찍으려면 광각카메라로 찍어야 하기에 인테리어업체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실제 우리집 모습이니 오해는 없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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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목

1. 저녁 6시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회사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 

난 이글을 쓸수 밖에 없었다.

무슨일일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미리 경고 하지만 이 글은 여성 전체를 협오한다는 뜻으로 쓴 글이 아님을 분명시 하고 글을 쓰도록 하겠다.

매일 일만 하는 나는 저녁 6시가 되서 바로 식사를 하고 다시 일해야 겠다는 생각에 6시가 되자 마자 회사 밖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그리고 도착한 엘리베이터..

그런데 화들짝… 엘리베이터 안에는 10여명정도 되는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

놀라운것은 모두 여자였다. 

다들 모르는 사람처럼 본인들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 엘리베이터를 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생각했지만 엘리베이터가 13개가 됨에도 너무 비효율적인 엘리베이터 운영때문에 다음 엘리베이터를 타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탈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타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매번 하는 생각이지만..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인 저녁 6시..

게다가 남직원이 더 많은 이 건물에 한 엘리베이터 안에 여자들만 탈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과 함께 참으로 여자들의 한심한 모습들을 떠올릴수밖에 없었다.

여자들은 매번 남녀 평등을 주장한다. 심지어 요즘은 페미니스트들의 시위까지.. 

그 평등을 주장하는것중 하나를 짚어 보면 고용평등, 임금평등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 글을 쓰는 본인 또한 현재 여러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모두 남직원들만 고용해서 쓰고 있다.

사실 처음부터 남직원만 있었던것은 아니다. 남,여 상관없이 고용해 회사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살펴 보니 몇가지 불편한 사실들이 보였다.

그것은 회사내에서는 남,여 직원의 정말 격이 다른 행동들에 대한것이다.

출근 시간 : 남자 직원들은 대부분 늦는 경우가 없었다. 허나 여자 직원들은 매번 지각을 일삼았다. 

퇴근 시간 : 남자 직원들은 퇴근시간이 지남에도 자기 일을 하거나 식사까지 하고 남아서 일을 하기도 한다. 연장 근로에 대한 수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허나 여직원은 퇴근시간이 6시라 하면 3시부터 시계를 바라보며 퇴근 준비를 한다. 예를 들어 화장을 고치고 있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카톡을 하고 있는다. 여직원들이 야근하는 모습을 난 한번도 본적이 없다. 무조건 칼퇴근이다. 이건 정말 내가 거짓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이다.

근태현황 : 남직원들은 몸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회사에 나와 참으면서 일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 했다. 그땐 항상 병원을 가라거나 퇴근해서 쉬라고 하지만 끝까지 남아 있는 직원들을 볼때가 많다. 허나 여직원은 출근도 하지 않아서 확인해보니 카톡에 “몸이 아퍼서 오늘 쉬겠습니다.”라고 남기고 출근조차 하지 않는다. 허락 그런건 필요 없다. 그냥 일방적인 통보다.

업무효율 : 업무 효율에도 남직원들은 대부분 담배를 많이 피기에 밖에 나가 담배 피는 시간으로 업무 시간을 많이 보냄에도 불구하고 여직원보다 업무 효율이 좋다. 

몇가지 예만 들었는데 나 처럼 사업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 공감을 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이건 여성 비하가 아니고 물론 위 상황과 반대되는 여직원도 있겠지만 내가 본 대부분의 여성을 의미하는것이다.

바로 오늘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직원들 모두 6시에 칼퇴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혹시나해서 건물 밖을 봤더니

대부분 여성들이었다.

즉 칼퇴하는 여성들. 내가 말하는것은 6시에 칼퇴근을 하는것이 잘못됐다는것이 아니라.

여성들이 그토록 원하는 고용평등, 임금평등을 외치고 평등해지고 싶다라면 

그만큼 남성들 처럼 일을 하고 나서 평등을 외쳐야 하지 않을까 라는것이다.

본인이 일도 안하면서 그리고 능력도 안되면서 평등을 외치는것은 모순이라는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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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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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이 압승을 했다.

나도 민주당을 응원하긴 했지만 100%만족을 하며 민주당을 응원한것은 아니다.

아마 돈좀 있다 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유한국당을 응원했을지 모르겠다.

뭐 이런말을 하려고 지방선거 얘기를 꺼낸것은 아니고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여전히 변화가 없는곳을 알수 있지.

그건 대구와 전라도…

내가 오랜 시간 스폰을 해오면서 2017년에도 글을 남겼고 통계에도 글을 남겼지만

전라도와 대구지역에서 스폰을 받는 사람은 거의 없고 있더라 하더라도 오래 가지 못했다라고 글을 쓴적이 있을것이다.

선거에서 보더라도 대구와 전라도는 정말 보수적인것 같다.

민주당이 아무리 진보라고 하고 또 진보를 찍은 전라도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대구나 전라도나 둘다 보수적인것은 맞아.

2018.06.13.수

1. 내가 인스타나 SNS를 안하는 이유..

그냥 시간 낭비이니깐

인스타 해본사람은 알잖아?

누구는 허세들 뿐이라고 하지만..

글쎄 자신의 즐거운 모습만 남기려는 인간의 욕구인데 허세는 아니라고 생각해

슬프고 불안한 모습을 남기고 싶지는 않잖아?

남들이 봤을때 난 항상 즐거워 하는 그런것만 보이고 싶겠지

다만 난 그런 허세들보다 더 싫은것은 사진에 상품 하나씩 들면서 일부러 광고 하려고 찍은 사진들 있잖아 그게 난 허세보다 더 웃긴것 같아.

어쩌다 인스타 들어가보면 맨 다 그런사진들 뿐이야 ㅎㅎ

너희들은 인스타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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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뭔가에 빠져서는 집중하고 그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

누군 그런 사람을 오타쿠라고 할지 모르지만

난 그런 사람이 멋있어 보이더라.

2018.06.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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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화

1.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것은 그만큼 힘든일이다.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도 말이다.

본인은 동물을 정말 좋아한다. 그중에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내 인생에서 절반은 강아지와 함께 살았을정도로 강아지를 좋아한다.

그중 가장 애처로웠던 강아지가 있다.

일찍이 혼자 자취생활을 해왔던 터라 혼자살면서 외로움이 많았다.

21살 대전에서 카이스트를 다닐때 친척으로 부터 조그만 강아지를 선물 받았다.

그날부터 강아지와 같이 살았는데

나의 직장 생활은 이리저리 출장도 많았고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강아지를 부모님께 맡기고는 내 생활에 전념했었다.

부모님 집에서 잘 크던 또미 어느새 교배까지 성공하고 뱃속에 새끼를 가지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 바로 집앞에서 차에 치어 죽었다라는 전화 연락을 받게 되었다.

가슴이 찢어지는듯 했고 슬픔에 잠겨 눈물이 나왔다.

누가 볼까 싶어 화장실로 달려가 한참을 울었다. 자꾸만 강아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그렇게 슬픔에 잠긴채 난 3일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곤 한다.

2018.06.02.토

기회비용이라는 말을 아는가?

기회비용 : 선택의 대가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

본인은 대학교를 중퇴했다. 대학교를 조금 다녀보니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대학은 그냥 시간낭비에 돈 낭비인곳이었기 때문이다.

대학교를 왜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취업을 위해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냥 남들 다 다니니깐?

뭔가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대학을 다녀야 하지 않을까?

하다 못해 취업이 목표다라고 한다라면 대학을 다니는 이유가 뚜렷해지지 않는가?

하지만 대학을 다녀야지만 취업이 되는것은 아니니 또 다른 방법이 있기 마련.

즉 목표를 먼저 세우고 기회 비용을 따져보고 어느기회가 가장 좋은것인지를 판단해야 할것이다.

2018.06.01.금

1. 똥수저들의 인생조언

2018-06-01 오전 9-12-51

2018년 6월 1일 내 블로그를 들어온 경로중 검색어중에 “똥수저들의 인생조언.jpg”라는것이 떴다.

보통은 스폰서나 스폰알바 뭐 이런식의 검색어들로 블로그를 들어오는데 오늘은 “똥수저들의 인생조언”이라니 ㅎㅎ

과연 “똥수저들의 인생조언.jpg”로 검색하면 어떤것들이 나올까 해서 검색해봤는데 재밌는 글들이 많아서 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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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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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목

1. 카카오톡 관종

다들 카카오톡 사용하고 있을것이다.

카카오톡에서 다들 공감할만한 내용 특히 관종(관심받는걸 좋아하는 종자) 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한다.

내가 제일 웃기다고 생각한 부분은

카톡 프로필 사진에 새로 찍은 사진이 아닌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최소 하루에 한번 또는 하루에 수십번을 변경하는 관종에 대한 것이다.

새로 찍은 사진이면 이해 하겠지만 새로 찍은 사진이 아닌 에전에 찍어 놓은 사진들을 매번 바꾸는것이다.

그렇게 할일이 없니?

2. 요즘에는 코스프레에 끌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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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mechosun.co.kr/webzine/article/view.php?no=147670&bid=8

2018.05.25.금

사기꾼에 대한 상담문의가 왔다.

휴대폰 채팅 앱을 통해 알게되었고 라인을 통해 대화를 했다고 한다.

오늘은 여기서 말하는 라인 메신저(카톡과 비슷한 메신저)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본인의 블로그의 히스토리나 사기꾼에 대한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사기꾼들이 유명한 카카오톡이 아닌 라인(https://line.me/ko/)을 쓰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갖어본적 있는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사람이라면 뭐 의미 없는 글일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설명해보고자 한다.

왜 사기꾼들은 라인을 쓰는것인가?

라인을 만든 회사에 대해서 아는가?

라인을 어디서 만들었어 묻는다면 다들 네이버에서 만든거 아냐?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

라인메신저는 LINE주식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즉 네이버와는 별개이며 이 LINE주식회사의 본사는 일본이다.

물론 네이버와 연관이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단 LINE은 일본업체라는것을 명시해야 한다.

직 일본업체가 국가별장벽이 없는 인터넷을 통해 국내에도 서비스가 되고 있는것이다.

국내에게 서비스를 하기에 국내법에 최대한 문제 없이 제작하였고 서비스도 역시 그리하고 있다.

설명이 길어졌다.

그럼 사기꾼이 왜 라인을 쓰는가?

라인에서 문제가 생겼을시에 사법권에서 라인에 관련 자료를 제출을 해달라하면 라인주식회사는 본인들이 일본업체임을 강조하며 관련 자료를 넘겨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사기꾼들이 라인을 쓰는 이유이다.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

국내에서 카카오톡이나 라인은 가입시 핸드폰인증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핸드폰인증이 라인같은 경우 해외에서 가입을 해서 국내에 들어오는 경우는 예외이다.

즉 핸드폰 인증이 필요 없다는 말이다.

그러니 핸드폰 인증도 안되니 핸드폰 번호가 서버에 기록되어 있지 않으니 뭐 이건 범죄자에게 유리한거 아니겠는가?

심지어 해외에 나가지 않고서도 똑같이 아이디를 만들수 있다.

이런이유때문에 사기꾼이 라인을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라인의 기능이나 카카오톡의 게임 광고때문에 라인을 쓰는 선량한 사람도 있지만

내가 말하는것 사기꾼이라는것이다 ^^

이점을 잘 참고하려 뭔가 의심스러운 상황에서는 꼭 라인으로 대화하는 일은 없어야 겠다.

 

2018.05.17.목

남자들이 어떤걸 좋아할까라는 생각을 여자라면 한번쯤? 아니 항상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오늘 네이버메인에 뜬 코스프레 포스트 인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676390&memberNo=22394856&navigationType=push

가끔 이런 사람들 보면 정말 멋지고 매력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흥분 되기도 한다.

여기서 내가 말한 흥분은 거시기가 스는 그런 흥분이 아니라

그냥 감정이 격해진다고 해야 하나? 두근대고 설레이는 그런 흥분을 말하는것이다.

코스프레 의상에 이런 감정이 드는것은 아니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뭔가 보일듯 말듯한 의상이나 하얀 살색에 설레이는것 같다.

 

2018.05.16.수

카지노를 갔다 왔다. 8개월 만에 카지노 ^^

사실 도박을 좋아하지만 카지노라는것은 플레이어가 이겨 딸 확률은 카지노가 이길 확률보다 적고 돈을 많이 따는 사람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보더라도 계속 게임을 플레이 한다라면 결국에는 카지노가 이기게 되어 있기에 카지노에 가서 돈을 따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가서 즐기고 오자라는 생각이 더 강하다

카지노를 갈때마다 슬롯머신 위주로 게임을 즐기곤 했다.

슬롯머신 기계에 환수율이 정해져 있는것도 잘 알기에 딸수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그 현란한 그래픽과 사운드에 재미를 느껴 게임을 즐기곤 한다.

허나 이번 카지노방문은 달랐다.

슬롯을 하고 싶었지만 바카라에 한번 승부를 던져 보고 싶었다.

바카라는 보면 누가 이겼는지에 대한 표가 화면에 나오는데

그 화면을 보고 계산을 해보니 이건 뭐 카지노에서 공짜로 돈을 퍼주는 느낌이랄까?

즉 내가 이길 확률이 더 많아 보였다.

그리고 시작한 바카라.. 내가 계산한 대로 난 게임을 진행했고 결과는 847만원을 땄다.

거의 10시간 만에 말이다.

나와 같이 간 일행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줬지만 일행들 또한 슬롯이 재밌다며 슬롯에 빠져서는 일행들은 돈 잃었고 유일하게 딴 사람이 바로 나 였다.

일행들이 날 부러워하며 처음부터 같이 바카라를 할것을 하며 후회했지만 이미 후회해도 늦었다.

게다가 내가 카지노에 가기전에 카지노에 같이 가자라고 제안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도 나와 같이 가서 내 옆에서 내가 베팅한곳에 따라했더라면 그만큼 돈을 벌었을것이다.

그래서 내가 매번 이런말을 하는것이다.

“성공한 사람 곁에 있어야 성공할수 있다” 라고 말이다.

2018.05.13.일

오늘 정말 대박 사건이 생겼다.

2018년 3월 23일 , 2018년 4월 5일에 글을 쓴

사기꾼 “장세교” 에 대한 또 다른 사기건과 함께

사기꾼 “장세교”에 대한 사진과 가족 사진까지 입수를 했기 때문이다.

입수 경로는 제보자 보호를 위해 비밀로 하겠다.

일단 제보는 스폰서를 해주겠다라는 사기제보는 아니였으나 제보자에게 “장세교”라는 인물이 사기 비슷한 짓을 하고 잠적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내 블로그 보고 나서 블로그에 써져 있는 사기꾼 인물과 너무 행태가 비슷했고 이름도 “장세교”였으며 심지어 전화번호까지 똑같은걸 확인하고는 사기꾼임을 확신하고 내게 “장세교”의 사진과 가족사진들을 포함해 제보를 했다고 한다.

제보자가 보내온 사진속의 인물이  2018년 3월 23일, 2018년 4월 5일 제보자들이 말한 사기꾼의 외모와 비슷했지만 혹여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을까 싶어 조심스러웠고

좀더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예전에 “장세교”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두 여성에게 사진을 보내 사기를 친 “장세교”가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했다..

한 여성은 메일을 삭제한 상태였고 다른 한 여성의 답장에서 사기꾼 “장세교”가 맞다라는 답장이 왔다.

2018-05-13 오후 11-10-38

그리하여 사기꾼 “장세교”의 사진이 맞음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사진을 공개 한다.

사기 수법에 대해서는 2018년 3월 23일, 2018년 4월 5일 글을 참조 하거나

6. 스폰 사기꾼 정보 모음

을 참고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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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조작된 사진으로 자신이 이만큼 돈이 있다며 요청 하지도 않은 인증 사진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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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가족들과 찍은 사진인데 사실 “장세교”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은 죄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공개는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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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이다. 와이프도 있고 자식도 있는 한집안의 가장이 이런 저런 사기를 치고 다니는 사기꾼이라니 가족이 무슨죄인가..

2018.05.12.토

2018-05-12 오후 10-15-04

2018.05.11.금

2018-05-11 오전 9-24-46

어제 블로그 방문 경로에 검색어를 확인해보니 “출장샵 사기” 라는 검색어를 통해서 들어온 사람이 있더라.

그래서 출장샵이라며 사기를 치는 형태에 대해서 적어 볼까 한다.

뭐 이것은 여자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내용일것이다.

주로 남자들이 사기를 당하는 형태이니 말이다.

인터넷이나 채팅앱등에서 주로 볼수 있는 “출장샵” 이라는 단어의 문구로 홍보를 하는 것들을 볼수 있을것이다.

허나 이런 출장샵이 대부분 선입금을 받고 출장을 간다라며 홍보를 하고 있으나

이 선입금은 모두 사기이다.

알만한 남자들은 다 알것이다. 뭐 난 일단 선입금이라하면 무조건 사기로 보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출장샵은 또 그럴싸한 말로 선입금을 유도 한다.

사기의 특징이 그렇지 않은가? 그럴싸한 말로 상대방을 안심시키는것이 사기의 특징..

하지만 결국은 당해봐야 아는 이런 출장샵 사기는 혹여나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남자들이 미리 본다라면 사기인줄 알고 안하는것이 좋다.

2018.05.10.목

내게 스폰지원을 했던 미인대회 출신의 스폰녀가 있었다.

그때 당시 내가 그녀에게 던진 질문은 미인대회에서 입상도 했으면서 왜 스폰을 받으려 하는가 였다.

일반인입장에서 생각하기에 이름있는 미인대회에서 입상을 했으면 알아서 여기저기 취업경로라던지 아니면 방송쪽이라던지 활동할수 있는 경로가 많지 않냐고 물었을때

그녀의 대답은

“미인대회에서 입상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주변에 다들 스폰받는데 저만 스폰을 못받고 있어요”

주변에서도 하는말이 미인대회에서 입상을 하더라도 인맥, 줄을 잘 서거나 아니면 스폰서를 만나야지만 출세를 할수 있다는 얘길 듣고 나서야 이 스폰녀의 말이 거짓이 아니구나라는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그녀의 스폰서가 되어 주기로 했었다.

스폰관계로 만나며 그녀의 진심을 확인하였고 그녀 또한 내게 성심을 다해 잘 해주었다.

그리고 7개월이 되었을때쯤.. 지방 방송국에 있는 지인인 OOO PD에게 그를 소개시켜 주었고 스폰녀는 그 기회로 TV의 경제프로그램의 앵커를 맡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얼마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맥심 화보, 머슬대회 입상, CF촬영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즉 이제는 스폰을 받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설수 있게 된것이다

간혹 그녀의 인스타를 방문해 그녀의 소식을 보곤 한다.

그녀가 연락 자주 하면서 지내고 싶다고는 하나

그녀의 현재 위치에서 스폰서는 오히려 득이 될것이 없기에 연락을 하기 보다는

그녀의 인스타에서 소식을 보곤 한다.

내 입장에서는 또 한명의 스폰 성공자가 나온것에 대한 기쁨을 얻게 되었다.

그와 반대로 또 한 스폰녀가 있다

이 스폰녀는 처음 내게 지원을 했을때 범상치 않는 포스가 느껴지는 스폰녀였다.

내가 그녀에게 말하길

“넌 큰 그릇이다.”

라고 말했었다. 큰 그릇이라 함은 크게 성공할 사람이라는 뜻이다.

큰 그릇이면서 오히려 내가 스폰을 해주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나을거라고 예상했기에

스폰을 거절했었다.

허나 그 큰그릇에 맞는 내용물을 담아야 큰 사람이 될것인데

자신이 큰 그릇이라는것을 본인도 알면서

그녀의 생활을 보면 그에 알맞는 내용물을 담지 못하는것 같다.

스폰을 받아야만 성공할수 있는 사람과 스폰을 안해줘도 성공할 사람의 결말 같은 거랄까?

2018.05.0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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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금 (2) 번글 , 2018.05.03.목 (2)번글, 2018.05.01글에 이어서 오늘 또 메일이 왔다.

5월 3일과 5월 4일에 계속 내게 귀찮을정도로 메일을 보내 블로그 글을 삭제 해달라며 야단법석을 떨던 스폰녀가 오늘 또 내게 메일을 보내서는 내가 현명 했다고 한다.

5월 3일 부터 메일을 보내온 사람에게 답장도 하지 않았다. 일부러라도 사기를 당했으면 했다.

그래야 자신이 사기꾼에게 이용당하고있다는걸 알테니 말이다.

그랬더니 결국 오늘 이 메일에서는 사기꾼이라면서 또 내게 메일을 보낸다.

이번에도 답변을 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사기꾼이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자신은 아니라고 글을 내려달라 귀찮게 하고는

나중에 사기꾼이라 하면 뭐 내 입장에선 도와줄 생각도 안들고 무엇보다 자기 감정만 중요시 하는 이런 이기적인 사람 난 싫다.

 

2018.05.04.금

1. 비열한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 안에 치졸한 사기꾼들

이 글은 남자들도 잘 봐야 하는 글이다.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이라고 내 블로그를 읽는 독자들은 잘 알것이다.

이색알바를 중개사이트인데

왜 이 사이트에 대해 내가 물고 늘어지는지 아는가?

뭐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스폰녀를 구함에 있어서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때문에 구하기 힘들어지니깐 센스굿닷컴을 모함하는거 아니냐라고 말이다.

하지만 정말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에 대해 그 실상을 아는 사람이라면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것이다.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에 수많은 스폰을 구한다는 글들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사진도 등록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을텐데 그 사진들의 공통점은 다들 얼굴을 가리고 찍는다는것이다.

남자들아 왜 이런 비슷한 류의 사진들이 스폰을 구한다는 글에 있는걸까 라고 생각해본적 있는가?

그건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이 돈을 벌기 위해 가상의 아이디를 만들고 도용한 여자 사진들을 이용해 글을 올리고 있는것이다.

얼굴이 가려진 사진들을 사용함으로써 사진을 도용했다라는 문제제기를 피할려고 하는것이다.

즉 센스굿 닷컴(www.sensegood.com) 이용하는 남자들 니들 모두 속고 있는것이라는거다.

그럼 여자들은? 여자들 니들도 속고 있는것이다.

센스굿 닷컴에 스폰해주겠다는 남자들 그들이 스폰할 능력이 있는것처럼 보이니?

내가 분명 스폰서의 능력을 파악할 방법을 수없이 써놨고 그 글을 읽는 여자들조차 속더라.

아래 메일은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이 얼마나 치졸하고 비열한 사이트인지 보여주는 한 예라 생각하면된다.

아이디를 도용해 사이트를 광고 하고 심지어 자신의 사이트내에도 가상의 ID를 생성해 가짜 글들을 생성하고 또한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있어도 나몰라라 하면 끝이다.

왜 냐면 사기꾼이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에서 사기를 치고 탈퇴후 다시 가입하면 완전 새로운 사람이 되어 버리거든.

센스굿닷컴 이용하려면 잘 생각해보고 이용해라. 난 분명 경고 했다.

주변에 검,경을 통해서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을 작업을 할 생각이니 미리 피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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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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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여자들이 사기를 당하는것이다.

이 메일의 시작은 이렇다.

2018년 5월 1일 사기를 당했다며 메일을 보내온 스폰녀.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스폰서가 월 2회 만나면 250만원을 주기로 했다고 한다. 그렇게 알게 되서 스폰서 요구대로 자신의 알몸 사진을 여러장 찍어 스폰서에게 보냈지만

스폰서는 어느새 잠수를 탔다고 한다.

그러면서 내게 스폰서의 프로필과 함께 내용을 블로그에 게시를 해주라고 요청한다.

내 입장에서 보기에는 딱히 사기 같아 보이진 않았지만 월 2회만나면 250을 준다는 말이 사기꾼들이나 하는내용 같아 일단 글을 올렸다.

바로 하루뒤 그 스폰서와 연락이 다시 됐다며 글을 내려 달라는 스폰녀.

허나 2018.05.03에 글을 남겼지만 스폰녀가 스폰서 말대로 2회 만나서 250만원을 받았다는 인증을 한다라면 사기꾼이 아님을 증명하는것이기에 그때 글을 내리겠다라고 썼다.

그리고 온 메일..

“그분사기꾼 아니고요 제가 확인했습니다. 사진값까지 받았구요.”

뭘 확인했다는거니?

사진값 받으면 사기꾼 아닌거야?

내가 짐작해보기에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니 이 사기꾼이 뭔가 찔리는것이 있어서 사진값이라 하면서 주고 블로그 글을 지울려고 했거나

아니면 스폰녀가 받은거 하나 없이 받았다 뻥치며 글을 내려달라 했을것이다.

점점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더 짖어지는 이유는 뭘까?

2018.05.03.목

1. 또 다시 스토커의 공격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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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일, 2017.10.14일, 2018.04.11일 에 이어 오늘도 온 스토커의 메일

진짜 싫다니깐 왜 자꾸 메일을 보내는건지

2. 2018.05.01 일 사기를 당했다며 메일을 보내온 스폰녀가 다시 메일을 보내 사기가 아니라며 글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이 왔다.

내용은 즉 스폰서가 연락이 없자 자신의 알몸 사진만 받고는 잠수를 탄것으로 오해를 했고 지금은 다시 연락을 한다는것이다.

2018.05.01 글에는 사기라고 할것 까진 없다라고 했었다.

하지만  2회 만남으로 250만원을 주겠다는것 자체가 사기에 가까운 수준이라 스폰녀가 정말 2회에 만나고 250만원을 받는다고 인증을 해준다면 삭제를 해줄 생각이다.

그게 아니라면 사기가 맞는거겠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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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륙의 간호사 심폐소생술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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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화

예전에 내게 메일을 보내 스폰 지원을 하겠다던 스폰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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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로 어제 스폰으로 사기를 당했다는 메일이 왔는데

그 메일의 주인공이 예전에 내게 스폰을 지원하겠다던 그 스폰녀였던것이다.

내 블로그에서 수없이 채팅앱을 믿지 말라고 경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채팅앱에서 스폰을 구했다고 한다.

2018-05-02 오전 9-48-18

그런데 알고 봤더니 스폰을 해주겠다라고 하고 알몸 사진만 받고 잠수를 탄 그런 상황

정확히 말하면 사기라고 할것까진 없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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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은 하나같이 자기들이 사업가, 의사, 변호사, 검사 이런 직업을 가졌다고 말하고 항상 달콤한 말로 유혹한다. 또 한가지 남이 힘들어할때 힘이 되어주는척 배려하며 착해보이는척 하지만 실상은 그 모든것들이 사기를 치기위한 수단이다.

2018.04.29.일

가끔 내게 메일을 보내오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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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월

대부분 내 블로그를 보며 한번쯤은 생각할것이다.

이 내용이 사실일까? 주작일까 하는것을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내 블로그의 내용이 주작이라 생각하고 불신으로 내게 말을 걸어온 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에게 똑같이 불신을 심어줄 뿐이고

블로그의 내용을 믿고 연락을 해온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에게 믿음을 심어줄것이다.

하지만 난 그 누구의 연락도 사실 필요 없는 사람이다.

내가 아쉬울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들 내게 연락을 하는것은 본인이 아쉬워서 아니겠는가?

아쉬운 사람이 연락을 했다라면 상대방을 믿고 따라야 하지 않을까?

 

2018.04.22.일

왜 나는 노력을 하는데 성공할수 없는거지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난 가끔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노력이 부족하다라는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 말을 그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매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밤 늦게까지 일을 하는데 왜 성공을 못하는건가요?

이렇게 하루종일 일하는것이 노력 아닌가요? 라는 말을 할수 있는데

그것또한 노력이지만 내가 말하는 본질은 지금 자신이 그런노력을 하는데도 성공을 못했다라면 다른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것이다.

다시 말해 질문을 던진 사람의 노력과 내가 말하는 노력에는 본질에서 차이가 있다라는것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도 성공을 하고 싶다라면 성공한 사람 곁에 있으라는 얘길 한적이 있을것이다.

그 사람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고 그 다른 시선으로 남들보다 쉽게 그리고 큰 돈을 벌수 있는것이다.

본인이 어렵고 힘들게 사는것은 국가의 탓도 아니고 부모의 탓도 아니다. 모든것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생각을 바꿔라. 그리고 행동하라.

2018.04.21.토

스폰을 해주겠다며 사기치는 사기꾼들을 피하라고 블로그에 여러 글을 남겨 놓고 사기꾼 정보또한 올려놓았건만…

블로그의 글을 읽고도 블로그에 등록된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제보가 종종 오곤 한다.

정말 방법이 없는것 같다.

2018.04.19.목

된장 사진..

식탁위에 굳이 종이백을 올려놓고 사진을 찍을 필요가 있었을까?

무슨 의도로 이런 사진을 찍었는지 보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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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화

요즘은 참 혼자 살기 좋은 시대인것 같다라는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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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월

잠이 안온다.

한 회사의 대표로써 고민이 많다.

그중 하나인 직원 관리 문제이다.

회사에 A,B,C라는 직원이 있다고 하자. A,B,C는 한 팀이고 팀원중 한명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일을 진행할수 없다라고 가정하자.

A라는 직원은 일을 정말 열심히 한다. 하지만 실력은 좋지 않다. 그렇기에 매번 실수를 하지만 그 실수를 퇴근시간 이후에도 남아서 해결을 한다.

B직원은 실력은 보통이고 자기 할일만 하면 퇴근해 버린다.

C직원은 중요한 일이라고 일을 던져주면 못한다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직원이다. 매번 “해보고 안된다고 하느냐”라는 잔소리를 듣지만 또 실력은 매우 좋다. C직원 역시 자기 할일만 해버리고 퇴근을 해버린다.

난 이 3명의 직원중에 A직원을 가장 좋아한다. 실력은 없지만 어떻게든 자기일을 처리 할려고 하고 또한 절때 못한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맡은일에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한다.

그런데 이 A직원이 매번 남아서 일을 할때 가끔 B,C직원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그런데 B,C직원은 이미 퇴근해서 없는상태..

이럴때면 A직원도 자신이 맡은 나머지일을 처리 할수가 없다.

이런 상황이 매번 연출되기에 여러번 B,C직원에게 팀웍을 강조했지만 그 효과는 미비했다.

결국 잠을 못자고 드는 생각은 B,C직원을 교체 하는일.

허나 회사의 직원을 자르는것만큼은 하지 않으려 했던 내 다짐에 어긋나는 일이기에 결정은 쉽지 않다.

어떻게 하는것이 최선일까?

2018.04.15.일

플라스틱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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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5일 밤에 KBS1에서 해준 다큐멘터리 “플라스틱 차이나”를 보게 됐다.

보면서 중국의 이면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라는 생각과 함께

오염물질에 노출된 어린 아이들.. 그리고 자신의 몸이 안좋아지는걸 알면서도 가족을 위해 참고 일해야만 하는 가장.. 참으로 여러가지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다큐를 보면서 정말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다.

현재의 내 모습.. 그리고 앞으로의 내 모습에 대해서도 말이다.

2018.04.11.수

1. 또 시작된 스토커의 연락

2017.09.19일, 2017.10.14일에도 글을 남겼지만

내가 분명 싫다고 스토커라는 표현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을 또 변경해서 내게 연락을 해왔다.

정말 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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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들은 언제 봐도 사랑스럽다 ^^

 

2018.04.10.화

내게 메일을 보내는 내용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는줄 아나 보다.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닌데 말이다.

게다가 자기들이 무슨 유명인이라도 되는것 마냥 그런일에 걱정을 하다니.

괜한 걱정에 너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라

2018.04.09.월

1. 많은 사람이 내게 묻는다.

그렇게 하루종일 일만 하면 행복하냐고?

난 행복하다고 대답한다.

한달에 2억이라는 돈이 들어오는데 행복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한달에 200만원을 벌며 하루종일 일해야 한다라면 음.. 글쎄 그때는 내가 왜 사느냐라는 생각도 하게 될것 같다.

2. 복종자 VS 지배자…. 당신은 무엇이 될것인가?

사람을 크게 2분류로 나누자면 적극적인(Active)사람과 수동적인 (passive) 사람으로 나눌수 있겠다.

물론 그 중간지점도 잇겠지만 여기서 내가 하려는 요지와 벗어나니 생략한다.

수동적인 사람?

흔히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다. 일단 시키면 잘하든 못하든 그 일을 하는데 그 이상 손대지 않는 사람이다.

아무리 일을 잘하더라도 절대 남이 시키지 않는한 다른 일을 하지 않으며 시간이 흘러도 항상 하던대로만 하고, 뭔가 창의적이거나 생산적인 발전이 없다.

적극적인 사람?

시키는것 이외에도, 뭔가 자기의 할 일을 스스로 찾아가는 사람이다.  기존의 틀과 방법에 항상 의문을 가지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시각을 가지고 있고 더욱더 생산력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난 수동적인 사람과 적극적인 사람을 이렇게 말하고 싶다.

수동적인 사람 = 복종자

적극적인 사람 = 지배자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대부분은 지배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누군가가 자신에게 명령을 하기전에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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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일

사기꾼 제보

이름 : 백승진

나이 : 30 살

체형 : 183cm / 74kg

라인 아이디 : cofls1222

내용 : 앙톡(채팅어플)에서 스폰을 해주겠다며 만남 주 1회씩 만나서 월 300만원을 주기로 했으며

만나는날 모텔방을 스폰녀에게 잡아두라고 하고 스폰녀가 먼저 모텔방을 잡은뒤

나중에 들어옴

차 : 없는것으로 파악됨

이번 경우도 내 블로그를 먼저봤다라면 사기를 예방할수 있었던 경우였는데

스폰녀가 사기를 당하고 나서 내 블로그의 내용을 보고 사기라는것을 파악했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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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목

사기꾼 제보

2018년 3월 23일에 사기꾼 장세교에 대한 제보가 온지 10일도 안돼 장세교라는 사람에게 같은 사기를 당했다는 스폰녀에게서 제보가 왔다.

메일을 캡쳐해서 올리고 싶지만 제보자가 메일 캡쳐를 원치 않고 제보정보만 올려달라고 해서 올린다.

이름 : 장세교

연락처 : 010 – 8828 – 0422

내용 : 카지노 임원이라고 사기치며 스폰을 해주겠다고 센스굿닷컴을 통해 접근 호텔 회원권이랑 통장내역 캡쳐해서 보여줬다고함

결혼한 유부남이고 애도 많았음.

키 작고 머리가 되게 큼

스폰을 해주겠다며 만나서는 연애하자하면서 기존에 있던 남자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흥신소를 통해 안건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뒷조사를 함.

전에 만나던 사람들가지 알아내서 계속 협박함

나머지 내용은 2018년 3월 23일 내용과 동일함

현재 카카오톡 프로필 

2018-04-05 오전 9-14-53

2018.04.04.수

가끔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저 사람은 왜 저러고 살까? 이런생각?

아침 출근길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비 좁은 차량 사이로 추월하면서 달리는 차들을 보면 “저렇게 가봐야 겨우 몇분 일찍 가는건데 왜 저리 서두르는걸까? 지각한거라면 차라리 좀더 일찍 일어나지”

인스타 같은 SNS에 매일같이 광고성 글과함께 사진을 올리는걸 보면서

“참 한심하다. 저럴시간에 다른걸 하면 어떨까?”

이런생각들 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도 “그 사람들도 자기만의 생각이 있고 생활이 있겠지. 단지 내가 그 사람을 이해 못하는걸꺼야” 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해본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2018.03.25.일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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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당하기 정말 쉬운 사람인것 같다.

 

2018.03.23.금

사기꾼 제보

작년 2017년 7월 29일 내게 스폰을 지원했던 스폰녀가 다른 스폰서를 찾다가 만난 스폰서가 사기꾼이라는 제보가 왔다.

본래 본인의 메일을 그대로 캡쳐해서 올렸지만 제보자의 부탁으로 메일캡쳐 내용은 올리지 않고 사기꾼에 대한 정보만 올린다.

이름 : 장세교

나이 : 36살 (실제 36살인지는 알수 없음. 실제론 더 들어보임) 4월생으로 확인됨

연락처 : 010 – 8828 – 0422

직업 : 파라다이스 그룹 카지노 회사 전무 (회사 인사팀 확인결과 그런사람 없음)

차 : 경북 영주에 BMW720 서울에 폭스바겐 티구안이 있다고함 (둘다 확인안됨. 만날때는 택시타고옴)

체형 : 키 170에 뚱뚱함

알게된 경로 : http://www.sensegood.com (센스굿닷컴)을 통해 알게 되었고 센스굿 닷컴의 아이디”하늘아빠” 를 쓰다가 사기친후 탈퇴함. 재가입을 해서 다시 활동중인걸로 예상됨

본인이 매번 언급한 그 유명한 사기 사이트이다.

특징 : 파라다이스그룹 부회장 양자라고 함. 어두운피부에 피부가 안좋은 편이고 머리에 탈모가 있는 느낌. 회사 임원직이므로 모든 계좌나 자산관리를 회사에서 해서 항상 돈을 회사통해서 보내주겠다고함. 계좌사진을 찍어서 회사로 보내고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얼마 이체하세요 하는 지시내용을 듣게함. 이체가 안되면 회사내부 문제 / 은행거래계좌문제 / 부회장님 지시 라고함.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고함 (사실확인 안됨)

수시로 “김차장” “아이고아버지(부회장님)” “비서” 이런식으로 저장된 사람에게서
전화가 오고 계속 통화를 해서 회사 업무를 보는척 했는데
한 번도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은적이 없는걸로 봐서 알람 어플로 사기를 친것 같음

집 :  역삼sk 잠실 등에 있고 본가는 영주라 했으니 역삼 SK나 잠실에 확인해본결과 그런사람 존재 하지 않음

카톡 프로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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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월

1.

3월19일

뻔뻔하다. 연애지원서 쓰고는 딱 한번 만나본 사람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정도면 정말 뻔뻔하다

2018.03.11.일

전 여친과 다시 만나기로 했다.

비록 2년 후 돈을 다 갚고 나서 더 깊은 사이가 되기로 했지만

나에게는 이것보다 더한 행운은 없는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스폰서와 스폰녀 매칭해주는 역활만 하려 한다.

2018.03.10.토

재치 있는 스폰녀의 메일로 웃음 거리가 생긴 하루다.

내 블로그의 2018년에 최근 김현정이라는 이름으로 대형로펌의 사무장을 내세워 스폰계약서를 쓰고 스폰을 해주겠다라는 사기꾼 얘기를 몇번 쓴적이 있을것이다.

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지금도 또 사기행각일 벌이고 있는 와중에

내게 한통의 메일이 왔다.

제목 없음

스폰녀 : 16년까지 잘읽었고 17,18년 잊고있다 들어간 오빠블로그 블로그내용덕분에 멋모르고 당할뻔한 사기꾼거르기에도움이 많이되었어요 금전적으로 너무 절실해하던 찰나에 연락왔던 스폰서인데 혹하게 되더라구요 계약서도 쓰고 로펌도끼고 혹하다 보니 판가름이 흐려졌던거같아요

그래서 일단 만나보려했었는데 당일날 급만나게되서 준비하고 가는데 계약서를 계속못뽑았느니 어쩌지거리며 계약서 없이 진행하고 아니면 다음에쓰자든지 등 월요일 경매로인한 계좌가 동결된상태라느니 지용지불해줄수있냐는 이런말로 1차적으로 정신을 차리게되더라구요 아 뭔가이상하다며 그래서 그냥 이미 만날장소기도해서 내준다는척하고 넘겼더니
술집에서 터치해도되냐는 말에 아 이건 스폰서가할말이아니다 싶어서 그냥 선택지 주길래 다시집에돌아가능걸로 돌아왔어요

그러다 오빠블로그를 다시 언듯보게됬는에 왠걸 내용도 하는말도 옛날이랑 같네요 어쩔까하다가 그냥오빠블로그 피드백으로 한번 구슬려볼까해서 스폰받은적없는데 전에 스폰오빠는 직접확인해주더라~하면서 피드백에있던내용들 다 물어보기로했어요 그냥 처음과 나중에과 더도말고 똑같은 모습으로 좋게 일단 사무장님동행여부, 서류효율확인, 건물5채등기부등본, 직업, 차확인, 스폰녀내역확인 모두 거론했더니 역시나 민감하게반응하네요^^….ㅎ…ㅎ오빠블로그에있던 다른사람찾아보는게좋겠네요 하는 마무리까지도 똑같이!

순간 혹해서 앞뒤를 못가렸지만 덕분에 걸러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단말 드리고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사실 다른 여자분들이 이블로그를 볼지는 모르겠지만 보시는분들만이라도 사기스폰안당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캡쳐와 메일을 보낸마음이 더욱커요!
쓰실지는 오빠 마음이지만 쨋던 제일마지막말은 로펌도 거짓말로생각되면 문제삼으라고 똑같이해준다네요ㅋㅋㅋㅋ뭐 그런든지말든지 읽씹했지만 두명 뒷바라지중이지만 구냥 더욱열심히일해야겠오여ㅎㅎ

오빠는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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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기꾼이 쓰는 계약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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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의 법적 대리인 김재호 이사람이 사무장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ㅎㅎ 이런 말도 안되는 계약서를 내세워 사기를 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위 계약서는 효력이 없다.

계약서 내용의 합의사항을 읽어봐라.

“절대 신고를 하지 않으며” 왜 신고를 하지 못하는가? 이는 불법임을 본인이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즉 불법인 이 계약은 무효다. 아무런 효력이 없으니 사기꾼은 이 계약서를 작성하고 지킬 필요가 없다. 물론 사기꾼은 본인의 진짜 정보를 쓰지 않을것이다.

 

2018.03.09.금

1.

2018-03-20 오후 6-25-45

2018-03-20 오후 6-33-15

위에 글에 써져 있는것처럼 “몇년전 지원했던 후로 항상 블로그 보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준비되어 있습니다.” 2년전 내게 스폰지원을 해왔던 스폰녀이다.

그때 당시 스폰녀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거절을 했었다.

그리고 다시 지원을 해온 스폰녀.. 그러나 만나고 싶다 하길래 내가 겨우 시간이 나서 연락을 해줬더니 “11시쯤 구로디지탈단지역으로 갈것 같아요” 이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은 오지 않았다.

“그만큼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 말도 믿을수 없다.

2.

2018-03-10 오전 8-08-52

예전에 내게 스폰을 받겠다고 했던 스폰녀 하지만 규칙을 어기고 스폰이 취소됐다.

취소는 됐지만 그동안 스폰녀에게 준 용돈은 받지 않았고 그렇게 스폰이 끝난 상태.

그떄 당시 스폰녀에게 규칙을 어겼다 하니 아주 당당하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말했던 스폰녀. 그랬던 스폰녀가 연락이 왔다.

스폰녀 : 오빠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대출해준 돈을 갚기 위해서 오빠께 스폰 신청 후 O월 초에 한번 뵈었던 하연이에요 오빠께서 오라고 하셨던 날에 제가 병원에 계신 할머니를 돌봐드려야 했어서 오빠와의 규칙을 깨서 스폰이 무산이 됬었죠 다시 기회를 달라고 하기엔 할머니가 너무 위급한 상황이셨고 앞으로도 제가 필요할 상황이었어서 말을 못꺼내고 그렇게 오빠와 스폰이 끝났어요 다른 스폰을
구하려고 했지만 오빠가 구글블로그에 올리신 글들처럼 다들 너무 사기꾼 같고 오빠만큼 믿음가는 사람도 없어서 스폰을 찾지 못했어요 어떡하지어떡하지 발동동 구르며 방법을 계속해서 찾았는데 벌써 대출한 돈 500만원을 갚는 날이 3일 앞으로 다가와서 오빠께 정말정말 죄송하고 염치없지만 도움 청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엄마아빠한테 차라리 따귀를 미친듯이 맞더라도 말을 해볼까 했지만 저번달에 할머니가 결국 돌아가시고 얼마 안있어 아빠가 직장에서 잘리셨어요 이런 상황에 정말 말을 꺼낼 수가 없었어요 정말 도움 청할데가 없어서 일주일 넘게 밤새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오빠께 이렇게 연락드렸어요…오빠 저 한번만 도와주시면 안될까요..정말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이렇게 큰 고민달고 사는 매일매일이 숨막히고 지옥같아요 전생에 큰 죄를 지었는지 나한테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오빠 정말정말 죄송하지만 이렇게 간절히 부탁드려요 제발…

나 : 뭘 어떻게 도와주라는 얘기지

스폰녀 : 오빠께 500만원 받을 수 있을까요… 돈은 제가 월급 받을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오빠께 돌려드릴게요…정말 너무 죄송해요..너무너무 간절해요 정말…오빠께 도움을 청하는 거 말곤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어요 오빠 간절히 부탁드려요…정말 너무 힘들어서 미칠 거 같아요…

나 : 빌려 줄 생각 없는데 내가 널 어떻게 믿고 돈을 빌려 줘

스폰녀 : 각서라도 쓸게요 제가 잠수라도 탄다면 제 신상 정말 다 공개하셔도 되고 오빠가 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번처럼 제가 OO OO 왔다갔다 하면서 다시 스폰을 시작하는 걸 허락해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틈나는대로 오빠께 갈게요 부탁드려요 정말 오빠께 부탁드리는 거 말곤 답이 없어서 낭떠러지에 매달린 심정으로 이렇게 빌어요

나 : 네 신상 공개 한다고 해서 내가 얻는것이 뭔데 오히려 신상공개 했다고 다른 스폰녀들이 날 안 좋게 볼 것 같은데

스폰녀 : 오빠 블로그가 꽤나 구독자가 많으니 신상공개 된다는 거 자체가 무서운 일이에요 세상엔 정말 상상 그이상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만약 제 신상이 공개가 된다면 분명 캡쳐해가서 이상한 사이트에 올리게 되는 일도 있겠죠 그런게 무서우니 제가 잠수를 타면 신상공개를 하겠다고 제 입으로 말씀드린거고 오빠 입장에선 얻는건 없을거라는 말은 맞는말 같아요 단지 오빠께서 아주 작은 거라도 얻는게 있다면 다시 저를 스폰으로 허락해주신다는 조건하에 오빠의 성욕을 풀어드리는 그런 자그만한 즐거움밖에는 없는 거 같아요 저는 현재 오빠께 도움을 간절히 청하는 을의 입장이니 오빠가 얻는 거에 대한 생각이 여기까지밖에 안되는 거 같아요…

사실 이렇게 내게 돈을 빌려 달라는일은 이번만이 아니고 거절만 하지는 않는다.

얼마전 2월에 있었던 일이다.

블로그 독자로부터 소개팅을 받게 되었고 소개팅을 하고 집으로 가는길이었다.

소개팅녀를 만나고 있는 동안 핸드폰에 문자메세지가 왔었는데 소개팅녀에게 집중하기 위해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았었다.

이제는 메일이 왔다는 알람이 왔었고 이것또한 확인하지 않았다.

소개팅녀와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 가는길에 연락온 문자와 메일을 확인해 보니 작년 7월에 이별한 여자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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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 : 오빠 오랜만에 연락드려서 죄송하긴한데, 아무 이유묻지 않고 2월 마지막날 갚을테니 지금 급히 이천만원만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당장 절박해서 오빠한테까지 연락을 하게 되긴 했지만 미친 소린 거 아니깐 냉정히 거절하셔도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연락드려서 미안해요

나 : 문자 늦어서 미안해 사람 만나는 중이라 핸드폰을 볼 수가 없었어 그런데 문자 보고 당황스럽네 첫째 내가 당황한 것은 이유도 모르고 돈을 빌려 줘야 된다라는 거 두 번째는 내가 아는 OOO는 이런 부탁을 할 사람이 아닌데 한편으로 얼마나 급한 상황이길래 나한테 이런 부탁을 하나 걱정도 되고 하지만 지금 이 문자가 OOO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

이렇게 답장을 하고 답이 없자 이 일이 진짜인지 확인하고자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사실 전 여자친구의 성격은 내가 몇개월 만나지는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사람은 절때 아니다. 게다가 돈 관련해 부탁할 사람은 더더욱 아니라는것은 확신한다. 그렇기에 이 일이 진짜 전 여자친구가 내게 연락을 한건지? 아니면 내가 보이스피싱같이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건지 확인이 필요했다.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보니 이 일이 사실이었다.

이제 사실이 되니 절때 그럴일 없는 사람이 내게 부탁을 하다니 정말 급한가 보다라는 생각에 바로 전 여친 집근처에 가서 돈을 빌려주고 난 집으로 향했다.

전 여자친구에게 바란것은 아무것도 없다.

돈을 빌려준 이유는 전 여친과 사귀면서 내게 신뢰를 보여줬고 누구보다 믿음직 스러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아무조건도 없이 그냥 2월 말에 갚는다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 줬다.

2월 28일 드디어 전 여친이 약속한 날이 되었다. 하지만 이날 전 여친에게는 연락이 없었다.

보통은 자신이 갚는다는날에 연락을 해서 돈을 갚을테니 계좌번호를 주라던지 만나자던지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돈을 못갚을 상황이라면 예의를 아는 사람은 연락해 이런저런 사정 얘기를 하고 조금만 더 시간을 주라 하는것이 보통 상황이었을것이다.

그러나 전 여친은 연락이 없었다.

하지만 전여친에게 연락은 하지 않았다. 뭔가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할 뿐이었다.

3월 1일 돈을 빌린 사람은 연락도 없는데 돈을 빌려준 사람은 돈을 빌린 사람을 걱정하고 있으니 이건 뭔가 잘못됐다라는 생각이 들어 전 여친에게 연락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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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진짜 너 같지 않구나 예전에 너라면 정말 칼 같았을텐데 무슨일이 있어서 널 이리 변하게 만든건지 안타깝다. 2월 마지막날까지 갚는다 해서 널 믿었기에 그날 집에 돌아가는길에 돌아서서 바로 너한테 달려가 2천만원을 빌려준거다. 그런데 넌 갚는다는 날에도 연락하나 없더구나. 전화는 안해도 된다. 문자로 언제 갚을건지 갚을 생각이 없거나 빌린적이 없다고 시치미를 때도 좋다. 답장을 하지 않고 침묵한다면 갚을 생각이 없는걸로 생각할께

전 여친 : 오빠 절대 떼어 먹을 생각 없어요. 다만 어제 일이 틀어져서 지금 나와서 해결 중인데, 안전하게는 내일이 확실하고, 이미 늦었지만 혹시 오늘이라도 수금이 가능하면 바로 연락드려서 보내드릴 거였어요. 미리 계좌 안 여쭌 건 확실히 보낼때 여쭙는 게 말 바꿀 일이 없으니 안 여쭙고 있던 거에요 (어제 여쭤놓고 안 되면 다시 말을 바꾸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찾아가서 드릴까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기회되면 제가 식사 대접할지언전 돈은 이체로 보내드릴께요

나 : 나도 널 믿었기에 니가 먼저 연락할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결국 내가 먼저 연락하게 됐구나. 너한테 뭔가를 원해서 빌려준건 아니니깐 언제 갚을건지만 알려주면 된다. 

3월 3일 계좌를 확인해보니 1천만원밖에 안들어 왔다. 전 여친은 돈 받을 쪽에 내게 바로 보내주라 했는데 그쪽에서 1천만원밖에 안보낸것 같다고 다시 확인해서 처리 해주겠다라고 한다.

3월 5일 전 여친에게 700만원이 입금 됐다. 이제 남은 금액은 300만원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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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 오빠 계좌로 바로 보내달라 해놨는데, 제 계좌로 보내시는 바람에 잔금이 늦어지고 있어요 (제가 연체중이라 제 계좌로 들어오면 바로 빠져나가서 다시 보내드리질 못 해요 안 믿겨지시면 캡쳐해서 보내드릴께요)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하도 어이없어서 웃고 앉았네요. 다른 업체 또 수금되는대로 보내드릴께요. 설명 늦어서 죄송해요.

나 : 돈 잘 버는줄 알았는데 게다가 통장 거래도 안하는줄 알았던 니가 연체중이라니 300만원 그냥 안보내도 된다. 힘들어보이는데 밥 잘 챙겨 먹어

이렇게 빌려준 2천만원중 1700만원만 받고 300만원은 그냥 없던 일로 했다.

위에 돈을 빌려주라는 스폰녀와 전여친의 다른점은

이 스폰녀는 내게 신뢰가 없기에 내가 돈을 안빌려준것이고 신뢰가 없는 이유는 내게 스폰을 받기로 해놓고 규칙을 어겨 스폰을 취소 당한것과 나와 알고 지낸시간이그리 길지 않았기에 스폰녀의 성격을 알수 없어 신뢰할수 없다.

하지만 전 여친은 나와 사귄 시간은 3~4월정도로 길지는 않았지만 짧은 시간 내게보여준 그의 말과 행동이 내게 신뢰를 주었고 무엇보다 전 여친은 누군가에게 먼저 덕을 배풀 사람이고 약속에 대해서는 칼 같은 사람이기에 아주 신뢰할수 있었다.

내 블로그 어딘가에도 바로 전 여친에 대해 이렇게 쓴적이 있다.

잊지 못하는 여친이 있다라고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 난 그 사람을 다시 만날꺼라고

그만큼 내 인생에 최고였던 여친이었다.

이 글을 보면 뭔가 느껴지지 않는가?

사람에게 얼마나 신뢰가 중요하고 그 신뢰는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2018.03.08.목

1. 서울만 가면 눈이 온다

– 도깨비 –

2. 요즘은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다.

사기제보들뿐 스폰녀도 없고 정말 한가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3. 뭐 뻔하다. 간절함이 하루 이상 가는 사람은 드물다.

3월8일

2018.03.07.수

김지훈실장?

톡 내용 보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하려 하는군요.

미성년자를 상대로 실제 성관계가 없이 성매매를 하려 시도만 해도 처벌대상인데

이쁜 전자발찌를 선물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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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화

속궁합

다들 속궁합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다라는것을 알것이다.

물론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본인은 연애를 할때도 속궁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그 속궁합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나를 예로 들면 난 너무 쪼이는 건 싫고 아주 약하게 쪼이는걸 좋아한다.

아래 물이 많아 오래 해도 부담이 없어야 하며 넣다 뺐다 할때 속 걸림이 없는걸 좋아한다.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한번에 한시간이상도 가능하지만

궁합이 안맞을때는 금방 사정하고 만다.

사실 내것은 남들과 비교를 못해봤지만 관계를 갖는 사람들 말로는 많이 큰편이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굵다라고 표현하는것이 맞겠다.

그래서 경험이 많지 않은 여자들은 힘들어 하지만 또 오낙 경험이 많아서 인지 구멍이 작은 여자도 편히 관계를 할수 있도록 테크닉은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시 속궁합이 잘맞는 사람을 만날수 있으려나..

2018.03.05.월

1.

돈을 쉽게 번 자와 힘들게 번 자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

주변 돈 많은 사람들은 돈을 너무 쉽게 쓰는것 같은데 난 아직도 돈 쓰는것이 어렵다.

다들 주변에서 일안해도 먹고 살수 있는데 왜 인생을 즐기지 않느냐라고들 한다.

그게 바로 돈을 쉽게 번 자와 힘들게 번 자의 차이이지 않을까?

나도 주변사람들처럼 피부 관리도 받으면서 매일 운동이나 하고 여행하면서 세상을 즐기고 살고 싶다.

허나 현재 내 재산을 만들기 위해서 잠을 줄이면서까지 일을 해가며 벌었다는 생각을 하면 뭔가 내게 피부관리나 여행은 사치로만 느껴진다.

아직도 내겐 차 말고는 비싼 명품하나 없다.

사실 지금 몰고 다니는 2억이 넘는 차들도 이제는 사치스러운것 같다.

2.

2018-03-05 오전 9-29-54

” 안녕하세요 우연히 밴드 가입했는데, 밴드운영하는분과 얘기해봤는데 어디서 본 글이 있어서 혹시 구글에서 글쓰시던분이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그 같이하는분과 한다고하셨는데 사실인가요?? “

내 답변 : “그 누구하고도 같이 하지도 않고 심지어 다른 사람 소개도 시켜 주지 않습니다.”

3.

2018-03-05 오전 9-06-46

사기꾼인지 구별해달라는 연락을 안받겠다라고 분명히 써 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메일을 보내온 사람이 있다.

내가 왜 사기꾼인지 구별을 해주지 않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적어 놓았다.

사기꾼이라 해도 자신들의 돈에 대한 욕망? 간절함 때문에 본인 스스로도 사기꾼인걸 알면서 조그만 희망이라도 잡으려고 만나는거 아니겠는가? 그리고나서 사기를 당하고 후회하고 말이다.

그러니 내가 사기꾼인지 구별해주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위 메일을 보내온 스폰녀또한 내 블로그를 보고 블로그의 사기꾼과 동일한걸 알면서도 내게 묻는다.

스폰녀 : “안녕하세요 아직 스폰 지원 받기 전인데용 어제 앙톡으로 스폰 지원해주겠다구 연락와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지원님 블로그에 있던 계약서 내용도 똑같구 그래서 의구심 있는 채로 계속 일단 대화 했는데 만나는 날 술먹자해서 오빠 차는 어떡할거냐니까 차를 안끌고 오겟다해서..ㅠㅠ 지원님 블로그에 잇는 사기꾼이랑 너무 유사해서 혹시 그런건가 궁금해서요! 답변 부탁드릴게용 ㅎㅎ”

나 : “블로그에 답이 써져있으니 결정은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

더이상 할말이 없다.

2018.03.04.일

주말에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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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토

난 왜 살고 있는걸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돈이 없을때는 돈벌기 바뻐 그냥 살기 바뻐 이런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여유가 생긴 지금 난 왜 살고 있는걸까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당신들은 왜 살고 있는건가요?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2018.02.26.월

스폰녀도 없고 그래서 1월달 부터 스폰으로 만난 사람이 없었는데

2017년 8월에 내게 스폰 지원을 해온 스폰녀가 내게 메세지를 보내왔다.

“당신은 참 좋겠다..
진지하게 생각도 안하고 아무나 돈만 주면 갑의 입장에서 만날수 있으니
이게 얼마나 탄식할 노릇인가

당신은 이여자 저여자 문란하게 돈주면서 만나는데.. 전 진지하게 미래를 꿈꾸고 만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아닌것 같아서

슬펐어요”

“ㅋㅋ모해여 쎅스해여? 근데 유독 섹스를 좋아하시는거같아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적당히 밝히시지”

진지하게 만나고 싶으면 진지하게 만나자 하고 만나면 될텐데

만나자고 말한마디 안했으면서 내게 이런 메세지를 보내는 이유는 뭘까?

게다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뜬금없이 쎅스해여는 뭐지?

좀 뭐라 해야 할까? 이중인격 같다고 해야 하나? 종잡을수 없는 사람 같다.

2018.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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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7일과 11일 법무법인의 사무장을 내세워 스폰 계약서를 써야 스폰이 가능하다는 사기꾼이 11일에 내게 연락을 한 스폰녀에게 내 블로그의 글을 안내리면 나와 스폰녀를 고소 하겠다는 연락을 한것 같다. ㅎㅎ

이 사기꾼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듯 하다.

보아 하니 카톡에 이름이 ‘김현정’ 으로 대포폰을 사용해 카톡을 사용하는 느낌인데

과연 어떤걸로 고소를 하겠다는건지?

해봐야 명예훼손 정도? 그런데 과연 본인이 카톡한것임을 증명할수 있을까?

본인 카톡임을 인정하게 된다면 성매매를 하려 했다는것이 증명되는것이고 ㅎㅎ

난 솔직히 이 사기꾼이 고소를 했으면 좋겠다.

일단 나를 고소를 하더라도 wordpress에는 내 개인정보는 나에 대해선 전혀 잡을 근거가 없다.

그렇다면 스폰녀는? 스폰녀는 단지 내게 이 사람이 사기꾼인지 아닌지 구별해달라고 보낸것이기에 명예훼손에 해당되지 않는다.

명예훼손죄 : 구체적인 사실 또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다른 상대방의 명예를 췌손 시킨 범죄

결국 이 사기꾼이 고소할수 있는 근거도 없고 고소를 해도 처벌 대상이 될수 없다.

정말 이 사기꾼 가지가지 한다. 그런데 이걸 또 겁에 질려서 내게 보낸 스폰녀도 참 한심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딱 사기당하기 쉬운케이스인것 같다.

사기꾼이 왜 내게는 고소하겠다는 메일을 안보내고 스폰녀에게만 연락을 한것일까?

그것만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가?

이미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진 스폰녀를 이용하겠다는것이다.

2018.02.17.토

2018년 2월 11일 사기 제보와 동일 인물(카톡 닉네임 ‘김현정’)로 보이는 또 하나의 사기제보가 왔다.

이번에도 역시 법무법인의 사무장에게 공증을 받아야 한다라면서

속이려 한것 같은데 카톡 닉네임 마저 동일한 인물이였다.

이 사기꾼의 특징은 매번 직업을 달리 말하고 있다는것이 특징인것 같다.

허나 스폰녀가 머리가 좋은것일까? 내 블로그에 이미 그 내용을 파악하고 사기꾼을 오히려 역 이용하는 모습이 재치가 있어 보인다.

사기꾼이 공증을 해야 한다고 하니 그럼 사무장이랑 같이 만나서 공증을 하자 하니 사기꾼이 하는말.. 사무장이 지금 독일로 출장중이란다.

사기꾼의 특징은 핑계가 만다는것이다.

말은 또 어찌나 잘 꾸미는지 스폰녀의 간절함을 아주 잘 이용하고 이를 통해 사기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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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스폰녀에게는 자신이 건물 5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니

오늘 스폰녀에게는 삼성증권 다니면서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 한다.

2018.02.12.월

미국에 있는동안 무슨 사기 소식이 이리 들려 오는지.

이번에도 사기 제보이다.

이번에 사기를 제보한 스폰녀는 내게도 스폰 지원을 했던 스폰녀이다.

2017년 10월 19일에 스폰 지원을 했다가 스폰이 가능하다 했지만 스폰녀가 연락이 없었고

2개월 뒤인

2017년 12월 20일에 또 내게 스폰 지원을 했었다. 그때도 난 스폰이 가능하다 했었는데 그 뒤로 또 스폰녀가 연락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사기를 당했다 제보를 하다니 참으로 웃기지 않는가?

내게 스폰을 해달라며 2번이나 지원해서는 본인이 연락안해서 그 기회를 놓치고는 결국 사기꾼에게 걸려서 사기를 당하고 말이다.

무엇보다 더 어이 없는것은 이 스폰녀가 내 블로그를 잘 봤다라면 미리 사기를 피할수 있었을텐데

블로그에 나온 그대로 사기를 당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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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녀는 조건톡이라는 어플을 통해 월 400을 제시하는 스폰서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첫번째 실수를 한다. 내가 분명 스마트폰 채팅앱, 또는 인스타 같은 SNS에서 스폰을 찾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스마트폰 채팅앱을 이용해 월 400을 제시하는 스폰서를 만난것이 첫번째 실수 있다.

두번째 실수는 위 스샷에는 없지만 스폰녀가 그 뒤에 한 말을 보면 사기를 친 스폰서가 택시를 타고 나왔다고 한다.

내 블로그에 분명 차를 잘 구별할줄 알고 차 없이 나오는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설명했고 또 여러차례 그렇게 사기를 당한 사례들을 설명해 놓고 있다. 그런데 택시를 타고온 스폰서라는 사기꾼한테 당했으니.

세번째 실수는 선금을 주기로 한 스폰서라면 여기서 진짜 스폰서라면 바로 망설임 없이 선금을 줬을것이다. 그것도 100만원을 주기로 한걸로 보이는데 나 같이 돈 있는 사람에게는 100만원 큰 돈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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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이 스폰녀와 대화한 내용을 보면 선금을 주라하니 회사 자금 어쩌구 하면서 망설이는 모습이 보이는가?

어떻게든 핑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핑계거리 될것이 겨우 회사 자금이나

더구나 순진한 스폰녀는 그걸 또 그대로 믿는다.

내가 보기에 이것은 모든것이 스폰녀 스스로 잘못한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내 블로그를 통해 사기에 대해 알고 또 본인에게도 스폰지원을 해놓고 굳이 다른 사람을 만나려 했다니 안타깝다.

참고로 위의 내용을 보면 법적 처벌이 가능하다라고 쓴 부분은 스폰녀가 돈을 한푼도 안받았을때를 말하는것이다. 그러나 이 스폰녀 5만원 받았다고 한다. 이는 본인도 함께 성매매로 처벌을 받을수 있다. 그러기에 결론적으로 어쩔수 없다라고 답을 줬다.

2018.02.11.일

미국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을때 예전에 내게서 스폰을 거절당한 스폰녀에게서 톡이 왔다.

그때 당시 이 스폰녀의 스폰을 거절한 이유는 블로그를 잘 읽어보지도 않고 블로그에 “스폰녀가 많이 하는질문”에 있는 질문에 대해서 계속 질문을 하는 모습에

머리가 나쁘거나 아니면 스폰을 너무 건성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거절했었다.

또한 자신이 모델을 한다라면서 뭔가 특별한 사람인줄 착각하는 모습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 해야 할까?

어찌 됐든 그 당시 스폰을 거절했었고 그 스폰녀가 또 다른 스폰서를 찾으리란 예상을 했었는데

내 예상대로 다른 스폰서를 찾으며 사기인지 아닌지를 내게 구별을 해주라는데 ㅎㅎ

솔직히 구별해주긴 싫었다. 본인이 사기를 당해봐야 내가 그렇게 강조하던 사기꾼 스폰서들이 많다라는것을 몸으로 느낄것이며 또한 자기 자신이 특별하지 않다라는것을 느낄것 같아서 말이다.

그런데 톡을 보니 내 블로그에 써 있는것과 비슷하지만 새로운 사기방법이기에 사기라는걸 알려줬다.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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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샷들을 스폰녀가 내게 보낸 톡 내용들이다

그리고 아래는 톡 내용들줄 스폰녀가 내게 보내준 스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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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면 내 블로그에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에 나온 부분을 확인할수 있다.

첫째는 공증, 법부법인, 사무장 등 법적인 계약을 말하는것이 사기꾼의 특징이다.

이것은 내 블로그에 여러차례 말을 했다. 한국에서는 성을 대가로 돈을 주고 받는것은 성매매처벌 대상으로 형사처벌이 된다. 즉 불법이라는 것이다. 불법을 목적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는것은 계약의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런 얘길 한다라면 사기꾼이 확실하다.

그런데 카톡 내용을 보니 선금을 줄수 있다며 대신 스폰녀에게 선금을 주기 위해선 채무에 대해서 공증을 스면 가능하다며 여러가지 서류를 요청 하는것을 볼수 있다.

그런데 공증 서류 치고 너무 이상한 점이 많다.

공증은 공적인 일에 대해서 증인이 되어 주겠다라는것으로

본인의 신분을 확실히 알수 있는 서류만 있으면 된다.

그런데 요청한 서류를 보니 뭔가 은행에서 대출을 진행하기 위한 서류로 보여 진다.

확실한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사기에 대해 본인이 추리를 해본결과

스폰녀에게 대출관련 서류를 요청하고 스폰녀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그 돈으로 스폰을 해주거나 아니면 그 돈을 빼돌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폰녀는 어떻게든 스폰을 받을수 있고 선금이 가능하다라면 사기꾼이 그 서류를 가지고 대출을 받는다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을것이다.

그리고 나중에서 이것이 사기라는것을 알았을때는 본인에게 남은것은 빚과 상처뿐일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성매매는 불법이기에 스폰에 대한 계약 서류는 무의미 하다.

물론 계약서에 성관계에 대해 명시가 없다라면 계약서는 합법이 되며 이 계약서에 대해 공증을 받는것또한 가능하다.

허나 이를 또 역 이용한다라면 계약서에 성관계에 대해 명시가 되어 있지 않기에 성관계를 하지 않아도 돈을 받을수 있다라는것이다.

그런데도 계약서를 작성할수 있을까?

2018.02.08.목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될 때, 남자들이 하는 흔한 착각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기에….다시 한번 남자들에게 알려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상대방(여성)의 카톡 답장을 기다리며, 카톡을 수시로 확인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함..

1. 카톡 2번 이상 씹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2. 한밤중 제외하고 보낸지 반나절 안에 답장 안오면 너에게 관심 없다. 여자들은 휴대폰 없으면 못 사는 부류임.
그런데 안읽은건 카톡카톡 뜬거 누구한테 온건지 보고 그냥 닫기 눌러서임.
바로 카톡 답장하면 자신이 싸보일까봐 천천히 답장하는 여자도 있는데 그건 일단 니 이야긴 아니고 그나마 반나절 안엔 답장 보냄 .

3. 먼저 카톡온 일이 한 번도 없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4. 그여자가 카톡 프로필에 써놓은 말들 니 이야기 아님

5. 계속 ㅎㅎㅎ, ㅋㅋㅋ만 오면 그냥 카톡 하지 마라 너에게 관심 없다

6. 피곤하다, 자야겠다 라고 오면 그만 꺼지라는 거임 억지로 붙잡는거 ㄴㄴ
긴가민가하면 여자가 피곤하다 할때 잘자라고 보내봐라 백퍼 웅웅 오빠도잘자 이럴거다.
물론 예외로 지금 안잘건데 잘려궁?? 혹은 웅 내일 일어나서톡할게 이런다 물론 당신얘기 아님

7. 그 여자의 카톡에는 너같은 애들 십수명의 1111 메세지가 떠있음. 개인적으로 6번은 진짜다…
주말 저녁 10시경에 피곤하다고 연락 못하겠다는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없을꺼라고 본다……

잠깐! 가뭄에 콩나듯 답장이 빠를때가있다고? 뭐긴뭐야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심하니까 그냥답해주는거지 클럽입장줄이 길거나

30넘은 여자를 만나기싫은이유

남자들이 폐경기 얘기나 노산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남자들이 30넘은 여자를 피하는 이유가
몸이 늙어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남자가 30세 넘은 여자를 피할 때는 마음이 너무 늙어버려서 피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 여자와 만날 때 그 아이의 마음은 하얀 도화지랑 똑같다.
물론 학창시절 때 잠시 동급생과 사귀어서 몇 번의 작은 붓질이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순수한 여백을 유지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해주는 행동들이 이 아이에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파란색은 파란색으로 빨간색은 빨간색으로, 내가 선물하는 것에는 기뻐하고 내가 서운한게 한 것에는 울먹이고.
좋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나로 인해 이 아이가 진심으로 반응하는 순간순간이 남자한테는 굉장히 두근거리고 기쁘다.

반면 30세가 넘은 여자를 만나면 그 여자의 마음은 이미 수 많은 사람이 붓질을 하고 지나간 검은색 도화지가 되어버린 상태다.
내가 파란색을 칠해도 이 여자는 그걸 제대로 느끼지 못해. 서운하게해도 그만, 기쁘게해도 별로 안기뻐해.

그래서 이 나이 때쯤 된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 그냥 편한 사람이 좋아. 감정낭비하는거 질색이야.” …

이 여자를 지나쳐간 수 많은 남자들의 경험들과 비교한 뒤 더 감동적이여야만 이 여자의 마음에 떨림이 오는데
그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검은 도화지에 색을 칠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30세가 되었을 때 내가 흰 도화지에서부터 차곡차곡 그려간 나만의 그림인 여자와,
이름도 모를 남자들이 수 없이 지나쳐가면서 슥슥 붓질하고 남은 거무죽죽한 젖은 도화지의 여자.
너에게는 같은 30세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남자에겐 당연히 다른거야.

남자들의 판독력이 필요한 여자들의 언어 사례

01. “됐어 그만 말하자”
지금 당장 내 말을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설명하고 내 화가 풀릴 수 있게 노력해,화 풀릴때까지 계속 끝없이 말해

02. “나 신경 쓰지 말고 놀아”
나 신경 쓰면서 적당히 놀아, 중간중간 상황 보고 해

03. “뭐해?”
당신의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기를 원해

04. ㅎㅎ
(뭔가 마음에 안 든 상태) 지금 좀 어이없거나 귀찮으니까 더는 말하지마

05. “아무거나”
내 취향 알지? 한번 골라봐 나한테 얼마나 관심 있나 시험해보는 거야

06.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그냥 왔어”
기념일이나 선물 줄 일 있을때 이거 사던가 조만간 사줘

07. “어디야?”
몰래 놀러 나간건 아니겠지. 지금 촉이 좀 안 좋으니까 지금 당장내 상상이 틀렸음을 증명해

08.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내 편 들어줘

09. “나 살찐 것 같지?”
요즘 살찐 거 나도 알아 그래도 당신 눈에는 예쁘고보기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10. “오늘 나 좀 이상하지”
오늘 내 모습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당신 눈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신빙성 있게 설명해

11. “뭐가 미안한데?”
얼마나 반성했나 확인하는 거야. 단답형으로 말하지 말고서술형 주관식으로 풀어내

요약: 답 없다이런글 공부할시간에 본인투자해서 멀쩡한여자만나는게 답.
개념있고 멀쩡한여자는 이런식으로 남자힘들게하지않음

2018.02.05.월

너무나도 완벽한 범죄이지 않나 싶다.

아래 내용은 사기이다.

이 내용이 왜 사기인지는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을 참고 하기 바란다.

2018-02-05 오전 9-38-15Screenshot_20180205-054213Screenshot_20180205-054221Screenshot_20180205-054231Screenshot_20180205-054242

 

2018.02.02.금 ~ 2018.02.04.일 : 서울

2018.01.31.수

한 회사의 대표로서 직원을 뽑는데 있어서 황당하다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1) 이력서를 보내 놓고 지원자에게 면접을 보고 싶어 전화하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정말 매번 겪는 일이지만 회사 채용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제출한 지원자들중에 서류상으로 쓸만해 보이는 사람들을 상대로 면접을 보자는 약속을 잡기 위해 전화 연락을 하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심지어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서 연락했다는 사람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부재중 전화가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안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그냥 나도 연락 안한다.

2) 회사 공고를 보지도 않고 무작정 이력서부터 넣는 지원자들

지금 내가 운영하는 회사가 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업이다 보니 공고에 어떠한 기술을 가진사람을 뽑는다고 명시를 해 놓는다.

그런데 무턱대로 관련 없는 사람들이 지원을 한다.

심지어는 매번 새로운 공고를 올리는데도 불구하고 그 공고마다 전부 지원을 한다.

“시켜만 주시면 잘하겠습니다.”

일을 찾아서 하는겁니다.

“배워가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사는 학원이 아닙니다. 이미 배운걸 써 먹는 곳입니다.

3) 이력서에 주소, 연락처, 사진 도 없이 지원

주소, 사진이 없는것은 그냥 넘어갈만 하다. 어차피 면접 보며 물어볼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연락처가 없는 이력서는 뭔가? 도대체 이 사람은 나보고 어떻게 연락을 하라고 연락처를 안써 놓은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4) 이력서 복사 붙여 넣기식 지원

이런일도 있었다. 우리 회사의 이름이 OOO 라고 하자.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력서를 매번 복사 붙여 넣기를 했는지 이력서에 이렇게 써져 있다. “뽑아만 주시면 XXX 회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XXX 가 아닌데요? 이것도 정말 답이 없지.

5) 이력서에 이름, 연락처만 있고 학력, 경력, 자기소개서 조차도 없이 지원

제일 답 없는 사람들이다.

그럼 회사의 오너로써 어떤 이력서를 좋아하느냐?

공고에 어떤 사람을 모집한다라고 회사에 공고가 떠 있다면 이 회사가 뭘 하는 회사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내 자신이 맞는지 부터 생각한다음 그 부분을 어필을 하는 이력서가 좋은 이력서라 생각한다.

“어디서 몇남 몇째로 태어 났으며” 이런 똑같은 형식의 이력서는 사절이다. 이력서 오면 이런 글귀는 읽지도 않는다.

일에 대해 얼마나 자신이 있고 지식이 있는지에 대해 어필을 하는것이야 말고 취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이력서라 생각한다.

2018.01.30.화

1.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연말정산을 할 일이 없지만 직원들 연말정산을 챙기면서 나 또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금액을 뽑아 봤다.

2018-01-30 오후 3-37-08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약 8200만원 한달에 683만원 꼴로 쓰는것 같다.

이건 신용카드만 따진거니 실제로 현금으로 사용하는

스폰 페이라던가 대가성 없는 지원금까지 합하면 많겠지만

공식적인 집계는 8200만원

이정도면 검소 한거 아닌가?

2.

2018-01-30 오후 5-36-27

제목을 보고 울컥했다가 아이가 생명에 지장이 없다니 ㅠㅠ 다행이다 싶었다

그래도 눈물이 멈추질 않는구나 ㅠㅠ

2018.01.28.일

1. 소통 방송을 하는 유부녀 BJ가 이런말을 하더라

남녀가 결혼하는 이유에서도 차이가 있다.

남 : 돈을 아끼기 위해 결혼한다. 연애에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 그 돈을 아끼기 위해 결혼을 한다고 한다.

여: 내가 좀 덜벌어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결혼을 한다. 

이런 말을 하며 그 유부녀 BJ도 님편이 돈을 벌어다 주니 자신이 덜벌어도 되겠지? 아님 안벌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결혼했다고 한다.

결혼 하신 분들 맞습니까?

2018.01.27.토

1. 아프리카TV BJ와의 만남.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방송의 BJ를 만났다.

만난 BJ는 자신만의 신념이 아주 강한 사람이었고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방송으로도 성공할수 있는 그런 BJ였다

그러나 BJ가 돈에 대한 욕심이 없어 보인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선 그만큼 돈에 대한 욕심도 있어야 하는법인데 그렇지 않더라.

방송에 대해서 이리저리 조언을 아끼지 않고 시청자 입장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고 같이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대화를 했던것 같다.

정말 다른 BJ들 특히 가슴이나 노출시키고 아무 내용도 없는 방송을 하며 게임이나 캠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이 BJ를 보고 배워야 할것이다.

2018.01.26.금

1. 오늘도 아프리카 TV ^^

여성 BJ의 캠, 톡방 이런건 즐겨 보지 않는다.

보통 남자와 난 많이 다른것 같다.

아프리카TV를 즐겨보는 일반적인 남자들은 이쁘고 몸매가 착한 글래머BJ 들의 방송을 즐겨 볼텐데 난 그런 BJ가 하는 방송은 완전 무관심하고 풍선조차 쏘지 않는다.

어제도 풍선 13000개를 쐈는데 처음에는 조금 쐈다가 BJ가 너무 열심히 하길래 10000개를 쏴주니 BJ 가 내게 절을 하고 땅바닥에서 구르고 ㅎㅎ 완전 난리났었다.

한번 만나자고 하니 언제든 오라고 하는군..

참고로 내가 풍선 10000개를 쏜 BJ는 남자다.

아프리카TV를 보면 머릿속에 이런생각이 든다.

저 여자 BJ는 현재는 돈도 벌고 남자들이 관심을 줘서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이 자신의 외모를 보고 좋아해주는것뿐 방송을 잘해서도 아니고 멘트가 좋아서도 아닐텐데 뭔가 좀더 신선한 컨텐츠로 방송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시청하는 사람들은 저 아무내용없는 컨텐츠에 단지 여자의 환심을 사려고 돈을 쓰는걸까? 그돈을 모아 나중에 집을 사고 차를 사면 오히려 더 좋은 여자에게 환심을 살수 있을텐데 말야

뭐 이런 생각들을 하곤 한다.

2018.01.25.목

1. 스폰 지원시 주의 사항에 몸무게 기준을 변경했다.

너무 야박한 면이 있는것 같아서 말이다.

2. 아프리카TV에서 여성 이지아라는 BJ (http://afreecatv.com/loll12) 예전에 내게 스폰지원했던 사람과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랬다. 기억력도 좋지. 이 글을 썼더니 다들 한번씩 눌러서 봤네 ㅎㅎ 그런데 이 BJ는 나랑 전혀 연관없는 BJ다

3. 아프리카TV에서 1위하는 BJ는 역시 뭔가 다르구나. 방송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랬다. 노출이 있는 방송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였다. “최고다윽박이” 정말 끼가 있는것도 있겠지만 정말 노력하는 사람인것 같다.

4. 요즘 아프리카TV 방송을 즐겨 본다.

보면서 도대체 BJ들이 얼마나 벌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다들 잘버는 BJ들에 대한 예 일뿐

난 평균적인 데이터를 원한다.

일단 얼마전에 아프리카TV를 보며 생선 결제 한번 안해본 내가 결제를 해서 별풍선 만개를 쏘자 다들 난리가 났었다.

만개가 뭐 대수라고 그러지 했더니 아프리카TV를 보다 보니 그들의 소득수준을 이해를 할 것 같다.

도대체 BJ들 수입이 어떨까? 분석을 해보니

평균적으로 시청자 인원이 많은 BJ들의 별풍선 개수를 보니 하루 2000개가 평균적이더라.

별풍선 1개가 100원임을 생각해보면 별풍선 2000개는 200,000원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함정이 존재 한다.

별풍선을 2000개를 받아 200,000원을 벌었다 하더라도 아프리카TV 주체에서 총 수입의 40%를 수수료로 가져간다. 그렇단 얘긴 80,000원을 수수료로 내고 120,000원을 방송을 하는 BJ가 가져간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이 120,000원도 그냥 그대로 들어오면 좋겠지만

내 생각에는 120,000원에서 소득세를 내는걸로 생각이 되어 진다.

즉 소득세가 3.3%인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3.3%라고 하면

소득세로 3960을 내야 한다.

그럼 다시 120,000원 – 3,960원 = 116,040 원이 되겠다.

그런데 이 금액에서도 방송을 한다고 장비 구입하고, 또 매 방송때마다 방송에 필요한 도구를 셋팅하고 방송에 드는 전기세, 자신의 시간을 따져보면 음.. 글쎄..

한달 30일동안 방송을 꾸준히 해도 300만원박에 안되겠구나.

뭐 이건 시청자가 어느정도 나오는 BJ들을 토대로 예상해본거니

아프리카TV에서 BJ하면 돈이 된다더라 생각하고 무작정 끼어든 사람은 뭐 수입이 엉망일수 잇겠다.

즉 모든 직업에 상위층들은 수입이 크겠지만 평균적으로는 큰 수입이 아니기에 나도 큰 아프리카TV로 큰 돈을 벌어 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하루빨리 맘 접는것이 편할지도 모른다 ㅎㅎ

그리고 앞으로 아프리카TV보면서 마음에 드는 BJ있으면 후원좀 해줘야 겠다.

2018.01.24.수

1. 아마존 고~~~~

아마존 고라고 하니 모르는 사람은 아마존으로 여행가나 하겠다. ㅋㅋ

어제인가 아마존 고에 대한 기사가 나오더라.

사실 “아마존 고”에 대해서는 난 이미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아마존이란 회사는 정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실험하고 또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그중 하나가 “아마존 고” 인데

아마존고를 보며 난 위기의식을 느낀다.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나보다 돈 많은 사람들에게 잡혀 먹힌다라는것을 말이다.

해석을 안해도 알만한 사람은 이 말의 뜻을 잘 알겠지만

해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좀 하겠다.

내가 블로그에 매번 강조했던 경제 이야기 이다.

“아마존 고” 또한 총성없는 전쟁의 시작이다.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아마존 고 같은 서비스가 보편화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된다.

매번 그렇지만 항상 직업을 잃게 되는 사람은 매번 돈 없고 힘든 사람들..

내가 위기 의식을 느끼는건 난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만으로도 잘먹고 잘 살겠지만

내 다음세대인 내 자식들은 또 얼마나 힘든 삶을 살겠는가에 대한 위기 의식인것이다.

아직 결혼도 안한 내가 다음세대까지 걱정하다니 웃긴 소리긴 하지만

미래를 대비해서 나쁠것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뭐 다들 지금의 삶을 유지하기 또는 그냥 즐기기 위해 미래에 대해 준비보단 현재의 삶을 즐기고 있지 않은가?

“아마존 고” 기사를 보고도 느끼는것이 없다라면 뭐 할말 없다 ㅋㅋ

이렇게 기술의 발달은 가진자에게는 더 없는 축복을 주지만

없는 자에게는 불행을 안겨다 준다.

그러니 나태해지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3.

2018-01-24 오전 10-56-48

본래 고급 정보는 아무에게나 흘리진 않지요

4. 연애 지원서

새벽에 연애 지원서가 왔다. 그런데 키는 163에 몸무게가 58kg로 많이 나가는 여자다.

사진을 봐서는 그렇게 안보이는데 말이다.

누구나 163 , 58 이라 하면 통통 이상이라 생각할것이다.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난 사실 얼굴보다 몸매에 더 관심을 둔다.

그런데 내가 스폰을 오래 하면서 여자를 많이 만나봤기에 몸무게만 보고 내가 원하는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판단하고 정중히 거절을 했다.

사실 거절하는데 있어서 많이 망설였다. 어떻해 말을 해야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을까 하며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 답이 없더라.

지원서를 써주신분이 기분이 좀 상한듯 보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전신 사진을 보내 주는데 ^^

전신 사진을 보니 정말 날씬하더라. 몸무게가 58kg 라고 믿겨지지 않을만큼 말이다.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을 하며 대화의 끝을 냈는데

제가 많이 후회하고 있으니 기분 꼭 푸시기 바랍니다 ^^

5. 얼마전 연예지원서가 와서 오늘 만나기로 했다.

약속장소까지 가는데 2시간..

3시에 약속이라 1시에 출발했다.

그리고 차에서 톡으로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고 톡을 남겼는데

한시간이 다 되가도록 읽지 않는거다.

결국 차를 돌려 되돌아 왔다.

이 글을 쓰자마다 상대에게 톡이 오더라. 3시에 도착예정이라며 온 톡.

그래서 다시 되돌려 약속장소로 갔다.

그런데 만나보니 사진속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 ㅠㅠ

그래도 매너 있게 커피라도 한잔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커피샵으로 향했는데 가는길 주변에 모텔들이 많은걸 보고는 이 여성이 겁을 먹더라.

나도 가는길에 그렇게 모텔이 많을지 몰랐다.

겁을 먹은 여성 자꾸 내게 어딜 가는거냐 묻는다.

스타벅스 가서 커피 한잔 하자고 하고 출발했는데 내가 모텔로 데리고 가는줄 알았나 보다.

그리고는 자꾸 오해를 하는데 나 이거참..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오히려 사진속 모습과 다른 모습의 사람을 만난 내가 억울해 죽겠는데

거기다 모텔로 데려간다라는 오해까지.. ㅠㅠ

그래서 가는길에 그냥 여기서 끝내자 하고 돌아왔다.

어휴~~ 제발 사진가지고 사기 치지 맙시다.

2018.01.23.화

1. 미국 뉴욕에서도 연락이 온다 ㅋㅋ

2018-01-23 오후 1-42-45

사실 놀랄일은 아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중국,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도 연락이 오니깐 말이다.

2. 사람의 관상을 보면 정말 신기한 경우들이 많다.

무엇보다 신기한것은 그 관상대로 사람의 인생이 흘러 간다라는 것이다.

상대방의 관상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떠한 행동을 할것인지에 대해 예측을 하면 어김없이 그렇게 행동을 한다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사람의 심리하고도 연관이 있을것 같은데 관상을 잘 보면 사람 만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3. 코인 관련해서 좋은 정보가 하나 들어왔는데 이것은 나와 내 지인들만 알려고 한다.

여기 공개하면 내가 손해를 볼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나와 내 주변인들 보호 차원에서 ㅎㅎ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 가상화폐는 혁명을 가져다 줄거라는 것이다.

2018.01.22.월

옛 여친이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

다시 만나고 싶은 이유라 하면

내가 그들이 싫어서 헤어진것이 아니고 주변 여건이나 환경 때문에 헤어진 경우이기 때문이다.

다시 만날수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

2018.01.21.일

보통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한다.

그런데 난 어린 여자는 별로..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이 어린것은 좋은데

생각이나 행동이 어린것은 별로다.

또한 외모도 성숙한 사람이 좋다.

예전에 이런일이 있엇다.

나이가 20살인 여자를 만났었는데

아직도 얘들이 입고 다니는 면팬티를 입고 있는걸 보고 여자로 느껴지지 않더라.

생각도 행동도 외형도 모두 성숙한것이 좋다.

그렇다고 나보다 나이 많아서 성숙한건 또 좋아하지 않는다.

나이는 어리면서 성숙한것이 좋다 ^^

2018.01.19.금

1. 요즘 아프리카 TV 방송을 많이 보게 된다. 아프리카를 알고 지낸지 오래 되었지만 단 한번도 별풍선을 구매해서 보내본적이 없다.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사실 이런 사이버 컨텐츠에 돈을 써 돈적이 없다. 게임을 하더라도 유료 결제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데

오늘 아프리카 방송에 별풍선을 1.2만개를 BJ에게 쐈다.

무엇보다 BJ의 컨텐츠가 재밌기도 했고. 시청하는 사람들을 재밌게 해줬다고 해야하나

더구나 내가 미션으로 1만개를 걸었는데 미션을 달성 못하고 바다로 입수 ㅎㅎ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기에 미션과는 별도로 1만개를 쏘개 되었다.

2.. 차를 타고 가는데 옆에서 차가 옆,뒤도 안보고 끼어드는거다.

사고날것 같아서 빵~~~ 그랬는데

운전자가 아줌마더라. 그런데 이 아줌마가 화들짝 놀래서는 그때서야 차를 멈추고는

창문을 내리고는 나한테 창문 내려보다고 하는거다.

나한테 할말이 있는것 같길래 창문을 내렸지.

아줌마 : “아니 아저씨~~ 그렇게 비싼차를 몰고 다니면 어떻해요?”

나 : “네?”

아줌마 : “아니 그렇게 비싼차를 몰고 다니다가 사고 나면 상대방을 어쩌라고 그리 비싼차를 몰고 다니냐구요”

나 : “…”

아줌마 : “좀 생각좀 하고 다니세요. 아 정말 놀래서 죽는줄 알았네”

나 : “…”

내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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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저씨 아닌데”

3.

2018-01-19 오전 9-13-20

내 답변은

“앞으로 여자친구가 스폰을 계속 하겠다는 얘기인것 같은데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이라 돌이킬수 없지만 미래에도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자는것을 지켜 보고 참을수 있다면 결혼하라. 그게 아니라면 끝내는것이 맞겠지?”

2018.01.18.목

1. 지원서에 성병 검사 인증 사진을 등록하라고 한뒤 스폰녀의 지원이 거의 없다고 한적이 있다.

2018-01-18 오전 10-55-48

예전에 스폰을 지원했다가 몸무게가 기준에 오버되서 다이어트를 하고 다시 지원하겠다던 스폰녀. 지원서에 성병 인증 사진을 등록하는것을 보고 성병 검사를 했으나 검사 결과 가드레넬라 균이 나왔다.

이처럼 아무런증상도 없어 본인이 성병에 걸린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스폰을 받는데 있어 성병 검사는 필수인것이다.

스폰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검사는 필수.

2. 17일 장문의 글로 스폰을 지원해온 스폰녀

2018-01-19 오전 9-21-212018-01-19 오전 9-25-07

제발 몸무게만으로 탈락시키지 말아달라는부탁과 함께 간절함이 묻어나는 글로 스폰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스폰녀의 몸무게 58키로로 기준보다 많이 오버되어 있는 상태

보내온 사진을 보니 외형적으로는 58키로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탄력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기에 스폰녀에게 제안을 했다.

2018-01-19 오전 9-29-25

스폰녀도 제안을 받아 들이고 말이 끝남과 동시에 만나기로 했다.

스폰녀가 나와 먼 거리에 있었기에 만나는데만도 10시간이 소요가 됐다.

그 먼거리를 달려온 스폰녀에게 감사했고 만나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스폰녀에게 스폰을 받는데 있어서 궁금한것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스폰녀는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그런데 내 제안을 받아들이고 온줄 알았던 스폰녀입에서 제안에 대해서 다시 질문이 나오는걸 듣고는 제안을 받아 들이고 날 만나러 온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스폰녀에게 만나지 않고 제안에 대해 결정한뒤 만나도 되는데 이 먼거리를 긴시간을 들여 올 필요가 있었는지 물었더니

어떤 분인지 알고도 싶고 만나서 얘기 하고 싶었다고 한다.

내가 본래 스폰녀들을 걸러내기 위해 블로그나 카톡으로도 좀 상투적인 말투를 일부러라도 쓰면서 할말만 하는 타입이다. 그 글을 보고 스폰녀가 무서워서 스폰서를 만나기 싫다 한다라면 그만큼 그 스폰녀는 쉬운 일을 선택하려는 성격으로 판단하고 그 스폰녀를 걸러내는데

지금 만난 스폰녀 내게 스폰을 받게 된 후에도 스폰녀에게 모질게 구시나요? 라는 질문을 한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스폰을 받게 되면 더 모질게 굴거라고 했다.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본래 난 스폰녀들에게 잘해주는 편이긴 하다. 다들 그런 얘기들을 맣이 해왔으니깐 말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 스폰녀의 성격을 파악해야 하는데 내가 스폰을 받게 되면 스폰녀에게 잘해주는 편이다라고 말하면 스폰녀는 어려운거 없네 하면서 쉽게 생각할것이기 때문이다.

그랬더니 이 스폰녀 망설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나는 역시나 또 쉽게 생각하고 온 사람이었구나. 글에 쓴 간절함은 그때 뿐이었구나라는것을 파악하고 대화가 끝난후에 스폰을 받기 보다는 본래 하려던 일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스폰녀 한참을 고민을 하더니 내가 예상한 대로 스폰서님이 조언해주신대로 할께요 하면서 스폰받기를 거절한다.

이제는 다시 돌이킬수도 없는 상태… 그렇기에 내가 스폰녀에게 한말중 스폰녀에게 모질게 군다라는 말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얘기 하며 사실 스폰녀가 한 질문들에 대한 모든 답을 블로그에 써 있었어요 라며 말을 하니 스폰녀 울면서 다시 되돌릴수 없냐고 한다.

내 답은 되돌릴수 없다라는 것이다.

먼거리를 온 스폰녀.. 교통편도 끊긴 상황이라 내가 하룻밤 자고 가라고 오피스텔을 빌려 줬다. 그리고 스폰녀를 다음날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고 헤어졌다.

하룻밤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겠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난 내 욕구에 대해 컨트롤을 잘하는 편이다. 스폰을 받지 않는 스폰녀를 내가 어떻게 할 생각이 없었기에 산순히 하룻밤만 재우고 보낸것이다.

2018.01.17.수

1.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하신분을 만났다.

성격이 너무 좋으신분이더라. 정확히 말하면 성격이 나랑 너무 잘 맞는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아쉽게도 그분은 이미 결혼을 한 유부녀이다.

3시간동안 이런 저런 대화를 통해 나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을 하셨을테니 앞으로 소개팅을 해주는데 있어서 부담은 덜 할거라 생각되어 진다.

2. 관심병 환자들의 특징

아래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관심병 환자들의 특징이다.

1) 별것도 아닌일에 “죽고 싶어.” 라고 말한다.

2) 만날 때마다 부정적인 소식을 전한다.

3) SNS에 “심심해~ 누군가 시간있는 사람~~”라고 글을 올린다

4) 언제나 “OO가 아파” 등 몸이 아프다고 호소한다.

5) 자신의 불행을 자랑하듯 떠벌린다.

6) 게시글에 “좋아요” 나 “댓글”이 없으면 불안해 한다.

7) 자신의 노출 모습이나, 성정으로 자극적인 사진의 게재가 빈번하다.

8) 나의 희로애락, 시시각각 변화하는 감정을 SNS나 카톡 프로필에 드러낸다.

9) 타인을 의식해 보정하지 않은 본인의 사진은 게재하지 않는다.

10)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거짓된 일상을 올린다.

11) “OO이는 오늘”, 같은 “나” 자신을 3인칭화한 주어를 쓴다.

12) 환경변화에 민감하거나 타인의 말에 상처받는 성향을 널리 알린다.

13) SNS나 카톡에 등록된 사람들과 친하다고 생각한다.

스폰을 하면서 만나온 여성들중에도 관심병 환자들이 아주 많았다. 내가 생각하는 관심병 환자들의 특징은 이렇다.

1) 카톡 프로필 사진을 많게는 하루에 수십차례 적게는 하루에 한차례 이상 변경한다. 

 (최근 카톡에 프로필이 변경되거나 상태가 변경되면 표시되는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관심병 환자들은 더더욱 프로필 변경을 좋아한다. 특히 의미 없이 새로 찍은 사진도 아닌 매번 똑같은 사진을 돌려가며 변경한다.)

2) 카톡 알림말에 비행기 그림을 넣는다. 비행기를 다들 처음 타보는건가? ㅎㅎ

3) 프로필에 평소 자신의 사진이나 일반적인 사진을 올리다가 사진을 다 삭제하고 일반 이미지로 변경한다. (나 지금 기분이 안좋다고 하는 행동인것 같다. 이것도 일종의 관심병)

4) 명품이나 고급외제차 사진등을 올린다. (이것은 관심병과 동시에 된장병이다.)

 (이와 동시에 누군가에게 비싼 물건을 받으면 자랑하려고 일부러 그 사진을 찍고는 자랑하는것이 아닌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고마워” 이런식으로 포장한다.)

2018.01.16.화

1. 만나기로 한 스폰녀. 만나서 차에 타라고 하니 겁에 질려서는 못하겠다고 한다. 의욕이 없는 사람인데 그냥 보내 줬다.

2. 본인 시간 될때나 연락하고 만나자 하는 스폰녀들 정리가 필요할것 같다. 한번도 안만나고 가끔 본인이 필요하면 연락하는데 내가 무슨 본인이 필요할때 아무때나 스폰받을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나 보다.

그러니 이제 정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3. 콩트앤더시티 이거 대박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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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병과 이별에 대해서 봤는데 ㅎㅎ 완전 공감이었다 ㅋㅋ

2018.01.15.월

1. 따뜻한 나라가서 휴식좀 취하고 와야 겠음.

2. 내가 술을 안마신다고 해서 생기는 오해 두가지

내가 술을 안마신다고 해서 술을 못마시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난 술을 아주 잘 마신다. 마셔도 취하지 않는것이 특징이다.

술마시고 오바이트를 해본적도 없다. 또한 술에 취해본적이 없기에 술마시고 집에 항상 들어가서 다음날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해장국 그런것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단지 술을 안마시는 이유는 술이 몸에 안좋고 내 입에도 쓰기 때문이다.

어디선가 이런글을 본적이 있다.

 

“인생이 쓰면 술이 달다”

난 인생이 달기에 술이 쓴거 아닐까?

또 하나의 오해는 술마시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인식이다.

내가 술을 안마신다고 해서 술마시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인식을 만나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것 같다.

허나 정반대이다.

술마시는 사람을 좋아하고 또한 술을 권하기도 한다.

정작 본인은 술을 안마시면서 술을 권하다니? 이해가 안갈지 모르지만

본인은 술을 강제로 마시게 하는 사람을 싫어할뿐

술을 마시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다.

또한 술버릇에 따라서 싫은 사람도 있다.

1) 술을 마시면 했던 말을 반복해서 계속 되풀이 하는 사람

2) 오바이트를 할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

3) 술마시고 욕을 하거나 시비를 거는 사람

4) 길거리에 누워버리는 사람

즉 술을 자신이 컨트롤 하고 기분 좋게 마시는 사람이 좋은것이지 자신을 컨트롤도 못할정도로 마시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2018.01.10.수

1. 독자로 부터 소개팅 제의가 왔다 ^^

소개팅을 해준다면 나야 너무 감사할 일이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소개팅 시켜줄 독자가 부담이 클것 같아서 걱정이다.

물론 소개팅자리에서 예의없거나 매너없는 행동을 하진 않겠지만

그래서 일단 독자를 한번 만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독자에게 보여준 다음에 소개팅을 받는것이 좋을것 같아 독자에게 만나서 차한잔 하자고 제안을 했다.

본인이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기에 기회를 최대한 만들고 싶고 기회가 오면 노력해보고 싶다.

2.

2018-01-10 오전 10-11-09

2018.1.9.화

1. TV에서 영화 터널을 방영해주길래 보다가 생각이 난 여성이 있다.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며 연락을 해왔다가 사귀자고 했던 한 여성이었는데

일단 만나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사귈수 있기에 만나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 영화가 터널이다.

그날 신도림 CGV에서 만나서 영화를 보기로 했었다.

여성은 차가 없었기에 지하철을 타고 왔고 난 미리 와서 지하철 개찰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만나게 되었는데

여성이 이어폰을 잃어 버렸다면서 이어폰을 하나 샀으면 좋겠다고 했다.

마침 신도림 CGV에는 테크노마트와 같이 있었기에 테크노마트에 가서 이어폰을 구경해보자라고 하고 같이 테크노마트에 한쪽 구석에 있는 이어폰을 파는 매장에 들어갔다.

이 여성이 이어폰을 이리저리 꼼꼼히 고르더라. 자신이 귀에 꽂아 쓰던 이어폰이 있었는지 한참을 눌러보고 매장 직원에게 질문에 하면서 한참을 고르더니 결심이 섰나?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고르고는 계산대 앞으로 갔다.

그리고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내 눈치를 본다.

난 뭐지? 왜 날 바라보지?

그리고 여성이 계산을 하고 나와

CGV에 가서 영화를 보고 집에배려다 주겠다고 하고 나왔다.

같이 내 차를 타고 여성을 집에 배려다 주는길에 집에 거의 다 왔을때쯤 여성이 말을 꺼낸다.

여성 : “오빠.. 나 좀 섭섭한거 있어.”

나 : “응? 섭섭한거? 뭔데?”

여성 : “아니 난 이어폰 오빠가 계산해 줄줄 알았다. 그런데 계산 안해주더라. 오빠 블로그 보면 오빠 돈 많다고 자랑해 놓구선 그깟 이어폰 하나 계산 안해주는거야? 나 정말 섭섭하더라.”

나 : “당황 스럽네. 아니 오늘 처음 만난사람에게 이어폰 안사줬다고 섭섭하다 하는 사람은 도대체 뭐야? 너 나 돈때문에 만나자고 한거니?”

여성 : “아니 오빠가 블로그에 돈자랑을 그렇게 많이 하는데 난 당연히 오빠가 사줄지 알았지.”

나 : “됐다. 그만 하고 만나지 말자.”

처음 만난 여성이 이어폰을 안사줬다고 섭섭하다는것이 말이 되는것인가?

그래서 그날 바로 연락을 끊었다.

2.

제목 없음

작년 12월에 스폰 지원을 했던 스폰녀이다.

그녀에게 성병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보내 주라고 했는데

아무런 증상이 없던 스폰녀는 자신있게 검사를 했지만 결국 성병이 있는것으로 나왔었다.

그리고 완치후 다시 스폰 지원을 하겠다 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검사를 다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내게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작년 12월 27일부로 스폰 지원서에 성병 검사 인증 사진을 요청한후 스폰을 지원하는 스폰녀들이 한명도 없다. 그래서 인지 너무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성병 검사란을 넣길 너무 잘한것 같다.

정말 스폰을 받을 사람이라면 검사를 해서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을 사람들 즉 호기심이나 한번 떠 볼려는 사람들은 안할테니 말이다.

물론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며 설치는 사람또한 걸러내지니 좋은 결과를 보여 주고 있는것 같다.

기존에 연락해서 성병 검사후 보내겠다는 여성들은 다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다들 성병이 있어서  연락을 안하는건가?

어찌됐든 앞으로 성병검사 관련해서는 삭제할 생각은 없다.

2018.1.8.월

1.

2018-01-08 오후 4-36-31

블로그의 가상화폐 글을 보고 TRON에 투자를 해보고 싶다라는 여성.

답변을 해줬으나 현재 정부정책으로 인해 TRON를 현금으로 구입하는것은 사실상 어렵다.

1월20일 이후에나 TRON를 현금으로 구입하는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2.  스폰 사기 제보

스폰 사기를 피하고 싶다면 진짜 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을 읽어 보라.

이 글에서도 말했지만 사기꾼들은 대부분 차가 없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나오고 가지가지 핑계를 늘어놓는다. 무엇보다 나이가 많이 어리다 싶으면 사기꾼일 가능성이 크다.

2018-01-08 오전 11-17-10

스폰으로 사기를 당했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사기꾼 정보

이름 : 모름

연락처 : 모름 (라인으로만 대화했음)

키 : 183 

몸무게 : 69

나이 : 27 (2018년도로 28살임)

차 : 없음 (면허정지로 차를 안가져 왔다고함)

옷차림 : 롱패딩에 후드티 리복운동화 

직업 : 

거주지 :  의정부가 본집이라했고, 목동에 누나랑 산다는데 거짓말 같음

만남장소 : 수유역

핸드폰 : 검정색 

생김새 : 안경 미착용, 눈을 깜빡거리는 습관이 있음, 약간 가르마펌이라고 하긴 애매한 자연 곱슬같음, 특징적인 말투 없음 (사투리를 안쓰는것 같음)

2018-01-08 오전 11-18-242018-01-08 오전 11-19-072018-01-08 오전 11-19-212018-01-08 오전 11-19-452018-01-08 오전 11-20-122018-01-08 오전 11-20-482018-01-08 오전 11-21-012018-01-08 오전 11-21-15

아래 라인으로 대화한 내용은 사기꾼 스폰서와 스폰녀와의 대화 내용이다.

2018.1.7.일

1. 내 취미중 하나인 낚시.

술, 담배를 하지 않아 때론 쌓인 스트레스를 성욕을 해결함으로서 풀거나

게임과 낚시로 풀때가 많다.

하지만 시간이 여유치 않고 시간이 생긴다 해도 날씨가 따라 주지 않아 낚시를 가지 못할때가 많다.

허나 오늘은 날씨도 따라주지 않았지만 모처럼 낚시를 간다.

비록 먹지 못하는 고기 2마리만 잡았지만

추운날씨에도 넓은 바라를 보며 스트레스를 풀고 온다.

2. 얼마전 BJ에게 케익을 가져다 주고 마음을 접었다는 글을 보고 BJ에게 연락이 왔다.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다는 내용이다.

오해의 내용은 즉 BJ가 이미 약속이 있는 상태에서 내가 갑자기 케익을 사들고 와서 약속이 끝나고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이야기 하려고 일이 다 끝나면 보자고 했었다는 것이다.

이미 약속이 있는데 어떻게 약속을 깨고 얼굴한번 마주치는지 이 부분에 대해 오해한것 같고 억울하다는 내용이다.

난 내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한다.

나와의 만남은 이미 예견된 만남이 아니였고 깜짝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내 마음대로 BJ가 있는곳으로 갔으니 말이다.

이미 BJ는 정해진 스케쥴이 있었고 내가 혹여 부담 스럽게 한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케익을 보관함에 두고 BJ에게 연락하고 되돌아 왔다.

이 부분은 오해가 아닌 확실한 내 잘못이다.

그러니 혹여 BJ가 이 글을 본다면 마음 풀기 바란다.

2018.1.6.토

이상하다. 최근 12월 부터 저녁만 되면 눈물이 흐르고 우울해 진다.

병원을 가보려 했지만 병원은 예약제라고 해서 내가 우울할때 바로 갈수가 없었기에 의사와 상담은 해보질 못했다.

2008년 첫사랑 여친과 헤어지고 1여년의 우울증을 정말 힘들게 견뎌 내고 이겨 낸 뒤로 내 인생에 우울하다는 감정은 없었다.

또한 근래에 우울할 일도 없는것 같다.

나처럼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돈에 대한 걱정도 없을뿐더러 돈이 또한 즐거움을 주기에 따로 우울할 이유가 없었다.

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뭔가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매번 실망을 느끼고 또한 그 사람들이 자신을 포기하는 모습을 볼때면 그때 우울해 지는것 같다.

또한 최근 연애지원서를 통해 만난 사람들 때문인것 같기도 한것 같다. 난 진심으로 연애를 바라고 쓴 글인데 상대방은 호기심뿐이었으니 말이다.

하루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싶다.

2018.1.5.금

1. 목요일에 내가 지인들에게 가상화폐중에 TRON 이라는것이 있으니 당장 사놓으라고 했었다.

본인또한 TRON을 8억원을 매수 했다.

그때 당시 TRON가격은 88원.

오늘 TRON 가격은 246원.

3배가 올랐다.

이 TRON를 매수 하기 위해서 현재 정부 정책때문에 현금으로 매수를 할수 없었기에 빛썸에 있던 이더리움의 일부를 Coinnest로 옮겨 Coinnest에서 25%정도 손해를 보고 팔아 8억원을 마련했다. 그리고 8억원을 가지고 TRON를 매수해 1000만개의 트론을 매입했다.

앞으로도 오를것으로 판단되어 진다.

사실 이런 정보도 내 스스로 판단해서 내린 결론은 아니라.

내 주위에 나보다 돈 많은 사람들이 흘려준 정보를 듣고 움직인 결과인것이다.

또한 내 주변사람들은 나로 인해 정보를 얻고 돈을 벌게 되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번 강조하고 말했던 부분이 있을것이다.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이 많은 사람과 친해지거나 가까이 있으라고 말이다.

2.

수요일 연애지원서가 하나 왔다.

얼마전 BJ를 만난 글을 본 이 여성은 내게 급히 만나고 싶어 했고 오늘 오후 6시에 보기로 했다.

그러나 어제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아 그 약속은 없을걸로 하고 끝이 났다.

2018-01-05 오전 9-05-542018-01-05 오전 9-07-502018-01-05 오전 9-08-26

2018.1.4.목

1. 사기꾼 제보

이름 : O진석 (성은 알수 없음)

나이 : 43

연락처 : 010-5581-7852

직업 : 이삿짐 (일용직 노동자로 판단됨) 

차량 정비소 2~3개 한다고 사기침

키 : 173 정도

몸무게 : 60 후반으로 판단됨

얼굴 : 안경 미착용, 쌍커플이 짝짝이로 있음, 눈웃음이 있음

차 : BMW i8, Audi A7 있다고 사기침 차는 없는것 같음

특징 : 성기에 수술 자국 같은것이 있는데 정관수술자국이라고 했다함. . 대략 위치가 이정도라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매독자국이 아닌가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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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1

메일2

메일3

아래는 내용으로 보아 사기꾼을 만나기 전 라인으로 한 대화 내용으로 판단된다.

라인 오전 04.20라인 오후 03.18라인 오후 08.41라인 오후 08.44라인 오후 08.48라인 오후 08.58

만남을 가진후 사기꾼이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카톡 오전 04.54카톡 오전 05.00카톡 오전 05.05카톡 오전 05.15카톡 오전 05.29카톡 오전 05.50카톡 오전 08.43카톡 오후 05.45

2018.1.3.수

1. 미안 난 어장관리를 하고 싶지도 않고 관리 당하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여자사람친구도 안만들고 남자사람친구로 있지도 않는다.

그러니 본인과 친해지고 싶다는 메일은 정중히 거절하겠다.

다만 오로지 한사람의 연인이 되고 싶다는것은 환영이다.

2. 만인의 연인이기보다 한사람의 연인이고 싶다

3. 얼마전 만난 BJ와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난 마음을 접은 상태이다.

이유를 말하자면 이전에도 이렇게 많이 만나봤었고 대부분의 상대방들은 연애보단 호기심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연락을 해온사람이 대부분이었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 BJ가 싫은것은 아니다.

오늘도 BJ가 내게 먼저 연락을 해왔다. 케익 너무 고맙고 잘 먹었다고 말이다.

그러나 어제의 경우 첫 만남에 BJ가 밥을 사서 미안한 마음에 어제 BJ에게 케익을 사다 줬다.

만약에 그 BJ가 내게 마음이 있었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에서 자기에게 케익을 가져다 준 사람에게 얼굴 한번 마주치지 않고 보내진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BJ가 첫만남 당시에 내게 자신은 남이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겠다고 말을 한것이 있기에 고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있었다면 얼굴한번쯤 보지 않았을까?

즉 BJ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내게 관심이 있다라면 계속 만나볼 의향이 있으나 그냥 단순 호기심때문이었다라면 난 뭐 모르는 사람으로 지내는것이 편하다.

아직 확실하지 않기에 섣부른 판단은 하지 않지만 일단 난 내 감정을 허비하지 않기 위해 마음을 접어 놓은 상태이다.

3.

2018-01-03 오전 11-10-04

미국에서 매일 내게 연락을 해오는 Y양. 정말 착하다.

2018.1.2.화

1. 어제 BJ를 만난후 결과가 궁금해 할 사람들이 있을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 너무 좋은 사람이었다.

예의 바르고 매너 있고 무엇보다 자기가 있는곳까지 왔다고 나 몰래 먼저 식사 계산까지 하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좋은 사람이라는것을 느꼈다.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을 좋게 본다고 해서 그 사람 또한 날 좋게 보는것은 아니니깐.

더구나 월요일에 글을 썼던 대부분 연락해온 사람들은 스폰을 하려다 망설이게 되고 하지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날 만나려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또한 이번에도 그런 호기심에 내게 연락을 해 왔다고 생각하기에 잘 되기를 바라지만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래도 얻어 먹은것이 있으니 보답은 해야 겠어서 케익 하나 선물 해줬다.

2. 내가 잘 해주는것을 너무 당연시 여기고 또 그럼으로써 날 쉽게 여기는것 같은데 난 내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 그 이상으로 잘할뿐 쉬운사람이 절때 아니다.

2018.1.1.월

1. 2018년이 되었다. 이제 이 블로그도 벌써 4년이 되었다.

2017년해에 많은 여성을 만나봤지만 그 누구 하나 내가 본 관상과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관상이라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또한 관상을 바꿀수도 있기에 바꿔주려 노렸했지만 이 역시 그 누구 하나 바꾸지 못했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다.

2018년 한해 2017년과 마찬가지로 난 또 많은 돈을 벌것이고 행복하게 살것이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 모든 사람이 나의 기운을 받아 행복해지길 바란다.

2.  한 여성분이 연애지원서를 작성해 주셨다.

그래서 오늘 그 분을 만나러 간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하는 BJ더라.  귀엽게 생겼던데 글쎄 만나봐야 알겠지..

일단 LOL를 좋아하는것 보니 ㅎㅎ 같이 롤 한판 할지도 모르겠다

대부분 여성들이 내게 연애 지원서를 보내는 이유는 스폰을 받으려다가 스폰을 하려니 두렵고 어떤 사라인지는 궁금하고 그러다 만나보면 너무 평범한 사람이라 그런지 다들 그냥 시들시들해지는것 같다.

뭐 만나봐야 알겠지만..

BJ 방송 보다가 마음에 드는 노래를 찾았는데 득템한듯 ^^

새해부터 좋은일이 생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