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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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폰서 소개

8. 스폰서 수입

9. 이상형

10. 스폰서의 연애 이야기

11. 스폰규칙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13.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14. 스폰 지원 양식 (스폰서)

15. 스폰 지원 양식 (스폰녀)

16.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7. 스폰 지원 예시

18.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9.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20.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21. 스폰서 취향

22.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3.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4.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5.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6. 개념없는 스폰녀 예

27. 매너 없는 스폰녀

28.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9. 스폰녀 통계

30.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31.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32.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3.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34. 스폰서 브로커 주의 – 2

35.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6.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7.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8.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아래 글을 읽고 설마 진짜로 저런 사람이 있겠어라고 의심하지도 마라.
아래 내용은 정말 진짜로 있었던 내용들을 토대로 작성된것이다.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스스로 할수 있는 스폰녀를 원하기에 이 글을 전달하는것이며
또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노력이니 꼭 명심하기 바란다.

우선 글이 너무 딱딱해보이고 차가워보일거라 생각한다. 정말 미안하다.
글솜씨가 너무 없어서 그렇다.

하지만 실제 사람은 글과는 반대로 차가운 사람은 아니다.

나를 부르는 호칭은 편하게 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다.

내가 스폰을 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남자로서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위함이라 하겠다.
실제로 업무적으로나 인간관계 등 모든면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타입니다.
그렇다 보니 매사에 긍적적이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으나 성적 욕구만큼은 혼자 해결하기가 너무 힘든 부분이다.

물론 혼자 자위를 하거나 업소같은곳을 드나들수도 있겠다.
하지만 자위는 어떤 남자든 그렇듯이 한계가 있으며 업소는 왠지 여러사람을 거쳐 가는곳이기에
위생적으로나 그리고 업소를 드나들 체질은 아닌것 같다.

그렇기에 스폰을 하는것이기에 스폰녀가 이런부분에 있어서 나에게 잘 맞춰줄수 있다면 또 나는 그에 맞춰 충분한 대우를 해줄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내 취향을 알아야 할것이라고 생각해서 만나기 전에 취향을 알려주고 생각해보고 만날수 있었음 한다.

다만 아래 사례들은 내 취향에 대해 예를 든것이지 꼭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알려주는것은 아니다.

그러니 꼭 아래 사례대로 할 필요는 없으니 참고만 하기 바란다.

스폰녀를 평가하는 기준

1. 노력 (가장중요하다)
어찌 보면 뭔가 관계에 있어서 최대한 만족을 이끌어낸 스폰녀가 더 좋은 평가를 받겠지라는 기본적인 생각을 하겠지만.
나 같은경우는 그렇지 않다. 물론 스폰녀가 날 만족시킴에 있어 테크닉이 좋거나 잘하는 여성이라면 좋을것이지만 그보다 난 스폰녀를 평가함에 있어서 노력을 더 우선시 한다.

즉 못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는 스폰녀는 어찌보면 노력을 하지 않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내가 못한다고 또 해본적이 없다고 해서 안하기 보단

한번도 해본적 없고 생소한것일지라도 뭔가 스폰서를 위해서 한번 해봐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 스폰녀는 최고의 평가를 받을것이다.

취향

1. 때와 장소를 구별하지 않고 언제어디서든 대담한 스킨쉽이 가능했으면 한다.
스킨쉽이 작게는 손을 잡는것부터 시작할수 있겠지만 손잡는 이런 스킨쉽은 너무 시시하다.
좀더 대담한 그런 스킨쉽을 원한다.

그럼 대담한 스킨쉽 뭘 얘기 하느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부분이지만 최대한 상세히 얘기 할테니 이해 할려고 노력해봤으면 한다.
여자가 가끔 남자의 몸을 손끝으로 어루 만져 안달나게 하는 영화를 본적이 있을것이다.
그런것처럼 촉감은 상당히 중요하다. 손을 이용해 몸을 어루 만질수도 있고 또한 남자의 성감대를 만진다면 흥분 될것이다. 물론 손이 아니라 입으로 해준다면 더없이 좋겠다.

다만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스킨쉽을 요구하는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안보는 장소 예를 들면 방이 따로 있는 식당, 노래방, 또는 차안 같은곳은 둘만 있을수 있는 공간이다.
이런곳에서 해달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본인이 먼저 그렇게 다가와 준다면 난 그 사람을 최고로 생각해줄것이다.

 

2.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리드했으면 한다.
애인사이에는 보통 남자가 리드를 하고 여자는 그에 맞춰 따라오기만 하면 되지만 스폰은 그런 애인사이보단 뭔가를 원하기에 스폰을 해주는것 아닌가?
그렇기에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남자에게 다가오고 리드 했으면 한다.

한 예로 위에 스킨쉽도 마찬가지다. 둘만이 있는공간에 있다라면 남자가 아무말을 하지 않더라도 먼저 달라붙고 또 어루 만지거나 입으로 해준다면 그보다 좋을것은 없다.

또한 스폰을 받게 되면 모텔이나 호텔같은 숙박업소에 들어가게 될텐데 거기서도 마찬가지이다.
난 주로 처음에는 상대방 스폰녀가 어떻게 하나 지켜보는 편이다. 그렇기에 주로 침대에 앉아 TV를 보고 있다.
그럼 적극적이지 않은 스폰녀는 나와 똑같이 TV만 보고 있을것이다.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말이다.
그런 스폰녀에게는 난 스폰을 해줄수가 없다.

분명이 말하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와라 TV보고 있으면 말이다. 뭔가 분위기를 만들어봐라..
욕조가 있으면 욕조에 물도 받아 입욕제를 넣어 거품도 풀어놓고 나서 숙소의 방 분위기를 약간 어둡게 한다면
그보다 최상의 분위기는 없을것 같다. 게다가 야릇한 음악도 틀어 놓는다면 정말 최상이겠다.

즉 남자가 여자에게 이벤트를 하는것처럼 반대로 여자가 남자에게 똑같이 그런식으로 분위기를 잡는다는것이다.
그리고 나서 리드 한다면 정말 더 없이 좋은것이다.

 

3. 만나기 전에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했으면 한다.
위에 적극적이고 리드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생각도 안해온사람과 만나면 어떻게할지 생각해본 사람과는 큰 차이가 있을것이다.

한예로 예전에 내가 정말 5000만원까지 스폰해준 스폰녀는 날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글과 바디오일까지 준비해왔었다.

그녀는 처음에 날 만나기 전에 인터넷을 보고 남자를 즐겁게 해주는법을 공부하고 왔다고 했다. 난 그게 무슨뜻일까 궁금했고 스폰녀는 그에 맞춰 내가 협조를 해주기를원했다. 협조는 자기가 뭔가를 하기 위해 취해야할 자세 같은거다

그럼 가글과 바디오일로 뭘 했을까?
가글을 입에 머문체 내거기를 입으로 빨아줬다.
가글이 있는 상태에서 하니 뭔가 쉬원하고 야릇하다.

또한 바디오일을 이용해 온몸을 마사지 해주고 또한 자기 몸에 바디오일을 발라 온몸을 이용해 비벼주니 이 또한 신세계였다.

그만큼 그 스폰녀를 더 아끼고 좋아할수밖에 없었고 미국 유학을 갈때까지 유학자금으로 월 5000씩 지원해줬던것이다.

 

4. 그외 기타 좋았던 사례들.

1) 욕조 위에서 사까시
내가 반신욕을 좋아해서일까? 욕조에 들어가면 기분도 좋고 몸도 나른해진다. 그날은 처음 만난 스폰녀였는데 스폰녀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는
잠시 있다가 나보고 욕도 턱에 앉아 보라고 한다. 턱에 앉으니 주저 없이 내것을 어루 만져 준다. 그리고는 입으로 해주는데 너무 좋았다.

2) 온몸으로 오일마사지
스폰녀가 오일을 준비해왔다. 오일을 바르고는 온몸을 이용해 몸을 비빈다. 부르더운 감촉이 너무 좋다.

3) 가슴으로 해주기
사실 가슴이 작은 스폰녀는 하기 힘든부분이다. 하지만 C컵 이상되는 스폰녀들은 자기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거 아닐까?
가슴으로 해준다는것은 느낌상으로는 크게 다른 느낌은 없지만 나름 남자로써 가슴으로 해준다는것은 상상이상의 효과를 얻게 된다.

4) 똥까시
똥까시를 처음 받았을때 그 황홀함은 정말 잊을수가 없다. 지금도 물론 똥까시를 좋아하지만 뭔가 간지러우면서도 야릇한 그 느낌은 정말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것이다.

5) 엉덩이, 등, 발가락, 무릎 애무
다들 애무를 함에 있어서 젖꼭지 잠깐 하고 성기로 바로 가는 경우가 무지 많다. 그런데 애무를 할때 때론 다른 부위에 자극은 일반적인 성감대 이상이다.
특히 난 엉덩이와 등이 특별한 성감대이다.

6) 신음소리
신음소리 없는 여자는 정말 내가 섹스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 신음소리가 없으면 왠지 모르게 흥분도 되지 않는다. 그만큼 신음소리는 중요한것 같다.
심지어 삽입을 했을때가 아닌 그 외에 애무시에나 본인이 내 성기를 사까시 할때에도 신음소리가 아닌 말이라도 “오빠꺼 맛있다”,”흥분된다” 이런말만 들어도 정말 남자는 흥분될것이다.

7) 같이 샤워하기
보통 다들 샤워를 따로 하려고 하지만 샤워를 같이 하면서 바디워시를 이용해 온몸에 거품을 낸후 온몸으로 애무를 한다면 또 그만큼 좋은것은 없다.

8) 얼음을 이용한 애무
위에 가글을 이용한것과 같이 얼음또한 자극이 너무 좋다.

9) 운전중에 발기시키기
나름 운전중에 내 성기를 만져주거나 입으로 해주는것또한 너무 좋다.

10) 노래방에서 하기

11) 엉덩이나 가슴을 찰삭 치는 정도가
이건 내가 스폰녀의 가슴이나 엉덩이를 찰삭 칠때 기분이좋더라.

12) 마조히스트 여성

예전에 마조히스트 여성을 만난적이 있다. 고통을 쾌락으로 인식하는 여성인데 난 사실 여자를 때린다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자꾸만 때려 달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정말 때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살짝 뺨을 때린적이 있다. 그랬더니 나보고 장난하지 말고 좀더 힘을 줘서 때려 달라고 하더라. 그래도 힘 조절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난 방금보다는 약간 힘을줘서 쳤지만 역시나 날 비웃더니 웃더라. 그리고는 정말 걱정말고 때려 달라고 계속 애원했다. 그래서 찰싹 소리가 날정도로 힘을줘 때렸더니 그때 스폰녀의 반응은 정말 뭔가 쾌락을 즐기는듯한 표정을 하며 즐기고 있었다. 뭔가 내가 즐거움을 느낀건 아니였지만 스폰녀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더 해주고 싶고 그걸로 인해 내가 더 즐거움을 얻기도 했다.

또 한가지 사례로 만날때는 그냥 원피스를 입고 날 만난줄 알았는데 호텔에 들어가 옷을 벗으니 온몸을 끈으로 묶고 있었던 것이다. 내게 이벤트를 해주려고 SM처럼 끈으로 묶고 나서 옷을 입고 만난것이라고 하더라. 이 또한 묘한 즐거움이었다.

 

5. 싫었던 사례들

1) 섹스를 하면서 욕을 한다.
간혹 여자가 좋다는 표현으로 욕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듣고 보니 왠지 싫더라.

2) 요거트나 생크림을 몸에 바르고 애무하기
처음에는 좋을줄 알았는데 막상 스폰녀가 준비해서 해보니 오일은 바르면 미끄럽고 부드러워 기분이 좋은데 요거트나 생크림은 끈적이고
냄새도나서 별로더라

3) 하드코어한 섹스
유학생들을 만났을때 너무 하드코어식 섹스를 하는것 같더라. 거칠게 하는걸 좋아하고 정액을 온몸에 바르는등 내가 감당하기 어려웠다.

4) 말 많은 사람

말많은 사람을 정말 싫어한다. 물론 카페같은 대화를 하는 장소에서는 말이 필요하다. 그러나 섹스에 있어서 말이 필요한가? “어떻게 하는거에요? 이렇게 하면 돼요?” 사실 섹스에 정답이 어디있을까? 상대방 표정이나 신음소리를 들으면 상대방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수 있을텐데 말이다. 정말 말 많은 사람은 피하고 싶다.

 

※ 내가 이렇게 상세히 글을 써서 전달을 해도 말이다.
실제로 스폰녀들을 만나보고 스폰을 확정 지어줘도 말이다. 적극적인 스폰녀는 100에 한명 나올까 말까다.

그 중 본인이 카페를 차려준 스폰녀에 대한 예를 들어보겠다.

차에서 잠깐 대화후 스폰해주겠다고 하자 스폰녀는 그 즉시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 했다. 그것도 차안에서 말이다.
그리고는 내걸 입으로 빨리 시작했다. 난 단번에 알아봤다. 이 애 뭔가 됐구나.. 나랑 정말 오래가겠구나 그리고 페이도 많이 받겠구나.
그것뿐인줄 아는가? 기타 좋았던 사례들 대부분 그애가 경험하게 해준것들이다. 운전중에도 계속 빨아서 발기시키고 말이다.

모텔에 들어가서는 욕조에 입욕제랑 넣어서 물도 받아 놓고 아무말도 없이 내게 다가와 애무부터 시작하며 옷을벗겨 주고는 날 샤워실로 이끌었다.
그리고 샤워를 하면서 바디워시로 거품을 온몸에 거품을 내고는 자기 몸으로 비벼주고 자기 엉덩이 골과 가슴골을 이용해 내 성기를 애무해줬다.

또한 씻겨주며 입으로 빨아주고는 같이 욕조에 들어가서 잠시 반신욕을 즐긴후에도 애무는 계속 되었다.

이처럼 본인이 리드하고 적극적이었다.

그런데 나머지 스폰녀들은 어땠을까? 첫날이니깐 잘 몰라서요. 첫날이니깐 봐주시면 안돼요? 첫날에 무슨 의미를 꼭 두는것 같더라
게다가 또 하는말은 제가 경험이 별로 없어서요라는 말이다. 과연 경험이 없어서 일까?

그래서 또 한명의 스폰녀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게 스폰을 받은 30살의 부산에 살고 있는 스폰녀였는데 30살이 될때까지 아직 관계를 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스폰녀 내게 스폰을 월 2000씩 받았다.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그 스폰녀가 한말중에 난 이말이 기억난다. “전 경험은 없지만 책이나 인터넷을 찾아보고 이론은 많이 공부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경험이 있는사람이
저보다 못했다라는게 이해가 안돼요.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니깐 뭘 해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안들고 저도 나름 제가 알고 있는 이론을 시험해보고 싶었어요”
그렇다 난 이해가 안되는 스폰녀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대부분의 스폰녀와 모텔을 가면 스폰녀 “오빠 먼저 씻으세요.”, “저 먼저 씻을께요.” 이런식으로 혼자 씻고 나와서는 그냥 애무도 젖꼭지 성기 애무 그리고 삽입 그리고 끝 이러고 만다.
식상하지 않은가?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욕조에 물도 받아 놓고 입욕제를 이용해 거품도 내놓고 말이다. 조명은 분위기 있게 조절한다음 분위기를 잡고 나서 스폰서 옷을 벗겨주면서 서서히 애무를 해줘라
그리고는 자기 옷도 벗으며 스폰서의 팔을 붙잡고 욕실로 끌고가 욕조에 먼저 들어가고 욕조에서도 스킨쉽가 애무로 리드를 해라
그리고 욕조에 나와서 마찬가지로 샤워실로 끌고 가면 된다. 이처럼 모든것에 있어 스폰녀가 리드를 하면 되는것이다.

또 다른 몇몇 스폰녀는 속옥을 입지 않은채 날 만나기도 했다.
차에서 내 손을 자기것으로 가져다 대는데 속옷이 느껴지지 않고 살만 만져지는것이다.
그때서야 속옷을 입지 않았구나라는것을 알았는데 나름 이런것도 아이디어다.

눈을 감고 만났을때부터 헤어질때까지의 단계를 한번씩 생각해봐라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할것인지 상상해봐라 그러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다.

스폰서를 애들 취급하지 마라.
간혹 스폰서와 같이 샤워를 할때 스폰서가 가만히 있고 스폰서를 씻겨 준다고 애 취급하듯이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스폰서는 스폰녀에게 애 취급받거나 뭔가 노예 취급받는걸 싫어한다. 오히려 반대로 스폰녀가 스폰서의 하녀가 되듯이 해야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런부분에 있어서 스폰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인것 같다.

★ 2016년 10월 24일

정말 여태 이런 여자는 처음 만나본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스폰을 하기로 한 스폰녀. 만나기 전에 본인이 남자꺼 입으로 빠는걸 좋아한다라는 얘길 듣긴 했지만 속으로는 에이 설마 그런여자가 있겠어 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사실이었다.

만나서 차에서 애기를 하고 스폰 결정을 한뒤 이 여자 내꺼에 바로 손이 가더라.. 그리고는 차안에서 바로 빨리 시작하는데 빠는것이 다른사람들은 뭔가 의무감에 하는것처럼 보였다면 이여자는 자기가 즐거워 하는것 같았다. 자꾸만 내것이 맛있고 부드럽다며 계속 빤다. 심지어 헤어질때까지?

보통 여자들은 한 10분정도 빨면 턱이 아프다고 힘들어 하는데 도대체 이여잔 뭘까?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서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정말 가지고 싶은 여자였다.

모텔에서 2시간동안 정말 활홀한 시간을 보냈더니 스폰녀 다리가 풀려서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더라.
그러면서 아직도 자기 보지 안에 내것이 있는것 같다라며 너무 기분이 좋다고 눈물까지 흘린다.
그리고는 나한테 연애 하자고 하더라.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겠다고 한다.
난 여자친구도 없었고 스폰보다는 연애를 우선으로 생각하기에 좋다고 하고 연애를 시작했으나
몇일 지나지 않아 스폰녀가 전 남친과 한달정도 만난 정때문인지 남친과 헤어지질 못하고
결국 내가 남친이랑 나랑 양다리하는것은 싫다하며 그만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너무나 아쉬운 여자였다.

 

★ 2016년 4월 7일

얼마 안된 2016년 4월 7일 그때 당시만 해도 많은 스폰녀들에게 실망한 나머지 더이상 스폰녀를 구하지 않겠다고 했던 당시에 자신은 내게 실망을 안겨준 그런 스폰녀들과는 다르다며 메일로 연락을 해온 스폰녀가 있었다.
내 블로그를 읽어보고 얼마나 스폰녀들이 매너 없이 굻었는지 또한 아무런 각오도 없이 내게 연락을해 스폰을 받고 싶어 했었고 또 그걸로 인해 내가 손해를 많이 보왔다라는것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자신은 그런 스폰녀들과는 다르다라고 자부하고 또한 각오도 충분히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알몸 사진과 함께 심지어 섹시 영상까지 찍어서 보낸 스폰녀였다.
사실 알몸사진은 여러번 받아봤길래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으나 동영상까지 보낸 사람은 처음이였기에 한번은 믿어주기로 하고 만나게 되었다.
만나서 이미 블로그에 대부분의 글들을 썼었고 따로 이 문제까지 보내줬었기에 본인이 혹여나 더 궁금한게 있다라면 물어보고 마지막으로 스폰을 받고 싶은지 최종적으로 결정하라고 하니
이 스폰녀 아무말도 없이 나한테 다가와서는 내 바지 지퍼를 찾기 시작했다.
내가 웃으면서 ㅎㅎ 니 맘알았다고 각오가 되어 있는것 같으니 한번 잘 지내보자 했다.

저녁시간이고 그날 기분이 사실 많이 안좋았길래 기분전환겸 알고 지낸 사장 매장에 가서 기분좀 풀려고 했다.
가서 한곳에 주차를 하니 스폰녀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다.

사실 주위가 어둡고 인적이 두믄곳이라 혹여나 이상한곳으로 데려가는거 아닌가라는 의심을 받을만한 장소이긴 했다.
그래도 어딘지는 안알려주고 다만 어디 이상한곳 데려가는거 아니니 믿고 따라와 주라고 했다.
스폰녀 별말 없이 그대로 날 믿어 주었다.

주위가 어둡고 그런얘기를 하다가 스폰녀 또 한번 내게 달려든다 ㅎㅎ
정말 이런 마인드 너무 좋다. 내 거기부터 위옷까지 들추면서 내 젖꼭지부터 애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서서히 아래로 가는데 내 바지를 벗기는데 힘들어하길래 내가 바지를 내려주었다.
그러니 그대로 차안에서 내것을 빨기 시작한다. 정말 너무 좋았다. 내걸 빨아서 기분좋은것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된 스폰녀를 만난것 같구나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차안이라 조금 불편함도 있고 그래서 내것을 빨던 도중에 내가 정지시키고 다시 옷을 입고 매장으로 들어갔다.
매장에서 1시간 가량 내 옆에 앉아 계속 날 지켜 봐주고 또 손과 다리를 만지며 스킨쉽을 해온다.
이것또한 정말 이 스폰녀가 제대로된 스폰녀라는것을 알게 해주는것이다.

매장에 사장님한테 200만원 수입을 안겨준뒤에 스폰녀에게 계좌번호 하나 알려주라고 했고 그 계좌번호를 매장 사장에게 주면서
여기서 50만원만 넣어 주세요 하고는 매장을 나왔다. 그랬더니 스폰녀 생각지도 못한 용돈에 기뻐했고 둘은 매장을 나와 호텔로 들어갔다.

호텔에 가니 이 스폰녀 내가 필독 문서에 쓴 내용들을 하나씩 다 기억하고 있나 보다. 욕조부터 찾고는 욕조에 물부터 받아놓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자신은 옷을 다 벗고 가운만 입은채로 내게 다가와 애무부터 시작하면서 서서히 내 옷을 벗겨 줬다. 그리고 그대로 욕조로 끌고 들어가서는
계속 애무를 한다. 내게 한말이라곤 “오늘 갑작스럽게 만나서 제가 하고 싶은것들을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열심히 할께요” 라며
정말 노력을 다한다.

정말 이런 스폰녀가 어딨을까? 그래서 그날 매장에서 50만원을 입금하라 했지만 그외로 내가 50을 더 얹혀 주었다.

두번째 만남이 기다려졌고 두번째 만난날에 스폰녀 다른 사람들이 한건 식상하다면서 내게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 했더라.
그건 욕조에 물을 다 받아놓고 내가 술을 안마시는걸 알기에 무알콜 병맥주와 함께 조그만 조각케익을 사서 미리 준비를 해 놓은것이다.
정말 감동이었다.

심지어 다 씻고 침대에서는 또 언제 준비했는지 떠먹는 요구르트를 가져와서는 내 몸에 요구르트를 바르면서 그 요구르트를 입으로 할타 먹으며 날 애무해주는것이다. 솔직히 요구르트는 끈적여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여태 이런 스폰녀는 정말 없었기에 최고라고 할수 있다.

내게 너무나 잘한 나머지 본인의 계획을 하고 있었던 방배역 근방에 디저트 커피샵을 차리는데 지원을 해줬고

현재 내가 지분의 80%를 가지고 스폰녀가 20%를 가지는 조건으로 커피샵을 차려줘 커피샵을 운영하고 있다.

난 분명 말하지만 스폰녀가 스스로 일어설 기회를 만들어준다. 물론 이 기회는 내게 잘했을때뿐이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