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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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폰규칙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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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스폰 지원 양식 (스폰서)

15. 스폰 지원 양식 (스폰녀)

16.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7. 스폰 지원 예시

18.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9.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20.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21. 스폰서 취향

22.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3.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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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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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9. 스폰녀 통계

30.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31.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32.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3.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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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6.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7.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8.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아래 글은 스폰녀에 대한 이상형이 아닌

순수하게 만나고 싶은 이성에 대한 이상형을 쓴 글이다.

 

솔직히 스폰녀보단 애인이 훨씬 좋다.

돈을 안써서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난 여자친구한테도 돈을 많이 쓰는 편이다.

물론 현금을 여자친구에게 주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만 여자친구가 나를 위해서 돈을 썼다라면 난 그걸 다시 돈으로 되돌려주는 그런성격이라 여자친구라서 돈을 안쓰는 경우는 없다.

 

스폰녀보다 여자친구가 좋은 이유는 감정을 교류할수 있어서이다.

본인은 스폰녀를 단순히 아무감정없이 만나는 편이다. 그냥 뭔가 내 욕구를 채우기 위한 수단이나 도구 같은거랄까?

하지만 여자친구는 다르다.

순수하게 감정을 교류하며 즐거움을 함께 할수 있는.. 내겐 그런 여자친구가 필요하다.

 

물론 내가 스폰서를 하며 돈으로 많은 여자를 만나왔기에 지저분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많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또한 글이 차갑고 냉정해 보이기에 실제로도 그런 사람인걸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만난 사람들은 글과는 다른 모습과 말투에 놀래곤 한다.

그렇기에 내게 관심을 보이며 만나보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는것이며 그들을 위해

내 이상형을 적은것이며 이에 본인과 순수하게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연락 바란다.

 

 

중요 포인트

여자를 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성격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속궁합을 중요하게 본다.

성격 > 속궁합 > 외모 > 기타

이렇게 되는것이다.

뭐 내가 스폰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라는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며 그렇기에 뭐 속궁합은 숨길 필요는 없는것 같다.

허나 성격 다음으로 정말 속궁합이 안맞는 사람은 사귀기 싫은것 같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허나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지 않은가?

 

연락해 오는 사람들이 본인을 많이 어려워 하는것 같다.

무엇보다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만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더라.

그렇게 남여 사이에 만나는것이 어려운것인가 보다.

 

아주 간단하다.

메일을 보내면 본인이 연락할것이다.

연락해오면 만나자고 한다.

그리고 만난다.

만나서 마음에 들면 사귀자 한다.

그리고 사귄다

 

이렇게 간단한거 아닌가? ^^

 

 

 

성격

먼저 싫어하는 성격을 말해보자면

종교가 있어서 사람보다 신이 우선인사람

예의가 없거나 매너가 없는 사람

자기 중심적인 사람

들을 싫어한다.

 

또한 변덕스럽고 우유부단한 사람은 싫다.

여자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본인은 변덕이 심하고 우유부단해서라고 항상 말한다.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변하는 것이 여자라곤 하지만 그래도 본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좋다.

 

변덕이라고 해서 이런건 변덕이 아닌것 아니냐고 할수도 있겠다.

가령 직장을 다니는데 있어서 매일출근을 잘하다가 몸이 아퍼 쉬고 싶을때? 이건 변덕이아니지 않는가?

물론 본인도 변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지의 문제는 있다고 생각한다. 몸이 아퍼도 출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변덕보단 의지의 차이이다.

이 또한 의지가 없는 사람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그외에 내성적인 사람보단 솔직하게 자기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이 좋으며

말수가 없은 사람보다 말이 많은 사람이 좋다. 또한 활동적이며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그런 사람이 좋다.

또한 자신의 일에 대해 불만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좋다.

 

속궁합은 뭐 만나서 해봐야 아는거겠지만

본인은 성욕이 왕성하고 밝히는 여자가 좋다. 뭐 숨길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

오히려 숨기는것은 내숭일것 같다.

난 섹스를 즐길줄 아는 그런 여자가 좋다.

심지어 3시간을 계속 해본적도 있다. 영화를 보면서 계속 말이다 ㅋㅋ

 

 

외모

160 이상에 마른 체형의 여자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키를 큰 여자를 좋아하는데 본인은 키가 작은 편이지만 나와 반대로 키큰 여자를 좋아하고 또 그런여자들만 사겼던것 같다.

얼굴보다는 몸매를 더 보는 편이고 가슴이 큰 여자가 좋다.

하지만 뚱뚱한데 가슴이 큰것은  또 싫다.

수술을 해서 크면 어떠냐고? 수술도 괜찮다. 허나 티가 안나는 것이어야 좋은거지 보형물이 잡히고 수술 부작용이 있으면 싫다.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

청순한 여자보단 섹시한 여자가 좋다.

피부가 고운 사람이었으면 한다.

이렇게 적으면 여자들은 본인들에게서 하나라도 불만족스러운것이 있으면 난 아니겠네 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어디 완벽하게 맞는 사람이 어딨겠는가? 서로 맞춰 가는것이지.

 

 

기타

문신을 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과도하지 않은 문신은 상관없다. 그러나 과도하지 않더라도 보기 않좋은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자신을 꾸밀줄 모르는사람은, 또한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등은 싫다.

자신을 사랑하고 또한 나와 대화가 어느정도 통해야 만날수 있는거 아닌가?

같이 게임(롤(LOL)를 할줄 알면 좋고 ^^, 다른 게임도 좋다)도 즐길줄 알고 취미생활도 함께 할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본인이 술을 안마시니 술 마시는 사람을 싫어할꺼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술마시고 귀여운 사람들도 있기에 술마신다고 싫어하거나 하지 않는다. 그리고 본인이 술을 안마시는 이유는 술이 맛이 없어서이지 술을 못마시거나 하는것도 아니다. 술자리 분위기도 좋아하지 않는다. 강제로 술을 마셔야 한다는 이런 분위기가 싫어서이지 그런 강제적인 분위기만 없다면 술자리도 얼마든지 환영이다.

그외에 직업이나 집안, 재력등 다른것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