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전체 목록

1. History-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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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istory-2015

6. 스폰서 / 스폰녀 / 사기꾼 확인하기 (스폰서 매칭)

7. 스폰서 소개

8. 스폰서 수입

9. 이상형

10. 스폰서의 연애 이야기

11. 스폰규칙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13.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14. 스폰 지원 양식 (스폰서)

15. 스폰 지원 양식 (스폰녀)

16.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7. 스폰 지원 예시

18.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9.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20.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21. 스폰서 취향

22.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3.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4.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5.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6. 개념없는 스폰녀 예

27. 매너 없는 스폰녀

28.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9. 스폰녀 통계

30.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31.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32.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3.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34. 스폰서 브로커 주의 – 2

35.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6.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7.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8.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요즘 스폰서를 해준다며 궁합을 봐야 한다느니 테스트를 해야 한다며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여성을 상대로 성관계를 하고 연락두절이 되는 사기꾼들이 판을 치고 있다.

그로 인해 진짜스폰서인 나또한 피해를 보고 있다. 그렇기에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법을 간단히 적어볼까 한다.


1. 인터넷 만남 사이트를 조심하라

검색을 통해 스폰을 찾아봤다라면 센스굿(www.sensegood.com)이라는 사이트를 볼수 있을것이다.

스폰녀를 구한다 또는 스폰서를 구한다는 글이 많지만 이글들이 진짜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글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직접 알바를 고용해 쓴 가짜 글들이다.

그럼 그런 가짜 글을 왜 운영자가 직접 올리느냐?

바로 그 사이트의 수입 수단이기 때문이다.

뭐가 수입수단이냐 하면 가짜글이든 진짜 글이든 글을 읽기 위해선 결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운영자 입장에서는 진짜같은 가짜글들을 올려 방문하는 사람들을 속여 돈을 벌고 있는것이다.

또한 이런 사이트들에서 연락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스폰녀들은 대부분 사기를 한번씩 당해봤을것이다. 이런 사이트들의 스폰서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은 이 글에서처럼 검증이 되지 않은 스폰서들이 대부분들이다.

그런데 이런 사이트가 한둘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이트가 가짜글과 있지도 않은 가상의 회원들을 만들고 사진도 마구 도용해서 방문자를 속여 돈을 벌고 있다. 그러니 꼭 인터넷 만남 사이트를 조심하라.


2. 채팅 사이트 또는 채팅앱 를 조심하라.

스폰서가 한가로운 사람인가? 스폰서는 재력이 있어야 하며 그런 재력을 만들기위해선 절때로 한가로이 시간을 허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채팅 사이트나 채팅앱에 가보면 정말 스폰을 해주겠다는 글을 쉽게 볼수 있다.

월 5백에 4번 만나느니 사진을 보면 확인되지 않은 외제차와 현금다발 사진들..

본인에게 연락한 스폰녀들중 대부분이 채팅사이트와 채팅앱으로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본인도 실제 채팅앱을 사용해본적이 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스폰을 해주겠다는 글들이 수없이 많았으며 또한 스폰해준다는 조건이 스폰녀들이 현혹되기 아주 좋은 조건들이었다.

저런 터무니 없는 고액을 스폰해준다는 사람들이 걸어놓은 차 사진을 보니 비싼차도 아니고 그냥 아주 무난한 외제차, 또는 현금다발 사진이 어디서 복사해온 사진들이었다.

심지어 채팅앱을 운영하는 운영자가 수입을 얻기 위해 올려 놓은 가까글또한 쉽게 볼수 있었다.

제발 사기를 당하고 싶지 않거든 채팅 사이트 또는 채팅앱에서 스폰서를 구하지 않길 바란다.

 

아래 사진들은 채팅앱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기꾼들의 사진들이다.

모두 조작된 사진들이기에 이를 보고 속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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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에서 스폰을 해주겠다는 연락을 조심하라.

스폰서는 스폰녀를 찾아 다니지 않는다.  즉 스폰녀가 알아서 스폰서를 찾아오는것이지 스폰서가 스폰녀를 찾아가지 않는다는 말이다. SNS에서 스폰해줄께 하는 그런 메세지들은 모두 사기다.

이런 사람들은 SNS에서 거액을 스폰해주겠다며 라인 같은 메신저로 유혹한다.

라인을 이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핸드폰인증 없이 해킹한 아이디를 이용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라인으로 유혹해 벗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달라하고 심지어 그런것을 이용해 협박까지 하는 사례도 있다.

아례 사례들은 실제 인스타그램에서 사기를 당한 사람들의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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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래는 인스타그램에서 스폰를 해주겠다며 접근해 스폰을 안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협박까지 당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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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를 구별할줄 알면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할수 있다.

차를 구별할줄 알면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할수 있는 이유는 왜 일까? 우선 차라는것은 한두푼으로 구입을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또한 스폰서와 만남을 가질때 스폰서는 자신의 자가용을 이용하여 만날것이다. 그런데 스폰서라면 많은 자본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사람을 스폰을 해주는것인데 그 많은 자본으로 평범한 차를 타겠는가?

뭐 자신의 자가용을 안가지고오고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했다라면 스폰서가 아님이 확실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만나서 모텔이나 호텔에 들어갈텐데 걸어서 둘이 들어간다면 남들 시선이 어떻겠는가? 창피하지 않나? 스폰서라면 자신의 이미지도 있을텐데 과연 이런 창피한 일을 당하고 있을까? 스폰서라면 전혀 그렇지 않을것이다.

그럼 스폰서가 본인의 자가용을 가져 왔다면 차량의 종류가 어떤것인지 파악을 할 필요가 있다. 즉 가장 간단한방법이 국산차인지 외제차인지 구별하는것이다. 국산차인지 외제차인지 구별하는것은 요즘은 차에대해 관심이 없는 여성이라도 잘알것이다. 그러나 혹여나 구별을 못하는 사람은 아래 마크를 잘 외워두기 바란다.

국산차 메이커

국산차

외제차 메이커

외제차

많이 들어본 메이커 들이 위에 모양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차량에는 전면과 후면에 위의 메이커가 붙여 있다. 즉 메이커만 잘 알고 있어도 국산차와 외제차에 대해 구별할수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외제차만 타고 다니면 스폰서라 인정할수 있는가?

그건 아니다. 외제차도 국산차량 가격만큼 저렴한것도 많으며 특히 요즘은 소득수준이 많이 올라 외제차를 많이들 타고 다니기에 그냥 외제차만 탄다고 해서 스폰서라 인정할수는 없다.

그럼 어떤 외제차를 타야 스폰서라 인정할수 있는가?

본인은 최소 1억 이상 되는 외제차를 타고 다녀야 스폰서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1억이상 되는 차량은 어떻게 구별할수 있는가? 이것은 사실 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 쉬운일이 아니다.

특히 차량을 잘 모르는 여성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쉽게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

외제차 중에도 1억이 넘어가는 외제차를 판매하는 메이커는 몇가지 안된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타고다니는 차량의 메이커만 알아도 쉽게 구별할수 있다.

그렇기에 본 블로그에서 스폰서가 가장 많이 타고 다니는 4종의 차량메이커의 차량 가격 구별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1) BMW (비엠더블유)

BMW

보시다 시피 BMW는 N시리즈 즉 숫자가나오고 숫자를 기준으로 시리즈라고 불리운다. 보면 1억이 넘어가는 차량은 BMW 5시리즈, 7시리즈, i8, X6 , X5 , X5M 등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그럼 시리즈는 어떻게 구별하는지이다.

BMW는 공통적으로 차량 뒷면에 보면 X시리즈를 제외하고 숫자시리즈는 뒤에 520D 이런식으로 숫자 3자리와 영어가 써져 있다. 여기서 첫번째 숫자 5가 바로 5시리즈를 뜻하는것이다.

그럼 7시리즈는 740Li 이런식이다. 너무 쉽지 않나?

그런데 여기서 주의 해야 할것이 있다. 바로 BMW 5시리즈 인데 가격이 6,330만원에서 1억 2,710만원까지 하는데 1억이 넘는차는 단 1종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1억이 넘지 않는다. 즉 BMW 5시리즈는 그냥 무시하는게 산책이다.

그렇다면 스폰서는 BMW 7시리즈 정도는 타야 된다고 보면 되며 뒤에 숫자 3자리중 첫번째 숫자에 7이 있는지를 잘 보도록 해라. 만약 320 이런식이라면 사기꾼이다. ㅎㅎ

2) Benz (벤츠)

Benz

벤츠는 옛부터 고가의 차량으로 유명하다. 삼각별 마크는 여성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할까? 하지만 벤츠라해도 저렴한차가 있는법. 위를 잘봐라.

가장 흔하게 타는 벤츠 E클래스는 1억이 안된다. C클래스도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는 E클래스와 C클래스를 가장 많이 ㄷ타며 그외에는 CLS클래스와 S클래스를 많이 타다.

그런데 CLS도 보라.. CLS도 1억을 넘지 않는다. 그럼 스폰서라면 어떤차정도 타야 할까? S클래스 정도는 타줘야 하지 않을까?

그럼 벤츠 차량 구별법은?

벤츠도 마찬가지로 뒷면을 보면 E220CDI , C200 , S500, CLS250 이런식으로 영어가 나오고 숫자가 나온다. 여기서 처음에 나오는 영어가 바로 클래스를 의미한다.

그럼 이제 S클래스를 구별할수 있겠는가? 바로 S500이 1억이 넘는차 S클래스 인것이다.

3) Audi (아우디)

Audi

아우디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차들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아우디는 독일 고급차량중 가격이 제일 저렴하다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디의 기술력은 무시를 못한다.

한번 살펴보자. 아우디 A7, A8, R8 를 제외하고는 1억이 넘는차는 위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A7 이 차는 1억을 넘긴 하지만 겨우 410만원 넘는걸로 그냥 무시 하자.

즉 A8, R8 빼고는 딱히 안보이는데 R8은 스포츠카로 스폰서가 몰기에는 좀 아닌듯 하다.

그렇다면 남은차는 A8뿐이구나.

그렇다면 아우디는 차량 종류를 어떻게 구별할까?

아우디는 정말 쉽다. 아우디도 뒷면을 보면 차량 뒤에 바로 종류가 써져 있다.

A6, A7, A8, A8L 이렇게 말이다. 이것자체가 차량 종류다 ㅎㅎ

그렇다면 A8이나 A8L를 찾으면 되겠다. 즉 스폰서의 차량인것이다.

4) Porsche (포르쉐)

포르쉐

포르쉐는 차량 모양이 독특하기 때문에 그냥 차량 모양만 봐도 이차가 포르쉐구나라는것을 쉽게 알수 있다. 그러나 상세 모델을 알기에는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포르쉐는 대부분의 차량이 1억이 넘는다는것이다 ^^

그렇다는말은 포르쉐만 탄다면 스폰서로 인정해줘도 되겠다 ㅎㅎ

5) 링컨

얼마전 2016년 1월 19일 링컨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 스폰 사기를 당했다는 스폰녀가 있었다.

스폰녀에게 링컨차는 싼차에요 라고 답을 해줬는데 진짜 싼차인지 한번 알아보자

링컨

보다 시피 링컨은 차량 가격대가 6000만원을 넘지 않는다. 독일 3사 자동차 메이커의 고급차종들은 1억을 넘는차가 대부분인데 링컨은 대부분 4000~6000 사이이다. 그만큼 싼차라는것이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링컨을 많이 타고 있지 않기에 길거리에서 흔히 볼수 있는 차가 아니고 그렇기에 많은 스폰녀들이 그 존재감만으로 비싼차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절때 링컨은 비싼차가 아님을 명심하기 바란다.


4. 렌트카인지 확인해봐라.

간혹 렌트카를 자신의 차인것처럼 타고 스폰서행세를 하는 사기꾼이 있다. 렌트카라 하더라도 외제차를 렌트하는 경우는 가격이 비싸긴하나. 자기차가 아닌이상 사기꾼이지 않겠는가?

그럼 렌트카는 어떻게 구별하는가? 렌트카 구별법은 아주 쉽다.

차량 번호판을 보면 “11허 1234” 이렇게 차량 번호판에 “허”라고 들어가 있다면 렌트카인것이다. “허”뿐만이 아니다. “하”,”허”,”호” 등 번호판에 “ㅎ” 자가 들어간다면 무조건 렌트카라고 생각해라.

즉 렌트카를 몰고 다니는 스폰서를 만난다면 본인인생도 렌트하게 될지도 모른다.


5. 변호사, 법무사, 사무장을 끼고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하면 사기이다. 그 어떤 스폰 계약서도 한국에선 인정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스폰은 순수한 의도의 스폰이 아닌 성을 대가로한 스폰을 말하는 것이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본 사람이라면 스폰으로 계약서를 쓰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영화에서의 배경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영화속 배경은 한국이 아닌 미국이라는것이다.

미국은 한국과는 달리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개방적인 나라이고 스폰에 대해서도 계약서를 잘만 활용한다라면 크게 문제가 없는 나라이다

 

그러나 한국은 그렇지 않다. 일단 성매매는 불법이다.

성관계를 대가로 돈을 지불 하는것은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나 지불받는 사람이나 둘다 처벌이 되는 형사처벌 대상이다.

그런데 이런 불법을 계약서를 쓴다고 불법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는가?

본래 계약서라는것은 불법이 아닐때만 인정이 되는것이다.

즉 계약서에 아무리 조항을 많이 넣더라도 그 위에 법이 존재하고 그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의 계약이 인정되는것이다.

 

좀더 이해를 돕기 위해 2018년 이슈인 최저임금에 비유를 해보겠다.

법에 근로기준법이 존재를 한다. 근로기준법에 최저임금도 명시가 되어 있다.

2018년 최저 임금은 시급 7,530원이다.

그런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할때 6,000원으로 작성했고 고용주와 근로자가 서로 합의를 했다고 하자.

그럼 이 계약서가 인정이 될까?

 

답은 전혀 그렇지 않다이다. 만약 근로자가 나중에 노동부에 신고를 하여 최저시급도 못받았다라고 한다라면 고용주는 계약서에 6,000원을 명시를 해도 결국에는 7,530원으로 시급을 계산하여 나머지를 지급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즉 이 말은 위에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계약서위에 법이 존재한다라는것이며 법을 위한하지 않은 한에서 계약이 인정되는것이지 법을 위반하는 계약은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고 법무사, 사무장을 통해 계약서를 작성한다라는것은

오히려 법조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 잘 알수 있는 부분인데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럴사하게 진짜처럼 꾸며 사기를 치기 위한 수단인것이다.

 

아래 사기꾼이 계약서를 작성해야 된다며 사기를 치는 내용이다.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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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폰녀 J양에게 들은 스폰 사기를 피하는 방법이다.

J양도 내게 스폰을 받기 전에 여러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서 스폰을 알아봤다고 한다.

그런데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사기를 치는경우가 많이 있다는걸 알기에 연락하는 사람에 대해서 의심을 많이 했다고 한다.

J양과 얘기를 해보니 나름 스폰사기를 피할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었으며 다른 스폰녀들이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길 J양도 바란다며 내 블로그에 글을 써주길 요청했다.

 

1) 스폰서라면 일단 경제적인 능력이 되야 할것이다. 그렇다면 스폰녀는 스폰서의 경제적인 능력을 알아봐야 할것인데 본인의 이름과 직업등은 스폰서는 공개하기 꺼려 하는부분이기에 스폰녀가 물어봐도 공개를 하지 않는다.

J양은 일단 경제적인 능력이라 하면 고급스러운 집, 고급 외제차, 그리고 현금이 되고 이를 확인하려 했다. 하지만 스폰서라며 현금 사진, 통장 잔고 사진, 보유 주식 스샷, 고급외제차, 집등의 사진을 보여준 스폰서들을 다 믿을수 는 없었다. 그 이유는 모든 사진이 본인이 진짜로 소유 하고 있는것들인지 조작한 사진들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한것인지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J양은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

통장 잔고사진과 보유 주식 스샷은 일단 조작이 너무 쉽고 실제로 확인이 어렵기에 이사진들을 가지고 스폰서라 한다면 다른 사진들로 경제적인 능력을 확인하려 했고

현금 사진을 보내 준 스폰서에게는 현금 사진앞에 포스트잇이라던지 쪽지로 J양이 요청한 단어나 닉네임을 적어 사진에 같이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다.

또한 스폰서와 연락을 하며 스폰서의 위치를 확인하여 스폰서가 차 안이라고 한다면 차량 메이커 로고가 보이도록 하여 손가락을 새끼손가락만 피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던지

또 집이라고 한다면 집안 인테리어 사진을 요구 하면서 차안에서와 마찬가지고 뭔가 본인인지 확인할수 있는 표식을 넣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집안 인테리어를 확인해보고 고급 집같은 경우는 인테이어나 집안에 쓰인 마감자제를 꼼꼼히 살펴봤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고급진 집들은 마감자제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J양은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본인이 돈이 얼마가 있다, 또는 차가 얼마짜리고 집이 얼마짜리다 이런식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스폰녀들을 현혹하기에 이를 꼭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확인또한 본인인지 확실히 알수 있는 방법을 써서 확인한것이다.

 

2) J 양에게 들은 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두번째는 스폰서와 사기꾼은 말과 행동부터 다르다는것이다.

이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스폰서는 스폰녀를 구함에도 급하지 않고 여유가 느껴진다라는것이다. 이건 J양이 나를 만나면서 확실히 알았다고 하는 부분인데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폰서라고 사칭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격이 급했다고 한다. 특히 벗은 사진을 요구 하거나 몸캠 영상을 요구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위하는 영상도 요구 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은 J양에게 얼굴과 전신이 나온 사진만 요구 했을뿐 다른것을 요구 하지 않았다.

또한 사기꾼은 영상통화를 해서 알몸을 요구 하거나 자신과 영상통화로 폰섹을 요구 하기도 했단다.

J 양이 날 만나며 느낀건 정말 스폰서는 경제적인 여유로 인하여 딱히 여자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구나라는걸 느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 어차피 내가 스폰해줄 스폰녀라면 몸캠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만나기전 자위영상이네 폰섹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만나서 스폰을 해준다면 그 모든것을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는데 말이다.

 

3)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스폰서를 지켜봐라

J양이 날 믿을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의 블로그에 글이 기록이 된지 2년이 넘어서 더욱 믿을수 이었다고 한다.

스폰서를 알아보면서 스폰서라며 사기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오래연락을 유지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연락하자마자 스폰서가 먼저 만나자고 재촉을 했다는것이다.

그러나 본인은 J양에게 한번도 만나자고 한적도 없고 시간이 흘러 J양이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본인이 놀러간것이기에 더욱 믿을수 있었다 한다.

 

4) J양이 바에서 일해본 경험이 나름 스폰서를 구별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J양이 바에서 일하면서 많은 손님들을 봐왔는데 특이한점은 높은 직급의 사람일수록 옷차림이나 자신의 모양세에 덜 신경을 쓰더라 하는것이다. J양도 사람을 만나보기 전에는 사업하는 사장이라는 사람은 드라마속 주인공처럼 슈트를 입고 단정한 옷차림과 모양새로 다닐걸로    생각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바에서 일해보니 높은 직급일수록 그 차림새는 너무 추했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새와 사람의 모양새만 보고는 스폰서를 구별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난 이말을 듣고 공감한 부분은 나 또한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슈트보다는 편한 아웃도어를 입고 다닌다.

그 이유는 내가 운영하는 회사에 눈치 보일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회사에 나보다 높은 사람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입고 어떻게 하고 다니든 누가 나에게 뭐라 할것인가?

오히려 내 밑에 직원중 몇몇은 실제로 가진것이 없지만 슈트에 짝퉁인 명품백, 명품시계, 명품벨트, 구두등 꾸밀대로 꾸미고 다닌다. 밖에서 나와 직원을 놓고 누가 더 경제적으로 여유로울것 같냐고 하면 당연히 직원을 택하겠지만 실제론 그렇지가 않다는것이다.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아라.

 

5) J양이 해준 또 한가지 얘기중 직업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J양에게 접근한 스폰서라는 사람은 강남에서 웨딩홀을 운영한다고 했다. 강남에서 웨딩홀을 운영한다라면 돈이 어마하게 많을것이라 예상이 된다.

J양은 웨딩홀 이름을 물어봤다고 한다. 스폰서는 “피에스타 귀족” 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난 여기서부터 이 사람이 사기꾼이라는것을 눈치 챌수 있었다. 스폰서라는 사람이 자신의 지위가 있을텐데 함부러 자신이 일하는곳을 얘기 한다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거짓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J양은 스폰서와 연락을 유지 하면서 스폰서에게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고 스폰서가 사무실이라고 답했을때가 있었다고 한다.

그때 J양은 스폰서에게 “피에스타 귀족 거기요?” 라고 물었고 스폰서는 망설임 없이 “예”라고 답했다고 한다. J양은 끼를 발휘해 “그럼 제가 피에스타 연락해서 사장님좀 연결해달라고 하면 잠시 연락 받아주실수 있으시죠?” 라고 했더니 스폰서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한다.

6) 너무 터무니 없는 금액을 제시 하는 스폰서를 피하라

J양이 본 스폰서중에는 3억을 제시한 스폰서도 있었다고 한다. “세상 왜 어렵게 살아요. 딱 3억 드림” 이렇게 말이다. 그런말에 스폰녀들은 너무 쉽게 현혹된다고 한다.

정말 현실적인 스폰 금액을 바라보길 바란다고 한다.

참고로 J양이 내게 요구한 스폰 페이는 200 이다.

 

결론.

J양과 얘기를 해보면 정말 스폰서를 구함에 있어서 본인이 끼를 잘 발휘했다라고 생각한다.

다른 스폰녀들도 J양처럼 나름의 재치를 발휘해 진짜 스폰서와 사기꾼을 잘 구별해 사기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