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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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13.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14. 스폰 지원 양식 (스폰서)

15. 스폰 지원 양식 (스폰녀)

16.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7. 스폰 지원 예시

18.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9.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20.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21. 스폰서 취향

22.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3.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4.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5.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6. 개념없는 스폰녀 예

27. 매너 없는 스폰녀

28.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9. 스폰녀 통계

30.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31.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32.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3.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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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6.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7.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8.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아래 사례들은 실제로 스폰녀를 만나 스폰을 해주지 않은 사례들이다.

스폰을 안해준 이유는 무엇일까?

뭐 본인을 만나본 아래의 여성들은 본인들이 뭘 잘못했는지 잘 알것이다.

분명 본인은 스폰녀를 만나 본인이 한말 또는 블로그에 써 놓은 모든것들을 다 지켰다. 그녀들도 잘 알것이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스폰녀들은 본인이 잘못했다 죄송하다고 했으니 말이다.

아래 사례들을 잘 읽어보고 스폰녀들이 무엇을 많이 실수를 하는지 잘 파악해 보기 바란다.


대표적인 사례

대표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실수 하는 부분중에 하나는

스폰서인 본인에게 카톡이나 이메일로 연락을 해서 양식에 잘 맞춰 사진이랑 다 보내 놓고

질문도 다 하고 나서 스폰이 가능하단 대답을 듣고는 가만히 있는다는것이다.

스폰이 가능하다라는 대답을 들었다면 최대한 빨리 스폰서를 만나는것이 본인이 스폰을 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다음주 언제 보자는식으로 일단 시간을 미룬다.

과연 다음주에 볼수 있을까? 그전에 다른 스폰녀가 스폰서와 만남을 가진다면 본인은 어떻게 되는것인가?

본인은 분명 스폰녀에게  약속을 먼저 잡기 보단 먼저 만나는 사람을 스폰을 해주는 방식이라고도 분명 설명을 했다.

결국 이런일로 인해 스폰을 못받는 여성이 여럿이 있었다.

되도록 스폰을 받을수 있을때 스폰서를 만나라..


첫번째 사례

위 사진은 실제 본인에게 연락을 한 사람이다.

프로필은 정성껏 잘 써줬으나 사진을 3장 보내왔다.

그러나 첫 장은 얼굴이 짤렸으며 두번째 장은 그나마 얼굴이 정상적으로 나왔으나 각도와 보정이 되어 있었다.

세번째 사진 역시 얼굴이 많이 짤리고 보정이 많이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그리하여 여성에게 현실적인 사진을 다시 요청 했다.

못나와도 좋으니 제발 현실적인 본인의 현재 모습과 최대한 비슷한 모습으로 말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위와 같다.

과연 무리한 요구였나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 사람의 프라이버시도 있기 때문에 이름과 사진은 삭제 했으며 지역또한 삭제 했다.

스폰을 하려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번째 사례

나에게 연락오는 모든 여성에게 난 모두 똑같은 기회를 준다.

스폰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말이다.

최근 몇몇이 이 기회를 놓친적이 있다.

내가 연락을 할줄 알고 계속 기다리기만 한것이다.

분명 본인보고 연락을 하라고 했음에도 기다리기만 하고 있었던것이다.


세번째 사례

만날 시간적 여유도 있었고 연락도 했다

하지만 연락만 하면 뭐하나.. 만나자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아주 간단하고도 너무 쉬운 이치를 가지고 스폰을 못받는 경우의 사람들이 있다.

뭐 그 사람들 운명이라 생각한다.

또한 그 사람들에게 분명 왜 그렇게 됐는지 다 설명 했으며 스스로가 잘못했다고 인정했으니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랄 뿐이다.


네번째 사례 (2015년 11월 12일)

사례가 하나더 늘었다. ^^ 사실 난 자존심이 쎈 여자를 만나려 하지 않는다.

스폰을 못받는 여성의 대부분은 자존심이 쎈여성이였기 때문이다.

오늘도 자존심이 쎈여성을 만났다.

사실 이 여성 사진을 봤을때 관상을 보아하니 자존심이 쎈 여자로 보였고 실제로 만났을때도 역시 관상이 너무 안좋았다.

만나보니 자꾸만 스폰녀 얼굴만 쳐다 보게 된다.

왠지 모르게 억세 보이고 상대하기 힘든 그런 어려 상대로만 보였다.

스폰녀한테도 내가 스폰녀를 대하기 어렵다라는 말을 여러번 얘기 했다.

아니나 다를까?

스폰을 하겠다던 그녀..

내가 가만히 있어 보겠다니깐 그녀는 자기가 알아서 다 해야 하냐고 아무것도 안할꺼냐고 하면서 안하겠다고 한다.

예상된 결과였다.


다섯번째 사례 (2015년 11월 14일)

스폰 경험도 있는 여성이다.

집도 제공받으며 월 1100만원씩 받으며 스폰을 받았다 하는데 이 조건으로 4개월간 스폰을 받다가 그만하게 되서 다른 스폰을 구하는중이였다고 한다.

본인 소개시에 양식에 맞춰 상세히 소개를 해주었으나 사진공개도 하지 않았으며

문신이 있다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여 달라고 하니 공개를 꺼려한다.

뭐 뻔한거 아닌가? 기본적인 요구에도 응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스폰을 해줄것인가?


여섯번째 사례(2015년 11월 9일)

상당히 마음에 드는 여성이였다. 지역이 부산이라 거리가 있었지만

예전에 키스방과 오피에서 일을 해서 그런지 테크닉이나 기술에 있어서 대단한 실력이었고 무엇보다 나를 대하는 태도나 말투가 다른 스폰녀들과 많이 다르다.

그래서 그녀를 좋은 조건으로 스폰을 해주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만나기로 한날.. 그녀는 아무말도 그리고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내가 그녀에게 직접 연락해 이유를 물어보니

자신만 스폰해주는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을 또 구하는걸 보고 실망했다고 한다.

난 분명 그 사람 혼자만 스폰해준다고 한적이 없고 또한 부산에 살았기에 거주지를 제공해줄테니 옮기면 어떻겠냐고 했으나 개인사정상 힘들다 했기에 나름 자주 보면 힘들어 할것 같아 다른 스폰녀를 찾아 수고를 덜게끔 해줄려고 했던것 뿐인데

본인은 그게 아니였나 보다. 한편으로 아쉽기도 한 스폰녀였다고 해야 할까?


일곱번째 사례 (2015년 11월 17일)

처음 연락이 왔을때 양식에 맞춰 소개도 잘해주고 사진도 얼굴,전신 모두 첨부해서 보내주었기에 문제 없는 여성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스케쥴.. 일하는시간이 오전8~12시, 오후 8~12시 이렇게 각각 4시간씩 2번이라 뭔가 만나가에도 어정쩡한 시간스케쥴이었다.

그래도 한번 만나고 싶어하고 아쉬워 하길래 적극적인 모습에 나 또한 아쉬웠지만

스케쥴이 안맞는이상 어떻하겠는가..

결국 다음에 본인이 스케쥴이 맞으면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는데 그때를 기다릴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번도 뭔가 아쉽긴 하다. 만나길 원하는 적극적인 여성이 좋은데 말야.


여덟번째 사례(2015년 11월 20일)

사실 이날은 금요일이라 내가 시간을 내기가 좀 애매했다. 하지만 스폰녀가 오전 일직 연락해 그날 보자고 하니 시간을 내보기로 했다.

그러나 스폰녀 나랑 대화를 하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것 같았다.

무엇보다 이 스폰녀 처음에 나에게 메일을 보내고 나서도 많이 망설였다고 했었고

지금 나와의 대화 또한 스폰을 하는지에 대해 많이 망설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처음이라 누구든 망설이는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스폰녀 빛도 있다고 하고 또한 대학까지 포기하며 현재 아르바이트로 빛을 갚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에는 힘들다는것을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더 잘 알텐데

뭔가 선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망설이기 보단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그냥 아르바이트 하며 조금씩이지만 빛을 갚으며 살던지? 아니면 스폰을 받아 빛도 빨리 갚고 대학도 다니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갈것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이 스폰녀 아무것도 결정한게 없이 고민만 계속하는 느낌이다.

결국 난 스폰녀에게 마음의 준비를 다시 하고 오라고 했다.


아홉번째 사례(2015년 11월 21일)

어느 한 여성이 아주 간절한 메일을 보내왔다.

나이는 32살의 기혼인 여성인데 한달전부터 내 블로그를 지켜 보왔다고 한다. 그런데 한달이 지난이제서야 연락한 이유는 거짓말 같기도 하고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상이라 섣불이 연락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라는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에 새로운 글들이 계속 업데이트되는것을 보고 진심이 전해지고 믿음도 생겨서 연락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 이 여성은 내 스폰기준에는 맞지 않다.

첫째로 기혼여성이고 둘째로 몸무게가 오버가 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여성이 메일에 쓴 사연은 정말 진실되고 간절해 보였다.

쇼핑몰을 해보고자 알아보던중 한 업자를 알게 되었는데 그 업자를 믿고 사금융을 통해 돈을 빌려 그 업자에게 주었지만 업자는 잠수를 타버렸다고 한다.

쇼핑몰을 잘 되지 않았고 눈뜨고 빚을 지게 되어 버렸는데 빚을 갚기 위해 다른 사람을 알게 되었고 이사람역시 보이스피싱사기꾼이였으며 그로 인해 대포통장주가 되어 버렸다고 한다.

결국 이곳저곳 돈을 빌리고 하다보니 어느새 빚이 갚을수 없을만큼 불어나버렸고

사금융에서 빌린돈이나 34.9%의 이자조차 감당을 할수 없게 되어버렸다고 한다.

남편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도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죽고 싶은 심정이었을까?

이 메일을 받아 스폰을 받기에는 부족했지만. 너무나 간절한 나머지 스폰이 아닌 다른방법을 찾아서라도 도와 주고 싶었다.

그러나 남을 돕는다는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그냥 돈만 줘서 도와주는거라면 이 사람은 또 다시 지금과 똑같은 상황을 겪을것이 분명하며 자신의 노력으로 이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도록 길을 안해해주며 그 길을 나아감에 있어 옆에서 응원을 해주는 일이 이 사람에게 진정한 도움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좀더 하루빨리 도움이 될 일을 찾아 연락을 하였다.

그런데 잠깐얘기를 해보니 이 사람 나에게 프로필을 보낼때 분명 부산에 산다고 했는데 얘기를 해보니 인천에 산다고 한다. 부산에 산다고 한것은 익명이라 거짓말을 한것이라고 한다.

난 세상에서 거짓말을 하는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지금처럼 도와주려는 상황에서 거짓말이라는것을 알았을때 그렇다면 사는지역외에도 거짓말이 있을수 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거짓말이라고 한 순간 괜한 오지랍을 떤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사람과의 연락을 끊었다.

다시 얘기 하지만 절때 거짓말을 하지마라. 거짓말은 언젠가 탄로나게 되어 있다.


열번째 사례(2015년 11월 27일)

또 한번의 망설이는 여성이다. 나와 연락을 하기위해 안하던 카톡도 가입을 했다지만 망설이는 모습이 내 눈에는 훤히 보였다.

게다가 사진도 얼굴을 다 가리고 사진을 보내왔다. 블로그에 분명 얼굴을 가린 사진을 보내온 사람이 스폰을 못받은 사례가 고스란히 적혀 있것만..

게다가 마음의 결정도 없이 망설이기까지.

결국 망설이는 분은 제가 스폰을 해줄수 없다라 얘기하고 확실하게 마음의 결정을 내린후 다시 연락을 주라고 했다.

스폰녀도 본인이 다시 연락을 하겠다 하고 카톡을 삭제했다.


열한번째 사례 (2015년 11월 30일)

사실 이번 사례 스폰녀도 스폰을 받을뻔한 사람이였다.

만나서 상세히 알려주기도 했고 다만 본인이 30일에 시간이 된다 하여 만나기로 했지만.

스폰녀가 블로그를 자세히 읽어보지 않은듯하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는 콘에 관해 질문을 한다. 분명 여러번 읽어봤냐고 했을때는 아무런 질문도 없다가

당일날 이런소릴 하는건 무엇인가?

블로그에 써져 있는그대로라면 본인은 못하겠다고 한다.

그럼 애초에 블로그를 잘 읽어보고 연락을 안했으면 될텐데 또 이사람때문에 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해야만 했다.


열두번째 사례 (2015년 12월 8일)

이번사례의 스폰녀도 스폰을 받을뻔한 사람이다.

첫 만남시 본인에게 정말 잘하고 성격도 좋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두번째 만나는날 당일 감기에 심하게 걸렸다며 다음에 만나자고 한다.

뭐 아프다는데 규칙을 논하며 따질 이유는 없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니깐

하지만 스폰녀 그날 이후로 4일동안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다. 물론 본인은 연락자체를 하지 않는다. 스폰녀가 매일 연락하는것은 스폰규칙이기 때문이다.

결국 4일동아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는걸 봐서 스폰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변했을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는걸 봐서는

스폰을 받는걸 포기한것이 확실하다. 본인이 그렇게 선택한것이니 뭐라 할수 없는것이며 나 또한 그런 스폰녀에게 아쉬워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다른 또 스폰녀들이 스폰을 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열 세번째 사례 (2015년 12월 10일)

이번 사례의 스폰녀는 스폰이 거의 확정적인 여성이었다.

그런데 왜 스폰을 받지 못하게 된것일까?

본인이 이번 사례의 스폰녀가 살고 있는곳에 갔을때 정말 열악한 환경속 살고 있었고. 그러한 환경속에서도 어떻게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스폰을 받길 간절히 원하는 여성이었다.

그렇기에 그 꿈을 이뤄주고 싶었고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었기에 스폰이 아니더라도 그여성에게 찾아가 밥도 사주고 먹을것도 사다주기까지 한 여성이었다.

즉 스폰을 확정지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스폰녀가 결정적인 실수를 한다.

내가 스폰을 확정지은것에 대해서는 머릿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지 겉으로 표현은 스폰녀에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직 딱 한번 만난사람이기에 3번까지 만나면서 별 이상이 없으면 스폰을 해줄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이다.

즉 3번을 정말 성의껏만나려 했다면 스폰녀는 자신이 원한 500 이란 금액과 함께 본인이 살수 있는 원룸도 하나 얻었을것이다.

그런데 겨우 한번 만난걸 가지고 스폰녀 많이 서두른다. 나에게 빨리 결정을 해달라는것이다. 안그럼 자신을 만나자는 다른 스폰서들도 많고 자신이 이쁘고 몸매도 되고 성격도 되니 그런스폰서를 만나겠다고 하는것이다.

나의 대답은 “그럼 다른 사람 만나도록해” 였다.

본인이 여러해동안 스폰서를 하면서 정한 규칙이고 그 규칙을 벗어나면 나쁜일이 생기는것을 잘 안다. 그럼에도 그 규칙을 지키지 않고 너무 서두른 점에서 이 스폰녀가 스폰을 못받게 된것이다. 거의 확정적이였음에도 불구 하고 말이다.


열 네번째 사례 (2015년 12월 14일)

이번 사례 여성은 만나기로 한  당일날 잠을 못자 몸이 많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못만나겠다고 한 여성이었다.

스폰을 받을 생각이 있고 스폰서를 잘 만나려 했다면 어떻게든 자신의 몸관리는 잘해야 당연하다.

그런데 잠을 못 자 몸이 피곤하단 이유라면 본인이 그만큼 스폰서를 만나는데 있어 본인 몸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가수를 예로 들어보자. 가수는 노래를 불러 돈을 버는 직업 아닌가? 그런데 가수가 자신의 목관리는 필수로 해야 하는것인지 과음에 담배를 핀다면 어떻겠는가? 본인 스스로가 가수가 되는것을 포기 하는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스폰녀는 스폰서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면 그 전에 스폰서를 잘 만날수 있도록 몸관리는 필수로 해야 할것이다.


2015년 12월 15일

스폰녀가 어떻게든 내게 꼭 스폰을 받고 싶다고 다음날 연락 하겠다 했지만 결국 다음날이 되었을때 연락을 하지 않은 사례다. 뭐 이런사례는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 여러번 겪어 봤기 때문에 사실 크게 의미를 두지 않지만 이 블로그를 보는 여성들은 꼭 알아야 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적는다.

이런 여성때문에 사실 난 스폰녀와 미리 약속을 잡지 않고 당일날 연락한 사람하고만 약속을 잡는다.

즉 당일약속만 한다는것이다. 약속들을 잘 지킨다면 내가 이렇게 할 이유는 없었을것이다. 하지만 다들 자기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하기에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것 같다.


2016년 1월 4일

스폰만 받으면 모든지 할수 있다는 스폰녀 하지만 정작 만나서는 말만 잘할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2016년 1월 12일

31살의 빚이 3000인 스폰녀이다. 월세도 밀려 당장 쫓겨날 신세에 처했다며 바로 스폰확정을 요구 한다.

그러나 본인은 규칙을 확실히 지킨다. 확정은 스폰서인 내가 직접 마음내킬때 확정하는것이지 누구의 요구나 부탁을 들으면 오히려 부담도 돼고 또 스폰녀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확정지을경우 나중에 서로 잘 맞지 않는 상황도 나올수 있는 문제가 있다.

결국 이 스폰녀도 탈락이다.


2016년 1월 14일

스폰을 확정 지은 스폰녀이다.

평일에는 오전 알바와 주말알바까지 하고 있으며 또한 집이 해외라 친구집에 얹혀 사는 신세였다. 그렇기에 집도 하나해주기로 하였고 첫달이기에 월 300을 약속하며 평일 알바를 그만하자고 제안했다.

스폰녀는 그만두겠다던 평일 알바를 계속 이어가면서 본인 스스로가 쉼없이 하는 알바에 지쳐서는 결국 스폰서인 날 만나는것을 소홀히 하였다.

결국 13일 연락도 한번도 없기에 스폰을 취소 하게 된다.


2016년 2월 16일

거의 한달동안 연락을 한 스폰녀이다. 한달동안 연락하면서 한번 만났지만 그 한번이 나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겼기에 그날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스폰녀의 단점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는것이다.

아침에 톡을 보내면 저녁 늦게 답이 오는 특이한 스폰녀이다. 한두번은 이해해줄수 있었다. 하지만 매번 그러는것에 대해 지적했고 본인이 그걸 고치겠다고 했으나 고쳐 지지 않았다. 만나기로 한 당일 오전에 시간과 장소를 정해 톡을 보냈으나 스폰녀 3시간 4시간이 지나도 읽지를 않는다. 읽지 않으니 답 또한 없다.

그리하여 그냥 스폰녀에게 안만나는게 좋겠다고 취소 통보를 하고 끝냈다.


2016년 2월 17일

이번에도 망설이는 한 스폰녀이다. 만나서 한시간 이상을 대화를 했고 스폰을 받겠다 했으며 심지어 그 이후 나에게 잘했지만. 남자를 만나본게 처음인 스폰녀여서 그랬는지 다시 망설이기 시작한다.

망설인다면 본인은 그냥 스폰을 하지 않겠다 한다. 블로그에 여러번 얘기를 했다. 그리고 대화를 함에 있어서도 망설임이 보인다면 본인이 오히려 스폰을 하지 말라고 권한다.

망설이는 사람은 스폰서인 본인에게도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2016년 2월 19일

스폰 규칙을 보면 매일 하루에 한번이상 연락을 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 굳이 본인과 대화를 하지 않더라도 안부인사만 남겨놔도 되는부분이지만 이날 스폰을 확정지은 한 스폰녀 연락을 하지 않았다.

본인은 규칙에 대해서는 아주 냉정한 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정해놓은 규칙은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힘을 요구 하는부분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규칙을 어김으로서 스폰이 취소 되는 경우가 많다.


201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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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캡쳐 내용을 보면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본인이 스폰을 원해 연락해 놓고 만나는 당일 본인의 망설임으로 취소를 하게 된다라면 다시를 되돌릴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결론.

사실 위에 모든 사례들은 스폰을 떠나서 다른 일에도 적용을 해보면 좋게 바라볼 사람은 없을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한 회사의 사장이고 직원을 뽑는다 했을때 위의 스폰 사례같은 여자직원들을 뽑는다 생각해보라.

과연 뽑을것인가?

스폰도 마찬가지다. 위에 사례의 사람 몇몇을 제외하곤 그대로 사회에서 똑같이 행동한다면 과연 사회에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