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전체 목록

1. History-2018

2. History-2017

3. History-2016

4. History-2015

5. 스폰서 / 스폰녀 / 사기꾼 확인하기

6. 스폰서 소개

7. 스폰서 수입

8. 이상형

9. 스폰서의 연애 이야기

10. 스폰규칙

11.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용)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용)

13.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4. 스폰 지원 예시

15.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6.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17.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18. 스폰서 취향

19.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0.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1.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2.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3. 개념없는 스폰녀 예

24. 매너 없는 스폰녀

25.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6. 스폰녀 통계

27.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28.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29.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0.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31. 스폰서 브로커 주의 – 2

32.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3.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4.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5.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1. 옷차림

옷차림은 되도록 최대한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여성이라면 치마를 입는것이 좋다. 몸에 딱 달라붙는 치마를 좋아하는 편이다.

이렇게 써도 만나러 오는 여성들은 바지를 입는다.. ㅠㅠ

 

찢어진 청바지나 찢어진 핫팬츠는 좋아하지 않는다.

 

예 ) 싫어하는 옷차림 찢어진 청바지. 찢어져서 실이 너덜너덜 대는 옷들을 싫어하는것이지 아래 사진에 핫팬츠가 있다고 핫팬츠를 싫어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스폰녀들이 많다. 확실하게 말하지만 핫팬츠를 싫어하는것이 아니라 실이 너덜너덜거리는 옷들을 싫어하는것이다.

 

 

2. 말투

말을 함에 있어서 스폰서에게 너무 예의를 지킬 필요는 없다.

친한 오빠 동생처럼 얘기 하면 된다.

그러나 말이 너무 많은 여자는 싫다. 말은 최대한 아꼈으면 좋겠다. 말보단 행동이 앞선 여자가 좋다.

 

3. 행동

스폰서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본인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오히려 스폰서가 가만히 있는다면 본인이 먼저 스킨쉽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과감한 행동은 오히려 스폰서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준다.

그러니 좀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4. 스폰서를 만나면 뭘 할지 생각했으면 한다.

운동하는것도 좋고 경치좋은곳에서 차한잔 마시는것도 좋다. 영화도 좋고 노래방도 좋다.

운동을 한다면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할건지? 차를 마시고 싶다면 시내 한복판의 커피샵 보단 분위기 있고 운치 있는곳의 커피샵을 알아와서 스폰서에게 같이 가자고 요청해보는건 어떤가?

영화나 노래방도 마찬가지다.

유흥을 안즐기는 본인은 또한 맛집을 찾아가는것도 좋아한다. 맛집을 알아보고 같이 가자고 하는건 어떨까?

스폰이 불순한 의도의 만남만 있는건 아니지 않는가?

 

5. 망설이지 말아라.

스폰서를 만나러 왔다면 벌써 2번의 결정을 하고 온것이다.

첫번째는 블로그를 보고 프로필을 보내며 스폰을 받고 싶다고 결정한것이며

두번째는 스폰서가 프로필을 보고 다시 필요한 문서를 주고 그것을 보고 결정하였기에

세번째인 스폰서를 만나게 된것이다.

그런데 두번째까지 결정해놓고 왜 세번째 스폰서를 만나서 고민을 하는것인가?

그런 모습을 본 스폰서는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을 해봤는가?

스폰서는 스폰녀가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 즉시 스폰을 거절할것이다.

본인의  History 를 보면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 스폰녀는 스폰을 거절하고 돌려 보내는것을 확인할수 있을것이다.

스폰서를 만나거든 망설이지 말아라.

 

6. 질문은 되도록 적게 하고 모든것을 알아서 하라.

본인을 만나본 스폰녀 대부분은 블로그에 상세히 잘 나와있어서 질문할게 없다고 한다. 그러나 질문이 있다고 하는 스폰녀들의 질문을 들어보면 역시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다시 질문을 한다.

즉 이 말은 블로그를 잘 안읽었거나 명심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스폰을 너무 쉽게 본거 아닌가? 또한 망성이는 사람또한 불필요한 질문을 한다.

즉 스폰을 받기로 결정했다면 질문을 적게 하고 모든것들은 블로그에 있으니 궁금한게 있거든 블로그를 상세히 블로그에 없는 내용이라면 질문을 하도록 하라.

 

7. 스폰서와 연락이 되었다면 가장 빠른 시일내에 만나도록 하라.

스폰서는 한가로운 사람이 아니라. 스폰서가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든 잡으려고 애쓰도록 하라. 본인이 바뻐서 다음날로 미룬다면 그 시간을 다른 사람이 차지할것이고 결국 본인은 기회를 놓치게 될것이다.

본인의 블로그 History에도 추후 연락을 하겠다는 스폰녀들이 스폰을 받은적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수 있을것이다. 99%는 스폰을 못받고 연락 또한 하지도 않았다.

즉 스폰서와 연락이 되었다면 빠른 시일내에 스폰서를 만나도록 하는것이 좋다.

 

8. 스폰서의 연락을 기다리지 마라

본인에게 연락을 해온 스폰녀의 90%는 연락 기다릴께요 라고 하고 끝맺음을 한다.

하지만 본인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본인이 간절하다면 스스로 찾아올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폰서의 연락을 기다리기 보단 스폰서에게 본인이 먼저 연락해 확인하고 또한 본인의 성의를 보이도록 하라.

 

9. 그날이라면 또는 스폰서를 만날수 없는 날이라면 스폰서에게 연락하지 마라

이말의 뜻은 스폰서에게 처음으로 연락하는 스폰녀를 두고 하는 말이며 이미 스폰을 받고 있는 스폰녀는 매일 연락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스폰은 만난 당일날부터 이루어진다. 그런데 몇몇 스폰녀들이 그날임에도 말도 없이 만나는데 스폰서인 본인은 그날에는 절때 만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폰서를 만날 시간이 없는 날이면 차라리 연락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10. 물적으로 스폰서를 즐겁해 해주겠다고 생각하지 마라

스폰서의 취향을 보고 만나는 대부분의 스폰녀들은 본인이 반신욕을 좋아한다길래 입욕제를 꼭 준비해오는 편인데 제발 입욕제 준비 안했으면 좋겠다. 대부분 러쉬에서 입욕제를 사오는데 러쉬 제품이 좋긴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단 몇분의 반식욕을 위해 몇만원의 입욕제를 쓴다는것은 너무 사치라고 생각한다.

내 블로그에 본인이 분명 흙수저로 태어나 어렵게 살았다고 하지 않았던가?

본인은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러니 제발 스폰녀들이여 입욕제에 몇만원씩 쓰지 말아라.

 

그외에도 이것저것 준비 많이 해오는데 ^^

그런것보다 그냥 마음가짐이 준비되어 있다면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