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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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폰서 / 스폰녀 / 사기꾼 확인하기 (스폰서 매칭)

7. 스폰서 소개

8. 스폰서 수입

9. 이상형

10. 스폰서의 연애 이야기

11. 스폰규칙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13.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14. 스폰 지원 양식 (스폰서)

15. 스폰 지원 양식 (스폰녀)

16.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7. 스폰 지원 예시

18.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9.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20.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21. 스폰서 취향

22.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3.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4.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5.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6. 개념없는 스폰녀 예

27. 매너 없는 스폰녀

28.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9. 스폰녀 통계

30.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31.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32.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3.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34. 스폰서 브로커 주의 – 2

35.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6.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7.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8.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2016.12.27.화

최근 일이 너무많아 건강도 챙기지 못할정도로 바쁜날들을 보내왔다.

바쁜나날을 보낸것에 대한 보상으로 12월 한달동안 3억에 가까운 돈을 벌었지만

그에 따른 대가로 몸 건강이 악화됐다.

이제는 몸건강을 신경써야 할 때인것 같지만 혼자서는 너무 힘들다.

블로그가 닫혀 있는 동안 스폰서에게 연락해서 스폰을 받아볼까 하며 망설이던 스폰녀들에게서 연락이 많이 왔다. 기회는 있을때 잡으라 하지 않았던가?

블로그를 닫아 놓으면 스폰녀를 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꼭 그때서야 연락을 한다.

2016.12.18.일

1. alcf83a

2016.12.08.목

1. 자꾸만 그 사람이 생각난다. 그래서일까? 내 자신이 그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마조히스트 성향을 가진 사람을 처음 사겨봤다. 혹시나 그냥 장난 삼아 나랑 사귀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 누구보다 날 진심으로 대해줬었는데 그런데 내가 차버렸다.

날 진심으로 대해준 사람을 차버렸으니 말이다. 지금의 난 후회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후회를 할것이다.다시는 그런 사람은 못만날것이다. 아니 혹여 다시 만난 다면 그런일은 안생기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내가 새디스트는 아니지만 요즘은 자꾸 마조히스트 성향의 스폰녀를 찾는것 같다라는걸 스스로 느낀다.

맞으며 고통을 희열로 느끼는 그런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순종할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말이다.

난 사실 마조히스트 여친이 있었을때도 때리는것은 마음이 약해서 못하겠더라.

2. 어떤 웃긴 사람으로부터 댓글이 하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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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성공했단 말 함부로 쓰지 마셔요. 님처럼 부모한테 물려받는 돈을 뿔린 사람한테까지 통용되서 쓰여지는 말은 아닐테니까요.” 정말 웃겼다.

블로그 글들을 잘 읽어보긴 한건지 ㅎㅎ

내가 분명 스폰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써 놨었다.

17. 어떻게 성공하신거에요?

최근 언론에 금수저 흙수저 말이 많다. 글쓴이는 흙수저 인생으로 시작해서 자수성가한 타입으로 22살때 운좋게 월 6000 씩 벌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었다. 물론 단순히 운만 좋아서 될 문제는 아니다. 모든 일에 대한 결과에는 언제나 노력이 따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자수성가한 비결이나 본인이 성공을 하고 싶다면 언제든 문의를 해도 좋다. 그리고 또한 그런 문의를 하는 사람도 많고 성공을 하고 싶다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은 쉽게 포기하고 만다. 그게 바로 이세상에 성공한 사람이 적은 이유인것이다. 모든사람이 쉽게 성공할수 있다면 다들 잘 살고 있지 않을까?

모든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노력을 하지 않고 얻어지는것은 절대로 없다.

나도 누구처럼 부모한테 물려받을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

중학교때부터 자취생활을 해온 내게 부모한테 물려 받았다니

어디 초등학교 다니니?

2016.12.07.수

스폰을 지원한 스폰녀들의 1%밖에 온전한 스폰을 받지 못했지만

그 1%는 자기들이 원한 유학, 사업, 학자금등 모든것을 얻고 지금은 잘 살고있다.

우리가 사는 사회를  봐도 그렇다. 상위 1%가 세상의 모든것을 누리고 주무르며 살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 1%가 되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될꺼라는 생각을 하고 또한 쉽게 포기하니 뭘 얻을수 있고 또 뭘 이룰수 있겠는가?

내가 준 기회는 단한번뿐이고 그 기회를 값진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야 말로 1%에 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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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한명의 망설이던 사람이 있다. 내가 분명 스폰이 힘들것 같다고 했는데 자신이 맞추겠다며 스폰을 해달라던 스폰녀였다. 그러나 자신이 맞추겠다고 한지 1시간도 안돼 말을 바꾸는 스폰녀. 기회는 쉽게 오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일깨워주고 싶다.

이 스폰녀는 이제 다른 스폰서를 구하던지 뭐 안구하고 그대로 살아갈수도 있겠지만

만약 다른 스폰서를 구한다면 사기는 몇번 당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이블로그에도 여러번 사기에 대해 언급했지만 정말 사기는 말이다. 당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이니깐 조심하길 바랄뿐이다.

2016.12.06.화

1. 계속 글로 말해봐야 내 손만 아플 뿐이다. 일요일에도 양식을 지키지 않고 메일을 보내는 스폰녀들을 다무시했다고 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양식을 지키지 않는 스폰녀들이 있다. 역시나 다 무시한다.

오늘도 내게서 스폰을 거절당한 스폰녀는 잘 알것이다.

양식에 잘 맞춰 글도 써줬지만 사진부분에 분명 당일 사진으로 10장 이상 전신 앞,옆 라인 사진을 꼭 첨부해서 보내라고 되어 있는데

“사진을 잘 찍지 않아서요” 라는 대답과 함께 이전 사진들 뿐이었다.

외모는 뭐 평균 이상이었지만. 난 말이다. 외모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난 규칙을 잘지키는 사람이 좋다. 즉 스폰 지원을 할때도 양식에 잘 맞춰 써준 사람이 좋다.

또한 이런 사람은 포기도 빠르다. 포기가 빠르다는것은 그만큼 스폰을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라는 것일것이다.

아래처럼 프로필 삭제 한다고 하면 별말 없이 끝을 내곤 한다. 이것이 바로 그 사람의 스폰을 받고 싶은 마음의 정도를 나타내는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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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또 하나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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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 또한 내가 거절을 했다. 왜냐? 모든 문구에 단답형이지 않는가?

이 메일은 보내온 스폰녀는 내게 “진자 저는 진심으로 진지해요. 진짜 단답이지만 정말 간절합니다.” 라고 한다.

난 뭐라고 답을 했을까?

“진심으로 진지하시다면 프로필을 쓰는것도 그 진정성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옮다고 생각하는가?

2. 저번주 스폰을 받고 싶다고 했던 스폰녀. 예전 스폰서한테 월 1000 이상 스폰을 받았다며 내게 스폰으로 월 1000 이상을 요구 했었다. 난 첫달은 300 이상 해주지 않는다 했지만 1000 이상을 강조하더라. 결국 첫달은 300으로 하고 첫달 스폰으로 만나보고 스폰녀가 그만큼 잘한다면 내가 첫달에도 300 이상을 충분히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스폰녀도 동의 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다. 엮시나 고액 스폰을 받아본 경험이 있던 스폰녀라서 그런지 나에게 대하는 태도나 말투 모든게 평균 이상이었다. 이정도로만 하면 1000이 아니라 2000 도 해줘도 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런데 첫만남때 용돈까지도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여태 용돈을 줬던 스폰녀들은 하나같이 끝이 안좋았기에 용돈을 주는건 참고 다음 만남을 기다려보기로 했다.

그러나 스폰녀 다음날부터 바로 규칙을 어기더라.

내가 분명 블로그에도 규칙을 써 놓았고 메일로 프로필을 받을때에도 규칙을 잘 지키겠냐고 물었고 그리고 날 만나기 전에도 다시한번 규칙을 읽어보라고 강조까지 하면서 규칙을 잘 지켜 달라 했었지만 왜 스폰녀들 모두 규칙을 너무 소홀히 하는지 모르겠다.

결국은 규칙을 어긴걸로 끝을 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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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폰녀는

4) 매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사이에 한번 이상 스폰서에게 연락해야 한다.

7) 연락이 잘 되야 한다.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거나 톡을 한후 특정한 사유 없이 3시간 이상 답이 없을경우에는 스폰 취소 사유가 된다.

11) 매일 스폰서를 만나려고 노력해야 한다.

등을 어겼다. 휴~ 정말 내 시간낭비가 너무 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2016.12.04.일

1.  최근 지원 양식을 지키지 않고 메일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다시 얘기 하지만 양식을 지키지 않는다면 나 또한 지원한 메일을 무시 할것이다. 내게서 답장이 없다라면 본인이 양식을 지키지 않아서일것이다.

2. 완전 개념없다. 밖에 나가서 사람 붙잡고 “이백에서 삼백정도만 주실수 있나요? 너무 간절해서요 이게 제 미래가 달린거라 너무 간절해서요” 라고 해봐라 사람들이 “그쪽 미래가 달렸으니 여기요” 하고 줄것 같았나보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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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수

1.  스폰이 끝났지만 그래도 나한테 잘한 사람이기에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끝난 후에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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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화

1. 하늘은 노력하는 자를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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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월

1. 주말에 눈에 띄는 메일이 하나 있었다. 눈에 띈 이유는 집안이 잘 사는것처럼 보였고 또한 본인이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아도 월 250~300 정도 벌어 들인다는 사람이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고 연락을 해서이다.

그런데 그냥 단순하게 쓴 메일은 아니였다. 지원양식을 아주 성실히 써줬으며 또한 글에는 매번 “스폰서님을 만나 더 발전하고 성숙해지고 싶다. 노력하겠다. 스폰서님께 맞추겠다” 라는식의 문장들을 써서 그런지 더 마음이 가더라.

또 한마디 “저는 여성이 남성에게 지원을 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폰서님을 만나서 제 인생이 더 빛나고 반짝거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는 여태까지 볼수 없었던 스폰녀였던것 같다.

부족한 삶을 살지는 않지만 좀더 나은 삶을 위해 스폰을 받고 싶다는 스폰녀. 정말 스폰의 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2. 주말에 여러스폰녀에게 스폰 지원 메일이왔지만 아쉽게도 한명도 스폰을 받을 여건이 되지 못했다.

몇명은 자신의 생활이 바빠 여유시간이 없었으며 한명은 다이어트 중이었고 또 한명은 문신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다른 한명은 자신감이 많이 부족한것인지 아니면 의심이 많은것인지 글 하나하나의 의심이 가득 담겨 있더라.

여유시간은 내가 History에도 여러번 얘기를 했다. 본인일이 더 중요하고 시간도 없는데 그 누가 스폰을 해주겠는가? 라고 말이다.

또한 난 이렇게 깐깐할 정도로 여유시간, 몸무게, 자신감, 성격등을 확인하고 스폰녀를 판단하는 가운데 사기꾼들은 그런거 다 필요 없고 무조건 스폰을 해준다 한다. 스폰녀들은 이점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

3. 예전에 내게 스폰을 받다가 끝난 스폰녀. 지금도 연락을 유지 하면서 간혹 스폰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지원을 해주려고 한다. 무엇보다 내게 스폰받을때 진심으로 내게 잘 대해주었기에 그 마음씨에 내가 더더욱 신경 쓰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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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토

뉴스를 보니 가계 소비심리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 수준으로 얼어 붙었다라고 하던데 ^^ 난 괜찮아. 현금도 많고 금, 달러도 많이 모아 놨으니깐.

주변 회사 사장들 얘기를 들어보면 IMF가 다시금 올것 같다던데.

과도한 가계,공공부분 부채 가 극심한 수준이라고 하던데

여러분~~~ 모두 빚 하나씩 있으시죠? (농담임)

미리미리 대비들 하기 바란다.. IMF또 오면 어떻게 될것 같나?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게 될것이고 못사는 사람은 더 못살게 될것이다.

이미 IMF 한번 겪어봤지 않는가?

2016.11.25.금

1. 여태 내게 연락을 주거나 만난 스폰녀들에 대한 통계 페이지를 만들었다. 그 수를 하나식 체크해보니 스폰해주라고 프로필을 보내놓고선 연락이 안되는 스폰녀가 87명이고 프로필이 통과되서 스폰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스스로 안하겠다고 한스폰녀가 35명이였다.

이 History 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연락을 한 스폰녀중 멀쩡한 사람은 얼마 안되고 다들 스폰을 호기심이나 쉽게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하고 연락하는 스폰녀가 대부분이다.

정말 스폰이 간절한 사람이 연락 주기를 바랄 뿐이다.

2. 최근 3일동안 845만원을 벌었다. 어떻게 그렇게 벌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3일동안 845만원을 번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전에 스폰녀와 함께 매장에 가서 2시간만에 400만원을 벌어 나온적도 있었다. 그때 스폰녀가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누군 하루종일 알바해서 하루 먹고 살만큼 버는데 누군 2시간만에 3달치 월급을 버는구나. 불공평한 세상이야” 라고 말이다.

아무나 이렇게 벌수는 없는 법이다.

본인의 수입을 공개 한다. 비록 2016년 6월 ~ 11월 사이 수입이지만 스폰을 찾는 스폰녀들에게 내 능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참고할만한 사항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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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도 역시나 지원자가 있었지만 이름은 가명에 사진도 첨부하지 않고 메일을 보내온 프로필이였다. 답장을 하면 뭐하겠는가? 블로그에 여러번 양식에 맞춰 보내지 않으면 무시하겠다 해도 그렇게 보내는걸..

4. 재밌는 분이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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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목

1. 나한테 6개월 동안 스폰을 받고 내 투자로 방배동에 커피샵을 차린 스폰녀. 오랫만에 연락와서는 다시 스폰 받고 싶다고 한다. 최근 규칙도 어기고 연락도 안하는 스폰녀들에 비하면 정말 스폰에 정석이라고 할수 있는 스폰녀. 언제든 다시 스폰 받고 싶다면 받아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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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수

1. 음.. 예전에 지원자를 안받는다고 쓴적은 있으나 history를 보면 지원자를 받고 있는걸 알텐데 이런메일이 왔다. 현재 스폰 받은 지원자 받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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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2번에 스폰을 받고 싶어 날 만나서는 스폰을 안하겠다던 스폰녀가 다시금 연락이 왔다. 처음에는 그냥 묻고 싶은게 있다고 말을 걸어왔지만 난 이 스폰녀가 본인이 안하겠다던 스폰을 다시금 하고 싶어 망설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질문들이 스폰을 받고 싶어하는 심정이 담긴 질문들이라고나 할까?

“스폰받은분들은 보통 언제까지 하나요?”

“주변분들도 스폰 많이 구하시는거에요?”

“일주일에 두세번 보는거면 다 외박이에요?”

“오전에도 보는거에요?”

“스폰해주는 사람이랑 주로 무슨대화해용?”

“고민도 들어주고 친한사이처럼 지내나요?”

스폰을 안할사람 같으면 이런질문을 할 필요는 없겠지?

이미 난 이 스폰녀가 어떤생각으로 내게 이런 질문을 하는지 처음부터 파악하고 있었고

처음부터 내 결정은 이미 기회를 줬음에도 기회를 본인스스로가 저버렸으니 다시금 기회를 주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난 한가로운 사람이 아니다. 내 시간을 들여 스폰녀를 만나줬고 더구나 스폰녀를 만나기 위해 다른 약속들은 그 시간만큼 뒤로 미루지 않았겠는가?  그만큼 시간은 값비싼것임에도 내 시간을 허비하게 한사람에게 뭐가 좋다고 다시금 기회를 줄까?

하지만 기회를 얻을수 있는 방법은 있다.

자기가 잘못결정한것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하며 또한 이미 한번 기회를 잃었으니 다시금 기회를 얻는다면 처음과는 달리 아주 잘하면 된다

그런데 잘하겠다던 스폰녀 ^^ 역시나 포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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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외국인에게 연락이 왔다. 외국인이라서기 보단 흑인이라서 그런가? 서구적인 외모가 내겐 너무 적응이 안되서 죄송하다라는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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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 글이 스폰을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 좋은일인것 같다. 더구나 사기를 당하지 않고 진정한 스폰서를 만났다라는 부분에서 더욱이 기쁜일이라 생각한다.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답을 해줄수 있다. 하지만 보아하니 수동적인 태도였다라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가 적극적으로 리드하면 좋겠다라는 환타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적극적인 자세를 임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무엇보다 내 조언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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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도 내 독자라는 분에게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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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화

1. 좀 웃긴 프로필이 하나 왔다.

자신이 점오에서 일한다는 스폰녀

한달에 1800~2000 을 번다는데 나한테 스폰을 해달라고 메일을 보낸것이다.

그런데 스폰 양식에 보니 직업에 “하이쩜옥” 이라고 적어놨다. 처음에는 하이점오를 쓰려다 오타가 났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그 밑에 사는곳에 적어 놓은것을 보고 빵터졌다.

“강남시 논현동” 이라고 적어놓은 것이다.

오타라고 하기엔 강남시는 너무 하잖아?

이걸로 스폰녀의 지적수준을 알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더 한건 말이다. 내가 톡으로 연락을 했더니 내게 하는 질문이

글을 자세히 못봤다고 한다.

ㅡㅡ;; 이건 또 무슨 행패인건지? 세상을 어찌 이리도 쉽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 어제부터 자꾸 만나고 싶다던 스폰녀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만나줬다.

뭐 날 만난 스폰녀들은 알겠지만. 만나는것은 3번째 결정을 하기 위해 만나는것이다.

만나서 스폰을 안해도 상관이 없다.

또한 스폰녀가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내가 하지 말라고 한다.

스폰녀에게 질문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질문하라고 했더니

스폰녀 : “제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친구를 만났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스폰을 받고 있다는거에요. 오피스텔이랑 책이랑 모든걸 지원받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스폰서랑 이상한걸 하지 않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뭐 이런 불필요한 질문을 하길래 망설이는구나 생각했다. 정말 그런 스폰서가 있다고 생각하냐고 김연아도 스폰서가 있는거 아느냐 김연아를 스폰해 주는 KB는 그냥 스폰해주는지 아느냐? KB라는 광고를 김연아를 통해서 하기에 스폰을 해주는거다. 스폰은 모든지 댓가를 얻기 위해 해주는것이다 라고 답을 했다.

이 스폰녀 또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길래 망설이면 하지 말라고 했더니

스폰녀 : “망설이는것이 아니라 그냥 안할께요”

그래서 그냥 보내줬다.

뭐 오늘 스폰녀도 알것이다. 난 그냥 안한다 하면 보내 준다. 궂이 내가 잡고 스폰좀 받아줄래 이럴필요는 없으니깐.

2016.11.21.월

1. 순수한 지원을 하겠다 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 간다. 그로 인해 많은 메일이 왔었다.

그중 한 여성을 만났다. 아이 둘에 남편까지 있지만 남편이 직업이 없고 직업을 가지려는 생각조차 안한다는것이다.

게다가 아이들에게또한 관심도 없다고 하니 도움이 절실해 보였다.

허나 이혼을 하지 않은 가정을 어찌 내가 도울수 있단 말인가?

괜히 도와줬다가 내가 잘못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도움을 줄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기로 했다.

만나서 얘기 할때마다 눈물을 보이는데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남자든 여자든 상대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는데

남자라면 가정을 어떻게든 책임지려는 책임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자신이 뭔가에 실패했다고 가족들을 내 팽개치면 그게 가장인가?

무엇보다 걱정은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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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어긴 스폰녀. 사정이 있으면 연락을 해서 사정을 얘기 하고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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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규칙을 어긴 스폰녀. 3일에 걸쳐 연락을 하지 않았다.

2016.11.17.목

스폰서들이 왜 스폰을 해주는지 아는가?

스폰서들이 여자친구(애인)를 만들지 못해서 스폰녀를 찾는줄로 아는 스폰녀들이 많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스폰서들의 능력이라면 어렵지 않게 여자친구(애인)를 만들수 있다.

그럼 왜 스폰을 해주는가?

그건 여자친구(애인)에게서 얻을수 없는것을 얻기 위함이다.

가장큰 이유라하면 자신의 성적 환타지를 여자친구에게 얻을수 없을때 또한 구속은 싫고 그냥 편히 파트너를 만들고 싶을때 이런 이유로 스폰을 해주는것이다.

그러니 스폰녀들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겠는가?

2016.11.14.월

1. 이 블로그를 보는 스폰녀들이 가장궁금한건 내가 현재 몇명을 스폰해주고 있는지 그게 궁금하겠지?

현재 한명도 없다. 이유라 하면 얼마전 연애아닌 연애를 하게 되서 정리를 다 해버려서이다. 난 연애를 하면 연애당사자에게 집중하고 스폰은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정리는 그냥 아무것도 없이 끝내느냐? 그거 아니다. 규칙대로 내 사유로 인하여 스폰이 끝나는 경우는 한달 페이가 지급된다.

단 규칙을 어긴 스폰녀들에게는 제외다.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것인데 안지키는 스폰녀들이 대부분이다.

2. 오늘은 내가 명언 하나 남겨줄까 한다.

“자존심은 있는 사람에겐 득이 되지만 없는 사람에겐 독이 된다”

이해 하겠는가?

드라마속 여주인공들의 인생역전을 보왔는가?

하지만 현실에선 그런일은 0.001% 밖에 없다. 드라마니깐 가능한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라.

3. 오늘 내게 온 메일중 하나를 얘기해 보겠다.

금전적으로 충요로워 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내 블로그의 이런저런 스폰녀들의 사례.. 특히 스폰을 못받은 여성의 사례들을 보며 스폰을 해달라고 하기에 두려움으로 마음의 준비가 안돼어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어떻게 성공한것인지 궁금하다는데?

두려움때문이라 하니 난 명량의 이순신 대사가 생각나더라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 되어 나타날 것이다”

아래 History 에 우유부단 한 사람은 성공하기 힘들다라고 말한것을 아는가?

게다가 내 블로그에 성공을 하려면 고민하지 말고 결정을 하라고 했던말을 기억하는가?

두려움은 고민을 만들고 그로인해 갈팡질팡 하며 우유부단하게 만든다. 이 모든것들이 연결되어 있는것이다.

실패가 없는 성공은 없다. 두려움을 없내고 인내하여 노력한다면 분명 성공으로 가는 기회가 올것이며 그 기회를 잡아야 비로서 성공을 할수 있을것이다.

2016.11.11.금

1. IDPaper 에서 글을 보고 오는 사람들이 어제부터 갑자기 생겼다. 현재 까지 160명 되는것 같은데 ^^ 무슨글을 보고 오는지 몰라도 반갑습니다.

2. 최근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게 스폰을 해달라며 메일을 보내온 스폰녀들이 있다. 내가 분명 블로그에 남자친구가 있다면 남자친구에게 집중해라라고 글을 썼음에도 말이다. 심지어 어제자 History에 스폰을 포기한 스폰녀도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스폰을 해달라는 스폰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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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폰을 해달라는 스폰녀들은 하나같이 남자친구를 정리 하고 스폰서에게 집중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결론은?

현재까지 100% 스폰녀들이 남자친구를 정리하지 못하고 스폰을 포기했다. 그중에는 스폰을 받다가 포기한 사람도 있었다. 남자친구 때문에 말이다.

내게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스폰을 해달라고 했다가 포기를 한 스폰녀의 남자친구들은 과연 이 사실을 안다면 본인이 선택됐다고 즐거워 할까? 그건 아닐꺼다. 다만 자신의 여자친구가 스폰을 하려 했다는걸 모르기에 만나는 것일거다.

난 이 블로그에 성공에 대해 여러가지 말을 했다.

내가 말하는 성공은 물적 재산을 많이 얻음을 얘기 한다.

그럼 한번 생각해보자. 세상에 성공한 남자가 많은가 여자가 많은가?

남자가 많지 않은가?

그럼 왜 남자가 많은지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그중 하나 연애부분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남자는 말이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여자를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는 말이다. 자신의 성공보다 정을 더 중요시 한다.

남자,여자친구는 말이다. 언제든 헤어지고 바뀔수도 있다.

요즘은 결혼을 해도 쉽게 이혼해 다시 재혼도 하지 않는가?

남자,여자친구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내 성공을 선택하느냐 중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을 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 어떤걸 선택하든 그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말고 자신의 본분에 충실해야 할것이다.

2016.11.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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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에서 여러번 말하지 않았던가? 정말 간절한 스폰녀가 없다고. 연락이 와서 만나지 않고 몇일만 기다려보면 위와 같이 스스로 마음을 바꾼다고 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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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스폰녀가 내게 보내온 프로필중 스폰을 받고 싶은 이유이다. 이유가 어찌됐든 글 쓸때만큼은 간절하면 뭐하겠는가? 또한 이번 스폰녀또한 다른 스폰녀들이 포기하는 이유를 이해할수 없다며 내게 접근 했었다. 하지만 본인은?

이것이 일반적인 스폰녀들인것이다. 끈기, 노력 그 어떤것도 없다.

그러니 자신의 처한 환경탓만 하고 그 모습 그대로 사는것이다.

내게서 스폰을 받고 카페를 차려준 A양, 미국 유학을 가게된 B양 등 자신의 꿈을 스폰으로 이룬 스폰녀들은 위의 스폰녀와 다른 환경이었던줄 아는가?

다 똑같은 환경이었지만 누가 얼마만큼 노력했고 그 노력을 꾸준히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것 뿐이다.

그러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쉽게 포기해 버릴꺼라면 연락해서 내 시간을 뺏지 않았으면 좋겠다.

2. 오늘 페이 지급일인 스폰녀가 연락이 없다. 페이를 받기 싫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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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가끔이지만 잊지 않고 연락해주는 사람이 좋다. 내 팬이라는데 ^^ 곧 큰일을 앞두고 있는데 화이팅 해주고 싶다 ^^

2016.11.05.토

자꾸만 생각난다는건.. 그만큼 좋아했다는 뜻이 아닐까?

2016.11.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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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목

스폰녀로부터 사기로 의심이 되긴 하는데 확신이 안간다라며 내게 사기인지 아닌지 구별을 해달라는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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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메일에서의 스폰서라는 남자의 대화 내용을 보니 의심 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그럼 하나씩 살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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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폰서의 글을 보니 스폰녀와 아주 많은 대화를 했다. 무엇보다 만나서 자신의 계좌 기록을 보여 주겠다. 또한 초본 등본 모두 보여 주겠다. 또한 자신이 아는 법무법인의 사무장앞에서 스폰 계약서를 작성해야 된다등 정말 많은 말을 하며 자신을 믿지 않는 스폰녀를 믿게끔 만드려 노력하더라.

그런데 중요한건 말이다. 사실 진정한 스폰서는 스폰녀에게 자신을 믿게끔 만들려 노력할 필요가 없다. 즉 내 말은 자신이 진정한 스폰서라면 알아서 스폰녀가 들러 붙을텐데 뭐하러 자신이 진짜인것처럼 계속 스폰녀에게 말하고 노력하느냐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도 스폰녀에게 별말을 하지 않은다. 블로그에도 그렇게 쓰지 않았는가?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에요 라고 라고 말하지 않고 사기꾼도 진실이라 말할것이고 진짜 스폰서도 진실이라 말할것인데 믿고 말고는 스폰녀의 못이라고.

즉 난 스폰녀가 망설이거나 못믿겠다 하면 그냥 스폰 안하겠다고 한다.

날 만나서 망설여서 거절당한 스폰녀들은 잘 알것이다. 내 성격이 어떤사람이고 자신들이 망설이고 있을때 내가 어떻게 했는지 말이다. 난 상대가 망설이면 그냥 안하는것이 산책이라 생각한다.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 사람말고도 많은 스폰녀들이 스폰을 원하고 있기 때문인것이다.

즉 이 스폰서는 자신이 뭔가 부족하니 어떻게든 스폰녀를 현혹하기 위해 말을 계속 한것이라 여겨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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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 얘기를 안할수 없을것 같다.

스폰녀가 내 블로그에서 사기꾼의 특징중 차 종류부분을 봤을까?  스폰서와 스폰녀의 대화중에 차 얘기도 있더라. 또한 위에 스샷에는 없지만 스폰녀가 내게 문의한 글을 보면 스폰서가 마세라티를 타고 다니다가 얼마전 트럭이랑 사고가 났다. 트럭이 100%과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자기가 냈고 폐차를 시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되어 있다.

이 부분 상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번째 보통의 차주 (차량의 주인) 이라면 상대가 100% 과실이라면 드러눕기 바쁠것이다. 왜냐? 그만큼 보험금을 더 받기 위해서 아닌가? 자 그런데 여기서 스폰서의 행동 의심스럽다. 상대방이 100% 과실인데 자기돈을 내서 고액의 외제차인 마세라티를 폐차 했다고 한다. 완전 “현인군자” 다.

두번째 여자들이 차에 대해 모른다고 정말 대놓고 무시를 하며 떠들어 댄것 같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면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모든차량은 자동차보험에 가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즉 상대차량인 트럭의 차주도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을것이고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아주 경미한 사고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보험 처리를 한다.

그런데 보험처리를 안하고 왜 자신이 돈을 냈을까?

세번째 게다가 보험 처리 하면 보험사에서 수리를 해주던지 새차로 뽑던지 햇을텐데 왜 폐차를 했을까?

참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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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약서?

계약서를 써야 된단다. 법적으로 아무런 효력이 없는 계약서? 왜 효력이 없는지 알려줄까? 일단 우리가 말하는 스폰이라는것은 성매매법에 저촉이 된다. 그래서 대부분 은밀히 진행하는걸 다들 알것이다. 성매매법에 저촉이 되는 위법적인 행동에 대해 계약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내가 블로그에 적은 글중에 “경찰서 찾은 두 여대생의 충격 고백” 을 읽어보기 바란다.

그런데 계약서를 써야 한다니? ㅎㅎ 법무법인, 사무장 이런식으로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자신이 잘아는것처럼 포장해서 믿게 만드는 수법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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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기꾼의 전형적인 특징.. 고액의 스폰액수를 제시 한다.

본인이 “15.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에서도 얘기 했었다. 고액 스폰은 아무나 해주는것이 아니다. 고액을 제시하면 의심부터 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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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일 재미 있는 대목이었다. 스폰서 자신이 9개월간 만난 스폰녀가 나와 만났다고 한다. 월 600을 주겠다 해놓고 첫달은 계약금이니 20만원만 지급해준다고 했단다. 그리고 다음달부터 + 알파로 해서 주겠다 했단다 ㅎㅎ

잘도 꾸며 낸것 같다. 뭐 그런말에 속을 사람은 충분히 속을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본인은 본인 블로그에 써 놓은 규칙 “스폰 규칙“외에 벗어난 행동은 하지 않는다. 뭐 이것도 날 만나본 사람들은 무지 잘 알것이다. 그리고 또 여기 History에 잘 나와 있으니 말이다.

결론. 사기꾼들은 날 정말 싫어할것 같다. 너무나 상세히 사기 유형들을 밝혀주고 사기꾼들이 활동하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제발 이런 사기꾼들에게 속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다.

2016.11.02.수

요 몇일 연애 아닌 연애를 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 여자하고 잘 맞을줄 알았던건 내 착각이었을까?

예전 남자친구와 비교를 하는것은 물론 자꾸 나보고 변화라고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할수 없다. 더구나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성격, 말투, 행동은 하루아침에 바뀔수 없다.

무엇보다도 난 바꿀 생각이 없다. 내가 성격, 말투, 행동이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든것이고 지금의 내모습은 남들이 매번 말하는 성공한 모습이라 생각하기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

또한 연애를 하면서 연애 상대자에 대해 그대로 좋아해주지 않고 뭔가 바꿀려고 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더구나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에 맞게 바꾸려는것은 옳은 행동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좋아하며 그로 인해 연애를 하는것이 옳은거 아닌가?

더 중요한건 그 사람과는 진지한 대화를 해본적이 없다. 대화를 하려 하면 내가 말투를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 예를 들어 내가 그 사람에게 “왜 말을 삐딱하게 해” 이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삐딱하게 라는 말을 쓸수 있어?” 이런식이다.

그렇다 보니 대화를 하다가도 중간에 말투를 가지고 트집을 잡아 그 뒤로 대화가 진행이 되지 않고 말투를 가지고 싸우게 된다.

난 이건 서로 안맞는거라 생각한다.

2016.11.01.화

1. 3년 사귄 3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당시에는 스마트폰도 없었고 그렇기에 카카오톡은 당연히 없었다. 그 당시 대화 수단은 주로 문자나 PC의 네이트온 같은 메신져가 주를 이루던 그때..

하지만 그당시 문자메세지는 유료였고 서로 무료인 네이트온 메신져를 이용해 주로 대화를 했었다.

처음 여자친구와 사귈당시 3달 정도를 자주 싸운것 같다.

싸운 대부분의 이유는 메신져에서 내가 무슨말만 하면 여자친구가 발끈하며 나보고 왜 화를 내느냐고 하면서 시작되었었다.

난 화를 낸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일상적인 대화를 했을뿐인데 말이다.

여자친구한테 물었었다. 왜 매번 내가 화를 낸다고 생각하느냐고?

여자친구는 내게 만나면 정말 다정다감한 사람인데 메신져만 하면 뭔가 차갑고 감정없는 사람처럼 느껴진다라고 한다.

그럼 그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런느낌이 들어서라며 나한테 이모티콘도 안쓰고 매번 자기 글을 읽고 답도 안한다 그런 말을 하더라.

그 일이 있고 나서 여자친구에게 앞으로 문자나 메신져를 하지 말자고 했다.

난 글을 쓰는 재주도 없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도 잘 하지 않는다.

난 그냥 글을 쓴것 뿐인데 내 글로 인해 기분이 나쁘다면 하지 말자고 말이다.

그렇게 해서 여자친구하고는 서로 연락할 일이 있으면 통화를 했고 3년간 사귀다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바람이나서 헤어졌다.

오늘날 난 여전히 카톡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친척이나 친한 친구, 가족들과도 카톡을 하지 않는다.  스폰녀들과는 카톡으로 대화 했으나 스폰녀들은 내게 좋아하는 감정이 없으니 내 글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을것이다.

밑에 히스토리에 남겨진 많은 카톡글만 봐도 난 단답형에 글도 그냥 형식적인 대화이며 이모티콘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니 제발 내 글을 읽고 내 성격이 나쁘다 차갑다는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6.10.28.금

1. 내가 겉으로는 말은 안했지만. 날 오랜 시간 겪어본 사람은 잘 알것이다. 정이 많고 속이 깊다는것을

오늘 한사람과의 인연을 끊었다. 이유는 그 사람의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이다.

그 사람이 날 계속 만났더라면 자신이 원하는 학원도 다니고 또한 원하는 옷이며 가방이며 모든 얻을수 있었을텐데 급한 성격과 우유부단함 게다가 순서와 방법을 어긴 행동들이 모든것을 망쳐 놓았다.

생각이 짧은 사람은 생각이 깊은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수 없다.

뭐 아직 나이가 어리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험은 돈주고도 살수 없다고 하는거 아니겠는가? ㅎㅎ 뭐 스스로 자기꿈을 이룰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말았으니 자기 업보라 생각해야 될것이다.

2. 우유부단한 사람은 성공을 하기 힘들다.

우유부단한 사람은 그 사람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빼앗길 것이다. 지금껏 위대한 지도자치고 우유부단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세상은 1초를 다투는 경주를 하는것과 다름이 없다. 경주에서 질질 끄는 행동은 곧 패배를 의미한다.

유능한 지도자들은 빠른 결정을 내린다.

나폴레옹은 자기의 군대가 움직일 방향을 정하고 나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결정을 바꾸지 않았다고 한다. 만약 적이 파놓은 도랑이 앞을 막아선다면 그는 도랑을 죽은 병사들의 시체나 죽은 말들로 메워 다리를 만든 후 그 길을 건넜다고 한다. 즉 자기가 처한 환경을 탓하며 되돌아 가지 않고 그 환경을 이겨냈다는 말이다.

빌리 선데이는 이렇게 말했다.

“우유부단함은 악마가 가장 좋아하는 무기이다”

우유부단한 사람과는 반대로 결단력 있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그가 필요한 것을 얻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빠른 결정을 내렸으며, 일단 결정이 되면 그것을 단호히 견지햇다.’

‘세상은 당신이 실수를 해도 용서해 줄 것이다. 그러나 아무 결정도 못내리는 사람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당신이 누구든,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항상 당신은 시간보다 먼저 움직여야 하며 빠른 결정을 해라.

그러면 시간은 당신 편이 될것이다.

항상 옳은 결정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평균법칙에 따라 당신이 얻고자 하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좋은 말은 귀에 쓰다.

난 모든 사람들에게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즉 쓴소리를 많이 한다는 뜻도 되겠다.

내가 그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하는것은 그 사람이 미워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아껴서이다.

그러나 모든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지 않은가? 자기에게 듣기 좋은 소리 듣고 쓴소리는 듣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서 쓴소리를 한 사람을 배척한다.

그래서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에게 쓴소리를 하지 않고 듣기 좋은 소리만 하려 한다.

그리고 그 말은 들은 사람은 그 사람과 친밀함을 유지한다.

정말 자신을 아끼는 말이 쓴소리인지 모르고 말이다.

정말 자신을 아끼는 부모를 생각해보라.

부모는 자기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자식이 듣기 싫은걸 알면서도 쓴소리를 한다.

이것이 자신을 헤롭게 하는 소리로 들리는가?

그렇게 들리는 자라면 성공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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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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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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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완료.

2.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즉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겠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성공을 하려 한다. 심지어 자기 환경을 탓하며 매일 불만과 우울증을 느끼며 살고 있다.

과연 이것이 해답이겠는가? 진정으로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자기 환경을 탓할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자신을 탓해야 하는거 아닌가?

또한 부정적인 사고보단 모든 긍정적인 사고와 태도로 임해야 성공을 할수 있다.

부정적인 사고는 다른 사람에게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그로 인해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으로부터 자신에 대한 평가를 좋게 받을수 없다.

허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 함으로써 자신을 좀더 높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더라도 그것들을 해낼수 있게 만드는 힘이 생기게 된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방법이 있다. 올바른 순서와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결국 부작용이 생기며 이로 인해 자신이 일구어낸 모든것이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다.

그러니 자신이 힘들더라도 올바른 순서와 방법을 지키며

또한 “힘들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처럼 욕심을 부리지 말고 기본에 충실해야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다.

3. 연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자신의 꿈을 목적으로 연애를 하려 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연애겠는가?

단순히 상대방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반대로 연애를 하다보면 서로 좀더 깊은 사이가 되고 그로인해 상대방이 스스로 꿈을 이루기 위해 도와 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즉 연애는 진정한 사랑이 먼저여야지 조건이 먼저여서는 안된다는것이다.

2016.10.24.월

1. 뭐랄까? 그동안 내가 만나온 사람들은 오늘 만난 사람에 비하면 정말 근처에도 못간다고 해야 할까? 처음 만났을때의 인상은 그냥 아무것도 못할것 같았는데 나중에 친해지니 내꺼에 집착을 보인다. 그것도 아주많이.. 정말 하루종일 내꺼에 집착을 보인다고 할까? 2시간동안 정신없이 했던것 같다. 정말 2시간 내내 기분이 좋았고 또 그녀또한 평생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눈물까지 흘린다.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이 또 있을까? 그런데 그녀를 만나고 이제는 이만한 사람을 찾을수 없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내가 정확히 뭘 좋아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내꺼에 집착하는사람. 그리고 서로 하는것에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 하루종일 내껄 만지고 빨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원하는것이였던것 같다. 뭔가 일반적인 여자가 아닌 정말 환타지속에서나 존재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2016.10.17.월

1. 스폰을 못받는 스폰녀의 특징.. 참을성이 없다. 어디 도망 안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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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완료.

2.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다. 그럼 왜 스폰녀가 아래 같은 메일을 보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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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스폰녀가 주말에 내게 보내온 메일이다. 양식에 잘 맞춰 쓴 메일 같지만 읽어보면 스폰을 받기에는 문제점들이 많았다.2016-10-18-%ec%98%a4%ec%a0%84-10-02-32

첫번째. 눈에 보기만 해도 사진이 2장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사진은 필히 10장 이상이어야 된다고 양식에도 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2장 첨부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라고 한다.

두번째. 음주 부분이 눈에 띈다. 일주일에 2번먹는다고 되어 있다. 2번 정도도 아니고 2번이라고 되어 있다. 술을 전혀 안하는 나로써는 일주일에 2번 먹는다는 표현은 애주가로 보인다.

세번째. 스케쥴이 주말은 교회 때문에 안돼고 수,금 또한 안된단다. 그럼 월,화,목 만 된다는 소린데 과연 스폰서인 입장에서 만나고 싶어 할까?

네번째. 통금또한 10시 30분 까지라고 한다. 안그래도 월,화,목만 된다는 사람이 통금까지 있다. 이거 뭐 만나자는건지 그냥 안만나고 스폰해주라는건지 이해할수 없다.

다섯번째. 핸드폰은 있지만 번호가 없다. 핸드폰 번호가 없다는것은 바로바로 연락을 할수 없다는 뜻도 된다.

이렇게 네가지 문제점이 있었으며

첫번째에 대한 지적으로 사진이 2장밖에 첨부 못한것은 핑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사진은 33장이나 알몸으로 보내며 스폰을 받으려 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은 양식에 써져 있는 10장의 사진도 못채우며 스폰을 받고 싶다고 하는거 아니냐며 양식도 못지키는 사람이 어찌 스폰을 받겠다고 하냐며 못채우는 이유는 핑계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두번째. 음주는 일주엘에 2번 먹는다고 했는데 무슨 자랑도 아니고 일주일에 2번씩이나 술자리를 갖느냐고 햇다.

세번째. 통금이 빠를 뿐더러 핸드폰번호도 없이 어떻게 스폰을 받을수 있겠느냐고 했다.

이렇게 말하며 스폰이 힘들겠다고 했더니 저런 메일을 보내 왔다.

뭐 이해할수 있다. 내가 글을 쓸때는 최대한 거칠게 쓰기 때문에 내 연락은 받은 사람으로써 저런 메일을 쓸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블로그의 글들도 보면 다들 딱딱하고 정없어 보인다 한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글을 거칠고 정없고 딱딱하게 쓰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건 지금 이 스폰녀 같은 사람을 쉽게 걸러낼수 있기 때문이다.

양식도 안지키고 스폰을 받으려는 기본적인 조건도 충족이 안되어 있는 사람에 게다가 작은것에도 발끈하는 성격을 가진것을 보아 스폰이 힘들지 않겠는가?

“당신이 맘에 드는 여자 찾기 힘들다는것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ㅋㅋ”

스폰녀가 한말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난 절대적으로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쉽게 찾을 생각이 없다. 즉 정말 간절하고 스폰이 필요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현재 그런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만 곁에 있으면 되지 그쪽같은 스폰녀는 사실상 필요 없다. 있어봐야 다른 매너 없는 스폰녀들과 다를게 없으니깐 말이다.

2016.10.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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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목

1. 센스굿이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인지 알겠지요? 제가 그랬잖아요? 센스굿 사기꾼들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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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수

1. 오늘 지원자중에 안타까운 사연이 들려왔다. 어린나이에 임신을 한것까진 괜찮았으나 아이가 뱃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렸다는 사연이다. 아이들이 태어나서도 그랬다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이 느꼈을 공포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였다.

뉴스를 보면 아동학대에 관한 애기가 많이 나온다. 그때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학대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또한 그런 뉴스를 접할때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없기에 너무나 안타까웠고 심지어는 우울해지기까지 했다.

그리하여 조금이나마 내가 아이들을 할수 있을게 없나 슾어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작 이 글을 보고 지원을 요청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제발 이쁜 아이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커 나갈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2016.10.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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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월

1. 오늘 메일이 안보내 진다며 스폰 지원을 하고 싶다던 스폰녀. 프로필에 사진이 부족해 오후에 사진을 더 보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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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20분쯤 스폰녀가 살고 있다는곳을 지나게 돼서 스폰녀에게 연락을 해봤다. 그런데 스폰녀 “목돈이 생길것 같아서” 라며 스폰을 포기 하겠다라고 한다. 프로필 사진 삭제를 부탁했다.

뭐 부탁 안해도 삭제 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

그나저나 난 저 말이 사실 같지 않은데 어쩌나..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갑자기 목돈이 생길수 있는 상황이 어떤것이 있을까?  복권 당첨 말고는 없지 않을까? 물론 대출을 받거나 남에게 돈을 빌린다면 가능한 일이겠다. 그런데 대출이나 돈을 빌리는건 언젠간 또 갚아야 하는것 아닌가?

밑바닥부터 살아온 난 이 말의 뜻을 잘 알고 있다. 망설이다가 결국 스폰을 포기 한것인데 적당히 둘러될말이 없고 그러니 목돈이 생길것 같다라고 둘러된거지.

날 겪어본 사람들은 잘 알것이다. 난 한번 기회를 떠나 보내면 다시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것을.

뭐 내가 짐작하는것이 아니라면 스폰녀에게 더없이 좋은거겠지만. 뻔한 스토리인것 같다.

2. 어제 버스에 가방을 잃어 버렸다는 스폰녀가 걱정이돼서 가장 찾았냐고 물어봤는데 본인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 하길래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다. 그러나 아무리 대화를 해봐도 이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라. 그 이유는 아래 톡을 보면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이것이 내게 스폰을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의 차이인것이다.

스폰을 받은 사람은 대부분의 질문의 답을 블로그를 상세히 읽고 그 안에서 답을 찾으려 하고 또한 스폰외 사적인 질문이나 불필요한 질문을 하지 않으며 또한 스폰서를 만나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스폰을 못받는 사람은 자신이 먼저기에 질문할것들만 생각하지 스폰서를 만나 어떻게 할지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는다. 이것이 차이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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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내가 은행거래 안하고 현금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오늘 알았을꺼다 ^^.

2016.10.09.일

1. 스폰 지원을 할때 보내준 프로필만 보면 정말 이 사람이 스폰이 간절한지 그렇지 않은지 또한 날 만나 내게 잘할지 못할지 바로 눈에 보이는것 같다.

누군 프로필에 사진을 32장이나 첨부하는가 하면 또 어떤이는 10장 이상 첨부하라는 말을 무시하고 10장 이하고 사진을 보낸다.

또한 32장의 사진을 보낸이는 당일 자신의 전신과 함께 속옥만 입고 앞 뒤 옆면등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보내는가 하면 어떤이는 당일사진은 하나도 없고 단지 얼굴만 나온 사진을 보낸다.

이런것이 사람의 차이다. 스폰을 받을수 있는 사람과 못받는 사람의 차이.

2. 스폰녀가 많아져 더이상 스폰을 하기 위한 시간적 여력이 많이 부족해졌다. 그리하여 10월 8일 블로그에 스폰녀를 당분간 구하지 않겠다 했는데 마지막으로 스폰 받을 스폰녀일줄 알았던 스폰녀가 오늘 스폰 취소가 되었다. 사유는 아래와 같다.

금일 스폰을 받기 위해 서울에서 내가 있는 지방으로 오겠다는 스폰녀가 있었다. 오후 8시쯤  도착하면 같이 서울로 올라오면 되겠다 싶어 오라고 했었고 남부터미널에서 3시~4시 사이에 버스를 타라고 했다. 스폰녀 2시에 터미널에 가서 버스를 예매 하겠다고 하니 음. 나름 준비가 되어 있군 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3시 30분쯤 터미널에 도착한 스폰녀 표는 예매해놓지 않아서 표를 구하려는데 키오스크에서 표를발급하려니 표가 없다고 하더라.  결국 내가 인터넷으로 표를 알아봐 주니 표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래서 스폰녀에게 그럼 키오스크에서 하지 말고 매표원에게 직접 가서 표가 있냐고 물어봐라라고 했더니 30분째 줄서서 기다리고 있단다. 30분동안 표를 구하려고 기다리는 터미널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그래도 결국 30분뒤인 4시 10분에 표를 구했다고 한다. 4시 40분 차다. 내가 조금 늦게 출발하지라고 생각하고 4시 40분차를 꼭 놓치지 말고 잘 타라고 하나씩 알려줬다. 스폰녀 지방으로 버스타고 갔다가 바로 또 차를 타고 오면 멀미할줄도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멀미약이라도 사서 먹으라고 했다. 그리고 4시 50분 스폰녀에게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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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탔다가 4분 남아서 속너무 불편해서 멀미약사려고 편의점갔다왔는데 38분이었는데 버스가 출발했단다. 내가 뭐라고 했을까? 내가 분명 멀미약 사먹으라고 한걸 위에서 보면 4시 12분이었다. 미리 멀미약 사서 먹으라고 말이다. 그런데 내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다고 결국 저렇게 되지 않았는가?

많은 스폰녀들이 내 말만 들으면 자기 꿈을 이룰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었는데 대부분은 자기 생각대로 했기에 스폰도 못받고 또한 성공도 못하고 만다. 결국 꿈도 못이루는거 아니겠는가?

정말 내 블로그에 여러번 얘기 했을것이다.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야 할것이라고.

결국 이 스폰녀의 취소로 다시 스폰녀를 구하게 됐다.

2016.10.03.월.

1. 스폰녀와의 데이트. 요즘 기운이 없어서 소고기좀 먹어야 겠다 싶어 스폰녀와 함께 한우고기 잘하는 식당을 갔다. 그런데 지갑을 안가져 온거다. 스폰녀에게 지갑을 안가져 왔다고 하니 본인이 카드 있다고 날 안심 시켜 주는데 ^^ 역시 내 스폰녀 답다. 그만큼 내가 스폰녀에게 신뢰를 줬다는 의미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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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같이 볼링장 가서 볼링을 쳤다. 음식값과 볼링값 내기로 말이다. 1:1 무승부 상황에서 마지막 3번째 게임에서 서로 비겨 버려 4번째 게임으로 이어 졌다. 4번째 게임에서 내가 이겼네 ^^ 이로써 스폰녀에게 밥을 얻어 먹는 결과가 되어 버렸는데. 다음에 내가 좀더 잘해줘야 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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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폰받는다면 성관계만 하는줄 아는데 ㅎㅎ 난 이런 소소한 데이트가 재밌단 말이지..

2. 스폰 조언을 구하는 메일이 왔다. 그 메일에 조언이 되는 답을 했으나 뭐 결과는 본인이 결정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제발 사기꾼들에게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른 사람들도 사기를 피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내용을 공개 한다.


읽어 보니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니깐 사기꾼들에게 당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에 적어주신 꼭 그 외제차가 아니면 사기꾼이다라고 하기도..”
사기꾼이라하기 힘들죠. 하지만 제가 적어 놓은 차만 구별하면 확실한 스폰서인지는 알수 있잖아요 불확실한것보다 확실한게 낳지 않나요?
“월4번에 몇백씩준다는 사람들이 다 거짓스폰인지도…(혼란)”
월 4번에 몇백씩 준다는건 다 거짓 스폰입니다. 혼란을 느끼시면 안되는데
“미팅 대화 + 알몸 + 오랄 보고 바로 결정도 아니고 판달할 시간을 달라네요..”
“이상해서 안만났죠.”
잘하셨습니다. 사기꾼을 잘 피하신거네요
“제 질문에 돈은 월 급여료 나간다면서 ‘결의서’-제품디자인프리랜서 고용건, 계좌번호,이름 등(회사이름은안보이는데 대표자이름은 보이네요)
회사 결제 서류식으로 나온 인증사진을 갑자기 보내더라구요;;
플러스 본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진이랑 셀카랑 집사진인지 운동하는거랑 막 ;;;
이거야 오빠가 블로그에 알려주신 사진인증방법을 쓰면 되겠지만..
회사 이름을 당당히 공개할수있냐해서 듣고 그 회사에 전화해보는게 정말 맞는건지..
너무 의심스러워하는 행동두 스폰서에겐 기분 나쁠수있잖아요..”
제가 말한 인증 방법 꼭 써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저한테 스폰 받은 스폰녀가 알려준것이고 그렇게 해서 사기를 피했답니다.
더구나 무슨 결제를 해서 월 급여로 돈을 준다는건지? 그런건 믿지 마세요. 다 사기네요
“처음부터 얼굴보단 몸매라면 벗은 사진부터 요구해서 직접 만나서 보여주겠다하구 미뤘지요
오랄에 대해 제 의견 물어보고요
모텔 들어가서 미팅하냐 물어봤더니 아직 결제가 넘어간게 아니라  섹스까지는 무례라면서
저 미팅 요구 3가지를 한거에요
오랄 받는 부분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
지금와서 보니까 모텔에 미리가서 방 잡아놓구있으면되냐고 먼저 말한것두 더의심스러워요
제가 본인 차를 못보게 하려고 자연스럽게 말을 꺼낸건가..
물론 이것도 오빠가 블로그에 올려주신대로 참고해서 제 방식대로 확인해보면되겠지만요..”
오~ 정확합니다. 미리가서 방 잡아 놓으라는건 100% 사기네요. 제 블로그에 써져 있죠? 그런식으로 사기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기분 나쁘실수있겠지만 하면서 저는 믿음이 안간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자신없으면 안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대화를 많이 하고 보는거라 저는 괜찮을거 같다 생각한건데’
‘서로 용기를 내야 좋은인연 만들수 있겠죠~’
‘제가 도움 받으러 가는건 아니니까…결정하시고 불편하시면 저는 다른분 뵐게요~’
이러는데 또 여유는 있어보이고 ㅠㅠ 으악..”
저도 그냥 저 안믿는 사람은 아예 안만나요.. 전 그냥 뭔가 여성이 망설인다 싶으면 제가 먼저 만나지 말자고 해요
용기를 내야 좋은 인연을 만들수 있겠죠? 이 말은 사기꾼들이 꼬실려고 하는말인것 같네요
저 같으면 말이죠. “그냥 다른분 만날께요. ” 라고 하고 다른말 안했을겁니다.
다른말을 한다는건 어떻게든 더 꼬셔 보겠다는 얘기 겠죠.
“그냥 다 의심스럽네요..
의심을하기 시작하면 끝이없을거같고 지금 첫 스타트부터 제가 이런 상태라 혼란이와요ㅠㅠ
말이 길어졌네요ㅠㅠ
미팅부분이랑 돈부분을 어떻게해야 좋은건지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제가 백날 이런게 사기다 말을 해봐야 소용없고 본인이 사기를 당해봐야 알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러겠죠. 아~~ 내가 왜 그 블로그에 있는 말들을 믿지 못햇을까 하고요
이정도면 답이 되겠죠

2016.10.02.일.

1. 스폰녀 스폰 지원 끝을 냈다. 이유는 몇일전에도 규칙에 매일 오전 9~ 오후 1시 사이에 연락하기로 되어 있으나 연락도 안하고 약속이 생기면 스폰서에게 허락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버렸다. 한번 봐줬으나 역시나 약속이 생겼다는 얘길 하지 않고 또한 날 만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아 오늘로써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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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스폰녀 서울중앙지법에 명예훼손으로 벌금50만원이 나왔길래 스폰이 시작된지 이틀만에 내가 벌금 50만원 내라고 챙겨줬었다. 그렇게 본인 사정도 봐줬다면 더 잘해야 하는거 아닐까? 그런데 내가 항상 말하는 스폰녀들의 문제점처럼 자기 시간이 먼저지 스폰서 시간을 먼저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규칙을 어겼지만 그냥 내가 준 돈은 받지 않았다. 이제는 정말 스폰녀들에게 용돈을 안줘야 겠다. 너무 내가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아 정말 스폰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했으나 이제는 그러면 안되겠다는 각오를 굳게 해야 될것 같다.

내게 스폰을 받아 졸업한 2명의 A양 B양은 정말 100명중에 한명 나올까할까한 인재였다라는것을 오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A양은 내게 1년간을 스폰받아 미국 유학을 갔다. 미국 유학중에도 계속 스폰을 지원해줘서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 해줬으며

B양은 6개월을 스폰받아 방배동에 자신이 원하는 커피샵을 차렸다. 물론 내가 지분을 투자해줬지만.

A,B양 모두 정말 날 만나는데 소홀히 하지 않았고 정말 내게 잘했는데 이제는 그런 사람이 없다.

2. 웹툰 지망생이라는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내얘기를 웹툰으로 만들고 싶다는데 ㅎㅎ 재밌는 사람같다.

2016.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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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방해받지 말고 푹 자라던 스폰녀. 그런데 새벽 2시에 전화와서 아침 6시가 되서야 한 2시간 잤다 ㅠㅠ

2016.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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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날 만나 겪어본사람은 한결같이 다들 좋다고 하는데 왜 겪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난리인지 모르겠다.

2016.09.27.화.

1. 요즘 왜 이리 황당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건지. 지금까지 3개월 정도 1500을 스폰받은 스폰녀에게 연락이 와서는 자기가 스폰받은것을 부모님에게 들켰다라는것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좋냐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해줄것이 없지 않은가? 본인이 잘 알아서 처신해야 하는것 아닌가? 어휴..

2016.09.26.월.

1. 요즘 들어 계속 친해지고 싶다는 연락이 많이 온다. 다시 말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친해지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싶지 않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다 연락해서는 얼마 안지나 다 연락이 끊기고 많다. 그게 다 자신이 뭔가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연락해서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것이 없으니 연락을 끊어버리는거 아니겠는가? 이제는 더이상 친해지고 싶다는 연락은 원치 않는다. 그외 스폰을 받고 싶거나 사귀고 싶다는 연락은 가능하다.

2. 내 관상을 보는 능력은 정말 점쟁이를 능가하는것 같다. 아마 오늘 이 이야기를 내게 스폰받은 스폰녀들이 본다면 참으로 어이 없어 할것이다.

오늘 만난 새로운 32살의 스폰녀. 사진을 받았을때 그의 모습은 나이도 있지만 삶을 힘겹게 살아온모습이 고스란스 담겨 있었다고 해야 할까? 뭔가 간절해 보이고 지금 힘든 상황을 스폰으로 이겨내보려는 모습이였다.

그러나 막상 오늘 만나보니 스폰녀의 모습은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였다. 스폰녀에게도 직접 말했다. 사진속 모습은 뭔가 나하고의 만남이 잘 될것 같은 사람이였는데 막상 만나서 관상을 보니 전혀 그런사람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이다.

또한 스폰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왔다. 내가 분명 블로그에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에 찢어진 청바지를 싫어한다고 써 놨는데말이다.

하지만 내 관상이 틀렸을수도 있고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니 평소 스폰녀를 만났을때처럼 순서를 밟아 간다. 그리고 스폰녀가 스폰을 받고 싶다고 하니 MT로 이동을 했다.

MT로 간다는 말도 했는데 MT앞에 가서는 스폰서 갑자기 여기가 순서가 아닌것 같다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다. 그때 촉이 딱 왔다. 어휴 이 사람 또 아니구나라는 촉 말이다. 그래서 MT를 안들어가고 그냥 돌려 보낼려고 했는데

스폰녀 하는말이 자기는 또 그런뜻으로 한말이 아니란다. 망설여서 하는말이 아니라 어딜 먼저 가고 나서 나중에 가는줄 알았는데 MT를 먼저가니 놀랬다는것이다. 그러면서 들어가잔다.

사실 들어가기 싫었다. 그래도 편견을 없애보고다 들어갔는데 핸드폰이 없길래 다시 차에 내려가 핸드폰을 꺼내 왔다.

그런데 스폰녀 “오빠 저 그냥 갈께요” 이러는거다. 그러면서 날 쳐다보지도 않고 바로 그냥 나가려는거다. 스폰녀에게 말했다. “가는건 괜찮은데 규칙대로 하고 가야 하지 않겠니? 내가 너에게 스폰을 강요하거나 강제적으로 하라는것도 아니고 서로 규칙을 지키자고 했으면 규칙대로 하고 가라. 이리 와서 핸드폰으로 규칙에 어떻게 되있는지 확인해보고 규칙대로 하고 가자.”

규칙 2. 5) 항을 보면

5) 스폰이 시작된 당일 스폰녀의 잘못으로 스폰을 그만 두는경우

스폰녀는 스폰에게 일정 금액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는 스폰서가 스폰녀를 만나 여러가지를 설명하고 스폰녀에게 시간을 투자 했음에도 스폰녀의 잘못으로 스폰이 그만두는 경우이기에 스폰녀는 스폰에게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가령 스폰서가 숙박비나 식사제공등의 비용을 지불한경우 그 비용을 지불한다.)

라고 했다. 스폰녀가 얼마든지 그만둘수 있다 하지만 지금같이 MT비등을 스폰서가 지급하고 들어와서 스폰녀가 마음이 변해서 그만두는 경우이기 때문에 스폰서가 들어간 비용을 스폰녀가 스폰서에게 지불해야 한다.

이 내용을 설명해주고는 밖에 나가 편의점에서 스폰녀 돈을 찾아서 내게 주고 난 돌아왔다.

정말 사람 보는 눈이 너무 정확해져 버린것 같다. 스폰을 10년째 해오니 이제는 스폰녀 얼굴과 말과 행동만 봐도 이 사람이 정말 스폰을 잘 받을수 있는사람인지 아닌지를 파악할수 있게끔 되어 버렸다.

이번 경우로 또 한번 규칙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좀더 스폰녀가 스폰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 간절한 사람만이 스폰을 받을수 있도록 규칙을 좀더 정확하고 상대에게 피해를 줬을경우 보상을 2~3배로 하는식으로 말이다.

그럼 호기심에서 연락하는 사람은 규칙이 무서워서라도 연락하지 않을것이며 정말 스폰이 필요한 사람만 연락할것이다.

2016.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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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목.

1. 스폰녀들의 고질적인 문제

1) 먼저 연락해 만나려 하지 않는다. 그만큼 적극성이 떨어지고 스폰서를 만나는걸 귀찮아 한다는것이지.

2) 스폰서가 스폰을 거절하면 그냥 쉽게 포기 한다. 그만큼 스폰을 안받아도 사는데 문제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한번이 안되면 두번 세번 열번까지는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3) 자기 생활에 스폰서를 끼어 맞추려 한다. 스폰녀가 스폰서 생활에 자신을 끼어 맞추기 보단 자기 삶에 스폰서를 끼어 맞추려 하는것이 문제다.

4) 결정을 하지 못하고 망설인다. 지금도 내 블로그를 몇개월재 보고만 있는 스폰녀들이 있을꺼야 ㅎㅎ

2016.09.21.수.

1. 스폰을 못받는 스폰녀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자기 시간에 나를 맞추려 한다는 것이다.

왜 자기 시간에 스폰서인 나를 끼어 맞추려 하는것일까? 오히려 스폰서 시간에 자신을 맞추려 하지 않고 말이다. 그러니 스폰을 못받는거 아닌가?

오늘도 기회를 놓친 2명의 스폰녀 내가 시간이 있다고 할때는 자신들이 약속이 있다 바쁘다 하면서 다음에 본인들이 연락을 해와서는 한명은 운동하다 다쳤다 또 한명은 감기걸렸다. 뭐 내가 만나자고 한건 아니고 본인들이 연락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게 미안하다며 다음에 볼수 있냐고 물어본다. 그런데 말이다 난 이런 사람들은 만나지 않는다. 다음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또 다시 그때가 되면 다시 다음이라고 얘기를 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없다.

세상에 가장 중요한 3가지 금이 뭔지 아는가?

소금, 황금… 그리고 지금이다.

2. 2016-09-21-%ec%98%a4%ed%9b%84-7-19-39

요즘 스폰녀들은 간절함도 없고 끈기도 없고 노력도 없다.

3. 2016-09-22 오전 1-26-31.jpg2016-09-22-%ec%98%a4%ec%a0%84-1-34-21

인생은 정말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아.  어떤 스폰녀들은 내게 스폰도 못받지만 또 어떤스폰녀는 타이밍이 좋아서 나와 3시간정도 드라이브와 게임만 했을뿐인데 용돈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말이다.

뭐 당연히 이 스폰녀 본인이 날 만나려 매일 연락하고 하루에도 여러번 연락하는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거지만. 어쨌든 인생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겐 꼭 보답을 해줄텐데 노력은 안하는게 문제인거지

오늘 드라이브도 좋았고 피곤해 보인다고 아주 잠깐이지만 어깨도 주물러 주고 너무 좋았어 ^^

2016.09.20.화.

1. 10일부터 시작된 긴 휴가가 끝났다. 휴가 기간동안 많은 스폰녀들에게 연락이 왔지만 휴가기간동안 만날수가 없으니 거의 대부분의 스폰녀들은 떨어져 나갔다. 뭐 아쉬울것 없다. 그런 스폰녀들은 어차피 만나도 오래 가지 않을테니깐. 간절하지 않으니 그런거 아닌가? 그래도 오늘 휴가가 끝나서 오늘까지 꾸준히 연락해온 스폰녀들이 있는데 여전히 시원치 않은것 같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좋으면 뭐하나? 사람이 뭔가를 이룰려면 말이다. 그만큼 그걸 얻기위한 간절함이 필요하고 간절한만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럼 얻을수 있는것인데 요즘 사람들은 모든것을 쉽게 얻으려고만 하는것 같다.

가령 내게 스폰 받은 여성들줄에 내 블로그를 3개월동안 지켜 보다가 연락을 했지만 내가 스폰을 구하지 않아 스폰을 못받고나서 또 계속 내 블로그를 챙겨보다가 내가 다시 스폰을 구할때 연락을 해 스폰을 받은적이 있다. 이 사람도한 그만큼 간절했고 노력했기에 받을수 있었던거 아닐까?

그런데 몇일 연락한걸로 그 사이에 마음에 변해서 스폰을 포기해버리면 그게 노력이고 간절한것인가?

세상은 말이다. 하느님이 모든걸 이뤄 주는것이 아니다.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는것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는것이다.

간절히 바라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지만 얻어지는것이다.

2. 정말 신기한건 말야. 내가 시간여유가 있을때 스폰녀들은 모두 바쁘다. 그런데 내가 시간 여유가 없을때는 또 스폰녀들은 한가해. 또 신기한건 모든 스폰녀가 하나같이 같은 시간 같은 날에 연락을 해온다. ㅎㅎ 정말 웃긴것 같아. 이런생각 해본적 없니? 자신이 왜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말야. 누구나 한번씩은 해봤겠지? 내가 답을줄까? 너의 말과 행동,생각이 남들과 똑같아서야 ^^ 자신을 변화시기지 않는다면 현재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날수 없어. 카톡, SNS에 수없이 좋은 말들은 배경으로 해놓고 보면 뭘해 니 자신이 그렇게 바뀌지 못하는데 ㅎㅎ 

3. 또 한명의 스폰녀 낙오자가 생겼다. 낙오 이유는 규칙 위반. 규칙을 읽어보면 정말 어려운 규칙은 전혀 없는데 왜 스폰녀들은 규칙을 지키지 못해 낙오하는건지. 2번정도 만나서 내게 잘하려고 하고 나도 스폰녀가 편해서 용돈도 챙겨줬었는다. 규칙 위반시 받은 용돈등은 모두 되갚아야 하지만 50만원밖에 안되는 것 그냥 안받고 끝내기로 했다.

4. 2016-09-20-%ec%98%a4%ed%9b%84-11-01-17긴 휴가가 끝나고 서울에 올라와서 제일 먼저 방문한곳은 내게 스폰을 받은 스폰녀의 커피샵이다. 방배역 금방에 디저트 카페를 차리고 싶다며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고 했던 스폰녀이다. 내가 항상 내게 연락을 해온 스폰녀들에게 강조했던 스폰녀이기도 하다. 그동안 내게 너무나도 잘했고 무엇보다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보니 철저한 조사와 더불어 노력을 열심히한 흔적이 눈에 보였다. 그렇기에 이 스폰녀에게는 투자해서 아깝지 않다라는 확신이 섰기에 내가 커피샵의 지분 80%를 투자하고 나머지 20%는 스폰녀가가 그동안 내게 스폰받으면서 모은돈으로 투자하여 커피샵을 오픈한것이다. 커피샵이 바쁘고 혼자 운영을 하다보니 긴대화는 못나눴지만 나를 보고 하는말은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이였다. 뭐 난 내게 스폰받은 스폰녀들이 스스로 일어서서 잘되는모습을 보면 그만큼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 

 2016.09.12.월.

1. 2016-09-14-%ec%98%a4%ed%9b%84-2-04-192016-09-14-%ec%98%a4%ed%9b%84-2-05-18

그동안 정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내게 말을 걸어와서 친해지고 싶다 했지만 결과는 다 똑같았다. 잠깐 연락하고 마는것이지. 그렇기에 이제는 더이상 친해지고 싶다는 사람은 반갑지 않다.

2. %ec%a0%9c%eb%aa%a9-%ec%97%86%ec%9d%8c-1

중국에 아들과 살고 있다는 30살 P 씨 P.S 에 “서치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기회에 감사 드립니다. 다만 혹 미 신상을 가지고 장난치려 한다면 사지를 제대로 찢어 버리겠어” 아줌마 아들이 보고 배웁니다. 처음에 읽어보면서 음. 괜찮을것 같다라고 생각하면서 읽어 내려가다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냥 삭제 했다. 도대체 스폰을 받고 싶은 생각이 있는 아줌마인가?

2016.09.11.일.

1. 2016-09-14-%ec%98%a4%ed%9b%84-1-56-54지난 8월 22일에 내게 취집을 하고 싶다며 연락을 해왔지만 연락온 여성이 또 내게 연락을 해왔다. 전에 그렇게 혼자 내키지 않다며 연락을 끊고 카톡도 탈퇴해 내가 연락할수 없게끔 해 놓고는 이번데 또 본인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내게 말을 걸어왔다. 하지만 냉철하게 연락을 거절하니 또 다시 카톡 탈퇴 ㅎㅎ 이런여자는 만나봐야 피곤하기만 할것이 뻔하다.

2016.09.05.월.

1. 2016-09-05 오후 1-03-22

내 블로그를 다 읽어보고 가슴속에 새긴 사람이라면 이렇게 하진 않겠지? 못생겨도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멋져 보이는 법이거든 반대로 잘생겨도 자신감 없는 사람은 못나보이는것이고. 내가 분명 블로그에 자신감을 가지고 망설이지 말라고 하지 않았던가? 뭘 해도 안될사람은 안되고 뭘 해도 잘될사람은 잘되는건 다 자신감과 노력때문인거야. ^^

그리고 한가지더. 사기꾼들은 말야. 어떻게든 상대에게 좋은말을해서 꼬실려고 한다는거 잊지마. 난 딱내게 필요한 사람만 있으면돼. 불필요한 사람 잡지도 않는다는거 알아뒀으면 좋겠다.

2. 2016-09-05 오후 4-14-40

그럼 나같은 사람이 어디 흔하면 모두 행복하게 잘 살게? ^^ 드무니깐 사회가 이모양 이꼴인거지.

2016.09.04.일.

1. 전에도 그랬지만 정말 스폰녀들에게 페이 외에 용돈은 주면 안될것 같아. 정말 옛날에는 스폰녀들이 나한테 너무 잘해서 하루에 50만원씩 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럴만한 스폰녀도 없고 더구나 정말 매너 없는 스폰녀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2.2016-09-04 오후 7-57-292016-09-04 오후 7-57-482016-09-05 오전 10-32-13

8월 31일에 내게 장문의 메일을 보내 스폰을 해달라는 스폰녀 결국 내가 스폰을 해주기로 결정하고 16만원을 줘서 보냈었다. 8월 31일 히스토리를 보면 알겠지. 그런데 여태 연락도 잘 하던 스폰녀가 오늘 저녁 5시 갑작스레 스폰을 포기 하겠다고 한다.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 이래도 날 이상한 사람으로 몰것인가? 내가 여기 히스토리에 쓴 글들을 봐라 모두 스폰녀들이 이상했고 변덕이 심했으며 매너도 없고 약속도 지킬줄 모른다. 이러면서 스폰서 탓을 할수 있을까?

2016.09.02.금.

1. 스폰녀들은 왜 규칙을 하찮게 여기는걸까? 규칙을 어기고 나서 나중에 용서를 빌면 용서 해줄줄 알았을까? 금일 3명이 동시에 규칙을 어겨 3명 모두 스폰을 취소했다. 안타깝다.

2016.09.01.목.

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집착을 보인다면 행복하겠지만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사람이 내게 집착을 보이면 그것만큼 싫은것도 없더라.

2. 2016-09-01 오후 12-39-05

어제 만난 스폰녀 걱정이 돼서 오전에 물었는데 다행이 아무일이 없다.

3. 무개념인 스폰녀에게 연락이 왔다. 프로필에는 이름 개명신청중 , 몸무게도 안써놓고 사진도 당일 사진을 첨부하라고 했것만 예전 사진들 뿐이다. 도대체 블로그는 뭐하러 읽은건지. 게다가 얘기를 해보니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만 한다. 내가 이런 스폰녀를 스폰해줄 이유는 없는것 같다.

2016.08.31.수.

1. 2016-09-01 오전 9-20-29

얼마전 내게 연락을해온 스폰녀였다. 스폰을 받고 싶다며 프로필을 보내왔지만 대화를 해보니 고지식하고 보수적이였다. 그도 그럴것이 나이는 있지만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스폰녀가 돈이 바로 급하다며 선불이 아니고 또한 피임 부분이 맞지 않아 못하겠다고 했었는데 오늘 다시 연락이와서 인생상담을 받고 싶다고 한다. 내가 또 정이 많고 마음이 여러 괜찮다고 했더니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다며 마산에서 4시간 30분이나 되는거리를 달려오더라. 밤 11시가 되서 만나니 그래도 케모마일 한잔을 미리 준비해서 오는 매너는 있더라.

얘기를 나누려 하니 내게 묻고 조언을 구하려 했던것을이 만나러 오는 시간동안 자신이 생각해보니 결국 해결책은 돈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그래서 다시 한번 스폰받을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며 본래 목적과는 다른 스폰얘기로 돌아선다. 그리고 듣게 된건 스마트폰용 채팅어플을 통해 스폰서라고 했던 사람을 나를 제외한 4명을 만났는데 2명은 자신이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는데 스폰서라는 사람이 안나와 바람맞았다고 한다. 자신이 택시비까지 들여가며 이동했는데 결국 10만원만 날렸다더라.

또 다른 한명은 채팅에서 만나다고 했으나 사라졌다고 했고 또 한명은 청담동에 산다고 하던데 만나서 계약금으로 300을 주기로 했단다. 하지만 만나서 계약금도 안주로 딴소리만 하더라고 하더라. 내가 그 남자와의 카톡 대화내용을 조금 봤는데 보니 스폰은 핑계일뿐이고 이 남자 스폰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더라. 진짜 청담동 살며 능력있는지는 모르겠고 스폰녀를 좋아하는것이 확실하더라.

근데 더 웃긴건 그 계약금을 주기로 한 사람이 자신을 친인척이 사는곳까지 데려다 주기로 했고 나와 얘기를 끝내고 그 사람차를 타고 이동을 할거라고 한다.

뭐 이것 모두 내가 추리를 먼저 했었고 스폰녀가 답을 안하자 다그쳐서 알아낸얘기들이다.

내가 분명 블로그에 채팅어플에서 스폰을 구하지 말라고 모두 사기라고 했는데 아직도 채팅어플을 못끊고 있더라.

너무 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간병인이 있어서 사정이 안좋은것은 알겠지만. 사기당할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는게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더라.

마산에서 내가 있는곳까지 올라왔고 내게 또 차한잔 대접했고 또한 그동안 고생했을생각에 차비라도 하라고 10만원을 챙겨줬다.

나중에 생각했지만 내가 괜히 10만원을 챙겨줬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자신이 돈을 써가며 사기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내가엉뚱한곳에 도와줬구나라는 생각에 말이다.

뭐 나는 그렇게 헤어지도 또 일산가서 44만원을 벌었으니 ㅎㅎ

그냥 어려운 사람도와줬다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일산에서 집에 돌아오는길에도 너무나 안타까운마음에 친인척 집에는 무사히 잘 도착했는지 걱정이 돼서 연락을 해볼까 햇지만 내가 또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생각을 접는다.

2. 새벽 3시에 온 메일을 아침에서야 확인했다. 아주 긴 문장의 메일이다.

2016-08-31 오후 1-38-40

이정도로 쓸정도면 얼마나 프로필에 신경을 썼을지 짐작할만 하다. 오늘 당장이라도 만나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키와 몸무게 얘기를 해서인가? 급 자신감이 떨어진듯 하다. 오늘 당장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이 다이어트하고 자신을 가꾸고 만나고 싶다며 다른날에 시간이 안되냐 묻는다. 그러다가도 또 오늘 만날수 있냐고 하는데.

12

사실 처음에는 사정도 딱하고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려고 했었다. 부산이라 너무 거리도 멀기에 나와 가까운곳에 집도 마련해주고 또 돈 관리 하는 법도 가르쳐 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아래 내가 쓴것처럼 날 믿지 못하는게 아쉬웠고 또 우유부단해 보이는 모습이 안타까웠으며 스폰을 받기로 각오를 한사람이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니 좋지 않았다. 또한 내가 한 몇마디에 자신없어 하는 모습은 자신을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톡을 보면 알겠지만 내가 스폰을 못해주겠다라고 한적은 없다. 그런데 본인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지레짐작해 스폰을 못해주겠다는걸로 받아들이고는 포기해버린다. 자신의 인생도 그렇게 쉽게 포기할건지 묻고 싶다.

그런데 오후에 연락이 와서 믿고 오겠다고 한다. 그래서 만나서는 스폰을 해주기로 했다. 대신 지역이 멀기에 집과 생활비까지 챙겨주기로 했고 헤어지면서 차비와 함께 16만원을 줬다.

2016.08.30.화.

1. 오후 8시 30분쯤 되었을까? 스폰녀가 만나자고 한다. 특별히 할것도 없고 해서 혼자 PC방가서 게임이나 하려던 찰라에 연락이 왔다. 만나서 뭐할까 하다가 그냥 순대국으로 유명한 식당에 가서 순대국 먹고 헤어졌다. 헤어지면서 10만원 용돈은 보너스 ^^ 다들 스폰 받으면 관계만 할줄 아는데 난 그렇지 않다. 전에 스폰녀와 같이 낚시도 가고 영화도 보고 그냥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가 많다.

3

2016.08.29.월.

1. 선물해준 목걸이 이쁘다. 니가 해서 더 이쁜것 같아.

2016.08.28.일.

1. 많은 스폰녀들이 스폰을 받길 희망하며 내게 연락하지만 많은수의 스폰녀가 보내준 프로필의 양식을 지키지 않아 스폰을 못받고 끝나곤 한다. 그중 가장 많이 실수하는것은 사진.. 사진은 필히 10장 이상 전신(앞, 옆) 그리고 당일 찍은 사진으로 요구하고 있다. 이를 지키지 않은 스폰녀들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쉬울것이다. 공무원시험이나 대기업에 입사를 한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 서류에 증명사진을 요구 해슨데 증명사진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 넣어 지원을 했다고 하면 누가 뽑을것인가? 스폰도 마찬가지다. 내가 스폰을 판단함에 필요한것이기에 양식에 써서 보내라는것이니 곡 지켜줘야 스폰을 받을수 있는것이다.

2016.08.27.토.

1. 12

내게 프로필을 보내온 스폰녀 하지만 프로필을 읽어 보니 스폰을 하기에는 각오가 부족해 보인듯 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왜 스폰을 받고 싶은건지 그리고 각오에 대해 한마디 하라고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들어보고 어느정도 생각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각오를 한번 시험해보고 싶었다. 테스트는 내가 지정한 장소로 바로 오는것. 스폰을 받다 보면 이런일은 흔히 있을수 있기에 내가 정한 장소로 바로 오라고 했다. 하지만 망설이는 모습이 톡 상으로도 보였다. 내가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답이 바로 오지 않고 늦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질문을 계속 하지 않는가? 질문을 계속 한다는것은 망설인다는 뜻이다. 날 만나본 스폰녀들은 잘 알것이다. 만나게 되면 교통비도 챙겨주고 심지어 용돈도 챙겨주기도 했으니 말이다. 뭐 처음이니깐 나에 대해 잘 모르고 의구심이 드는건 당연하지만 내게 프로필까지 보내며 스폰을 받고 싶다한다면 까짓거 한번 믿어보는것도 좋을텐데 말이다.

결국 내가 스폰을 거절했는데 스폰녀 또 한마디 하네 ㅎㅎ 좋은분 찾으라고 한다. 이미 스폰 받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2. 최근에 만난 스폰녀 너무 괜찮은것 같다. 거리도 멀지 않고 여유 시간이 생기면 날 항상 만나자고 하고 심지어 정말 요염하기까지 하다. 자세나 눈빛이 날 잡아 먹을것 같다.

3. 모델문의한다는 메일이 왔다. 난 모델 구한다고 한적이 없는데 잘못보낸건지. 글을 보고 연락했다는데 내 글을 누가 도용해서 쓰는지도 모르겠다.

4. 안양에 사는 스폰녀. 스폰녀가 시간이 없음에도 사정이 딱하고 해서 스폰을 해주기로 했것만 매일 밤 11시가 되서야 연락을 한다. 즉 자기 할일 다 하고 나서 남은 시간에 연락하는 타입. 이래선 스폰이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아예 연락도 없다.

2016.08.25.목.

1. 스폰녀와 매장을 갔다. 다른 스폰녀와 다르게 옆에서 게임을 재밌게 하더라. 그래서일까? 옆에 있는나도 마음이 놓이고 더 재밌더라. 1시간동안 33개를 따고 스폰녀에게 용돈으로 10만원을 주고 집에 데려다 준다.

2016.08.24.수.

1. 주말에 이사를 해서 정리할것들이 많더라. 그중 하나는 스폰녀들에 대한 정리인것 같다. 스폰을 받고 싶다며 프로필을 보내 놓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거나 만나기 힘든 스폰녀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야 할것 같다.

2. 금일 내 블로그를 시기하는 블로그중 하나를 추가로 보왔다. 보아하니 블로그를 만든지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 ^^ 난 벌써 블로그만 2년 이상 운영중이며 2년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으니 계속 운영하는것 아니겠는가? 시기하면서 내가 스폰을 해주기로 한 스폰녀들에게 페이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하는것이다. 정말 웃긴일이 아닐수 없다. 알만한 스폰녀들은 다 알것이다. 내가 얼마나 정이 많고 배려를 많이 해주는지 말이다. 심지어 규칙에 용돈을 주지 않겠다 해도 매번 만나서 용돈도 챙겨주니 말이다. 게다가 이 History에 대부분의 기록들을 적었으니 이보다 확실한것이 더 있겠는가? 뭐 나를 시기하는 사람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것이라 생각하고 또한 많은 스폰녀를 원하는것이 아니라 날 믿고 또 내게 잘 해줄 소수의 스폰녀만 있으면 되니 별로 신경쓸 문제는 아니지만 여기서 말하건데 남을 시기해서는 발전할수 없단다 ^^

2016.08.23.화.

1. 규칙에 하루에 한번 이상 연락해야 한다를 오전 9시~오후 1시 사이에 한번 이상 꼭 연락해야 한다로 변경함

2. 2016-08-23 오후 4-13-37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다.

3. 더이상 친해지고 싶다고 하는 연락을 받지 않으려 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하고 싶다거나 친해지면 도움이 될것 같다며 연락했지만 항상 그때뿐이였지 그 연락이 오래 가진 않았다. 난 시간낭비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더이상 연락을 받지 않으려 한다.

2016.08.22.월.

1. 21일 일요일 긴글의 사연이 담긴 메일이 왔다. 메일 속에는 블로그를 한달여간 지켜봤으며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인데 공무원보다 취집(취업+시집)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단다. 이런저런 충고를 해준 답장을 보냈다. 또다시 매일이 와서 나랑 잘 해보고 싶다고 한다. 뭐 잘해본다는데 말릴이유는 없었다.  그러나 22살에 아직 화장도 할줄 모르고 자신을 꾸밀줄 모르는 아가씨에다가 남자 경험도 없단다. 이 사람을 내가 감당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또 연락이 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뭔가 내가 초등학생을 상대로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많이 보수적이라서 개방적인 나하고는 정 반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상황에 그녀가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것 같다며 떨어져 나갔다.

사람에 대해서 편견이 없었지만. 정말 세상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이라 나 또한 감당이 안되었던것 같다.  이로써 내가 원하는 여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확실한 결론이 난것 같다. 알건 알고 당당하고 자신있는 사람 그런사람이 내가 원하는 사람인것 같다.

2. 또 한명의 스폰녀가 규칙을 어겼다. 어려운 규칙도 아닌데 왜 어기는건지. 이번에도 내가 용돈을 준것 때문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2016.08.18.목.

오랫만에 일산에 있는 매장에 스폰녀와 함께갔다.  매장에 가서 총 40만원을 벌어. 스폰녀에게 용돈으로 25만원을 주고 하루를 마감한다.

2016.08.16.화.

8월 11일 스폰을 그만둔 스폰녀가 돌려준다던 페이를 입금해주지 않아 그녀의 프로필을 공개하려고 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에게서 입금이 되었는지를 확인해봤지만 역시나 입금되어있지 않았으며 스폰녀는 전화번호를 변경한 뒤였다. 전화번호를 변경해봐야 내가 스폰녀의 집을 알기에 찾아갈수도 있고 또한 11일에 한 말처럼 스폰녀의 프로필을 공개해 망신을 줄수도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자기 인생까지 바꿀정도로 얼마나 돈이 없었으면 단 9만5천원을 가지고 거짓말을 해가며 찌질하게 굻었을지 생각을 해보니 너무 짠하기도 하여 그냥 프로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만큼 스폰녀들은 정말 문제가 많다.

2016.08.12.금.

1. 26살 잠실근처에 사는 스폰녀를 만났다. 스폰녀와 차안에서 얘기를 하는 도중 스폰녀 예전에 내가 스폰을 하려다 사귄 여자친구 얘기가 궁금하다며 묻는다. 짧게나마 어떻게 만나서 어떻게 헤어졌는지 얘기해줬다. 그리고 나서 더이상 질문이 없다 하길래 마지막으로 스폰을 받을건지 물었다. 그런데 스폰녀 스폰보다는 애인으로 만나면 안되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을것 같은가?  궁금하지? ^^

2016.08.11.목.

1. 2016-08-11 오전 8-55-34

8월 4일 밤 늦게 만났던 스폰녀 하루만에 스폰이 자신과는 안어울리는것 같다하며 스폰을 그만 하겠다 한다. 난 스폰녀의 마음을 얻을려는 생각도 없는데 내게 “돈으로 다른 여성의 몸은 언제든지 살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마음은 평생 돈으로 살 수 없는걸요” 라는 말을 남긴채 말이다. 뭔가 착각을 크게 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규칙대로 받은 용돈에 대해서 돌려 주겠다 한다. 하지만 돌려주겠다던 돈은 입금이 되지 않았고 스폰녀 내 연락을 피한다. 난 스폰녀가 스폰을 그만두더라도 규칙을 어긴 부분만 없다면 스폰녀가 보내온 프로필과 사진 모두를 삭제해준다. 아래 History 부분을 보더라도 모두 삭제해서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스폰녀 자신이 한 말도 지키지 않았으니 너무 괘씸하지 않은가? 다음주가 되서도 입금이 안되어 있다면 스폰녀의 프로필을 모두 공개할 생각이다.

2016.08.10.수.

1. J양에게  50 만원 지급

2. 스폰녀 J양에게 들은 스폰 사기를 피하는 방법이다.

J양도 내게 스폰을 받기 전에 여러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서 스폰을 알아봤다고 한다.

그런데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사기를 치는경우가 많이 있다는걸 알기에 연락하는 사람에 대해서 의심을 많이 했다고 한다.

J양과 얘기를 해보니 나름 스폰사기를 피할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었으며 다른 스폰녀들이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길 J양도 바란다며 내 블로그에 글을 써주길 요청했다.

1) 스폰서라면 일단 경제적인 능력이 되야 할것이다. 그렇다면 스폰녀는 스폰서의 경제적인 능력을 알아봐야 할것인데 본인의 이름과 직업등은 스폰서는 공개하기 꺼려 하는부분이기에 스폰녀가 물어봐도 공개를 하지 않는다.

J양은 일단 경제적인 능력이라 하면 고급스러운 집, 고급 외제차, 그리고 현금이 되고 이를 확인하려 했다. 하지만 스폰서라며 현금 사진, 통장 잔고 사진, 보유 주식 스샷, 고급외제차, 집등의 사진을 보여준 스폰서들을 다 믿을수 는 없었다. 그 이유는 모든 사진이 본인이 진짜로 소유 하고 있는것들인지 조작한 사진들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한것인지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J양은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

통장 잔고사진과 보유 주식 스샷은 일단 조작이 너무 쉽고 실제로 확인이 어렵기에 이사진들을 가지고 스폰서라 한다면 다른 사진들로 경제적인 능력을 확인하려 했고

현금 사진을 보내 준 스폰서에게는 현금 사진앞에 포스트잇이라던지 쪽지로 J양이 요청한 단어나 닉네임을 적어 사진에 같이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다.

또한 스폰서와 연락을 하며 스폰서의 위치를 확인하여 스폰서가 차 안이라고 한다면 차량 메이커 로고가 보이도록 하여 손가락을 새끼손가락만 피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던지

또 집이라고 한다면 집안 인테리어 사진을 요구 하면서 차안에서와 마찬가지고 뭔가 본인인지 확인할수 있는 표식을 넣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집안 인테리어를 확인해보고 고급 집같은 경우는 인테이어나 집안에 쓰인 마감자제를 꼼꼼히 살펴봤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고급진 집들은 마감자제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J양은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본인이 돈이 얼마가 있다, 또는 차가 얼마짜리고 집이 얼마짜리다 이런식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스폰녀들을 현혹하기에 이를 꼭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확인또한 본인인지 확실히 알수 있는 방법을 써서 확인한것이다.

2) J 양에게 들은 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두번째는 스폰서와 사기꾼은 말과 행동부터 다르다는것이다.

이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스폰서는 스폰녀를 구함에도 급하지 않고 여유가 느껴진다라는것이다. 이건 J양이 나를 만나면서 확실히 알았다고 하는 부분인데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폰서라고 사칭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격이 급했다고 한다. 특히 벗은 사진을 요구 하거나 몸캠 영상을 요구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위하는 영상도 요구 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은 J양에게 얼굴과 전신이 나온 사진만 요구 했을뿐 다른것을 요구 하지 않았다.

또한 사기꾼은 영상통화를 해서 알몸을 요구 하거나 자신과 영상통화로 폰섹을 요구 하기도 했단다.

J 양이 날 만나며 느낀건 정말 스폰서는 경제적인 여유로 인하여 딱히 여자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구나라는걸 느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 어차피 내가 스폰해줄 스폰녀라면 몸캠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만나기전 자위영상이네 폰섹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만나서 스폰을 해준다면 그 모든것을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는데 말이다.

3)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스폰서를 지켜봐라

J양이 날 믿을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의 블로그에 글이 기록이 된지 2년이 넘어서 더욱 믿을수 이었다고 한다.

스폰서를 알아보면서 스폰서라며 사기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오래연락을 유지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연락하자마자 스폰서가 먼저 만나자고 재촉을 했다는것이다.

그러나 본인은 J양에게 한번도 만나자고 한적도 없고 시간이 흘러 J양이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본인이 놀러간것이기에 더욱 믿을수 있었다 한다.

4) J양이 바에서 일해본 경험이 나름 스폰서를 구별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J양이 바에서 일하면서 많은 손님들을 봐왔는데 특이한점은 옾은 직급의 사람일수록 옷차림이나 자신의 모양세에 덜 신경을 쓰더라 하는것이다. J양도 사람을 만나보기 전에는 사업하는 사장이라는 사람은 드라마속 주인공처럼 슈트를 입고 단정한 옷차림과 모양새로 다닐걸로    생각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바에서 일해보니 높은 직급일수록 그 차림새는 너무 추했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새와 사람의 모양새만 보고는 스폰서를 구별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난 이말을 듣고 공감한 부분은 나 또한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슈트보다는 편한 아웃도어를 입고 다닌다.

그 이유는 내가 운영하는 회사에 눈치 보일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회사에 나보다 높은 사람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입고 어떻게 하고 다니든 누가 나에게 뭐라 할것인가?

오히려 내 밑에 직원중 몇몇은 실제로 가진것이 없지만 슈트에 짝퉁인 명품백, 명품시계, 명품벨트, 구두등 꾸밀대로 꾸미고 다닌다. 밖에서 나와 직원을 놓고 누가 더 경제적으로 여유로울것 같냐고 하면 당연히 직원을 택하겠지만 실제론 그렇지가 않다는것이다.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아라.

5) J양이해준 또 한가지 얘기중 직업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J양에게 접근한 스폰서라는 사람은 강남에서 웨딩홀을 운영한다고 했다. 강남에서 웨딩홀을 운영한다라면 돈이 어마하게 많을것이라 예상이 된다.

J양은 웨딩홀 이름을 물어봤다고 한다. 스폰서는 “피에스타 귀족” 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난 여기서부터 이 사람이 사기꾼이라는것을 눈치 챌수 있었다. 스폰서라는 사람이 자신의 지위가 있을텐데 함부러 자신이 일하는곳을 얘기 한다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거짓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J양은 스폰서와 연락을 유지 하면서 스폰서에게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고 스폰서가 사무실이라고 답했을때가 있었다고 한다.

그때 J양은 스폰서에게 “피에스타 귀족 거기요?” 라고 물었고 스폰서는 망설임 없이 “예”라고 답했다고 한다. J양은 끼를 발휘해 “그럼 제가 피에스타 연락해서 사장님좀 연결해달라고 하면 잠시 연락 받아주실수 있으시죠?” 라고 했더니 스폰서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한다.

6) 너무 터무니 없는 금액을 제시 하는 스폰서를 피하라

J양이 본 스폰서중에는 3억을 제시한 스폰서도 있었다고 한다. “세상 왜 어렵게 살아요. 딱 3억 드림” 이렇게 말이다. 그런말에 스폰녀들은 너무 십게 현혹된다고 한다.

정말 현실적인 스폰 금액을 바라보길 바란다고 한다.

참고로 J양이 내게 요구한 스폰 페이는 200 이다.

결론.

J양과 얘기를 해보면 정말 스폰서를 구함에 있어서 본인이 끼를 잘 발휘했다라고 생각한다.

다른 스폰녀들도 J양처럼 나름의 재치를 발휘해 진짜 스폰서와 사기꾼을 잘 구별해 사기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란다.

2016.08.08.월.

1. 자기 일도 빼먹고 스폰을 받고 싶다며 온 스폰녀. 그런데 막상 만나니 망설이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3번째 결정의 시간. 절대로 스폰은 내가 강제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없다.

본인이 스폰을 받고 싶어서 하는 만남이여야된다. 스폰녀 질문이 많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도 계속 질문을 한다.

망설이는 모습이 뻔히 보이지 않는가? 자기일까지 빼먹고 올정도면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왔어야 정상이건만 이정도 마음가짐으로 무슨 스폰을 받겠다라는것인지?

결국 망성이는 스폰녀에게 계속 망설이시는것 같은데 망설이는 분에게는 제가 오히려 거절 하겠다 하며 돌려 보냈다. 뭐 이렇게 얘기 하더라도 정말 마음의 각오가 된사람은 어떻게든 날 붙잡았을것이다. 하지만 역시나 각오가 안되어 있는 스폰녀이기에 아무말 하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 돌아갔다.  제발 이런일로 내 시간을 뺐지 말았으면 좋겠다.

2.2016-08-08 오후 8-34-12

예전에 스폰을 받고 싶다며 연락온 스폰녀. 한 2주가 지나서 또 한번 연락이 오고 그때도 시간이 안된다 하니 또 2주정도 지나서 연락이 왔다.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했을것 같아?

당연히 거절햇다. 드문드문 연락해서 만나고 싶다는것은 즉 본인이 시간이 될때만 날 보겠다라는 말밖에 안되는것 같다.

본인은 물론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떠나버린 기회는 되돌릴수 없다.

2016.08.05.금.

1. 2016-08-05 오후 5-04-43

저번주 수요일인 7월 27일 내게 연락해서 이것저것 묻고 좋은인연됐으면 좋겠다하며 만나길 바랬던 스폰녀이다. 그런데 생리가 터지는 바람에 못만나겠다며 끝나자마다 연락하겠다 한다.

그동안 History를 보면 난 언제 연락 하겠다라고 한 스폰녀 말을 믿지 않는다.

이번에도 이 스폰녀의 말을 그냥 흘려 들었다. 역시나 연락을 하지 않는다 ^^

스폰을 오래 하다 보니 이제는 관심법이 생긴것이가? ㅎㅎ

2. 스폰서 브로커라는 사람한테 당한 스폰녀에게서 연락이 왔다. 연락을 해온것은 브로커에게 당해서는 아니고 내게 스폰을 받고 싶어서지만 사연얘기에 스폰서 브로커에게 당했다는 사연이 있어서 글을 남긴다.

처음 두달동안은 스폰서에게 스폰을 받았는데 어느순간 스폰서에게 연락이 끝겼고 그후 스폰서브로커라는 사람을 친구와 같이 만났다가 무언가에 홀린듯 본인은 지방흡입 친구는 코와 안면윤곽을 이름도 모를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려 했다고 한다. 즉 성형 사기를 당한것이다. 

내 블로그에도 사기꾼을 조심하라며 특히 스폰서 브로커라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했을것이다. 사기의 특징은 스폰서를 소개시켜 준다며 대신 어디어디가 마음에 안드니 성형을 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대부업체와 성형외과를 소개시켜 주고 대출을 해서 성형을 하게 되면 잠수를 타는것이다. 잠수를 안타도 뭐 상관은 없지만. 

이것이 스폰서 브로커의 사기형태인것이다. 이 스폰녀도 내 블로그를 좀더 일찍 봤더라면 사기를 피할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사기를 당하고 나서야 내 블로그를 찾아보게 되었단다.

2016.08.01.월.

1. 2016-08-05 오후 5-09-41

하루 만났는데 만난날 기쁜소식이 찾아왔다며 스폰을 못하게 됐다고 한다 ^^ 뭐 난 잘됐다라고 생각한다. 스폰또한 본인이 잘되기 위해서 하는것이니깐 어찌됐든 잘되면 그만 아닌가? 그리고 날 만난 사람 대부분 좋게 되는것같다. 내 복을 가져가는건지도 모른다 ^^ 아무튼 화이팅이다!!

2016.07.30.토.

1. 난 스폰녀에게 스폰을 시작하기에 앞서 3번의 결정을 할 기회를 준다.

첫번째는 블로그를 보고 내게 프로필을 보내는것으로 결정을 하는것이며

두번째는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에 대한 스폰에 관한 내용을 주고 다시 결정을 하는것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직접 만나서 스폰서를 만나보고 결정하는것이다.

이렇게 3번의 기회를 줌에도 불구하고 3번다 스폰을 받고 싶다고 결정한 스폰녀중 20%는 망설이다 그만 두게 된다. 왜 3번 기회속에서 포기 하지 않고 스폰을 받겠다고 한후에 그만 포기 하는것일따

이날도 그랬다.

주말이라남쪽으로 여행을 가는길에 거창에서 스폰을 받고 싶다는 스폰녀를 만나게 됐다.

거창 스폰녀 또한 3번의 기회가 있었고 그 3번 모두 스폰을 받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3번째 결정을 한후 5분도 지나지 않아 본인이 못하겠다고 한다.

실제로 난 차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스폰녀가 스스로 포기를 하는것이다.

규칙에는 분명 스폰을 시작한 후에 그만 두게 될경우 특히 당일날 그만 두는경우에 대해서는 스폰에 드는 비용의 전액을 스폰녀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스폰녀에게 거창까지 가게된 비용과 내 시간적인 비용까지 청구했다.

거창 스폰녀는 돈이 없다며 망설였고 결국 자기동생에게 돈을 빌려서 내게 지불했다. 뭐 큰 금액은 아니기에 내 시간에 대해 완전한 보상을 하지 못하지만 규칙을 지키라고 있는거 아니겠는가?

다시금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게끔 하기위해서라도 규칙대로 행할수밖에 없는것이다.

2016.07.29.금.

1. 예전에 스폰을 받고 싶다고 했지만. 싱가폴도 간다고 하고 스폰녀가 시간도 없을것 같아서 거절했던 스폰녀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 처음 시작은 예전 프로필과 사진을 삭제안했냐는것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스폰을 받고 싶다던 스폰녀. 이번주에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역시나 연락이 없다. 뭐 이런경우 한두번도 아니기에 이제는 이제는 언제 연락하겠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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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수.

1. 얼마전에 만난 스튜어디스 스폰녀. 한번 만나고 스폰을 끝내는 경우는 드물지만 관계를 끊으려 한다. 정해놓은 규칙을 어겨서이다.

1) 스케쥴을 미리 알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스케쥴을 미리 알려 주지 않았다.

2) 스케쥴에 변동사항이 생겼을경우 스폰서에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이 스폰서에게는 만나기 힘든 그런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스폰을 해주려 했고 또한 첫날 내게 너무 잘했기에 잘해주려 했었다. 심지어 국외비행에서 돌아오는 밤 10시에 드라이브겸 인천공항에 마중나가 스폰녀를 집에 데려다 줄 생각까지 했었다. 그런데 스폰서에게 관심을 가져줘야할 스폰녀가 오히려 연락도 뜸하고 무엇보다 국외비행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오면 당연히 먼저 연락이 올줄 알았던 내 기대에 못미친 스폰녀인것 같다.

스폰 규칙에는 스폰서는 최대 3번까지 만남에 있어서 스폰 취소 결정이 가능하다라고 했다. 그렇기에 일정 페이만 주고 끝낼 생각이다.

2. 또 한명의 스폰녀. 저번주 금요일에도 친구 알바를 대타로 해줘야 된다며 스케쥴을 변경했었고. 처음이기에 이해해줬는데 이번에 또 금요일에 친구 알바 대타를 해야 한다고 한다. 도대체 알바를 할꺼면 왜 내게 스폰을 받는건지 모르겠다. 결국 이 스폰녀도 중간에 취소를 했고 만난 일수로 계산해 페이를 주고 끝낼 생각이다.

2016.07.19.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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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돈 정리를 하던도중 인증샷을 찍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찍어봤다.

채팅 앱이나 SNS보면 남자들이 돈자랑 한다고 올리잖아. 그런데 대부분은 다른사람이 찍어 놓은 사진을 도용한거라는거 아는가?

도용이 아니라는것을 확인시켜 주기 위해서 내 블로그 주소까지 써놨다.

급하게 찍은거라 1억밖에는 못찍었지만 집 안 금고에는 현금으로 30억 이상이 있다. 왜 통장에 넣어두지 않고 현금을 가지고 있냐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것이다. 다음에는 10억 인증샷을 찍어 볼까 한다.

2. 남자친구가 있어서 스폰을 거절했다. 스폰보다는 연애가 우선이라 생각한다.

4

3. 연락한지 한참이 지나서야 다시 연락해서는 만나고 싶다 한다. 그러나 난 이미 기회를 놓친 사람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지는 않다.

5

2016.07.15.금

1.

2016-07-15 오후 4-29-19

2016-07-15 오후 5-07-07

블로그에 스폰을 받기 위해서 이런점을 주의해달라고 분명이 당부한 부분이 있다. 그건 본인이 스폰서인 내 생각을 미리 짐작해 결정하지 말라는것이었다. 그런데 스폰녀 예전에 한번 스폰을 포기한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스폰 기회를 얻은 두번째 기회에서 본인이 짐작해 결정을 내리고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았다.

기회가 2번이나 있었음에도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16.07.13.수

1.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데…

2016.07.06.수

1.

2016-07-06 오후 6-13-49

일주일전에 스폰을 받고 싶다며 연락이 온 스폰녀이다. 프로필과 사진을 보고는 스폰을 거절했다. 그런데 이 스폰녀 내가 분명 스폰이 힘들겠다고 답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은 물론 메일을 계속 보내온다. 카톡은 차단했으나 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돼서 계속 오고 있다. 혼자 궁시렇 되고 만나자고 한적도 없는데 어디서 기다린다는둥 정말 혼자놀기에 진수를 보여 주는것 같다. 이런 스폰녀는 역시 안만나는게 산책이다.

2.

2016-07-06 오후 9-51-44

두번째 만나게된 스폰녀 집이 부산이라 스폰녀가 수요일에 만나면 좋겠다 하여 오늘 보기로 약속을 잡았으나 스폰녀 사정이 있다며 당일날 약속을 취소해 버렸다. 결국 스폰녀 규칙 위반으로 스폰은 취소됐고 규칙대로라면 첫날 준 용돈은 스폰녀가 반환해야 맞지만 그냥 안받기로 하고 스폰을 취소 하기로 한다.

2016.07.01.금

1.

2016-07-05 오후 2-59-34

천안에서 올라온 스폰녀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기에 스스로 스폰을 포기 한다.

2016.06.29.수

1.

2016-07-05 오후 2-54-522

나 말고 만나고 있는 스폰서가 있다고 한 스폰녀 결국 스폰을 포기 한다.

2016.06.28.화

1.

2016-07-05 오후 2-54-042

처음 만난 스폰녀다. 그러나 만나자 마자 본인이 잘못생각한것 같다며 스폰을 포기한다. 스폰을 포기하더라도 보내준 사진과 프로필은 당연히 지우는데 프로필과 사진을 지워달라며 거듭 강조한다. 제발 이런건 강조 안해도 되니 말 안했으면 좋겠다.

2016.06.23.목

2016-06-23 오후 12-05-272

드이어 한달을 채운 스폰녀. 네게 은인 같다라고 하니 때론 이런 글이 너무 고맙기도 하다. 다들 날 만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할것이다. 내가 욕을 하진 않을지. 때리진 않을지. 이상한곳으로 데려가진 않을지 하지만 만나본 사람들은 이처럼 내게 항상 고마워 한다. 정말 간절하다면 그리고 노력한다라면 모든 이룰수 있을것이다.

2016.06.22.수

1. 15일부터 시작된 두통이 매일 아무것도 할수 없을정도로 심하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서 CT까지 찍어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니 이번해에도 두통약으로 견뎌야 하나 보다. 다행이 오늘은 두통이 없다. 병간호다 두통이다 해서 밀린 일들을 하나씩 처리 하려고 한다.

2. 일주일 사이에 약 10명 정도 연락이 왔다. 하지만 몇명을 제외하고 하나같이 의지도 없고 나약해 보인다. 아직 아무도 만나보진 않았지만 벌써 포기한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되는것 같다. 그만큼 온라인이라고 너무 쉽게 보는것은 아닐까? 게다가 의지도 없고 말이다. 의지 없는 사람은 뭘 해도 실패하기 마련이다.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도 않지만 기회가 찾아왔을때 놓치면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다.

3.

2016-07-05 오후 3-04-23.jpg

남양주에 살고 있다는 스폰녀 22일 이후로 연락이 없다.

2016.06.19.일

1. 전남 남원에 살고 있는 여성. 만나기 힘들것 같아서 스폰 거절

2016.06.18.토

1. 병원에 와 병간호를 한지 사흘째. 병원에서 먹고 자고 하니 내가 병자가 되가는것 같다. 하루빨리 퇴원 했으면 좋으려만 의사는 주말까지 지켜봐야 겠다고 한다. 피곤하다.

2. 신림동에 사는 33살 여성.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고 메일을 보냈지만 뭔가 아직은 적극성이 많이 떨어진다. 아무래도 만나보진 못할것 같다.

2016.06.17.금

1. 외국계 회사를 다닌다는 여성. 답장을 했으나 연락이 없다.

2. 대전 중구에 사는 여성. 내게 보낸 메일 맨 마지막에 많이 고민하고 보낸거라며 꼭 스폰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다음날 본인이 스스로 망설여진다며 포기 한다.

2016.06.16.목

1. 광진구 화양동 헤어디자이너 카톡에 추가하고 필독 문서 보낸후 답장 없음. 생각 없나보다.

2.

2016-07-05 오후 2-52-53

삭제는 당연한거 아닌가? 사진 삭제 안하고 유포 하는것은 몰상식한 사람들이나 하는짓이다. 그러니 제발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6.06.15.수

1. 파주 조리읍에 살고 있다는 여성 메일로 연락을 해왔길래 답을 해줬으나 그 뒤로 연락이 없다.

2016.06.14.화

1. 노래빠에서 일하고 있다는 여성 연락을 한지 하루만에 스스로 포기 했다. 프로필 삭제 했음.

2016.06.13.월

1. 5월부터 너무나 바쁘고 여유라곤 찾아볼수 없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그나마 이제는 여유가 조금은 생기는듯 하다. 이사 준비도 마쳤고 이제는 일도 중요하지만 여유를 찾고 싶다.

2. 요즘은 드라이브 하기 너무 좋은 날씨 인것 같다. 밤에 일산으로 드라이브 하는데 차도 없고 공기도 시원해 너무 좋다. 이런 늦은시간 편히 만날 사람만 있으면 딱인데 아쉽다.

2016.06.01.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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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례 이다. 참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사기치는 사례 정말 많다.

2016.05.31.화

2016-07-05 오후 2-49-51

예전에 만나서 모텔에서 도망간 스폰녀이다. 그런데 다시 연락이 왔다. 다시 만나보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언제 겁을 줬다고 그러는건지 혼자 겁먹고 도망가놓고 나한테 겁을 줬다고 한다. 내가 인천도 도시 아닌가? 그런데 인천만 아니면 좋겠다니 분명히 말했지만 이 사람만 차별하고 싶지도 않다고 햇다. 그 뒤로 연락이 없다.

2016.05.30.월

1. 다른사람을 만나며 잊는게 빠르듯 하다.

2.

2016-07-05 오후 2-47-13

양식을 잘못맞춰 보낸 스폰녀. 양식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사진도 좀더 첨부해서 보내라고 했더니 연락이 없다. 이런스폰녀는 대부분 사기치려고 연락한 경우가 많다.

2016.05.24.화

1. 블로그에 글을 다시 게시한지 하루도 안돼 연락이 오는것 보면 정말 인터넷이라는 것이 얼마나 세상을 빠른 세상으로 바꿔놓았는지 실감나게 한다. 예전 2016.03.18 에 부산에서 올라와서 만났던 스폰녀에게 다시금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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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목.

1.

2016-07-05 오후 2-46-03

2016-07-05 오후 2-46-53

내가 시간이 있을때는 본인이 시간이 안된다고 하니 매번 이런식이다. 내가 스폰녀에 시간에 맞추는게 맞는것인가? 아님 스폰녀가 스폰서의 시간에 맞추는게 맞는것인가?

2016.04.20.수

1. 예전에 금촌역에서 인연이 되었던 사장님이 나를 따르고 지낸지 한달만에 4월초 내 도움을 받아 일산 장항동에 매장을 개업을 했다. 아직 한달도 안돼 벌써 630만원의 매출을 냈다. 서비스업종이기에 매출의 90%가 순수입이 된다. 사실 한달에 1000만원 정도는 우리 업종에서는 적은 수입에 해당한다. 그런데 다들 1000만원 수입을 냈다고 하면 놀랠것이다. 그 매장 사장이 연락을 해왔다. 매번 도와줘서 고맙다고 언제 한번 놀러 오라는것이다. 오기전에 전화좀 해주시면 옻닭이라도 같이 먹자고 말이다. 물론 내가 도와준것이 있고 또한 내가 벌어들이는 수입의 일부가 내 수입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월 100만원도 못벌던 사람에게 월 500 이상 벌이는 아주 달콤했을것이다. 그만큼 날 믿어주고 따라 주는 사람에겐 그 이상의 대가를 얻을것이다.

2. 2016-04-20 오후 9-21-26

2016.04.19.화

1. 어제 술을 많이 마신것은 친구들과의 오랫만의 만남도 있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의 배신때문이다. 그 사람은 처음 만났을때 내가 200 정도 수입을 만들어준 사람이고 매번 내가 연락할때마다 100 이상 수입을 만들어준사람이다. 그런데 이번에 날 배신하는 대가로 1000을 받았다고 한다. 겨우 1000가지고 날 배신을 하다니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또한 배신으로 인하여 내게 피해를 안겨줬다라는것이 너무 큰 배신감을 준다. 이제 그 사장은 자신이 1000만원을 얻은 대가로 배신을 했다라는것에 대해 후회를 하게 될것이다. 단순히 배신이 아니라 내게 손해를 안겨준 배신이기 때문이다. 기다려라 내가 그 이상으로 손해를 알겨줄것이기 때문이다. 배신의 대가는 정말 클것이다.

2016.04.18.월

1.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쪽에서 이별을 통보하고 만다. 오늘도 사실 정식으로 사귄건 아니였지만 만난뒤로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에게 이제는 그만만나자는 통보를 받았다. 주말 내내 난 해외에서 어떤 선물을 해갈까 고민을 했었고 또 그선물을 구입하기 위해 계획에도 없던 곳을 가야만 했다.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 그 선물을 줬을때 어떤 반응일지 기대하며 만날 시간만을 기다려 왓었다. 그런데 돌아온것은 여기까지만 하자는 장문의 톡. 이번만은 아닌것 같다. 매번 난 만났던 여자에게 그리고 마음을 열었던 여자에게 뭔가 선물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해 놓고서는 이별통보를 받았던것 같다.

2. 오후 3시부터 친구들을 만나 새벽 6시까지 선릉역 근처 룸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음. 술값만 650만원 나왔더니 오른팔이 놀랜다. 자기 한달 월급보다 많으니 놀랜만도 하지만ㅎㅎ 겨우 650가지고 놀래기는 많은 대화가 오고 가고 또한 술을 안마심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혼자 골든블루 3병을 마신것 같다. 그렇게 놀고도 다음날 9시 정시 출근 ㅎㅎ 재밌는 세상이다.

2016.04.11.월

1. 월요일 부터 재수가 없다. 더이상 스폰녀를 구하지 않겠다고 글을 결심이 생겨서 메일을 보냈다는데 매조히스트라고 해서 그동안 만나본 스폰녀와는 다르지 않을까 싶어 기회를 줬겄만 만나기 1시간 전에 약속을 취소해버렸다. 그 이유는 남친에게 거짓말을 허술하게 해는지 남친이 자꾸 연락을 하고 연락을 안받을수도 없고 해서 다시 되돌아가야 겠다는것이다. 정말 스폰녀들을 믿을수 없구나

2016-04-11 오후 7-08-06

규칙 1. 5) 이성교재 금지 라고 했것만 남친이 있으면서 뭐하러 스폰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다.

2016.04.10.일

1. 블로그에 더이상 스폰녀를 구하지 않겠다는 글을 쓴지 5일이 되는날 한통의 메일이 왔다. 스폰을 받고 싶은데 더이상 내가 스폰녀를 구하지 않는다니 하소연 하고 싶어서 보냈단다. 그리고 스폰을 받을 각오가 되어 있다며 카페에서 커피를 팔면서 고객들이 그저 남는돈으로 커피를 사먹는게 아니라는것과 스타벅스의 커피는 다른 카페들보다 가격이 조금은 비싸지만 왜 널리고 널린 카페중에 스타벅스에 들어와 한잔에 5-6천원짜리 커피를 사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스폰을 받게 된다면 성격상 꼭 그만한 값어치를 할것이라고 자신하는 글이였다. 각오가 남달랐기에 스폰 규칙을 알려주고 또한 기타 주의사항및 필독사항을 알려주는 문서 첨부하여 답장을 했다. 그리고 정식으로 양식에 맞춘 메일과 자신의 벗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왔다. 벗은 사진까지 보내온걸로 봐서 정말 각오가 남다른것 같아 더이상 스폰녀를 구하지 않기로 했지만 예외로 하려 했다.

그러나 문제는 각오가 아니였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잠깐 해보니 이 스폰녀 담배도 피고 남자친구도 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규칙 1. 5) 이성교재 금지 라고 되어 있다. 그럼 남자친구는 어찌 할것이며 또한 담배를 피기에 규칙 1. 1) 음주,흡연 금지 인 규칙은 또 어떻게 할것인지 궁금했다.

밤비

그리하여 카톡으로 만나기 전에 담배 냄새 안나도록 신경써서 나오라고 했다.  답은 위에 카톡 내용과 같다. 남자친구는 어떻게 할 생각이냐니 자신이 담배를 피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대답해주는것이 먼저라고 한다.

그렇다면 본인은 내 스폰 규칙에 있는 1. 1) 항과 1.5) 항의 흡연금지와 이성교재금지에 대해서는 미리 말해야 되는것이 순서 하닌가?

만약 내가 찾아보지 않았더라면 계속 숨기고 갔을것인가?

결국 이번 스폰녀도 취소했고 보내온 프로필 사진 모두 삭제 했다.

2. 2016-04-10 오후 11-17-18

안타까운 사연이다. 스폰서가 지하철을 타고 왔다는데 게다가 스폰녀 핸드폰 어플로 스폰서라는걸 알게 되서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내 블로그에서 언급했지만 핸드폰 어플 조심하라고 되어 있다. 또한 스폰서가 지하철을 타고왔다는게 웃긴 일이다.

조금이라도 일찍 내 블로그를 알았더라면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텐데. 아니 알았더라도 사기를 당했을지 모를일이긴 하다.

2016.04.06.수

1. 2016-04-06 오후 7-42-37

스폰녀를 만난지 벌써 두달이나 되었다. 첫달 페이지급도 조금 늦엇었지만 그때도 아무말 안하고 묵묵히 기다려주더니 두번째달  페이또한 지급해야 하는날이 지났음에도 내게 왜 페이를 안주냐는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기다려준 사람. 그만큼 내가 신경썼어야 하는데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해줄수 있는것은 페이로 보답할수밖에 없는것 같다. 고맙다.

2016.04.04.월

1. 12

스폰녀 너의 믿음은 1시간 30분밖에 못가는 믿음이구나. 심지어 본인이 “인터넷으로 구하시다보니깐 아무래도 좀 무턱대고 연락부터 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거 같아요” 바로 본인을 두고 하는말인것 같다. 이렇게 1시간 30분만에 마음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한테 연락하는 대부분 사람들이 간절하지도 않고 또한 인내도 없고 변덕이 심한 사람들 뿐이다.

2016.04.01.금

1. 3월 31일 마음에 드는 스폰녀를 만나 블로그를 내린지 이틀만에 스폰녀와 인연을 끊게 됐다. 그 이유는 스폰녀가 계속 사적인 질문을 했고 또한 질문에 계속 “왜요?” 라고 되묻고나 계속 쓸때없는 질문을 계속 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는 이해해주려고 했으나 “왜요?” 라는 말을 만난지 몇시간만에 수십번 들을만큼 장난인지 아니면 진짜로 궁금해서 묻는건지 모를정도로 심하게 했으며 또한 내가 비밀이라고 얘기 한부분에 대해서도 캐묻는등 너무 말이 많았다. 결국 이틀만나고 헤어 졌지만 규칙을 어긴것이 아니라 내가 그만만나자고 한것이기에 페이를 지불하고 끝냈다.

2016.03.31.목

1. 집에 들어와보니 집이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다. 전날 만난 스폰녀가 가기전에 청소를 해 놓고 간것 같은데 너무 고맙다 ^^

2.

2016-03-31 오후 4-55-52

사모님은 구해서 뭐하실려고요? ㅎㅎ 남자 사절입니다.

2016.03.30.수

1. 몇일전 스폰을 해달라고 프로필과 사진을 보낸 스폰녀 몇일동안 대화 잘 하다가 오늘 프로필과 사진 삭제해달라고 아침에 연락이 왔다. 내가 매너 없는 스폰녀에도 썼지만 스폰을 받고 싶다고 연락해놓고 몇일만 지나보면 마음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다. 분명 꼭 간절히 필요한 사람 꼭 스폰을 받고 싶은 사람만 연락을 주라고 블로그에 여러번 강조를 해도 지원자의 절반은 지원을 해놓고 마음을 바꾼다. 난 항상 스폰을 성공과 비교한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선 끝을 봐야 한다. 중간에 포기를 해서는 안된다. 중간에 포기하는 스폰녀들이 왜 스폰을 간절히 바래온 처지에 놓이게 됐는지 스폰을 하겠다 마음먹고 마음을 바꾸는 모습을 보면 알것이다.

2.2016-03-30 오전 11-07-35얼마전 스폰을 그만두겠다던 인천 스폰녀 내게 또다시 연락을 해서는 왜 자기와의 대화내용을 블로그에 올렸냐며 아침부터 따진다. 내용은 이렇다.  3월 25일 금요일에 본인이 두번째 만나자는 약속을 마음대로 취소하고 스폰을 그만 두겠다 하며 프로필과 사진을 삭제해주고 자신과의 했던 대화 내용은 블로그에 올리지 말라고 요청하였기에 프로필과 사진은 삭제했고 대화 내용또한 글을 남기지 않았다. 3월 25일 금요일 글을 보면 확실히 알수 있다. 그리고 규칙대로 하루 만난 금액에 대해 입금하겠다 했는데 스폰녀”돈 입금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려요?” “5분도 안걸리는 일인데” 이러면서 따지기 시작한다. 하루 만난 금액이 몇백이나 되는 큰 금액이면 모르면 내가 입금 안해줄까봐 걱정이 되서 재촉했을수도 있겠지만 규칙에 보면 스폰녀가 한달이 안돼서 스폰을 그만하고자 한다라면 한달 페이금액을 만난 일수로 나눠 거기에 20%만 받게 되어 있는데 이 스폰녀 하루밖에 안만났기에 받을 금액은 사실상 아주 작은 금액(금액은 비밀이라 알려줄수 공개할수 없다.)임에도 이 작은 금액을 가지고 재촉을 하니 말이다. 내가 바로 입금한다고 한적도 없고 또 입금한다 했을때 돈 관리하는 애들에게 입금하라고 연락을 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면 알아서 입금이 될것인데 본인이 약속취소에 그만둔다 해놓고 말이 많다. 그래서 월요일까지 입금이 안되면 연락주라고 했었고 토요일에 돈 관리 하는 애들에게 계좌번호가 맞지 않는다고 다시 확인해달라는 연락이 왔길래 계좌번호를 다시 불러줬다. 그래서 입금이 된줄 알았으며 겨우 얼마 안되는 금액을 가지고 안달하며 입금안됐다고 재촉하는 스폰녀였기에 월요일에 내가 직접 연락해 입금됐냐고 물었더니 입금이 안됐다 하더라. 그래서 돈관리하는애들에게 왜 입금 안됐냐며 날 사기꾼으로 만들생각이냐고 한소리 하고는 지금 당장 입금하라해서 월요일 입금이 됐다. 그리하여 내가 이렇게 예의 없고 매너 없이 행동한 스폰녀에게도 규칙대로 행했음을 다른이들에게 보이기 위해  기록을 블로그 히스토리에 남겼더니 이 스폰녀 이번에는 왜 자기와의 대화 내용을 블로그에 남겼냐며 아침부터 톡으로 따진다. 분명 본인과 대화내용은 올리지 않기로 했던 그 당시 이전 대화 내용은 전혀 올리지 않았다. 또한 스폰녀 자신이 나쁜녀인것처럼 대화 내용을 다 짤라서 올렸다고 하는데 3월 28일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계좌번호,금액과 개인정보를 가렸을뿐인데 정말 이리도 황당하고 당혹스럽게 하는 스폰녀가 있나. 다들 스폰서가 문제가 있거나 사기를 치는줄로 아는데 내 블로그를 잘 보면 정말 스폰녀들에게 문제가 많다.

3. 2016-03-30 오전 11-35-20

한달 넘게 만나고 있는 스폰녀. 이렇게 규칙 잘 지키면서 매번 내게 고맙다고 표현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행복한것 같다.

2016.03.29.화

  1.  오늘 만난 스폰녀. 그동안 스폰을 받은 경험이 3개월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 페이는 한푼도 받질 못했다고 한다. 중간에 소개시켜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대신 돈을 받아서 주기로 해 놓고 중간에서 가로 챘다고 하는데 과연 브로커가 돈을 가로챈것인지 아니면 스폰서랑 브로커랑 짜고 스폰녀에게 사기친것인지 정확한것은 알수 없으나 3개월동안 한푼도 못받고 본인은 햇반과 삼각김밥같은 편의점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고 한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이다.
  2. 용인에서 온 스폰녀. 용인에서 오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한시간이나 일찍 와서 기다렸던데. 만나고 나서 겁을 잔뜩 먹고는 얼굴에 “나 겁먹었어요.” 라고 써져 있더라. 그래서 최대한 마음의 안정을 취해 줄려고 노력했지만 예전에도 겁을 잔뜩 먹은 사람이 있었기에 본인에게 겁이 나면 스폰 안해도 된다고 절대로 강제적인것도 없고 내가 강요하는것도 없으니 본인이 겁이 나서 못하겠으면 되돌아가셔도 된다고 하니 오기전에 마음 단단히 먹고 왔는데 막상 스폰을 하게 되니 너무 겁이 난다며 시간 뺐어서 죄송하다며 갔다.  뭐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것은 없다. 본인 의사고 아직 스폰을 시작한것도 아니니 말이다. 다만 그런마음가짐으로 스폰이 아닌 뭘 해도 못할것이 훤히 보이기에 안타까울 뿐이다.

2016.03.28.월

1.2016-03-28 오전 11-16-512016-03-28 오전 11-17-06금요일 당일에 본인이 만나자고 약속한거 취소하고 스폰 그만두겠다 하던 스폰녀. 난 규칙대로 그동안 만난 금액 지불하려고 계좌 번호도 물어보고 입금해주겠다고 했는데 참 성격도 급하다. 입금 한다고 했으면 기다릴줄 알아야지. 바로 입금 해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그만만나자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미안한줄 알아야지 더 큰소리네.  입금완료

2.

2016-03-28 오후 4-50-46잠실에서 만난 스폰녀 한번 만나고 본인이 다시 생각해고 스폰 그만하겠다고 해서 보내준 프로필이랑 사진이랑 다 삭제해줬는데 오늘 뜬금없이 연락해서 카톡에 친구추천에 뜬다고 난리다. 이런 여자들 제일 싫은 케이스인것 같다.자기가 뭐 대단한 사람인것 마냥 친추에 뜬다고 야단법석인 사람. 뭐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제발 그러지 말자.

3. 사정이 아주 딱하길래 스폰을 오랫동안 꾸준히 해주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첫널부터 규칙을 어기고 말았다. 규칙 1. 1) 부탁같은걸 하지 말자.

2016.03.26.토

  1.  부산에서 올라와 스폰을 시작한 스폰녀. 오늘 연락이 없군. 규칙 위반.
  2. 대구. 선배로 인연을 맺고 싶다고 연락옴. 스폰보단 때론 진심어린 연락이 좋다.

2016.03.25.금

1.

2016-03-25 오전 10-48-53블로그를 잘 안읽어본듯 하다. 글이 너무 성의 없어 보인다. 무엇보다 난 내가 정한 규칙을 벗어난 행동을 하지 않는다.

2.

2016-03-25 오전 10-54-43내 팬이군. 3개월동안이나 지켜봐왔다니. 감사합니다 ^^ 그런데 프로필도 없고 사진도 없어서 시간 지나면 잊어버릴듯 ^^

3. 저번주 수요일에 만난 스폰녀 그날 이후로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당장 머니가 필요하기에 다른사람을 알아봐야 겠다며 스폰 취소. 하루 만나고 스폰녀가 취소를 했기에 하루치의 20%만 지급함. 글은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해서 글 스샷은 남기지 않음. 약속한대로 개인정보들 삭제.

4.

2016-03-28 오전 10-42-31처음부터 오빠라 하길래 아는 사람인가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였어. 블로그를 보고 왔다면 저런 질문을 할 이유도 없겠거니와. 블로그 읽어보라고 하니 저런 태도는 뭔지.

2016.03.24.목

1. 남자인것 같은데 “혹시 중개인도 구하나요?” 이렇게 메세지를 보냈다. 브로커 사절입니다.

2.2016-03-25 오후 5-30-13최근에 못만나서 미안하다고 톡을 보냈는데 내 덕에 쉬면서 자아탐구를 하고 있다며 괜찮다는 스폰녀 ^^

2016.03.23.수

1.2016-03-23-ec98a4eca084-10-33-461마음에 드는 사람이였는데. 아쉽다.

  1. 1년 전 내게 스폰을 받기 위해 만났다가 연락이 흐지부지 되서 끝난 스폰녀에게서 1년이 지난 오늘 연락이 왔다. 사실 그때 만나고 내게 첫 가글 경험을 하게 해준 스폰녀였기에 마음에 들었는데 연락이 흐지부지되어 끊기게 된것 외에는 아주 마음에 드는 스폰녀다. 그렇게 연락이 흐지부지 된경우가 있어서 지금은 스폰 규칙에 매일 한번 이상 연락을 하도록 규칙을 정하고 있지만 지금도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  1년이 지난 오늘 연락이 되니 너무나 반갑고 다시 한번 서로 만날수 있다는데에 기대되기도 한다.

2016.03.22.화

  1.  대전 23살 스폰녀 저번주 수요일에 연락이 처음 와서 금일 만나기로 약속 잡았으나 수요일 연락 이후로 연락이 한번도 없다. 스폰 취소.
  2. 아직도 남자한테 연락이 온다. 성공하는 비결이 궁금해서 연락을 했다고 한다. 성공하는 비결? 누구나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 노력, 인내, 운, 능력 등.. 모두 다 알고 있는거라 생각하는데. 다이어트를 예로 들어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은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느냐는 자기 의지에 달려 있는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제일 중요한것은 현재 자신의 생활을 바꿔야 한다는것이다. 다이어트가 아닌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성공도 다르지 않다. 현재 자신을 바꾸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그 모습으로 남을것이다. 즉 모든 성공은 현재의 자신을 바꿔야 하는것이다.

2016.03.21.월

  1.  스폰녀 스폰경험이 있어서 자신감이 많이 넘쳤으나 양식에 맞지 않게 프로필을 보내왔다. 사진은 아주 자신감이 넘치는듯해서 좋긴 하나 가장 큰 문제는 겸손하지 못한것 같다. 우선 양식에 맞지 않은 부분이 가장 그런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2. 31살 오산 스폰녀 스폰이 가능하다 했으나 연락 없음.
  3. 23살 상암 사진에서 본거와 다르게 몸무게가 많이 나가보였고 만나서 거절을 했다. 내가 거절한것이기에 교통비까지 주고 헤어졌다. 대화 해보니 성격이 너무 좋았기에 다음에 살빼고 다시 봐도 되냐는 스폰녀의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2016.03.20.일

  1.  금요일에 만난 규칙(매일 하루 한번 이상 연락) 어겨 스폰 취소.

2016.03.19.토

  1. 28에 요가 강사라는 스폰녀 빛이 5천이나 되서 내게 월 2천씩 스폰을 받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프로필을 보내온걸 보니 지금당장 돈이 필요로 한 사람같은데 그래서 스폰녀에게 블로그를 잘 읽었는지 물었다. 잘 읽었단다. 블로그에 분명 페이는 한달뒤에 지급하고 또 첫달은 100~300 선으로 페이를 정한다고 다시 설명했다. 그랬더니 한달뒤 지급하는것과 첫달 100~300 페이 변경할수는 없냐고 묻는다. 안된다 했다. 사기꾼이였다면 물론 모든 가능하다고 했을것이다. 결국 스스로 마음을 접은듯 하다.

2016.03.18.금

  1.  또 남자한테 연락이 왔다. 여자 스폰서를 소개 시켜 달란다.
  2. 이제 막 20살이 된 스폰녀. 스폰전에 필독해야할 문서를 전달하고 경험이 얼마 없다길래 걱정이돼 수동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할수 있겠다고 다짐한다면 만나겠다고 했다. 만나서 역시 내 예상대로 가만히 있는다. 그래서 본래 이동하려는 곳으로 가려다 차를 돌려 역 근처에 세우고는 차비를 주며 돌려보내려고 했으나 본인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라고 한다. 결국 기회를 한번더 줬고 그때부터 내가 준 문서대로 스스로 알아서 잘 하더라. 용돈 부분을 규칙에서 제외한부분이라 사실 용돈을 챙겨주지 않으려 했으나 만나기 전에 약속한 부분도 있고 나한테 잘 했기에 15만원 챙겨줬다.
  3. 30살 부산에서 온 스폰녀이다. 본래 당일 만날 계획이 없었다. 이유는 만나기 전날 내게 모텔 말고 호텔을 갔으면 좋겠다라며 모텔은 청결상태도 그렇고 불났을때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실 내가 주로 가는곳들은 이름은 호텔이라 써져 있지만 사실상 모텔이나 다름없는곳이며 실제 시설들은 호텔만큼 잘 되어 있는곳이다. 담배냄새나고 지저분하고 분위기 없는 그런곳은 가지 않는데 일일이 그런것 하나까지도 따지는 스폰녀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난 만날계획도 없었는데 스폰녀 멋대로 서울로 올라온것이다. 그리고는 돌아갈 차비가 없다고 하는데 어쩔것인가? 그냥 모른체 할수도 있었지만 내가 마음이 약한게 문제인것 같다. 역으로 가서 스폰녀를 만났고 전날 했던 말을 용서해주기로 한다. 그런데 이 스폰녀 30살이 되도록 아직 한번도 해본적이 없단다. 그런데 더더욱 놀라운것은 여태 만난 그 어떤 스폰녀보다 날 즐겁게 해줬다. 그래서 교통비를 포함해 30만원 챙겨줬다.

2016.03.17.목

1.

1

약속시간이 거의 다 되서야 이런 메세지를 남겼다. 매너가 없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매너가 있다고 해야 하나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 응원을 해주고 싶지만 또 한편으로 현실을 바라보자면 날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용기가 안나서 바람을 맞춘 사람이라면 뭘 해도 똑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제발 뭐가 됐든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기 바란다.

2. 약속시간에 약 20분이나 스폰녀가 늦게 도착했다. 그래도 다 이해해줬다. 그러나 만나서 대화중 스폰녀와 의견이 맞지 않아 스폰녀를 다시 만났던 장소에 데려다 주고 헤어짐.

3. 내가 분명 남자들 연락은 바로 차단을 한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블록를 보고 남자에게 또 연락이 왔다. 숙대입구란다. 어쩌라는건지.

4. 스폰을 해주기로 한 스폰녀가 겨우 한번 만나놓고 내게 친구들과 파티를 한다고 호텔을 잡아달란다. 난 누군가 부탁을 하면 거절을 잘 못한다. 그렇기에 부탁하려고 하면 아예 말을 꺼내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늦어버렸고 5명정도 파티를 할거라기에 예약해줄거 좋은데로 해줄려고 W의 Marvelous Suite 로 예약하겠다고 스폰녀에게 말하고 예약을 진행했다 그런데 진행하는 도중에 스폰녀 다른 호텔을 말하며 그곳이 어떠냐고 그러는것이다. 사실 스폰녀가 지정한 호텔이 비용면에서는 내가 지정한 호텔보다 6배 정도는 저렴했다. 그래서 굳이 내가 손해보는것도 아니고 다시 W의 예약을 취소하고 스폰녀가 지정한 호텔로 예약을 진행하는데 스폰녀 다시 내가 말한 W호텔로 예약을 해달라는것이다. 스폰 취소.

2016.03.16.수

  1.  163.66 으로 스폰 거절
  2. 대구 스폰녀. 뭐 예상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스폰녀가 스폰을 받고 싶어 프로필을 보내고 몇일 안지나 스스로 포기를 하니 말이다. 돈이 급해서 연락하긴 했는데 스폰녀가 처녀고 깊게 생각해봤는데 마음가짐이 준비되지 못한것 같다고 한다. 괜찮다. 대부분의 스폰녀가 그러니깐 말이다. 프로필과 사진 삭제했다.

2016.03.15.화

  1.  키 169에 몸무게 69로 많이 나가서 스폰 거절
  2. 부산 스폰녀. 거리에 대한 부담감이었을까? 스스로 포기. 그래도 만나자고 약속잡기 전에 정중히 포기하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본인이 원한데로 프로필을 보낸 메일과 사진 삭제함.
  3. 사람의 운명은 정말 한치앞을 알수 없는것 같다. 몇일전 내게 연락이 온 스폰녀 톡으로 대화할때에 느낌은 정말 내게 월 2000씩 받은 스폰녀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그리고 오늘 그 스폰녀를 만난것이다. 대화를 해보니 역시 나이는 못속이겠구나 하는것이 느껴지더라 하지만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억양과 말투는 정말 이 스폰녀내게 많은 스폰을 받겠구나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기대도 잠시였다.  정말 나와 오래갈사람인지를 알려면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하라고 해보면 알수 있다. 이 스폰녀에게도 하고 내가 보내준 글을 다시 읽어보고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다. 그러나 스폰녀 잠깐 전화를 하겠다며 나가더라. 규칙을 보면 핸드폰을 꺼주라고 했을텐데 전화를 하겠다 나간다는것은 스스로 못하겠다고 나간다는 뜻이나 다름없고 내게 직접 말하기 힘드니깐 도망간다는 뜻이나 다름이 없었다. 스폰녀가 나가자 마자 난 뒤따라 나왔고 스폰녀에게 규칙대로 오늘 들어간 비용을 청구했다. 한편으로 많이 아쉽기도 한 스폰녀였다. 월 2000 정도도 해줄만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스스로 포기 하다니. 그게다 자존심이 강해서이다. 스폰은 스폰을 받고 싶다는 간절함보다 자신의 자존심이 강하다면 절대 받을수 없다.

2016.03.14.월

  1.  일본에서 파파도 만났다고 하는걸 봐서 경험이 있는 스폰녀. 동영상까지 보내줄정도로 적극적이고 마음에 들었으나 만나기로 한 당일에 되서야 질문. 결국 망설이는 모습이 보여 취소.

2016.03.13.일

  1.  키 170 몸무게가 80으로 많이 나가서 스폰 거절.

2016.03.12.토

  1.  만날때도 망설이는 모습이 보이더니 한번 만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면서 다음날 스스로 포기하겠다고함.

2016.03.11.금

  1.  밤일을 하는 스폰녀인가? 오전밖에 시간이 안된다 해서 거절
  2. 프로필을 보내온 스폰녀 양식에 잘 맞춰 보냈기에 스폰이 가능하단 답변을 했으나 프로필에 내용중 거짓사항이 발견되어 취소.
  3. 수요일 고민을 얘기했던 여와 만남. 커피 한잔과 함께 긴 대화를 나눔.

2016.03.10.목

  1.  새벽에 교통비지급에 대해서 묻는다. 그래서 규칙부분을 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말로 듣고 싶다고 한다. 교통비뿐만이 아니라 이전에도 블로그의 규칙에 써 있는것을 다시 되묻는 스폰녀였다. 분명 블로그에 써져 있는 내용은 다시 묻지 말라고 했건만. 모르고 물어본것이냐고 물었더니 알면서도 말로 듣고 싶었다고 한다. 내가 왜 블로그에 써져 있는 내용을 다시 묻지 말라고 했을까? 그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을 매번 말로 답하기가 힘들기에 블로그에 써 놓은것이고 써 놨으니 블로그를 자세히 읽어보라는것인데 왜 굳이 내게 다시 한번 물어 날 힘들게 하는건가? 결국 날 피곤하게 하니 당일 만나기로 한 약속을 취소했다.
  2. 여유시간이 거의 없어 프로필을 받고 스폰을 거절하려고 했으나 본인이 다니는 직장까지 그만두며 스폰을 받고 싶다길래 만나보니 적극적인 태도와 함께 옆에서 날 너무 편하게 대해 주더라.
  3. 성공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나이가 많이 어리지만 성공에 대한 욕심은 있는것 같다. 그러나 본인이 아직 길을 못찾고 있는 것이 고민인듯 하다.

2016.03.09.수

  1. 일주일전에 연락이와 수요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당일날 아무런 연락이 없다. 연락을 해보니 주사를 맞았는데 부작용으로 인해 하혈을 한다고 한다.
  2.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고민거리가 많나 보다.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원하길래 내 생각을 얘기해줬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6.03.08.화

  1. 1달 전부터 연락을 해왔던 사람이다. 본인이 시간이 많지 않아 겨우 만나게 됐는데 낯을 심하게 가린다. 질문을 하면 자신있게 대답을 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스폰을 하는데 있어 본인은 망설이지 않고 결심을 하고 만났다 하지만 너무 소극적인 사람이라 대화만 하고 헤어졌다.
  2. 프로필을 보내온지 이틀밖에 안돼서 스스로 포기한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스스로 포기하겠다고 한다.

2016.03.07.월

  1. 처음에는 그냥 친해지고 싶다고 하며 연락한 사람이었는데 그게 아니였단다. 스폰을 받고 싶다고 하며 당일날 만나자고 해서 약속도 없고 해서 만났다. 하지만 대화를 40분정도 했나 스폰해주겠다고 하니 나보고 “이제 집에 들어가시겠네요” 라고 한다. 그래서 “저 집에 갈까요?” 하고 이어진건 “알았어요. 집에 갈께요.” 그리고 스폰녀는 차에서 내리면서 “그럼 연락주세요.” 라고 한다. 스폰은 만난 첫날부터 이루어지는걸 이 스폰녀는 모르는것 같다.

2016.03.06.일

  1.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2015년 그러니깐 몇달전에 내게 스폰으로 질문을 했었다고 한다. 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친해지고 싶다니 받아줬다.

2016.03.04.금 :

  1. 금,월,화만 시간이 된다하여 금요일에 약속잡은 스폰녀이다. 그런데 만나기 몇시간전 스폰녀 자신의 엄마한테 오늘 11시에 들어가겠다고 했단다. 약속 시간은 8시로 잡았는데 말이다. 그래서 왜 11시에 들어간다고 연락했냐고 물어봤더니 처음만나는거라 대화만 하고 끝나는줄 알았다고 한다. 처음이라고 다른날과 다른것이 없다고 얘길하고 스폰녀의 여유 시간이 많지 않으니 거절했다.

2016.03.02.수

  1. 스폰을 확정 받으 스폰녀이다. 첫날 내게 용돈도 받고 심지어 집 근처까지 데려다 줬다. 그리고 3월 1일에 만나기로 약속했다가  감기가 걸렸다하여 다음날 다시 정하기로 했다. 스폰녀 갑자기 마음이 변했다면서 스폰을 끝낸다고 한다.

2016.02.29.일

  1. 시간이 생길때 만나기로 한 스폰녀인데 내가 연락을 안했다고 내게 메일을 보내 욕을 한바가지 한다. 그래서 난 주말에는 주로 해외에 있어서 연락을 잘 안한다고 했더니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하며 사과를 하지만 이미 늦은것 같다. 욕이 너무 대단했기 때문일까?

2016.02.26.금

  1. 만나서 1시간 정도 대화를 하고 스폰녀에게 스폰을 받고 싶다는 확답을 받고 나 또한 스폰을 해주기로 하고 이동을 했다.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에서 스폰녀 갑자기 “오늘 그날인데 괜찮아요?”라고 묻는다. 들어간곳에서 결국 나왔고 헤어졌다.

2016.02.17.수

  1. 일주일전에 상록수역에서 만나 성격이 괜찮길래 스폰을 해주기로 결정하고 당일 일산 정발산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침까지만해도 스폰녀로부터 “잘 주무셨어요?” 라고 톡이 왔었는데 내가 보낸톡을 읽지 않는다. 결국 약속시간에 나오질 않았다. 결국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았고 스스로 포기한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2016.01.14.목

  1.  내게 스폰까지 받게 되었지만 하고 있던 알바를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 하고 있던 스폰녀였다. 여러차례 만나면서 내게 용돈도 두둑히 받았것만 돈 욕심이 많은지 알바는 그대로 2개를 하고 있고 결국 알바가 지쳐서는 날 만나는것을 소홀히 하고 만다. 결국 스폰이 취소 된다.

2016.01.12.화

  1. 빚이 3000이나 된다고 한다. 월세도 밀려 당장 쫓겨날 신세에 처했다는 스폰녀 그런데 만나지도 않고 바로 스폰을 해주라고 한다. 뭐지?

2016.01.04.월 :

  1.  스폰만 받을수 있다면 모든지 할수 있다고 한 스폰녀이다. 하지만 정작 만나서는 가만히 있으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