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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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istor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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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폰서 / 스폰녀 / 사기꾼 확인하기

6. 스폰서 소개

7. 스폰서 수입

8. 이상형

9. 스폰서의 연애 이야기

10. 스폰규칙

11. 스폰 지원 하기 (스폰서 용)

12. 스폰 지원 하기 (스폰녀 용)

13. 스폰 지원시 주의사항

14. 스폰 지원 예시

15. 스폰서(후원자)를 찾는 여성들은 보고 연락 주기 바란다

16. 스폰서에게 연락하기 전에 이것은 꼭 명심하자

17. 스폰서를 만날때 주의사항

18. 스폰서 취향

19.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기를 원하는가?

20. 스폰서에게 스폰(후원)을 받는 쉬운 방법.

21. 스폰서(스폰남)을 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2.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

23. 개념없는 스폰녀 예

24. 매너 없는 스폰녀

25. 스폰을 받지 못한 여성 사례

26. 스폰녀 통계

27. 스폰서를 사칭하여 사기치는 사례

28. 진짜스폰서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

29. 사기꾼 스폰서 정보 모음

30. 스폰서 브로커 주의 – 1

31. 스폰서 브로커 주의 – 2

32.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33. 스폰서킴 알고 보니 성인용품업체 운영자

34. 대형 로펌을 내세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기꾼 스폰서 (가명 : 김현정)

35. 대가성 없는 순수한 지원

 


 

부정적인 사람은 운명을 믿고 긍정적인 사람은 노력을 믿는다.

우유부단한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를 피곤하게 만든다.

 

톡, 문자, 메일등 답을 안해서 죄송합니다.

오낙 톡같이 글로 하는 대화를 안좋아해서 그런것일뿐 나쁜 감정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저는 글보다 사람을 직접 만나 서로 마주보며 대화를 하는것을 좋아한답니다.

 

 

현재 대가성 없는 지원은 현재 5명에게 월 200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아이와 함께 살수 있는 원룸과 생활비를 지원을 하고 있고 

말이 200만원이지 실제론 그 이상이 들어갑니다. 돈만 들어간다라면 더 많은 분들을 지원하겠지만 사실 지원이라는것은 돈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최근 대가성 없는 지원을 해달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사정이 딱한 미혼모도 있습니다만 

미혼모가 아닌 젊은 남자도 있고 또 아이가 없는 젊은 여자분도 있습니다.

대가성 없는 지원은 아이를 가진 갈곳없는 미혼모를 위한 지원입니다.

더 많은 분들을 지원해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또 그 분들에게 죄송할 뿐입니다.

허나 제 능력안에서 더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폰을 해주겠다라며 남성에게 사기를 당한 여성분들에게 제보를 받습니다.

사기 내용은 현 블로그에 남겨 놓을 생각이며 사기꾼에 대한 상세 내역도 남겨

더이상 사기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예방을 하려고 하니 사기를 당한 스폰녀들은

메일로 연락 바란다.

물론 제보를 한 여성분의 개인정보는 모두 비밀로 합니다.

email : sungilsp32@gmail.com

 

2017.12.28.목

2017-12-28 오후 3-39-34

이거 보고 정말 빵 터졌다.

미혼 남녀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 아내의 기준 ㅎㅎ

그래서 내가 결혼 정보 업체에 가입을 안하는거다.

 

2017.12.26.화

2017-12-28 오후 2-04-02

정해진 룰에서 벗어난 행동은 하지 않는다.

 

2017.12.25.월

크리스마스라고 많은분에게서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는 연락이 왔다.

물론 블로그를 보고 연락온 사람도 많다.

다들 감사합니다.

 

그러나 사실 전 이런 연락 별로 안좋아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안좋아하기 보단 관심이 없습니다.

 

여성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이런 누구나 하는 말은 별로 신경 안쓰는 남자랍니다.

그러니 새해가 되었을때도 이런 연락은 저에게는 안하시는것이 본인의 시간을 절약하는 길일겁니다.

 

참고로 전 매년 크리스마스에는 가족들과 함께 보낸답니다.

크리스마스라는 의미에서 가족들과 보내기 보단 애인도 없는 저에게 누구보다 소중한건 가족이니까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게임도 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2017.12.22.금

2017-12-22 오전 11-06-28

역시 내 블로그를 오래 묵묵히 봐온 사람들은 다르다라는걸 느낀다.

그냥 욕망에 이끌려 아무나 스폰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2017.12.21.목

1. 다음주 경기도 화성을 간다고 하니 화성과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하나같이 만나자고 한다.

경남에 있을때는 그 누구도 만나려 오려 하지 않던 사람들이 말이다.

게다가 난 그 사람들을 만나 내가 얻는것 하나 없이 내 시간을 허비 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 내가 그 사람들을 만날 이유가 있을까?

 

2.

2017-12-21 오후 5-33-55

재밌는 메일이 왔다.

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신경 쓸꺼면 블로그에 그대로 올릴 이유도 없지.

 

무엇보다 이성교재를 이성교제로 써서 미안다.

내 블로그를 보며 글을 잘 쓴다고 하는 사람들마다 내가 하는 말이 있다.

난 그런거 못느끼겠다고 어렸을때부터 국어 실력이 형편없었기에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국어였고 책 읽는것도 싫어한다고 그리고 매번 맞춤법이 틀려 내가 다시 읽을때마다 틀린것을 하나씩 수정한다고 말이다.

내가 이런말 한거 기억 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

 

하지만 맞춤법이 맞건 틀렸건 중요한것은 의사 전달이고 또한 맞춤법을 틀린다 해서 내가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고 누구보다 너무 잘 살고 있다.

즉 맞춤법과 삶은 별 상관없다.

다만 무식하다라는 소리를 들을뿐.. ㅎㅎ 그래도 괜찮다. 메일을 보낸이 보다 잘 살고 있는것은 확실하니깐

남을 시기한다는것은 결국 그보다 못하다는 증거잖아.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든 말든 신경 안쓸테니 꼭 용기내서 신고하길 바란다.

 

3.

2017-12-21 오후 10-03-15

감사합니다.

 

4.  아래 카톡 내용은 12월 19일에 쓴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스폰 기회를 놓친 스폰녀와의 대화 내용이다. 스폰서인 본인과 스폰녀에 대한 판단은 글을 읽는 사람들이 하겠지만

내 생각은 말이다. 정말 빚이 1억이 있는 사람이 부리지 말아야할 자존심마저 부리니 내가 더이상 참견 하고 싶지가 않았다.

무엇보다 가슴수슬은 집에서 해준거라고 한다. 집에서는 본인에게 빚이 1억 가까이 있는걸 모르나 보다.

 

2017-12-21 오후 5-44-25

2017-12-21 오후 5-46-14

2017-12-21 오후 5-50-21

2017-12-21 오후 5-47-17

2017-12-21 오후 5-48-54

2017-12-21 오후 6-00-48

 

2017.12.20.수

1.

2017-12-20 오전 10-32-24

 

연애지원자와의 마지막.

스폰서를 하면서 느낀건 스폰녀든 일반 여성이든 변덕이 심한것은 마찬가지더라.

그래서 여자의 마음이 갈대라는건가?

 

이 변덕이 심한 여자의 마음을 이용한 특별한 아이템이 있다면 아마 큰 돈을 벌것 같다.

연구를 해봐야 할듯 ^^

 

2017.12.19.화

1. 눈 효과

 

수도권 지역에 눈이 많이 왔다고 했는데

눈 효과였을까? 자고 있는 사이 많은 메일이 왔다.

스폰 지원서는 아니었고 연애 지원서 또한 아니었다.

 

누군가는 내게 조언을 얻고 싶다고 하고, 누군가는 성공하는 비결을 알고 싶다 했다.

또 누군가는 내게 자신의 일상을 토로했고 또 누군가는 하소연을 했다.

 

전부 수도권에만 사는 사람은 아니였지만 수도권에 많은 눈이 왔다는 소식이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을 센치하게 만든것은 아니였을까?

 

그런데 어찌하다 내 메일함이 이런 메일들로 가득차게 되었을까? ㅎㅎ

 

2. 2017년 10월 30일 두마리토끼를 잡으려다 결국 기회를 놓쳐버린 스폰녀에게 다시연락이 왔다.

언제나 아쉬운사람이 연락하는 법이라지만 10월 30일 당시 스폰녀와의 대화 내용을 블로그에 올렸다고 내게 할말 못할말 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러고도 내게 이렇게 메일을 보낸것 보면 참으로 내가 관상을 잘 보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곤한다.

 

2017-12-19 오후 3-53-33

 

10월 30일 그때 당시 난 스폰녀의 관상을 보고 성격 지적을 했었다
성격이 급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해 주변에서 조언을 해도 듣지 않을 사람이라 했었다.

 

“욕심을 버리고 서두르지 말라”
“이쁘면 좋지만 돈을 쓸때 정말 내게 필요한것인지를 따져 보라”
“그래서 값지곳에 돈을 쓸때 그 사람이 진정 이뻐보이는것이라”
“돈 안들이고 이뻐지는 방법은 많다. 외모가 이쁘다고 다 이쁜것이 아니라 말을 이쁘게 행동을 이쁘게 하면
그게 바로 이쁜것이다.”

정말 많은 말을 했었다.

만나지는 않았지만 스폰녀의 사진을 보고 본 관상은 얼마전 잠깐 사귄 여친의 관상과 동일 했기에 너무나 잘 알았고 그 결과는 일치했다.

허나 이 스폰녀 아직도 자기 버릇을 못고친듯 하다.

10월 30일 내게 연락을 해왔을때 빚이 1억가까이 있다고 했었는데 오늘 내게 온 메일의 일부분에는 “드디어 컴플렉스였던 A컵을 탈출하러가려구요!” 즉 가슴성형을 한다는것 같은데

역시나 본인 성격은 못고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내게 다시 연락을 한 이유가 스폰을 받고 싶다는거라면 난 분명 거절할것이고.

조언이라는것이 본인의 성격을 고치고 싶다라는것이라면 도와 주고는 싶다.

왜냐면 지금도 주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을테니 그 주변 사람을 위해서라도 이 사람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017.12.18.월

난 예쁜 사람을 찾는게 아니야.

내게서 무언가를 발견해 줄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거지.

 

2017.12.17.일

연애지원서를 보내 오늘 만난 여성 정말 관상도 좋고 인상도 좋으며

무엇보다 말과 행동 모두 너무 예의 바르고 좋았다.

 

2017.12.16.토

2017-12-17 오전 11-22-58

예리한 독자들 ㅎㅎ

어디부터 얘기를 해볼까?

요 몇일 진지하게 만나보려 했던 사람이 3명이 있다.

첫번째 여성은 스폰을 받고 싶다고 연락이 왔으나 지원서에서 풍기는 느낌은 스폰도 받고 싶지만  나와 가깝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보여졌고 더구나 내가 보기에 누군가에게 스폰을 받기 보단 스스로 역경을 이겨내야 큰 사람이 될 그런 그릇의 사람이었다.

자꾸만 마음에 가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바로 만나게 되었다.

내가 있는곳에서 그여성이 있는곳까지는 차로 최소 3시간이 걸리는 거리..

그 먼곳을 와서 고맙다는 표시였을까?

요즘 다이어트를 한다니 닭가슴살 관련 제품을 한봉지 들고 나온 여성 ^^

첫인상도 내가 본 관상대로 아주 독특한 인상의 소유자였고 큰 사람이 될 여성이었다.

허나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오래 같이 대화를 하고 싶다던 이 여성은 만나서 커피 한잔을 마시는 30분만에 갑자기 아는 언니에게 가야 될것 같다며 자리를 떠야만 했다.

누군가와 만나고 있는 도중에 갑작스럽게 다른 약속이 있다며 나가는것은 뭐 너무 뻔한 설정인것 같아서 그 뒤로는 내가 이 여성에 대해 별 기대를 안한것 같다.

 

두번째 여성은 외모가 내가 말한 이상형에 아주 가까운여성이었다. 키도 크고 마른 몸의 여성이었는데 눈과 입이 작은걸로 봐서는 소심하고 또한 말과 행동이 뭔가 준혹들어 있는 기분이 들어 많이 외롭다는 느낌을 주는 그런 여성이었다.

난 대화할 사람이 필요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 듯한 여성.. 이 여성은 나와 항상 같이 있고 싶어 했지만 본인이 재수를 준비 하느라 학원등으로 시간이 부족했고 또한 본인과의 거리상 자주 만나기 힘든데 여성은 자꾸만 날 만나려 재촉하기에 뭔가 어긋나기만 하는것 같다.

그렇다고 이 여성이 싫은것은 아니다. 다만 아직 연애도 현실이라는것을 잘 파악하지 못한 순수한 여성이기에 조금힘들기도한 여성이다.

 

세번째 여성은 블로그에 쓴 지원서를 쓴 여성으로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궁금한게 풀렸는지 모르겟다 ㅎㅎ

 

 

 

2017.12.15.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최근 1800만원까지 떨어져 현재 60억원어치의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누군 2400만원이 되었을때 팔면 이득이었을것이라고 하지만

난 지금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현재 60억에서 최소 20배를 더 생각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그럼 20배가 더 오를거라고 하는말인가?

그건 아니다. 이글을 보고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뭔가가 내겐 존재하고

그렇기에 비트코인도 남들보다 일찍 투자를 한것이다.

 

아무래도 본인이 이런 큰 돈을 버는데에는 어렸을때부터 타고난 수학능력과 함께 경제적인 관념 그리고 현실적인 마인드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다.

 

어제 밤 아는 형님과 이런 대화를 놔눴다.

참고로 형님의 재산은 10억원이 안된다.

 

형님 : “사회 기득권들이 돈을 내놓지 않고 오히려 몸을 키우는 데 어찌 우리 같은 서민들이 돈을 벌수 있겠어? 갈수록 취업난이 더 심해지고 돈 벌기 힘들어질텐데 나이는 먹어가고 이제 뭘해야 할지 모르겠네. 동생이 좀 도와주면 안될까?”

 

이 형님의 재산 정도라면 서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서민일수밖에 없다. 대출도 3억이 있으니 본인 재산은 7억. 하지만 나이가 50대로 이제 곧 은퇴를 바라보고 있는 실정에 노후에 들어가는 비용과 함께 물가 상승률또한 생각한다면 7억은 큰 돈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먹고 살수 있을정도 밖에 안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해보지 않는다. 현재에 10억만 생각하고 그 현재 10억이면 충분하지 않느냐라고 생각한다.

 

뭐 나또한 큰 돈을 벌기 전까지만 해도 10억은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의 10억은 정말 앞으로를 살기에 너무나 위험한 액수이다. 즉 그만큼 돈을 더 벌어야 된다는 말이다.

 

내가 위에서 내 수학적인 능력때문에 돈을 벌었다 했다.

왜 수학적인 능력이 돈을 벌어줬을까?

 

이런 예를 들어볼수 있겠다.

빵이 10개가 있고 사람이 10명이 있다고 하자.

한명에게 1개의 몫으로 갈 양이지만

어느 누가 욕심을 부려 빵을 2개를 먹었다 하자

그럼 누군가는 빵을 못먹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의 빵을 나눠 먹어야 할것이다

 

즉 우리 사회를 위와 같이 비유해보면 아주 쉽다.

돈은 한정적인 것이다. 그런데 돈이 많은 상류층은 돈이 더 늘어나고 있다.

한정적인 돈에서 상류층이 돈이 늘어난다는것은 곧 그 밑의 계류들은 돈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 된다.

몇십번을 얘기 해도 현재 자기 피부에 와닿지 않으니 이해를 못할수밖에..

 

결국에는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사는것..

돈이 있고 없고는 결국 총성 없는 전쟁과 같은것이다.

 

2017.12.14.목

사람을 너무 잘 보는것이 내 문제점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관상을 보다 보니 사람의 성격을 너무 쉽게 파악할수 있다.

 

 

 

 

2017.12.12.화

1. 연애 지원서가 왔다. 3개월만에 온 지원서라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뭐 일단은 만나봐야 알것 같다. 블로그에 써 놨듯이 본인이 연애 시작하면 스폰녀 구하지 않는다. 참고하기 바란다.

 

2. 스폰녀가 많이 하는 질문에 스폰을 시작하는것에 대해 다들 헷갈려 하는것 같아 추가적으로 적어 놓았다.

 

 

2017.12.11.월

1. 사람을 만나보면 그 사람이 큰그릇을 가진 사람인지 그 반대인지를 알수 있다.

바로 전여친이 그런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었고 어제 내게 연락을 해온 또 한명 또한 그런 사람이다.

이런 큰 그릇을 가진사람 곁에서 그 사람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며 축복이라 생각한다.

 

2. 가끔은 스폰때문이 아닌 날 진심으로 사랑해준 사람이 그립다.

그리고 또한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인다.

 

늦은 밤 기분이 센치해져서일까? 그래서인지 다 쓰지 못한 신천지 여친 이야기에 대한 마무리를 짓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 했다.

결국 마무리를 지었다.

 

이제 쓸 연애 이야기가 없다.

 

2017.12.11 경기도 안양 : 스폰녀의 스케쥴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보여 거절

2017.12.11 경기도 화성 : 큰 그릇이기에 거절

 

2017.12.10.일

1. 스폰녀에게 잘해줄 필요가 없다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하루.

하지만 이 고질병 같은 인정많은 성격은 정말 어쩔수 없나 보다.

 

앞으로는 스폰녀에게 더욱 더 냉정해져야 겠다.

 

2. 지원자들이 하나같이 똑같은 실수를 한다. 그것은 지원서를 쓰는것..

지원서를 쓸때 지원서에 분명 사진을 10장 이상 첨부를 할것이라고 써놨으며 또한 전신으로 앞, 옆면 사진을 포함하라고 되어 있다.

또한 본인 인증 사진으로 날짜와 “스폰 지원”이라는 문구를 종이에 적어 같이 찍어 보내라고 했다.

그러나 대다수 이 부분을 지키지 않는다.

 

12.10 대구 : 직장으로 인해 여유 시간이 부족해 스폰 거절

12.10 경기도 화성 : 본인 인증 사진을 첨부 하지 않음

12.09 경기도 남양주시 : 스폰 지원시 주의 사항을 읽지 않았다고 함, 또한 미성년자라 제외됨

12.06 경기도 광명시 : 사진을 5장만 첨부하였고 앞 옆면 사진 첨부 안함 또한 본인 인증 사진 첨부 안함

 

3.

2017-12-10 오후 4-06-482017-12-10 오후 4-07-02

딸아이가 있는 돌싱 스폰녀이다. 예전에 내게 아이를 핑계 삼아 지원을 해달라 했다가 거절을 당한 스폰녀인데 이번에는 그냥 지원이 아닌 정식 스폰으로 지원해 왔다.

그리하여 지원서에 큰 문제가 없이 성의 있게 썼길래 만나기로 하고 오늘 만났는데.

 

결과는?

스폰녀 : “제가 아직 어려움을 덜 겪었나 보네요.”

 

즉 스폰을 받기를 포기 했다.

 

이 스폰녀는 딸아이가 있기에 내가 딸아이와 함께 살 아파트와 함께 딸아이도 잘 키우라도 생활비며 생필품들을 모두 지원해주겠다고 제안했었다.

단 현재 모습이 너무 날날이 같이 좀 노는 사람같은 스타일이기에 그 스타일을 단아하게 바꾸자고 했고 흡연하는것을 끊자고 했으나

 

위와 같이 아직 어려움을 덜겪었나 보다라는 답을 하며 스폰을 포기 했다.

 

내게 톡으로 한말 “제손으로 제 기회를 뿌리치지 않을꺼에요 ㅎㅎ” 

자기 손으로 기회를 뿌리치고 말았다.

 

이것저것 좋은 제안들을 한 내가 너무 후회된다. 그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아파트도 해주겠다라고 제안을 했었는데

다음주에 얼굴에 주사 맞는다고 할때부터 그냥 내가 차버렸어야 했는데 잘못한것 같다.

 

마음이 너무 여리고 착한것도 문제인것 같다. 앞으로는 좀더 스폰녀들에게 강하게 나가야 할듯.

 

4.

2017-12-10 오후 4-04-10

39살의 스폰녀로 내 블로그를 보면 스폰 지원 나이가 30대 초반까지로 제한이 되어 있음을 알수 있을것이다.

39살이지만 자신을 꼭 한번 만나보고 결정을 해달라며 애원했던 스폰녀

 

만나보니 외모는 30대로 느껴지지 않을만큼 동안 이었다.

그래서 스폰을 해주기로 했으나

 

위에처럼 갑자기 변한 스폰녀.

여자들의 마음은 갈대다.. 정말 믿을수 없는것이 여자인것인가?

 

2017.12.09.토

1. 본인이 즐겨보는 YouTube 컨텐츠

아잉2 TV : https://www.youtube.com/channel/UCnPc_t5muGOR3EJE7Cg0Tuw/videos

여자 BJ가 그렇게 이쁜건 아니지만 여성으로서 낚시컨텐츠로 방송을 한다는거 쉽지 않은일인데 너무 낚시를 즐기며 하는 모습이

딱 내 이상형 ^^

 

2017.12.08.금

오늘 비트코인이 2100만원을 넘었다.

이제 더이상 블로그에 비트코인 얘기하지 않을께.

왜냐면. 글 보고 배 아파할 사람들 많을테니깐.

 

그래도 확실한건 난 모두에게 기회는 줬잖아

 

블로그에 여러번 말했지만 기회를 주면 잡아야지

망설이다 왜 놓치고 그러는지

 

그게다 못사는 사람들의 이유인거다.

 

잘난체 한다고 생각한다면 발전 없을꺼야.

이미 블로그 히스토리에 비트코인 얘기를 9월부터 흘렸었으니깐

 

 

2017.12.07.목

이시점에 내가 또 비트코인 얘길 안할수 없지?

오늘 1900만원을 돌파 했는데 ㅎㅎ

난 벌써 6배가 넘어서 수입이 50억을 넘었다.

 

얼마전 비트코인이 1000만원 할때도 여러사람에게 4천만원까지 오를꺼니 꼭 사두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샀다고 한다. 그때 샀어도 벌써 2배인데 말이다.

 

2017.12.05.화

1. 내가 또 서울에 왔다고 눈이 온다.

난 도깨비다 ㅎㅎ 내가 온 날은 눈이 오는날..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 가끔 OOO에 같이 갔던 그녀가 생각난다.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었지만 그래도 착하고 이뻤는데

내 곁에 계속 있었으면 했는데..

 

 

2017.12.04.월

스폰녀 : “키가 크면 아래도 클줄 알았는데 키가 크던 작던 아래는 랜덤이더라”

 

2017.12.03.일

스폰녀들 하나같이 날 만나보고 처음에 하는말

“블로그 글이나 톡으로 상상했던 이미지랑 전혀 다르시네요. 블로그에 글대로 왜 다들 다정다감하다고 하는지 알것 같아요”

 

2017.12.02.토

2017-12-04 오후 2-51-59

스폰서킴에 대한 스폰녀의 제보 (사기 제보는 아님)

 

2017.12.01.금

서울에 또 눈이 온다. 난 도깨비가 맞다.

내가 서울에 오면 눈이 오니 말이다 ^^

 

2017.11.29.수

1. 비트코인이 1200만원을 넘었다. 올해 6월에 10억원어치를 300만원대에 매입했는데 벌써 4배가 되서 40억이 되었다.

 

비트코인을 매입할 당시 사귀고 있던 여친에게도 가상화폐 얘기를 많이 해줬었는데. ㅋㅋ

 

 

돈 벌기 참 쉽죠잉~~

 

2. 부천에서 바람맞은일..

2017-12-10 오후 4-24-082017-12-10 오후 4-25-342017-12-10 오후 4-25-482017-12-10 오후 4-26-02

이 톡은 스폰녀는 아니다. 본래 스폰을 지원했으나 내가 거절을 했고 거절당한 이 여성은 내게 꼭 한번만 만나보고 싶다라는 말에 같이 식사나 하자고 했었다.

장소는 내가 좋아하는 부천의 한 곱창집..

허나 약속시간이 다 되서 근처 장소까지 왔지만 톡 내용처럼 할머니 길 찾아드린다고 날 만나지 않고 2시간이나 지난 다음 내게 연락을 해왔다.

 

뭐 이 여성마음이 날 바람 맞춘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이 글을 쓰는것은 절때 아니다. 그냥 이런일도 있었다라는것이며

얼마나 잘한 일인가? 하지만 난 칭찬을 할순 없었다.

난 이여성때문에 내 귀한 시간을 허비해야 했으니간

 

그냥 내 블로그를 읽는 사람들의 재미를 위해 써 본다.

 

2017.11.28.화

정말 스폰녀들 답이 없다. 내 분명 규칙에도 매일매일 연락하라 했것만..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연락을 안한다. 게다가 규칙에는 용돈도 지급 안한다고 했지만 매번 만날때마다 용돈도 지급을 했것만 규칙만 잘 지키면 천만원이고 이천만원이고 큰 돈을 얻을수 있는데 왜 다들 규칙을 어기는 것인지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것은 잘하면서 날 매일 만나는것도 아니고 매일 연락하는것이 그리도 어렵단 말인가?

 

그게 아니라면 스폰원하는 금액이 천만원 이천만원인 스폰녀들이 천만원이란 돈이 무슨 껌값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정말 알수 없다. 기회를 주면 그 기회가 소중한줄 알고 노력을 하면 될것을 꼭 그 기회를 잃고 어려운 벼랑끝에 내몰려야 기회의 소중함을 아니 큰일이다.

 

이런 스폰녀들때문에 매번 용돈을 안줘야지 다짐을 하지만 또 마음이 약해서는 내게 잘하는 스폰녀들을 보면 아낌없이 주려고 하니 큰 문제인것 같다.

이제는 정말 용돈같은거 없이 딱 정해진 페이만 줘야 될듯 싶다.

 

2017.11.27.월

유투브나 아프리카 방송에서 생활낚시 방송하는 여자 BJ들 정말 매력있는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낚시를 좋아해서 그런지 낚시를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더 끌리는것 같아.

게임좋아하고 낚시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 찾기 힘들겠지?

 

2017.11.26.일

비트코인이 천만원을 넘었다.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만난 스폰녀들에게 돈 있으면 비트코인 사놓으라고 했었는데

나 같은 경우는 6월에 300만원할때 10억원어치를 매입했었다.

지금은 벌써 3배가 넘은 30억을 넘는다.

이렇게 돈버는 법은 간단하다.

돈을 벌줄 아는 사람 곁에 있으면 돈을 버는 법을 듣게 되고 그대로 투자만 하면 된다.

 

2017.11.24.금

1. 독자의 메일

2017-11-24 오전 9-26-52

개인 적인 내용은 블러 처리를 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내게 질문을 던진 독자.

 

일단 독자의 돈 관리 하는 부분을 살펴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글에는 블러처리를 했지만 매달 버는 금액의 75%를 적금으로 저축을 하고 있다고 한다.

뭐 이 부분은 누가 봐도 칭찬할만한 부분인것 같다.

 

나 또한 칭찬을 해주고 싶다.

 

여기서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볼수가 있는데 여자들은 대부분은 저축을 해서 돈을 불리는가 하면 남자들은 저축보다는 벌이를 더 늘려 돈을 불리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인지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더 돈을 안정적으로 불리는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 적금은 돈이 아주 소량일때에 좋은 시스템이다.

적금으로 목돈이 만들어 진다면 그때부턴 적금이 아닌 다른곳에 눈을 돌려야 할것이다.

 

저축을 한다고 칭찬을 해 놓고 갑자기 왜 말을 돌리느냐라고 할수 있겠다.

내가 목돈이 만들어지면 적금이 아닌 다른곳에 눈을 돌려야 된다고 하는 이유는

 

물가 상승을 비교해보면 알수 있다.

물가상승률은 1997년 ~ 2017년까지 147%가 상승했다고 한다.

하지만 임금은 60% 만 상승했다고 하는데 물가가 80%이상 더 상승한것이다. 임금에 비해 물가가 상승했다라면 생활은 더 빠듯해질수밖에 없을터.. 하지만 생활을 넉넉히 하고 싶다라면 그 80%를 임금이 아닌 다른것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현재 은행들의 적금의 연이율은 2% 그럼 20년동안 40%밖에 못채운다는 소리다. 물론 과거에는 이율이 더 높았지만 그래봐야 80%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것이다.

그래서 돈이 많다 하는 사람들은 저축을 하지 않고 다른 투자를 한다.

 

그럼 소액으로도 다른 투자를 하면 되지 않나요? 왜 소액으론 적금을 하고 목돈으론 다른 투자를 하라는 건가요? 라고 질문을 던질수 있겠다.

이에 대한 답은 돈의 액수에 따라서 할수 있는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적은 금액의 돈으로는 할수 있는것이 매우 제한적이다.

주식을 예로 들어볼까?

내가 1000원을 가지고 살수 있는 주식의 종류와

10000원을 가지고 살수 있는 주식의 종류는 차이가 크다.

 

즉 저축으로 목돈이 만들어지면 투자할 분야를 저축이 아닌 다른곳으로 눈을 돌려야 된다는 것이다.

위에 예를 든 주식으로 눈을 돌리라는 소리는 절때 아니다.

물론 주식 투자가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주식이 첫 발을 들였을때 망하는 확률은 내가 봤을때 90%이상일거라 생각한다.

 

그럼 정확히 뭘 투자를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은 내가 결론지을수 없다.

이유는 아주 가까운곳에서 찾을수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파트에 투자를 하라는 말이 많았다. 그에 맞게 아파트가격이 계속 상승세를 탔었다.

허나 정부가 바뀌고 정책이 바뀌면서 현재 아파트 시세는 상승세를 멈추로 하향세로 돌아서고 있다.

즉 그때 그때 변화는 정세를 읽고 그에 맞춰 투자를 해야 한다라는것이다.

 

더 나아가서 미래를 내다 볼수 있다라면 그보다 좋은것은 없겠다.

 

허나 저축만 해오던 사람이 정세를 읽고 투자를 하는것은 쉽지 않다.

더구나 여자는 모험을 하기보단 안정적인것을 더 추구한다.

세상의 모든 부자들은 이런말을 한다.

“성공을 위해선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안정적인것도 좋지만 나름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험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위에서도 말했지만 답은 없다. 하지만 답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있다.

그게 바로 내가 블로그에서 여러번 얘기 했던 성공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대의 흐름을 읽었으며 그들의 노력은 남들의 노력의 이상이었기에 성공한것이다.

그들 곁에 있으면 그들에게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얻게 될것이다.

 

말이 길어졌지만 결론은

적은돈은 현재 하는 저축으로 목돈을 만들고 목돈을 다른곳에 재투자 해서 더 돈을 불려야 한다.

재투자의 방법은 때에 따라서 달라지는것이니 덕이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맥을 쌓고 그 사람들에게 재 투자방법을 배워 실천한다라면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다들 여행을 좋아할것이다. 뭐 요즘 내가 보는 관점에서 보면 남자보다 여자가 여행을 좋아하는듯 싶다.

여행을 가기 위해 저축을 하고 힐링을 한다는 목적으로 여행을 가곤 하니깐 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그 여행이 힐링이냐는 것이다.

 

돈을 모아 여행을 갈때까지만 해도 좋지만 여행을 다녀와서 남은것은 사진들 뿐일것이다.

맨날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돈을 모았것만 여행에 다 쓰고 와서 다시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행이 뭐가 힐링이 되었다는것일까?

 

힐링의 진짜 목적은 여행을 갔다 와서까지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생활하는것이 힐링 아닐까?

 

허나 대부분은 힐링이라는 목적하에 또는 기분전환이라는 목적하에 여행을 가는데

글쎄 내가 그들을 봤을때 정작 불필요한 여행을 하고 있지 않나 싶다.

 

관광지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을 먹고 그렇게 돈을 쓰고 나서 한국에 오면 남는것은 똥과 사진뿐..

내가 처음 미국에 갔을때 난 관광이 목적이 아닌 컨퍼런스에 초청을 받아 갔었는데 가기 전까지만 해도 내가 한국에서 상위권에 드는 유능한 사람이고 한국에서 상위권에 들기에 세계에서도 어느정도 내놀수 있지 않았을까 했었다.

하지만 미국에 가서 여러 사람들과 일적으로 대화를 한 후 내가 느낀것은 우물안의 개구리였구나 라는것이었다.

이런 뭔가 자신을 돌이켜 보고 배움이 없는 그런 여행. 그리고 갔다와서 생활고에 시달리며 사는 여행이 과연 무슨 도움이 될까?

 

 

 

2017.11.23.목

1.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 보면 사람들은 대부분 남편 잘 만나서 성공했네 와이프 잘 만나서 성공했네 하며 비꼬듯이 얘기 하지만

뭐 그것도 그 사람의 능력인것을..

 

남자때문에 신세 망쳤느니 어쨌느니 말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그만큼 본인이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걸 어찌 남탓을 하는가.

 

2. 사기꾼 제보

알게된 경로 : 채팅 어플

이름 : 전진식 [가명인지 실명인지 확인안됨]

연령 : 32살 [확인안됨]

차량 : 마세라티 [ 만날때 차량을 몰고 나오지 않고 지하철을 타고 나옴 차는 부모님이 쓴다고 가져갔다 함]

2017-11-23 오후 2-37-26

사기 내용 : 채팅 어플에서 만났다. 의사라고 하며 이 사진을 보냈는데 나중에 맥주사러 나간다 하고 도망갔다. 병원에 전화해도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차는 마세라티 끌고 다닌다고 해 놓고 만나는날 부모님이 쓴다하고 지하철을 타고 왔다. 공부잘하는척 위장하려했는지 영어책을 들어나왔다.

체형 : 마른 체형

KakaoTalk_20171123_143425369

사진은 사기꾼과 일치 한다고 한다. 하지만 서울대병원에 없는 직원이라고 하는걸 봐서는 조작된 사진이거나 사기를 치려고 만든것 같다.

한번 만날때 100만원씩 5번 만나서 500만원을 주겠다고 한다.

2017-11-23 오후 2-46-05

 

2017.11.22.수

가끔 울면서 잠에서 깰때가 있다. 슬픈꿈을 꿨을때..

깨어보니 눈물을 흘린 자국이 있었다.

많이 그리웠나 보다.

 

2017.11.21.화

1.

2017-11-21 오전 1-43-39

내가 뭘 제안했다는거지? 자기가 스폰 받고 싶다고 연락을 해 놓고 하루도 못가서 마음을 바꾼 스폰녀.

 

2.

연락이 잠적됐던 스폰녀에게 연락이 왔다.

날 차단한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 하고

받은 페이에서 20%와 교통비를 제외하고 입금 하겠다 한다.

 

그래서 올렸던 프로필을 잠시 내려 놓았다.

 

내가 원하는것은 다름이 아닌 모든것의 정상화니깐.

규칙대로 자기가 받을건 받고 돌려 줄건 돌려 준다면 나또한 규칙을 지킬것이다.

 

 

2017.11.20.월

1. 서울에 도착.. 서울은 내가 온줄 알았는지 눈이 내린다.

난 도깨비니깐 ^^

 

내게 잘해주는 스폰녀를 위해 다른 스폰녀를 안구한다고 했더니

스폰녀 왈 : 다른 스폰녀 스폰을 해줘도 상관없다고 한다. 그건 그거고 자기가 스폰받는것은 또 다른거라면서 말이다.

그래서 스폰녀를 안구한다라는 글을 삭제 했다.

 

2. OO여대 스폰녀가 페이를 받고 잠적을 했다.

카톡은 차단당했고 그래서 메일로 페이를 돌려 달라고 요청해 놓은 상태..

만약 페이를 돌려 주지 않는다면 프로필을 공개할 생각이다.

 

3. 얼마전 스폰을 한다 해놓고 그만둬버린 부산 스폰녀가 내게 30만원을 갚았다.

그래서 오늘 그 스폰녀의 프로필을 공개 하기로 했던 부분을 취소하고 약속대로 지원서와 사진을 삭제했다.

내게 지원서를 쓴 스폰녀들은 모두 규칙에 동의 한다고 했으며 규칙대로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동의 해 놓고 규칙을 어기려 한다라면 그게 문제인것이다.

나 또한 규칙대로 약속을 지킬것이며 그로 인해

스폰녀의 개인정보를 삭제한것이다.

 

2017.11.18.토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알게된 스폰서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블로그에 사기꾼에 대한 정보를 올려 달라는 제보가 왔다.

물론 증거도 있다.

 

스폰 사기꾼 정보

차량 종류: BMW MINI (은색 차량번호 46부 0982 ) 와 아우디S6(아우디S6는 확인안됨) 
안경여부: 검정 테 동글이안경 착용
외모: 키 173 쌍커풀 없음, 화농성 여드름이 관자놀이쪽에 나 있고 하체는 마름, 상체 복부비만, 머리는 구레나룻이 있고 포마드헤어
휴대폰: 아이폰 7s 로즈골드 (검정색 케이스 낌)
기타 특이사항: 피아노 칠 줄 안다면서 피아노 들려줌, 각종 게임 잘 한다고 함,
이름 :  김경호(가명으로 추정), 본인 말로는 연세대 경제학과+심리 부전공이라함
2017-11-18 오후 11-24-03

2017.11.17.금

벌써 두번째 그 사람 꿈을 꾼다.

처음에 꿈을 꿨을때는 그 사람이 많이 그리워 한번쯤 꿈꿀수도 있지 했는데

오늘 또 그 사람 꿈을 꾸는걸 보니 내가 그 사람을 많이 그리워 하고 있나 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난 다시 시작하고 싶다.

 

 

2017.11.16.목

IMG_20171115_234233_960

이것은 새돈만 모아놓은거다. 1억 7천만원이네..

이거 모을려고 매달 돈뭉치속에서 새돈만 다 추려냈었다.

물론 은행가서 새돈 주세요 할수도 있겠지만 쪽팔리잖아

 

 

2017.11.13.월

1. 당분간 스폰녀를 구하지 않는다 하니 정말 메일이 많이 왔다.

어떤이는 구하지 않는 다는 글을 보지 못하고 지원서를 보내는가 하면

대부분의 메일들은 그동안 망설여서 지원서를 쓰고도 메일을 보내지 못했다 하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들이었다.

 

인연이라것이 다 그런것이고 또 노력하는 자에게 오는것이 복이라 생각한다.

 

지금 이렇게 스폰녀가 있어서 당분간 스폰은 구하지 않지만

 

그래도 연락하면서 스폰이 아니더라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의 연락은 사양하지 않겠다.

 

사람의 인연은 어찌 될지 모르는법..

 

나와 친하게 지내서 손해볼것 하나 없고 오히려 손해는 내가 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지내고 싶다면 연락해도 괜찮다.

 

2.

2017-11-13 오후 7-19-12

인증샷을 보내온 스폰녀^^

앞으로 지원서에 인증샷을 보내 달라고 해야 겠다.

 

2017.11.10.금

1. 내게 11월 20일까지 30만원을 갚기로한 스폰녀가 전화번호도 변경하고 잠수를 탔다.

뭐 11월 20일까지니깐 20일까지는 지켜보다가 20일까지도 갚지 않는다면 프로필과 사진을 공개할 생각이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History 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스폰녀가 돈을 갚겠다 했지만 정작 돈은 입금이 안되었고 프로필을 공개하려고 했으나 10만원도 없어 전화번호도 변경하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어버린 스폰녀가 불쌍해 그냥 공개를 안하는 쪽으로 하고 놔뒀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를것이다. 여태 못된 사람들에게 잘해준 결과 그 사람들의 행태는 그대로였고 손해보는것은 나같은 사람들 뿐이었다. 그렇기에 이번만큼은 날짜에 맞춰 공개할 생각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뭔가 깨닭음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이런 스폰녀들은 사기꾼 스폰서랑 다를게 뭐란 말인가? ㅎㅎ

 

 

2.

2017-11-10 오후 3-23-41

워드프레스는 정말 좋은 기능을 많이 제공해주고 있다.

그중 하나는 통계인데.

하루 방문자부터 월 및 년 방문자 수까지 다양한 통계를 보여준다.

여기서 재밌는것은

내 블로그가 가장 인기있는 요일 및 시간대

 

가장인기있는 요일은 : 목요일

가장인기있는 시간대는 : 오전 1시

 

최고 방문자수 : 129,628

최고 조회수 : 506,697

 

이 블로그 판매한다면 사려는 사람이 많겠군..

 

3. 정말 돈이 좋긴 좋은건가 보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쭉 지켜본 사람이라면 본인이 흙수저로 살았던 시절이 있었음을 잘 알것이다.

그때만 하더라도 병원을 가면 치료비가 많이 나올까봐 걱정을 하며 병원을 가야할 때가 많았는데

 

최근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갔을때의 내 모습은 돈 걱정은 커녕 제일 좋은 치료제로 해주라고 말을 할정도니.. 얼마전 뉴스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일찍 죽고 병이 많다라는 통계가 나왔던것 같은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정말 돈이 많으면 이리저리 행복할 일이 많다.

 

 

2017.11.09.목

1.

2017-11-09 오후 2-00-20

오늘 온 메일인데 이 글을 쓰는것이 맞을까 고민하다가 쓰게 되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아님 이 메일을 보낸 여성분이 지금 교제중인 저 사기꾼을 하루빨리 잊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기에 문장에 음영 처리도 안했다.

 

내가 블로그에 수차례 사기꾼들의 특징에 대해서 얘기하고 강조했었다.

물론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기 전에 내 블로그를 봤다라면 사기를 예방할수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이미 사기를 당하고 나서 내 블로그를 찾게 되더라.

 

내 블로그에 사기를 피하기 위해서 강조한것은

1. 차

2. 어플에서 스폰을 구하는 행태

3. 몇회에 얼마..

4. 달콤한 말

 

이렇게 였다.

위 스샷 글을 보라..

1) 스폰서가 BMW Z4라고 해 놓고 막상 나올때는 현대차 끌고 나왔다고 한다.

벌써 차에서 사기꾼 냄새가 난다.

2) 스폰녀는 어플에서 스폰서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스폰서가 한가하게 어플에서 스폰녀를 찾아다니고 있었을거라 생각하는가? 다 사기꾼들이나 하는것이 채팅 어플이다.

3) 몇회에 얼마? 5회에 350을 주겠다고 한다. 물론 스폰녀 입장에선 얼마 안만나고 큰 돈을 만질수 있으니 좋겠지만 정작 스폰서들은 말이다. 몇회에 얼마식으로 조건을 달지 않는다. 이미 많은 여유를 가진 스폰서는 스폰녀를 만날때도 여유롭게 만나길 원하기에 몇회라는 조건을 달지 않는다.

4) 달콤한말.. 호텔에서 6시간동안 진솔한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과연 사기꾼이 한말이 얼마나 진솔할수 있을까? 술마시고 꼬장피워도 받아줬다고 한다. 이런건 물론 사기꾼이라서 그런건 아니지만 딱 보면 사기꾼들의 특징은 돈이 없음에도 있어보이는척 정말 말을 잘한다. 그리고 어떻게든 여성을 꼬시려 한다. 그리고 만나서 어라 이 여성이 괜찮고 내 말도 믿네 그러면 돈 안줄 핑계거리를 만든다. 그것이 바로 사귀자고 하는것이다. 나중에 여성이 돈 주라고 하면 너랑 나랑 사귀는데 무슨 돈이냐하면 그만이거든.

그리고 사귀게 되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것은 여성과의 잠자리니깐 돈 없이 잠자리는 해결되는거잖아?

그러니 어떻게든 여성을 꼬시려 하는것이고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꼭 필요한것은 매너와 예의가 첫번째이고 그리고 나면 뭐 현란한 말솜씨와 유머등이 있으면 게임 끝이다.

 

그런데 스폰녀 내가 블로그에 말한 사기꾼의 특징들 모두 다 확실한 진정한 사기꾼과 교제를 하고 있다니.  본인도 지금 교제 하는 사람이 사기꾼이라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것이다.

사기꾼과의 교제의 결말은 본인도 잘 알것이라 생각한다.

더 나아가 더 큰 상처를 받기 전에 하루 빨리 정리 하기 바란다.

 

2017-11-09 오후 2-36-29

사기꾼이 한달동안 만난 페이를 계좌로 넣었다고 달러로 들어가기때문에 시간이 걸릴거라고 얘기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안들어온지 일주일..

 

나 여기서 완전 빵 터졌다. 정말 사기꾼들이 너무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까? 정말 사기꾼들은 머리 좋은 사람일수밖에 없다.

 

자 내가 사실을 애기해주자면 달러가 한번도 입금이 되본적 없는 계좌에 달러가 들어가면 은행에서 연락이 온다. 계좌에 달러가 들어왔는데 무슨 돈이냐고 묻는다. 은행에서는 그 돈의 출처를 기록해 놔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행에 등록된 전화번호가 다르면 연락이 안올텐데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렇다 연락이 안오면 어떻게 되느냐하면 은행에서 알아서 처리해버린다. 즉 달러를 그날의 환율로 계산해 원화로 환전을 해서 계좌로 입금을 해준다.

ㅎㅎ 그런데 이 사기꾼 달러 넣었다고 시간이 걸릴거라고 한다. 정말 재밌다.

 

 

2017.11.07.화

1. 부산, 대구, 대전, 경남 쪽에 스폰녀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게도 이쪽 지역은 스폰녀가 없네

[#부산스폰녀, #대구스폰녀, #대전스폰녀, #경남스폰녀]

2.

2017-11-07 오후 1-01-36

미국에 있는 스폰녀.. 미국에는 눈이 왔다는군.

 

2017.11.06.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스폰도 잘 하는구나.

스폰을 온전히 받은 스폰녀들중에는 서울대, 고려대를 나온 스폰녀도 있었다. 이들은 각자 꿈을 위해 스폰을 요청했고 모두 스폰을 온전히 받았다.

 

요즘 스폰을 받고 싶다고 연락해서 잠적하는 그런 스폰녀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대화를 해보면 모든면에서 대화가 잘 통하고 지식도 풍부했다.

 

그런 사람들이 왜 스폰을 받느냐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분명 존재할것이다.

내가 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느냐 하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것처럼

본인들이 스폰을 나쁘게만 바라보기에 스폰이 안좋아보이는것이지

서울대,고려대를 다니는데 머리가 나뻐서 스폰을 선택한것이 아니다.

 

영리하고 머리가 좋았기에 스폰을 택했다라고는 생각을 못하는것일까?

스폰은 어떤이에게는 희망이고 기회이며 성공의 지름길이다.

 

허나 그 기회를 매번 오는것처럼 착각하고 또 기회를 기회라 생각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에 참으로 안타까울수밖에 없다.

서울대와 고려대를 나온 스폰녀는 나름 나와의 스폰을 기회라 생각하고 그 기회를 통해 삶을 바꿀수 있는 계기로 만들었다라고 생각한다.

 

 

 

2017.11.04.토

2017-11-04 오전 11-01-30

난 왜 이 문장에 설레였을까?

다시 시작할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란걸 알기에 아쉬움만 남는다.

 

2017.11.01.수

1.

2017-11-01 오전 9-24-56

2.

2017-11-01 오전 9-34-48

이런 기사를 보면 느끼는거 없나? ‘굿바이 싱글’ 이라는 김혜수 주연의 영화가 생각난다. 영화속 김혜수가 아이를 가져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 이유.

이렇게 홀로 죽으면 누가 날 묻어줄까?

그래서 가족이 그만큼 소중한것이다.

 

기사속 이모씨 안타까운 죽음이 자살일지는 모르겠으나 그의 죽음을 사흘뒤에 발견했다는것을 봤을때 정말 사회가 이렇게 조용히 집에서 죽으면 그대로 집이 무덤이 되겠구나라는 슬픈 생각이 든다.

 

난 혼자살생각은 없지만. 혼자살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미래에 이런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

2017.10.31.화

1.

2017-10-31 오후 4-37-34

오늘 만난 스폰녀가 한말이다.

술을 마시면 정액맛이 쓰고 파인애플을 먹으면 정액맛이 좀 괜찮아진다고 한다.

ㅋㅋ 웃기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30대 초반 같아 보인다고 한다. 물론 빈말일수 있지만 기분은 좋다.

2.

2017-10-31 오후 5-00-46

예전에 스폰 받았던 스폰녀. 오랜만에 연락을 했네.

이 스폰녀도 마음씨만은 정말 착한것 같다.

관상도 좋고 마음씨도 착하니 나중에 분명 좋은일이 생길것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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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 > – 이수동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2017.10.30.월

1.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스폰 기회를 놓쳐버린 수원 스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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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택시타고가도 되냐고 물었을때 다른 스폰녀인 부산 스폰녀에게 연락이 와서 그만 연락을 끊어버렸다. 뭐 계속 얘기해봐야 안들을것 같아서 말이다.

 

2. 수원 스폰녀가 놓친 기회를 잡은 같은 나이의 부산 스폰녀 하지만..

수원스폰녀가 두번의 기회에도 불구하고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려다가 스폰 기회를 잃었을때 부산의 스폰녀에게 지원서 메일이 왔다.

읽고 나서 스폰이 가능하다라는 답변을 하니 부산 스폰녀 바로 내가 있는 곳으로 달려왔다.

만나서 질문이 있는지 묻고 최종적으로 궁금한게 없다면 스폰을 하는걸로 하고 이동을 했다.

나 : “관상을 보아하니 선하고 관상도 좋다.”

부산스폰녀 : “아~ 그래요? 근데 왜 이러고 살지?”

나 : “차안이라 어두워서 그런가? 일단 지금 보는 관상은 좋다.”

부산스폰녀 : “다시한번 정확히 봐주실래요?”

나 : “나중에 밝은데서 한번더 보자”

부산스폰녀 : “오빠도 만나보니깐 만나기 전과 후과 정말 다르네요.”

나 : “그렇지? 블로그를 보나 톡을 보나 차갑고 딱딱했을꺼야.”

부산스폰녀 : “네. 정말 무서웠어요.”

나 : “만나보니깐 다르지? 블로그에도 만나보면 다른 사람이라고 써놨잖아. 블로그에는 절때 거짓은 안써.”

부산스폰녀 : “그런것 같아요. 정말 긴장 많이 하고 왔는데 긴장이 조금씩 풀어지고 있어요”

나 : “일부러라도 블로그에는 딱딱한 어체를 쓰곤해. 톡도 그렇고. 그래야 각오도 안되어서는 호기심만으로 연락하는 사람이 없지 부드럽게 썼다라면 지금보다 많이 연락와서 귀찮았을껄. 필터를 한다고 할까?”

 

 

된장국을 끓이다가 나왔다고 하길래 저녁을 안먹었겠거니 해서 “배고파? 저녁 먹을래?” 하니 먹겠다고 한다.

그래서 뭐 먹고 싶냐고 하니 소고기가 먹고 싶다고 한다. 허나 여기 동네가 좀 낙후됐고 만난 시간이 오후 10시 30분이여서 소고기를 파는 식당은 거의 문닫고 없는 상황 그래서 어쩔수 없이 삼겹살로 대체 했다.

나 : “밝은 데서 보니 차안에서 본 관상이랑 다르네.”

부산스폰녀 : “어떻게 다른데요?”

나 : “관상이 안좋아. 안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관상이야.”

부산스폰녀 : “…”

나 : “사람은 역시 관상따라 가나 보다. 방금은 정말 어두워서 그렇게 보였나 보다. 그런데 밝은데 오니깐 정말 다르네. 고생길이 훤하구나.”

 

먹다가 부산스폰녀 팔에 구운 마늘이 떨어지는가 하면 쌈장이 흰 옷이 묻고 또 부산스폰녀 앞에서 불꽃이 2번이나 일어나는 안좋은 일들이 벌어졌다.

 

나 : “너 액운이 있나보다. 계속 안좋은일이 생긴다.”

나 : “삼재 아니냐? 너 멀리해야될것 같은데”

부산스폰녀 : “ㅎㅎ”

 

다 먹고 숙소로 향했다.

차량을 주차하고 나는 내려서 들어가려는데 스폰녀는 내리기를 망설여하는것 같았다. 그래도 결국은 내려서 내  뒤를 따라오고는 같이 방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스폰녀 내 블로그에서 본 대로 칫솔에 치약을 뭍여 내게 주고 양치를 하고는 난 컴퓨터로 확인할것이 있어 컴퓨터를 만지고 있는데

 

부산스폰녀 : “오빠 저한테 정말 궁금한거 없어요?”

나 : “응 없는데, 왜?”

부산스폰녀 : “아니 내가 이렇게 가만히 있는것도 오빠한테 안좋은거잖아요?”

나 : “그래서 하고 싶은말이 있는것 같은데?”

부산스폰녀 : “그게….”

나 : “망설이고 있구나.. ㅎㅎ 그럼 내가 말해볼까? 여기 올때까지만 해도 잘할수 있었는데 막상 여기 들어오니 망설여지지? 그래서 하기 스폰 하기 싫지?”

부산스폰녀 : “사실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저 못하겠어요.”

나 : “그래. 그럼 하지마. 안해도 난 괜찮아.. 대신 우리 깔끔하게 끝내자. 블로그에 써 놓은 규칙이 있었지? 그 규칙대로만 하면 되니깐 그대로 하자.”

부산스폰녀 : “그럼 제가 얼마를 드려야 해요?”

나 : “글쎄.. 나도 한번 읽어봐야 겠다. 기억이 잘 안나서 말야..”

글을 읽고 나서 나온 금액은

같이 있었던 시간 1시간 30분 : 21만원

모텔비 : 6만원

식사 : 3만원

합계 : 30만원

 

부산스폰녀 : “오빠 근데 저 정말 차비밖에 안들고 와서 지금 돈이 하나도 없어요.”

나 : ” 그럼 어떻케 하지?”

부산스폰녀 : “제가 3주 뒤에 갚으면 안될까요?”

 

그 사이에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있지만 차마 말로 할수 없을것 같다.

에피소드에는 정말 내게 여러가지 피해를 줬다.

나 뿐만 아니라 주변지인들, 심지어 제 3자들까지도 이 스폰녀때문에 고생을 했을것이다.

정말 이건 여기에 꺼낼수 없는 내용들이라 못쓰겠지만

우유부단한 사람은 정말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고 또한 성공에서 제일 피해햐 할것이 우유부단함인것 같다.

삼겹살 먹으며 액운이 보일때 멀리 했어야 했는데 ㅎㅎ 난 그 액운을 내 복으로 품으려 했으나 내 복보다 액운이 더 컸나보다.

 

부산 스폰녀는 그렇게 3주뒤에 30만원을 갚기로 하고 떠났다.

 

에피소드의 내용을 안다면 정말 부산 스폰녀가 3주뒤에 30만원을 갚지 않는다면 인간쓰레기라고 불러도 된다고 할정도이다.

물론 갚는다면 인간의 양심은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것이다.

 

이렇게 끝내고도 부산 스폰녀 나와 연락을 계속 하고 싶다고 한다. 가끔 조언도 구하고 싶다고 하는데.

 

여기서 내 조언은 행복하고 싶다는것이 꿈이라는 스폰녀. 그 행복을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는 스폰녀였는데 돈을 포기했다.

또한 연기자가 꿈이라던 스폰녀 지금 빚도 있고 본인 월세집 하나 없는 실정에 알바를 해서 겨우 먹고 사는 정도인데 과연 그 꿈을 이룰수 있을까 싶다.

무엇보다 내가 물어본 스폰녀가 스폰을 못하겠다고 한 이유는 돈을 받고 관계를 한다는것이 다시 생각해보니 매우 치욕스럽고 부끄러운일인것 같아서 그랬다고 한다.

허나 내 생각은 다르다. 그 치욕과 부끄러움은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라지는것이고 또한 스폰이 있는일은 나와 스폰녀 둘만 아는 내용이다.

그 누구도 스폰녀가 스폰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만약에 말이다. 스폰녀가 스폰을 받지 않고 이대로 생활을 계속 한다면 뭐

알바 인생으로 생이 끝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폰을 받는다면 알바를 그만두고 연기학원에 다니면서 또한 연기자로 데뷔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지도 모른다.

그러다 정말 연기자가 되었다면 그때 자기 자신을 돌아봤을때 스폰받길 잘 못한거구나라고 생각이 들까?

즉 결과가 좋으면 그 어떤 과정도 좋게만 보일것이라는것이다.

치욕, 부끄러움? 언제 그랬냐는듯이 잊고 살아갈텐데.

 

부산 스폰녀는 결국 수원 스폰녀가 놓친 기회를 잡는가 싶었더니 놓치고 말았다. ㅎㅎ

과연 누가 그 기회를 잡을런지..

 

3. 독자의 메일

2017-10-31 오전 3-02-25

2017.10.29.일

목요일부터 몸이 많이 않좋았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아직 100%의 몸은 아니지만 그래도 크게 불편함은 없다.

토요일 몸이 많이 아프다 한것은 내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연락이 안돼더라도 이해해 달라는 메세지였는데 토요일 내용을 보고 많은 분들이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왔다.

다들 고맙습니다.

2017-10-30 오전 9-43-292017-10-30 오전 9-43-55

2017.10.28.토

1. 목요일부터 몸이 많이 아픈상황.. 연락이 없더라도 이해 바람.

2.

2017-10-30 오전 9-42-25

내가 말한것에 대해 상처를 받았다면 정말로 미안하다.

하지만 악의적은 뜻은 없다.
단 남에게 항상 솔직하게 말을 하다보니 간혹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허나 내가 말한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바꾸려고 노력하고
또 그 결과 자신의 모습에 변화가 생긴다면 또 좋은거 아닐까?
그러니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력하기 바란다.

2017.10.24(화) ~ 25(수) : 일본 출장

2017.10.25.수

1. 내 블로그를 찾는 이들중의 일부는 스폰서라는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당하고 그에대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찾아보다가 내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도 그런류의 일이 일어났는지 내 블로그를 찾아들어온 검색어를 보면

2017-10-25 오후 4-48-46

“스폰서 먹고 튐” 이라는 검색어로 내 블로그를 방문한 자가 있으니 조회수는 1건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사실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이것을 봐도 얼마나 많은 여성이 스폰서라는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하는건지 알수 있다.

참으로 안타깝고

정말 사기꾼들의 기술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물론 대부분의 사기꾼들이 현란한 말쏨씨를 구사하고 있으며 이에 또 여자들은 그대로 속고 만다.

이쁜 장미에겐 가시가 있는 법이거늘..

달콤한 말에는 독이 들어있다는것을 왜 모를까?

 

2017.10.24.화

1.

확실히 뭔가 잘못됐다.

스폰지원서에 원하는 페이를 적게끔 되어 있다.

오늘도 스폰녀에게서 지원서가 왔는데

원하는 페이를 200만원을 적었다.

그런데 너무 열정적이다. 내가 현재 일본 출장중이여서 만날수 없지만 스폰녀는 어떻게든 날 만나려고 한다.

 

그러나 얼마전 대구에서 연락온 스폰녀 원하는 페이를 1000만원을 적었다.

하지만 이 스폰녀 연락한지 하루만에 연락이 두절됐다.

 

이건 정말 뭔가 잘못됐다.

 

2.

2017-10-24 오전 9-56-15

정말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다 잘되는것 같고

떠나가는 사람들은 그 반대가 되는것 같다.

 

3. 사정이 있어서 아침부터 R8를 끌고 나왔더니 사람들 시선집중 ㅠㅠ

4. 여자는 정말 돈으로 성공하기에는 부적절한 존재들인것 같다.

스폰을 하면서 항상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며 기회를 줬지만 남자아 여자의 차이점은

남자들은 하나의 희망만 있더라도 그걸 잡으려 노력하지만

여자는 그 희망에 대한 검증이 10가지가 되더라도 그걸 잡으려 하기 보단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또한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지 않더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하지 않는구나

자기 자신의 현실보단 이상을 꿈꾸고 오로지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는구나

그래서 모든 분야에 남자들이 항상 상위를 차지 하고 있나 보다.

 

한가지 예로 요리를 하는 여자들은 많지만 정작 유명한 요리사들은 모두 남자들이다.

 

 

2017.10.23.월

1.

2017-10-23 오후 4-51-34

내가 만난 몇몇 스폰녀에게 HYCON ICO가 무조건 돈이 된다며 조그만 돈이라도 투자를 하라고 권했을것이다.

난 이미 ICO에 5억을 넣은 상태이다.

얼마전 동아일보 1면을 장식하고 또한 계속 뉴스가 나오고 있다.

나와 함께 있으면 복이 온다는말 기억하는가? 내가 복을 줬음에도 분명 그 스폰녀들은 복을 받지 못했을것이다.

믿음이 부족했을것이며 또한 투자할 돈도 없었을테니 말이다.

 

대략 예상컨데 최소 20배 이상은 벌지 않을까 생각된다.

2.

2017-10-23 오전 9-57-14

문신이 여러가지로 인생에 대해 도움이 된다라면 적극 권장하겠지만

위의 조사 결과를 봐도 도움이 안된다.

 

본인또한 여러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써 문신있는 사람을 뽑고 싶은 생각은 없다.

또한 스폰도 마찬가지다. 문신있는 스폰녀는 왠지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된다.

 

2017.10.21.토

1.

2017-10-21 오후 7-33-03

같이 짧은 여행이었지만 즐거웠고

비행기 태워서 보낼려고 했는데 아침에 알람이 안울려서 결국 예약한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다.

용돈 40만원 줬으니 맛있는거 사먹고 다음에 또 보자.

2.

2017-10-21 오후 7-37-02

스폰해달라고 연락온 날은 누구든 다 적극적이지. 하지만 다음날 아무말도 없는 스폰녀 ㅎㅎ

그런데 또 재밌는것은 이 스폰녀도 1000만원을 지원해주라고 했다는것이다.

바로 위에 스폰녀는 500만원 지원을 해달라고 했는데

2017년 8월 25일에 쓴 글을 보면 역시나 잘 하는 스폰녀는 금액을 많이 바라는 스폰녀가 아닌 페이를 적게 바라는 스폰녀였다.

또한 스폰녀 통계에 써놨듯이 이 스폰녀도 대구 사람이다. 대구와 광주스폰녀들은 왜 그런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다.

 

3.

2017-10-21 오후 7-44-12

2017년 2월 3일에 쓴 글에 남편의 폭행으로 두 자녀와 집을 나온 여성. 지금은 이혼을 해서 두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서는 아이들 맛있는거 사주라고 20만원을 챙겨줬더니 다음날이 아이들 소풍이라고 소풍가방을 넉넉히 챙겨 보냈다고 한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나 또한 기분이 좋다.

 

2017.10.18.수

1.

나 같으면 말이다. 내가 스폰을 받겠다 마음을 먹었다라면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오로지 스폰 받는데만 집중을 했을것이다.

이리저리 망설이지도 않고 또 많은걸 생각하지 않았을것이다.

더구나 이렇게 3년동안 글을써오면서 확신을 주는 스폰서라면 더도 없이 믿었을것이다.

 

2.

2017년 10월 16일 지원을 해온 스폰녀.. 나중에 내가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을 하니 자기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 이야기라고 한다.

즉 친구가 이쁘게 생겨서 너무 질투가 나서 친구 이야기를 가지고 스폰을 지원한거라고 하는데

뭐 수상쩍긴 했다. 친구 이야기지만 너무 상세했기 때문이다.

분명 자기 이야기인데 친구 이야기라고 둘러 됐을 가능성이 컸다.

하지만 뭐 그게 사실이든 거짓이든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스폰녀 자기 친구가 실제 그런상황이니 본인이 친구에게 스폰을 소개시켜줘도 되겠냐고 한다.

뭐 소개를 시켜주던 안시켜주던 그건 내 허락을 받을 필요는 없는 부분이기에

알아서 하라고 했다.

 

그런데 오늘.. 정말 그게 친구 이야기 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나름 또 조사를 해봤다.

여기 블로그 히스토리를 보면 수상한 사람들 조사를 한 내용이 몇개 보일것이다.

내가 조사를 해보면 금방 나온다.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 역시나 내 짐작이 맞았다.

아래 프로필은 거짓으로 쓰인것이기에 공개를 한다. 물론 일부 아주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모자이크처리를 했다. 사진 역시 지원을 해온 본인 사진이기에 공개를 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거짓으로 지원을 해올 스폰녀들이 이 글을 보고 거짓으로 지원을 해오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공개한다.

뭐 여러차례 그렇게 공개한적은 많다.

하지만 내게 진실된 마음으로 연락을 해온다면 난 그 진심을 받아줄것이다.

제발 사람에게 거짓으로 다가가지 마라.

2017-10-18 오전 11-01-002017-10-18 오전 11-02-09

 

 

2017.10.17.화

1. 내게 스폰받았던 A 양 연예계 실시간 검색어에 떴다

오늘 연락이 와서는 A양이 실시간 검색어에 자기 이름 떴다고 자랑하더라.

 

누군지 궁금 할 것이다.

하지만 누군지 공개는 할수 없다.

스폰녀들의 개인신상을 비밀로 해주는것 그것이 내가 스폰을 하는 철칙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냥 내가 스폰해줘서 A양이 그만큼 된것이기에 글을 남긴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란다.

 

2. 센스굿닷컴(www.sensegood.com) 에서 또 사기를 당했다는 제보가 왔다. 정말 사기꾼들 집합소다.

 

2017.10.16.월

1.

스폰서 소개의 재산을 오늘자 시세로 업데이트를 하던중 내 스토리를 읽다가 그때 당시 어렵게 살았을때 첫 여자친구가 생각나 글로 적을까 한다.

 

내 나이 20살이었다.

스폰서 소개의 스토리 처럼 내게 가진거라곤 700만원… 그것도 전세방을 구한다고 다 써버렸으니 가진거라곤 고작 몇만원 뿐..

그때당시 직장을 구하기 전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크리스마스는 남여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고 여자친구가 없는 난 그때 당시 세이클럽이라는 인터넷 채팅으로 여자를 꼬실수 있었다.

그러다 운좋게 마음이 맞는 사람이 한명 생겼고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갑작스런 벙개를 하게 됐다.

내가 서울에 온지 얼마 안돼 지리를 잘 모른다 하니 여자쪽에서 배려 차원에서 내가 사는곳으로 이동을 해왔다.

하지만 내가 사는 동네는 전세 700만원짜리 방이 있을정도로 허름한 신림동의 달동네였고 늦은 밤에 문을 연 가게도 없었다.

그래서 겨우 문연 슈퍼마켓에서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들고 좁지만 내 방으로 같이 갔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여자에게 보여주기에 너무나도 창피한 고시원만한 방이었는데 그때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 방을 그여자에게 보여줬는지 모르겠다.

둘이 술한잔 하며 대화를 하며 서로 웃고 즐기다 결국 키스까지 하게 된다.

얼마 안지나 대중교통이 끊길 시간이 되었길래 서둘러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내가 집까지 배웅해주겠다고 했다.

그때에 나는 차도 없었기에 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그 여자가 사는집까지 배웅하는게 최선이었다.

같이 그 여자가 사는 집(양천구 신월동) 앞까지 배웅을 하고 여자가 집에 들어가는것까진 봤지만 ㅠㅠ

돌아가는는 시간까지 계산을 못했기에 돌아가는 차편은 모두 끊긴상태..

수중에 있는 돈이라곤 달랑 이천원 정도 이걸로는 기본요금 거리밖에 못가기에 신월동에서 신림동까지는 갈수 없었다.

그렇다고 처음 만난 여자에게 차비가 없다고 돈을 빌릴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젊은 나이에 튼튼한 다리를 이용 신월동에서 신림동까지 걸어가기로 결심한다.

가는 길은 몰랐지만 대략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지하철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면 신림동이 나오겠지 하며 걸었다. 12월이라 바깥날씨는 많이 추웠지만 그래도 계속 걸으니 땀도 나고 추위는 잊은지 오래..

3시간을 걸어서야 집에 도착했고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런데 그 여자랑 어떻게 됐냐고? 우리 둘은 사귀기로 했지만

나중에 여자가 갑자기 연락이 없어서 수소문을 해보니 그 여자의 친구가 내게 미안하다며 연락을 해왔다.

사실 그 여자가 1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자친구가 권태기인것 같다며 그때 당시 여자가 너무 힘들어해서 날 만난거라고 한다.

뭐 결국 난 세컨이였다는 소리다 ^^

 

20살의 아련한 추억이었다.

 

2.

오늘 지원해온 스폰녀에게 내가 뭔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한달전인 2017년 9월 14일

그때도 스폰녀가 해외여행이 안된다고 해서 스폰녀을 매몰차게 거절했었다.
실제론 스폰을 받는데 있어서 해외여행은 안가도 큰 의미가 없는데
단지 스폰녀의 의지를 테스트 한것 뿐이었는데 거절했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그 사람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갈수 없는 사정이 있어 못가는걸 사실대로 얘기한것 뿐인데
또 못가는데 간다고 하는것또한 거짓말인데
그 사람입장에선 솔직하게 얘기한것을
내가 너무 매몰차게 거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의지를 시험하는데 있어서 잘못된 테스트를 한것이라는것을 알았다.

 

오늘 지원해온 스폰녀와 2017년 9월 14일에 지원해온 스폰녀에게

내가 잘못한것이고 용서를 빈다.
미안하고 상처받았다면 정말 죄송하다.

이전 상황으로 되돌릴수 있다라면 좋겠다.

3.

스폰해달라고 연락오는 사람이 없다라고 쓴지 하루도 안돼 연락이 왔다.

하지만 내가 곧 미국, 필리핀, 일본 쪽에 여행을 갈것 같으니 동행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에

망설임을 보인다. 아직 계획일뿐이고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렇기에 취소될지도 모르는 계획임에도 말이다.

2017-10-16 오전 2-05-12

국내여행은 괜찮은데 해외여행은 생각을 못했다고 한다.

얼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다.

2017년 9월 14일에도 써져 있지만 부산에 살면서 지원해온 스폰녀 외박도 가능했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뭐 하나 빠질것 없는 스폰녀였지만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니 처음부터 같이 여행이라면서 망설여 했고 끝내 거절했다.

그리고 그 거절이 다른 스폰녀에게 기회가 되서는 그 기회를 잡은 스폰녀는 나와 해외에 가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4일만에 100만원을 받았다.

2017-10-16 오전 2-36-45

위의 캡쳐화면은 나와 함께 해외에 4일동안 갔다온 스폰녀가 보내온 메일이다.

 

오늘 내게 지원한 스폰녀도 마음에 들었지만 국내 여행은 괜찮은데 왜 해외여행은 안되는건지 이해할수 없고

무엇보다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내게 스폰을 지원했고 남는게 시간이고 또한 큰 꿈을 가지고 있다라면 해외여행은 필수지 않을까?

그런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여행은 안된다는 이유가 혹여 해외에 나가 고아가 되는건 아닌지. 납치를 당하는건 아닌지?, 팔려 나가는건 아닌지 이런 의문에 대한것이라면

정말 날 잘못봐도 한참을 잘못본듯 하다.

 

아쉽지만 이번 스폰녀도 아닌듯 하다.

 

자기 꿈을 이루기위해 당장 한달안에 돈이 필요한것 같던데

제발 그 꿈을 위해 서두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며.

다른사람 만나서 사기나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기에 이 글을 읽고 있다라면 내 블로그에 사기꾼들에 대한 이야기나 예방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잘 숙지 했으면 한다.

 

2017.10.15.일

요즘은 스폰해달라고 연락오는 사람이 없다. 이러다 또 한꺼번에 몰려서 연락오겠지.

연락이 와서 스폰 해준다고 해도 몇일 지나면 언제 연락했냐는듯 연락을 끊는 스폰녀들.

항상 스폰녀가 없을때는 한참 연락 안오다 스폰녀가 있으면 연락이 오는것은

정말 여자들의 알수 없는 미스터리이다.

 

2017.10.14.토

남자들에게 스토킹을 당하는 여자들의 심정을 너무나 잘 이해할것 같다.

내가 분명 싫다고 표현을 했고 2017년 9월 19일 히스토리에도 스토커로 표현까지 했으면

더이상 날 귀찮게 하지 않아야 정상이겠지만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닌듯 하다

2017-10-14 오후 10-54-01

 

2017.10.13.금

시대가 점점 변화고 있음을 스폰을 통해서도 실감하는것 같다.

무엇보다 예전과 지금의 다른점은 스폰녀들의 인내심과 노력이 많이 줄었고

그로 인해 내 곁에 있는 스폰녀들이 줄었으며

또한 그로 인해 내 복을 받는 사람이 줄었다는 것이다.

 

나를 알고 내 곁에 있으면 항상 복이 들어온다고 했다.

히스토리를 다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어떤 스폰녀는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스폰녀가 아니더라도 내게 조언을 구하던 여성또한 여러명 결혼을 했다.

또한 날 알고 지냈더니 직장에 취업했다라는 사람도 있었고

또한 나로 인해 자신이 원하던 카페를 차리기도 하고  미국 유학을 다녀 오기도 했다.

원하는 학업도 이어갈수 있었으며 때론 삶의 희망도 얻을수 있었다.

또 어떤이는 1억원의 빚을 지고 개인회생을 하던중 날 만나 그 빚을 다 갚고도 계속 꾸준히 월 1500만원식 벌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이 드물다.

무엇보다 드문 이유는 사람의 인연을 쉽게 생각해버리는 시대적 변화에 있지 않나 싶다.

 

 

2017.10.12.목

1. 꾸준히 있었던 일이지만 나와 연락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계속 온다.

그냥 단순히 사는 얘기나 하면서 수다를 떨고 싶다며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만나지 않고 이메일이나 톡으로 대화만을 원하는데 본인은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만나지 않고 단순히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낼 생각은 없다.

즉 만남이 있어야 수다도 있는것이지 그렇지 않은 수다는 사양이라는 말이다.

 

물론 연락온 사람들에게 불친절하게 대하지는 않지만

본인은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연락자체를 하지 않는다.

 

어떤 만남이든 만날사람과 연락을 하는 편이고 모든 인간관계에서 만남은 중요한것이기 때문이다.

 

얼마전인 2017년 9월 29일 히스토리에도 그날 역시 한달이상을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만 하고 지내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과 처음 연락을 할때만 해도 만나자고 아주 적극적이였지만 점점 시들어지더니 만나자는 말은 쏙 들어가버렸고 대화도 점점 줄었다.

그냥 가끔 연락하는것이 단순히 수다거리만 서로 주고 받는 상대가 되어 버려서 연락을 그만 하자고 했다.

 

그 사람이 못나서도 아니고 내가 잘나서도 아니라.

인간관계에 만남은 중요하기에 그런것일뿐..

 

2. 일 방문자수가 20,000명을 넘어섰다. 얼마전 “아메” 사이트에서의 유입과 함께 “여톡”,”밤바다”,”IDPaper” 사이트에서의 꾸준한 유입으로 일 방문자가 평균 2만명을 넘어섰는데…

 

나중에는 광고도 올리고 블로그 판매도 해봐야 겠다 ㅎㅎ

 

2017.10.11.수

1. 2017년 8월 20일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며 연락을 해온 스폰녀가 있었다. 연락만 하다가 스폰녀 내가 여친이 생기면 스폰을 그만 둔다는걸 알고는 나중에서 여친으로 만날수 있냐며 마음을 바꿨다. 그리고 만나려 할때마다 서로 시간이 엇갈리고 거리도 멀어 못만나다가 그만 연락을 끊게 되었다.

그리고 몇일전 그여성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떻게든 만나고 싶다며 먼거리를 버스를 타고 바로 달려왔다. 나도 마다할것은 없었다. 그 사람은 내 이상형과 거의 흡사했기 때문이다.

처음오는 곳이기에 관광차 축제를 하는곳을 데려갔고 축제를 구경하고 나서 치맥을 하고 숙소로 향했다. 그런데 긴명절이라 그런지 숙소마다 빈방이 없다고 한다. 10여곳을 돌았을까? 겨우 찾은 모텔이 숙박이 13만원 ㅎㅎ 완전 날강도들이다.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고 우린 더 가까워졌다.

 

그리고 블로그를 내리기로 했지만 하필 그날 “아메”라는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에 방문자 유입이 만명이 넘어서면서 내 블로그를 당분간 내리지 못할 사유가 생겼고 그것을 여친에게 얘길 하며 허락을 받았다.

여친도 이해해주겠다며 블로그를 내리면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여친이 날 못믿겠다고 한다. 이유는 이상형 카테고리가 왜 아직도 그대로 있냐는것이다.

난 어차피 여친이 생겨 아메건만 끝나면 얼마 안있어 내릴 블로그이기에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그걸가지고 날 못믿겠다고 하다니

내게 못믿겠다는 말보다 이상형 카테고리만 내려달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것 바로 못믿겠다고 한다.

여친은 나에게 당연히 이상형 카테고리는 내려야 하는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당연한건 나도 알지만 분명 얼마 안있어 블로그를 내릴것이기에 그냥 건드리지 않았던것이고 카테고리 하나 없애는것이 나름 수고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에 그냥 놔둔것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려달라고 말한마디만 했다라면 난 분명 그 카테고리를 수고스럽더라도 내렸을것이다.

그런데 그런말도 없이 못믿겠다니..

 

어제 알게 된거지만 여친이 바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처음에는 서빙을 한다고 했지만 어디 바에서 서빙만 하겠는가?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도 여친을 이해 하려고 노력했다. 허나 여친은 그런 날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이렇게 끝난다. 왜 여자들은 남자들이 모든것을 당연하게 알고 받아들일거라 생각하는걸까?

그냥 간단히 말한마디라도 한다라면 난 얼마든지 대화로 해결할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말을 하지 않고 바로 끝을 보면 그만인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2. 간절함이 하루도 못가는 스폰녀

2017년 9월 9일에 첫 스폰을 지원했던 스폰녀이다.

2017-09-12 오전 9-41-06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연락이 두절 됐다. 위 대화 내용을 보면 두절된 이유를 알수 있겠는가?

나도 알수 없지만 이런 경우가 너무 허다했기 대문에 그냥 단념했다.

그런데 오늘 또 다시 그때 그 스폰녀에게 연락이 왔다.

2017-10-11 오후 3-54-50

스폰을 해주라고 지원했던 스폰녀이다. 스폰을 해주겠다고 연락했지만 다음날부터 잠적해버린 스폰녀.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한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운거 아니냐고 하며 처음부터 잠적한 사람을 뭘 믿고 스폰을 해주겠냐고 하니 아래 처럼 알몸 사진을 보내왔다.

2017-10-11 오후 3-54-12

자신의 알몸 사진까지 보내면서 열심히 하겠다 하니 기회를 한번 더 주겠다 했지만

아래처럼 4시간뒤 포기 하겠다고 한다.

2017-10-11 오후 3-53-31

이걸 보며 난 한번더 느끼게 된다.

 

말 많은 사람은 믿을수 없다는 것과

스폰녀에게 두번의 기회를 줘봐야 의미 없다는것

 

그리고 이런 사람은 뭘 해도 못한다.

그러니 인턴까지밖에 못한거 아니겠는가?

남을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는 하나를 잘하면 열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하나를 못하면 열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일에는 노력이 필요하며 하나에 노력을 못하는 사람을 열을 해도 못한다는것이다.

반대로 작은것 하나에도 노력하는 사람을 열가지 일을 해도 모두 잘한다는것이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2017.10.09.월

2017-10-10 오후 6-14-44

스폰서킴 블로그 글 다 지우고 잠적했군.

 

본인이 사기꾼이면서

 

내 블로그 사기니 어쩌니 하더니 결국 사기꾼의 결말인가?

 

 

2017.10.07.토

오늘도 방문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그 이유중 하나는 여톡인가 하는 사이트에서의 유입가

아메라는 사이트에서의 유입인데

 

둘다 성인 유흥관련 사이트였다.

 

하지만 두곳에 써있는 글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댓글에 믿을수 있겠나?

사기일것이다라는 추측성 글들 뿐이다.

그중 하나는 미국을 하루만에 갔다 왔다 뭐 이런 웃긴 얘기..

내가 미국에 언제 갔다 왔다고 했었나? ㅋㅋ

 

몇천을 버는놈이 스와로브스키갔다가 알러지때문에 스톤헨지 사줬다라며 에르메스는 사줘야 하는거 아니냐 뭐 이런거?

 

하지만 뭐 난 신경 안쓴다.

그 글을 쓰는 사람들 보면 남자들이 대부분이고 남자들은 날 시기 할테니 말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걸 모르나 ^^

 

본인들이 경험을 해볼수 없으니 추측성 글들만 쓸수밖에

그저 어떻게든 공짜로 여자들 따먹어볼생각만 하는 너희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미 날 경험 해본 여러 스폰녀들이 그 증인들이니 신경 쓸 필요도 없다.

그냥 웃어 넘기는거다.

 

2017.10.04.수

사귄건 아니였지만 항상 걱정하고 생각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마음을 접어야 할것 같다.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아낄줄 모르고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을 그 누가 사랑해 줄것인가?

 

부정적인 사람은 절대로 긍정적인 사람을 이길수 없다.

 

2017.10.03.화

명절 보너스 얘기가 없어서 안나올줄만 알았던 보너스가 나왔다

2억.

 

다들 보너스 이만큼 받고 잘 연휴 잘 보내고 있겠지?

재수 없지?

 

그러라고 쓴거다.

2017.10.02.월

3개월전 전여친에게 목걸이를 해주고 싶어 백화점에 데리고 갔다.

스와로브스키에 봐둔 디자인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지만 여친이 알러지가 있는걸 알았기에 스와로브스키에 가서 알러지 물어보고 아무래도 순금이 아니라서 알러지 생길수밖에 없다고 해서

스톤헨지로 갔었다.

 

목걸이를 고르니 귀가 허전한것 같고 귀걸이를 하니 목걸이 귀걸이는 맞춰졌는데 반지도 함께 하면좋을것 같고 그러다 결국 팔찌까지 세트로 구입해서 선물해줬다.

2017-10-02 오후 3-15-01

내가 직접 골라준 디자인인데. 매우 심플해서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릴것 같았다.

 

그때 당시 여친은 오늘 무슨날이냐고 자꾸 내게 물었고 난 아무날도 아니라고 그냥 해주고 싶어서 해주는거라고 했더니 특별한 날에 사주라고 그냥 무르더라. 하지만 뭐 선물을 특별한 날에만 하는건 아니잖냐고 하면서 설득해서 하고 다니게 했다.

 

여친이 한말이 생각난다. 자기는 남친이랑 헤어지면 남친이 해준 금이며 목걸이며 모든걸 다 내다 버릴거라고.

 

그리고 2개월전 헤어졌다.

 

한편으로 이별을 했으니 내가 사준걸 내다 버렸을려나 하며 걱정을 했었다. 백만원아 넘는 액세사리를 궂이 이별했다는 이유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그래서 잘 하고 다녔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오늘 잘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 이제는 서로 남이되었지만 기분은 좋다.

 

 

 

2017.09.29.금

1. 역시 만나지 않을 사람은 연락을 안하는것이 좋다.

내가 뭐하러 만나서 사랑을 나눌 사람도 아닌 사람과 연락을 하고 있는건지

그러다가 본인은 좋은 사람 만나면 연락 끊을꺼면서 나또한 애인이 생기면 연락을 끊을꺼고

그런 연락이 무슨 필요한지 모르겠다

 

처음 연락하고 싶다고 연락왔을때도 분명 만나지 않을사람하고 연락안한다고 했거늘.. 내가 멍청했지 여태까지 연락하고 뭐한건지.

 

바로 전 여친이 한말이 생각난다.

만지지도 못하고 섹스도 못하는 연예인보다 만지고 섹스할수 있는 남친이 좋다고.

 

난 만나지도 않고 대화만 하는 사람보다 차라리 만나서 교감을 할수 있는 그럼 여자가 좋다.

 

 

2. 수원 C 양의 관상.

물론 사진과 동영상만을 본 관상으로 100% 확신할수 없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혼자살 관상임

뭐 혼자살아도 아주 잘 살 관상임

 

나중에 확인해봅시다 ^^

 

3. 요즘 이별후 보복을 하는 남자들을 흔히 보는것 같다.

흔히라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을 통해 우리가 접할수 있는것이 그만큼 많아져서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나도 남자지만  정말 남자들은 하나같이 너무 유치하고 생각이 짧은것 같다.

 

헤어진 여친에게 주로 하는남자

술마시고 연락하기

집에 무작정 찾아가기

 

잊혀질때쯤 한번씩 연락하기 (이건 대부분의 남자들이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잠자리 할 여자가 없을때 쓰는 방법인데 )

 

이글을 쓰는 본인도 하나는 해본것 같아. “집에 무작정 찾아가기” 말이다.

딱 한번 해봤는데 뭐 그리 효과는 없었다.

 

그냥 뭐든 냉정하게 생각해서 위에 모두가 효과는 그리 없다고 봐야 하는데

 

뭐 이런건 양반인것 같다.

 

헤어졌다고 여친을 찾아가 폭력을 휘두르는가 하면 염산을 뿌리던가?

리벤즈포르노? 이런것처럼 사귈때 성관계를 한 영상을 유출 시킨다던가

심지어 살인도 저지르는것을 뉴스에서 본것 같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남자의 정신상태가 가장 큰 1순위지 않을까 싶다.

 

본인도 얼마전 여친과 이별을 했다. 2개월전인 7월 중순에 말이다.

여자친구가 아주 긴 문장의 톡을 남긴후 잠수를 타버린후 그냥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버린 이별.

이별후에 가슴이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이별도 익숙해져서인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다.

 

그 전에도 그렇지만 이별하자고 하면 본인은 아주 쿨하게 헤어진다.

술마시고 연락? 그런거 유치해서 안한다.

오히려 하루빨리 다른 여자를 만나 헤어진 여친에 대한 기억을 지우려 노력한다.

사람에 대한 기억은 다른 사람으로 지울수 있으니깐 말이다.

 

제발 남자든 여자든 헤어지면 깨끗하게 정리하고 보복같은건 하지 말자.

그리고 헤어지면 좀 쿨하게 헤어져라.

 

 

 

 

2017.09.27.수

1. 새벽 2시.. 잠은 오지 않았지만 내일을 위해 누워 자려고 뒤척이고 있을때

이메일 알람이 온다.

이시간에 누군가 하며 보니 제목에는

“도깨비 오빠”

라고 써져 있었다.

나를 도깨비 오빠라고 부를 사람은 몇 안되는데 하며 메일을 읽었다.

 

한숨이 나왔다.

그리고 눈에 눈물도 글썽였다.

메일을 보내온 사람이 내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다면 글을 공개 하며 비난했을것이다.

 

2017년 4월 7일에도 내게  죽기전 마지막 인사라며 메일을 보낸 스폰녀가 있었다.

그때 내가 어떻게 했는가? 이런 사람이 제일 싫다며 메일 내용을 모두 공개하며 비난하지 않았는가?

결국 그 스폰녀는 죽지 않고 내게 미안하다는 메일을 다시 보내왔다.

하지만 이 메일은 다르다.

 

2017년 9월 25일에 블로그에 이런 글을 썼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냐고 물었을때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고 대답했던

그 마음에 드는 여자중에 한사람이었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이렇게 나와 마지막이 될줄이야.

언제나 밝게 웃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근데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든다.

여기 블로그 히스토리를 잘 읽어보면

내 곁에 있으면 행운이 찾아오고

내 곁을 떠나 멀어진 사람들은 불행이 찾아왔다.

메일중에 한 내용이 나와 멀어지려 해서 불행이 찾아온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잠시나마 상류층 문화를 알게해줘서 고맙고 만날때마다 상류층과의 거리가 느껴져 힘들었다고 한다.

 

잠이 안온다.

 

2. 두달전에 내게 스폰지원을 해놓고 일주일간 잘 연락하다가 만나자는 말없이 그냥 흐지부지됐던 스폰녀에게서 또 연락이 왔다.

그때 못만나서 너무 죄송하다고 한다.

다시한번 기회를 줄수 없냐고 하는데

그 마음이 진심이라면 내 기회를 한번더 줄수는 있지만 진심이 아니라면 또다시 기회를 줘봐야 필요 없는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진심이라면 내 기회를 다시 줄수 있다.

 

2017.09.26.화

2017-09-26 오전 10-43-17

스폰녀들은 아니다. 알고 지내는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비슷한 사진을 보내 왔다 ㅎㅎ

한사람은 미국에서.. 또 한사람은 한국에서..

이런 우연도 있다.

 

2017.09.25.월

1.

어떤분이 지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없냐고 물었다.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고 했다.

그럼 왜 안사귀냐고 묻는다.

마음에 들면 사귀는 거냐고 되물었다.

그런뜻이 아니란다.

나는 그 사람이 마음에 들지만 그 사람이 날 마음에 들어할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서 아무말 안했다고 했다.

한번 말해보라고 한다.

난 여태 내가 좋다고 한 사람과 잘 맞아서인지 내가 먼저 고백하지 않는다고 했다. 내게 고백해온사람을 좋아할거라 했다.

누군가를 먼저 만나자고 해본적도 없다. 대부분 상대가 만나자고 해야 만났다.

물론 애인이었다면 내가 먼저 보자고 했겠지만…

 

2.2017-09-25 오후 4-17-03

나보고 걸어다니는 은행같다고 한다.

그런데 난 걸어다니지 않고 차 타고 다니는데

그러게 내 규칙에도 매일매일 연락을 하라고 되어 있는 이유를 잘생각해봐야 할텐데 말이다.

내가 아무런 대꾸가 없더라도 매일 연락해서 만날 기회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3.

2017-09-25 오후 7-12-15

중매라.. ㅎㅎ 소개시켜준다면 마다하진 않겠지만 스폰서인 이런 나를 만나려는 사람이 있으려나 ^^

 

2017.09.24.일

어제 돈을 줄테니 관상을 봐달라는분과 밤새 관상때문에 메일을 주고 받다가 결국에는 사람 한명 살린다는 생각으로 그의 관상을 봐주기로 했고 오늘  만나게 됐다.

 

서울에서 내가 현재 있는곳까지 서슴없이 달려온걸 보니 심적으로 많이 힘들다는것을 바로 알수 있었던것 같다.

 

사진은 이미 받아봐서 관상은 대충 파악을 하고 있었지만 사진과 실물은 내가 예상한대로 다른 관상이 보였이고 있었다.

 

내가 본 관상은 귀가 얇고 자신에게 뚜렷한 신념이 없는것을 빼고는 아주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 또한 귀가 얇은것을 인정하고 또한 자신이 어떻해 해야 앞으로 나가갈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또한 그 에게 현재의 힘든 일은 시작에 불과하며 근래에 악재가 생길것이고 그 악재로 인하여 또다른 악재가 겹겹히 생길것이라 했다.

 

그리고 본인에게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자신에게서 기준을 바로 잡아주고 심적 고통을 함께할수 있는 사람이라 조언하며 현재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빨리 정리 하고 내 조언에 맞는 사람을 찾으라 했다.

 

내가 해준 말들이 100%맞으라는 보장은 없다. 이 모든것들이 내 경험에 의해 생긴것들이기에 확신은 할수 없으나 여태 경험상 내가 한말이 틀린적은 없었다.

 

그래서 이 글을 쓰는것또한 그분에게 허락을 받고 쓰는것이고 나중에 내 말대로 근래에 겹재가 생기는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

 

재밌을것 같다. 물론 내 말대로 그에게 겹재가 생긴다면 좋은일은 아니지만 내가 한 말이 맞았기에 내가 한말대로 좋은 사람을 만나면 된다. 그외 다른 관상은 아주 좋은편이니깐 말이다.

 

하지만 내 말대로 이뤄 지지 않았다면 뭐 그것또한 좋은일 아니겠는가?

 

2017.09.23.토

1. 관상을 본다 하니 관상을 봐주라고 연락을 하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 돈주면 관상을 봐주겠다고 장난스럽게 쓴 글도 진지하게 받아들여 돈을 줄테니 관상을 봐달라고 한다.

2017-09-23 오후 10-02-32

약간 이분에 대해 찾아보니 밤에 가위를 눌려서 관상을 보고 싶어 하는것 같은데 관상은 가위눌리는것하고는 상관없는것 같은데 ^^

어찌됐든 전 관상쟁이가 아니니 관상 봐달라고 연락을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2. 이상형에 대해 올려놓고 애인을 구한다고 하니

별 이상한 여자들에게서 연락이 온다.

한 처자는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없는척 내게 연락을 해왔다. 물론 만나진 않았다.

또 한 처자는 호기심에 연락해봤다고 한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스폰하는 여자나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애인구한다고 연락하는 여자나 다를것이 뭐가 있을까?

게다가 난 호기심으로 누군가를 만나거나 하지 않는다.

나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말하지만 난 특별한 목적없이는 아무도 많나지 않고

더구나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기본적인 프로필도 없이는 만나지 않는다.

그러니 궁금하더라도 그 궁금증은 그냥 접어두기 바란다.

 

2017.09.20.목

사람은 정말 다양하고 생각도 다양한것 같다.

뭐가 정답이라고 할순 없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도 한번쯤 생각해 봤으면 한다.

 

비행기, 기차, 버스 등 이동수단에 일반석과 VIP석이 존재 한다.

즉 비행기는 이코노미 좌석이 일반석일것이고 프레스티지, 비지니스, 1등석이 VIP 석일것이다.

기차도 특실이 존재하고

버스도 프리미엄 버스가 존재한다.

택시 또한 모범 택시가 있다.

스폰서 소개 를 읽어 보면 알겠지만 현재 자산이 80억을 보유 중이다.

하지만 본인은 비행기는 이코노미외에 타본적이 없으며

기차도 일반석만 탔고 , 버스도 우등만 이용했다.

택시보단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한다.

 

내가 이런것을 자랑하려고 글을 쓴것이 아니다.

본인이 스폰을 하다보면 본인 기준에서 정말 웃긴 일들이 많다.

 

물론 이것은 내 기준이기에 너무나도 주관적이라고 먼저 말을 하겠다.

 

내게 스폰을 바라며 지원을 한 대부분의 스폰녀들은 집에 빚이 있다거나 아니면 본인이 빚이 있던지 빚이 없더라도 여유롭지 않은 삶에 돈이 필요해서 지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스폰녀들의 일부는 스폰서인 본인이 보기에 돈도 없으면서 돈을 함부러 쓰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본인은 보러 오겠다는 스폰녀 프리미엄 버스를 타고 오겠다길래 우등도 많은데  프리미엄을 탈 이유가 있느냐며 혼줄을 냈었는데 결국에는 프리미엄 버스를 타고 말았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돈 내고 프리미엄 타는건데 무슨상관이냐” 라고 한다.

그래 맞다. 자기돈 내고 더 좋은 서비스를 이용하는것 맞다.

내가 뭐라 할 이유는 없다.

허나 내 기준으로 생각해 본다라면 참으로 한심하고 이러니 매번 돈없이 빈곳한 생활을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생각을 더 나아가 좀더 깊게하고 좀더 앞을 내다 본다면 말이다.

빈부의 격차는 점점더 커지고 있는데 본인이 못사는것은 정부, 국가 즉 남의 탓이고 자신의 운명이라 받아 들이는 이들.. 그게 또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니다. 세계 어딜 가도 현재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과연 그게 남의 탓일까?

본인은 정말 쓰레기통을 뒤져가며 돈을 모았던 시절이 있었다.

아직도 본인은 주변에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주워다 고쳐서 쓰곤 한다.

얼마전 해외여행을 가서 단 몇일만에 1000만원을 쓰고 온사람이  돈이 없어서 그런행동을 하는것이라 생각하는가?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내 운명을 바꾼것이다.

 

돈을 써야할 때와 아낄때를 아는 사람이야 말로 부자가 될수 있는것이다.

 

 

2017.09.19.수

1.

2017-09-20 오후 1-04-43

사진 보내신다고 관상 봐드리진 않구요 ^^ 돈 내시면 봐 드립니다 ㅋㅋ

 

2. 스토커가 한명 있다. 내가 매번 싫다고 해도 연락을 계속 한다.

여자친구가 있을때도 연락해서 난감하게 한적도 많다.

게다가 차단을 걸어놔도 다른 메일을 만들어 연락한다.

심지어 약속 하지 않은걸 혼자 약속하고 또 혼자 막 찾아오겠다고 한다

정말 답 없다.

2017-09-20 오후 4-08-40

2017.09.18.화

여행 후유증… 피곤해서 하루 종일 잠만 잤다.

어휴.. 그것도 여행이라고 피곤하구나.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긴대로 논다” 라는 말이 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행태를 알수 있다는것인데

반대로도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행태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로 말이다.

즉 그것이 바로 관상이라는것 아닐까?

 

최근에 만난 여자들도 관상을 보면 전부 딱 들어맞았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번주 워커힐 리바(Rebar)에서 같이 칵테일 마시며 내가 잠깐 관상을 봐준 여자..

그때 관상을 보면서 하지 못한말이 있었잖아?

들으면 기분 나쁠것 같아서

좋은말로 니가 성격이 좋아서 사기를 많이 당할것 같다고 그렇게 돌려 말했던거 기억할거다.

 

그때 내가 널 본 관상은 “무식해서 사기를 많이 당하는 거야”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그랬잖아 관상을 보아하니 “아무리 노력을 해도 지금 현재를 벗어나지 못할꺼라고. 본인은 정말 노력한다고 노력하지만 절때 벗어나지 못한다” 라고 하니 맞다고 했던거 기억할것이다.

 

그말에도 깊은뜻이 있다. 너의 노력은 남들의 노력의 절반도 안되고 끈기도 부족하기에 절대 지금의 생활을 벗어나지 못한다. 뭐 눈 먼 사람을 만나게 된다라면 현재를 벗어날수는 있겠지만

 

또 이런말이 있다.

“끼리끼리 논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라는건데

너와 비슷한 사람만 만나게 될것이다.

 

이것은 내가 널 흉보기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정말 관상에 그렇게 나와 있다.

그때는 안좋은 말이라 널 위해 말 안했다만 지금은 남이니깐 알려주는것이다.

 

2017.09.16.토

벌써 내일이면 한국에 들어간다. XXX에서 정말 쉴새 없이 돌아다닌것 같다. 다리는 아프지만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고 또 같이 온 스폰녀 덕에 편히 관광을 즐길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여긴 정말 호텔과 카지노와 명품들뿐

밤에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모르는 여자가 다가와 말을 건다.

“마사지.. 마사지..” 이러면서 말이다.

간혹 한국말을 할줄 아는 아가씨가 다가와서 한국말로 말을 건다.

그런데 ㅎㅎ 이미 난 스폰녀와 같이 왔는걸..

혼자 왔어도 이곳의 여자와 잠자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정말 수없이 많은 먹을거리가 있다지만 현지인이 아니라서 맨 호텔에 음식들만 먹으니 좀 질린다.

매일매일이 돈걱정은 안하는데 먹을것을 걱정해야만 했다.

XXX의 마지막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추억을 남긴 아쉬운 밤이다.

 

2017.09.14.목

XXX에  놀러 오기까지 참으로 사람의 간소함에 놀아나기도 하고 우유부단함을 절실히 느끼면서 오게 되었다

XXX 출국 일주일전 스폰녀에게 모든 비용을 지불할테니 XXX 에 같이 가자고 제안을 했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같이 가자고 했던 스폰녀 다음날이 되서 마음을 바꾸고 만다.

그리고 다른 스폰녀에게도 제안을 했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같이 여행을 못하게 되었다.

 

결국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예전에 내게 만나서 사겨 보고 싶다는 여자가 생각이나서 연락을 해봤다.

그랬더니 그 여자 흥쾌히 승락을 한다. 그리고 출국하기 이틀전에 만나서 워커힐에서 칵테일 한잔식을 하고 드라이브를 하며 새벽에 집에 들여 보내고 다음날이 되었다.

XXX에 갈 준비를 잘하고 있나 싶어서 연락을 해보니 한참 뒤에야 이런 메세지가 온다.

2017-09-13 오후 2-27-00

항공권이랑 XXX 에가서 쓸 유심 호텔등 모두 예약해놨는데 출국 하루전 오후에 이런 메세지를 보내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다행이도 그날 또 스폰을 지원해온 스폰녀가 3명이 있었다.

처음 스폰녀에게 제안을 하니 학교 때문에 시간이 안된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평일 모두 학교를 가고 주말에 겨우 시간이 된다고 한다. 스폰지원서에도 시간이 안되면 스스로 지원하지 말라고 했건만..

2017-09-14 오후 11-45-38

그 다음 스폰녀는 직업도 없고 시간이 널널하니 같이 갈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두번째 스폰녀에게 제안을 했다. 하지만 두번째 스폰녀는 처음 만나는데 바로 여행을 간다는데 부담스럽다고 한다.

2017-09-14 오후 11-47-54

두번째 스폰녀의 답을 받고 같이 갈 사람이 없겠구나 싶어서 혼자 XXX에 갈 생각을 하고 호텔에 들어가 쉬려고 이동을 하는 동안 세번째 스폰녀가 스폰지원을 해온다.

바로 스폰녀에게 연락했다. 그리고 본론만 얘기 했다. 같이 XXX에 가지 않겠냐고.

그랬더니 스폰녀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같이 가고 싶다고 한다. XXX는 처음 가본다고 설레어 있었다.

2017-09-14 오후 11-54-172017-09-14 오후 11-55-29

그리고 스폰녀 한시간만에 준비를 끝내고 만나게 됐다.

같이 하룻밤을 보내고 지금은 여기 XXX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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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앞에 분수쇼가 멋지고 호텔 시설도 정말 최상급이다.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고 포르투갈 음식 식당에 가서 음식을 다양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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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은것은 스폰녀가 영어를 잘해서 영어를 못하는 내가 편하게 움직일수 있었다.

데려 오길 너무나 잘한것 같고 스폰녀가 내게 내 옆에 항상 붙어서 내가 불편한건 없는지 그리고 잔심부름들을 처리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고마움의 표시로 한국돈으로 100만원을 지급 했는데 ^^

사실 이 블로그를 쓴 이유는 같이 출국을 하자고 제안을 했지만 거절했던 스폰녀들이 봤으면 해서이다.

그 스폰녀들은 지금 심정은 어떨까?

 

2017.09.13.수

기회를 줬을때 그 기회를 잡아 인생의 전환점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회가 와도 우유부단하여 다잡은 기회마저 놓치고 그걸 자기탓이 아닌 운명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우유부단한 사람은 운명을 쉽게 믿는다.

자신이 우유부단해서 생긴 결과를 자신의 운명으로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결정한것에 대한 결과과 운명인줄도 모르고 마치 운명이 모든걸 정해놓았다는 듯이 말이다.

 

2017.09.12.화

1.

2017-09-12 오전 12-17-282017-09-12 오전 12-16-56

1500만원을 스폰 받고 싶다는 스폰녀.

 

해외에 나갈일이 있어서 같이 나가자고 했더니 여권이 만료 되었다고 한다.

4일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하루빨리 여권을 만들어야만 했다.

그래서 스폰녀 서대문구청이 여권발급이 가장 빠르니 아침일찍 가서 여권을 만들겠다고 한다.

 

그런데 아침일찍 간다던 스폰녀 아침에 연락이 없다. 혹시나 싶어 항공권이라도 미리 발권하려고 이전 여권이라도 주라고 하니 한참뒤에 이제 일어났다고 한다.

 

뭐 할말 없어서 그냥 다른 사람 구했다고 했다.

 

그리고 한참뒤 해외에 갔다와서 볼수는 없냐는 스폰녀의 물음이 왔다.

그래서 아직 해외나가기전에 시간이 좀 있으니 그때 볼수 있겠다라고 하며 만나자고 했다.

그런데 이 스폰녀 처음에는 괜찮다고 하다가 점점 시간이 어떻다고 하느니 교통비가 부담 된다고 하니

뭐 나로써는 이 스폰녀 월 1500만원을 거져 먹을려고 그러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즉 의지가 없는것이다.

 

내가 최근에 이런 이런 경우를 허다하게 많이 겪는다. 스폰녀 대부분이 월 1000이상을 스폰해달라 요구 하면서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게을러 터졌다.

그런데 정작 월 100~300 만원을 스폰해달라는 스폰녀들은 또 안그런단 말이지.

 

정말 이런 스폰녀들을 보면 날강도보다 더한것 같다.

 

2.

2017-09-12 오전 9-41-06

9월 9일에 지원해와서 최대한 노력해보겠다는 스폰녀.

10일, 11일 연락한번도 없으면서 뭘 최대한 노력해보겠다는건데?

이것이 본인의 최대한의 노력?

 

2017.09.11.월

정말 스폰을 하면서 매번 느끼는 거지만 페이를 많이 바라고 많이 받는 스폰녀보다 적게 바라고 적게 받는 스폰녀가 오히려 예의 바르고 매너 있다.

2017-09-11 오후 12-31-52

이번 스폰녀는 지원을 할때 희망페이를 200을 적은 스폰녀이다. 하지만 만나보니 성격도 괜찮고 본인에게 너무 잘하길래 300을 해주기로 했다. 그러나 계속 만나보니 진국이다. 정말 괜찮은 스폰녀이기에 더 해줬더니 역시나 자기가 원하는 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받고도 예의가 철철 넘친다.

요즘 내게 1000만원 이상 스폰을 원하는 스폰녀들에게 메일이 많이 온다.

그러나 그 스폰녀들 절반 이상이 본인스케쥴이 바뻐 시간도 없을뿐더러 돈에 대한 개념도 없더라.

외모? 글쎄 외모도 그리 나을거 없는 스폰녀들이었는데 스폰서 입장에서 누굴 선택할까?

 

2017.09.08.금

어제 오늘 IDPAPER.CO.KR과 BAMBADA.COM 에서 방문자가 대량 유입이 되었다.

대량으로 유입이 된 원인은 두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에 대한 얘기가 게시글로 올라왔던걸로 판단된다.

아무래도 두 글을 쓴 사람은 동일인물이라 판단이 되는데

누군지 짐작이 가는 한명이 있다 ^^

얼마전 2017년 9월 4일 수원에서 만난 스폰녀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

그 당시 수원에서 만난 스폰녀. 자존심이 쎄고 사람을 깔보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 만난 그자리에서 스폰을 거절했었다. 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관상을 잘 보기에 사람 얼굴, 말, 행동을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그 당시 수원 스폰녀의 말과 행동을 보면 내가 말과 행동을 어떻게 바꾸면 좋겠다라고 하니

“아~~ 네~~ 네~~”

“네”라고 한번 대답하면 좋았을텐데 사람 비꼬는듯한 말투로 말을 하더라.

의도적인것은 아니였다고 생각하나 그 말하는 습관이 이미 몸에 배어버린것 같아 쉽게 고치긴 힘들어보였다.

그리고 차안이었는데 라이트를 꺼달라는데 솔직히 밤에 차에 있는 사람이 바깥을 비추는 라이트를 꺼달라는 이유도 없었고 그러면서 자기 마음대로 차량의 버튼들을 막 누르더라

웃긴건 라이트 끈다면서 백미러의 ECM 버튼을 누르더라.

이런 태도 하나하나가 마음에 안들어 거절했는데

왜 그 수원 스폰녀일것 같다고 추리를 하는이유는

BAMBADA.COM 사이트는 업소녀들만 가입을 할수 있는 사이트이다.

수원 스폰녀가 그 업소녀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가 스폰 거절까지 했으니.

자존심이 쎈 사람으로서 자신이 문제가 있어서 거절당했다고 인정하지 못하고 분명 스폰서인 본인을 탓하며 기분이 많이 상했을것이다.

어찌됐든 뭐 정확히 누가 했는지는 모르는거지만 내 블로그는 오랜만에 또 최대 방문자수를 기록했고 그로 인해 더 유명해져버렸다.

내 블로그가 구글검색 맨 상위에 올라가게 도와줘서 너무 고마울뿐이다 ^^

 

2017.09.07.목

IDPAPER.CO.KR 를 통해 블로그 방문자가 대량 유입이 되고 있군

들어가서 보니 남편감 구별법 이런것이 있던데 본인도 한번 해봤다.

2017-09-07 오전 11-28-11

마누라 굶길 걱정 없는 성실남이다.

주변에서 본인을 말하기로 바른생활사나이라고 들을정도로 성실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이런 남자는 말야 여자들이 싫어하잖아?

근면 성실한 남자보다 가끔 마음을 흔들어 놓는 그런 남자를 좋아하는것 같던데 ㅎㅎ

그래서 내가 혼자인가보다.

그런데 도대체 IDPAPER.CO.KR에 내 블로그의 무슨 내용이 적혀 있길래 방문자가 많이 유입이 되는걸까? 궁금하다 ㅎㅎ

아는 사람 있으면 sungilsp32@gmail.com 으로 메일좀 주면 좋겠다.

 

2017.09.06.수

1. 여자친구의 물건을 이제는 정리 해야될것 같다. 그동안은 다시 만날수 있겠지라는 희망에 버리지 않고 보관했는데. 이제는 정리해야 될때인것 같다.

2.

2017-09-06 오전 9-29-02

스폰을 받으면서 왜 돈을 받은건지 모르다니 ^^ 귀엽군

간혹 스폰을 받고 싶어 연락한 스폰녀들이 본인을 만나보고는 너무 잘해줘서 본인이 스폰을 받고 있는건지 사랑을 받고 있는건지 착각을 할때가 있다고들 한다.

무엇보다 이 스폰녀는 개념이 있는 스폰녀였기에 자신이 페이을 받음에 있어서도 부담을 느끼는것 같았다.

허나 스폰관계는 결국 서로 필요한것을 얻기 위한것..

그렇기에 페이지급은 필수다.

3.

회전_크기변환_20170906_104637

스폰녀에게 받은 선물. 스폰을 하면서도 이런 선물을 받는다라는건 정말 내가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걸 느끼게 한다.

늦었지만 고맙고 미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또 한국 들어오면 보자 ^^

 

4.

2017-09-06 오후 4-43-28

2017.09.05일 화요일에 쓴글의 스폰녀가 다시 연락을 해왔다.

“장난이군요”

과연 누가 장난을 치고 있는것일까? ㅋㅋ

 

2017.09.05.화

1.

2017-09-05 오전 2-11-562017-09-05 오전 2-12-16

위 메일은 2017.09.04 22:59 분에 스폰녀로 부터 온 메일을 캡쳐한 것이다.

정리를 해보자면

2017년 8월 9일 오후 8:10 스폰녀 H양이 내게 “블로그보고 연락드려여 여기가 맞나요? ㅎㅎ” 라고 메일을 보낸다.

그리고 본인이 “네”라고 답장을 했으며

2017년 8월 9일 오후 8:32 스폰녀 H양이 내게 “라인으로 연락할수있을까요? 아이디알려주실수있나요?” 라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죄송.. 지원서는 메일로만 받습니다.” 라고 답한다.

2017년 8월 9일 오후 8:35 스폰녀 H양이 내게 “연결해주시는 건가요?” 라고 묻자

본인은 이런생각을 한다

‘이 스폰녀 블로그 보고 연락했다더니 블로그 읽어보지도 않았네’

그리고는 아무런 답장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2017년 9월 4일 22:59 스폰녀 H양으로 부터 지원서가 온다.

 이름 : H양

나이 : 24세
키 168cm, 몸무게 48kg, a
핸드폰 : 01012341234
사는곳 :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동거인 : 자취중
직업 : 편의점주말알바, 주중 일 구직중
페이 : 40만원
비흡연
음주 상대방에 맞추는 편
싱글임. 남자친구 사귈 생각은 없음
있음. 4달 400
재정적 이유.
400~500
몇주전 인터넷에 쳐봐서
평일 5시 이후 한가하고 주말알바 그만두면 주말에 한가함
가능함.
친절하고 풋풋하고 청순함
상대에게 맞춰 가는 편
흉터없음
안했음
반갑습니다. 잘지내봐용“`힘이되줄게요

이름과 연락처는 본인이 임의로 변경했다.

지원서를 보면 양식에는 맞춰 작성했지만 너무 성의가 없다.

무엇보다 스폰녀가 보내온 사진들

모르는 사람이 봤으면 “와~~ 스폰녀 몸매 죽이네~~ ” 그랬겠지만

글쎄.. 이 스폰녀는 날 무슨 호구로 아는것인가?

내가 진짜 가짜도 구별못하면서 연 14억을 버는줄 아나?

참으로 한심하고 쾌심한 스폰녀이기에

본인이 스폰녀 H양에게

“재밌는분이군요” 라고 답장을 보냈다.

다시 말하지만 난 어떻게든 좋은 말로 여자를 꼬셔 따먹을려고만 하는 그런 남자들과는 다르다.

모든것에 있어서 깊이 생각하고 신중한편이다.

무엇보다 같은 나이의 남자들에 비해 모든일에 대해 경험도 많은 편이다.

그러니 날 속이려 하지 마라.

날 속이고 이용하려 한다라면 반대로 본인이 이용당하게 될것이다.

정말 자신에게 득이 되고 싶거든 이용하려 하지 말고 친해지려 노력하고

먼저 배풀고자 노력하기 바란다.

 

2017.09.04.월

1.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의 관상을 보는 능력은 정말 뛰어난것 같다.

바로 전 여친의 관상을 볼때도 말과 행동은 좀 달랐지만 난 뭔가 칼같은 성격을 많이 걱정했었다.

그런데 걱정대로 칼 같이 뒤도 안보고 헤어지고 말았다.

또 얼마전 수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스폰녀가 자존심이 너무 쎄보인다고 하니 본인 스스로도 인정하더라.

정말 사람의 관상은 무섭기도 하지만 알면 편하기도 하다.

 

2.

2017-09-06 오전 9-45-56

이렇게 자기 할일에 스폰서를 만날 여유시간도 없는 스폰녀들이 간혹 지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은 지원서를 꼼꼼히 검토해보고 본인을 만날 여유 시간이 없는 스폰녀는 스폰을 해주지 않는다.

위의 톡의 스폰녀의 경우

학교와 학원을 번갈아 가며 다니고 있다. 물론 학교와 학원을 다닌다고 스폰을 못받는건 아니다.

이 스폰녀의 경우 학교강의 시간이

오후 4~6 시에 대부분 편성이 되어 있다. 즉 하루생활하는 시간의 딱 중간이라고 볼수 있겠다.  그렇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것이다.

만약 학교와 학원을 오전에 마칠수만 있다면 스폰을 받을수 있었을것이다.

2017.09.01.금

예전에 네게 강남시 논현구라며 스폰해달라는 스폰녀가 일한다는 쩜오가 생각난다.

오늘 그 스폰녀가 일하는곳은 아니지만

ICON Maximum 꽤 재밌었어.

일단 아가씨들도 이쁘고 2차 안가서 편하고 그냥 대화만 해도 괜찮은곳 같다.

술값 620만원..

그런데 술도 안마시는 사람이 무슨 술이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다.

내가 술을 못마셔서 안마시는것이 아니라 술맛을 몰라서 술을 안마시고 유흥을 즐기지 않는것뿐

가끔 아주 친한 친구들과의 만남자리에서는 이렇게 룸에서 노는편이다.

무엇보다 술이 들어가니 니가 너무 보고 싶다.

연락 해보고 싶지만 술 마시고 옛여친에게 연락하는것만큼 꼴보기 싫은것이 없는걸 알기에

그냥 속으로 삵힌다.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쑤신다. 술때문인가 ㅠㅠ

누구한테 두들겨 맞은것 같다.

 

2017.08.31.목

1.

2017-08-31 오전 8-51-40

2. 압구정 현대백화점

나이든 아줌마들 투성이구나. 여자들 시집가면 손해라고들 하지만 여기 아줌마들을 보면 남자들이 불쌍해 보인다

2017.08.30.수

안아줘 – 정준일

서러운 맘을 못 이겨
잠 못 들던 어둔 밤을 또 견디고
내 절망관 상관없이
무심하게도 아침은 날 깨우네

상처는 생각보다 쓰리고
아픔은 생각보다 깊어가
널 원망하던 수많은 밤이 내겐 지옥같아

내 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줘
이렇게 니가 한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걸음 더 가면 되잖아

하루에도 수천번씩
니 모습을 되뇌이고 생각했어
내게 했던 모진 말들
그 싸늘한 눈빛 차가운 표정들.

넌 참 예쁜 사람 이었잖아
넌 참 예쁜 사람 이었잖아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줘 넌 날 잘 알잖아

내 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줘
이렇게 니가 한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걸음 더 가면 되잖아

내겐 내가 없어 난 자신이 없어
니가 없는 하루 견딜 수가 없어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니가 없는 난..

그냥 날 안아줘 나를 좀 안아줘
아무 말 말고서 내게 달려와줘
외롭고 불안하기만 한 맘으로
이렇게 널 기다리고 있잖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긴 침묵 속에서 소리 내 외칠게
어리석고 나약하기만 한 내 마음을..

2. 날 떠보려고 하다니. 여자친구든 스폰이든 날 떠보려고 했다면 크게 실수를 하는거다.

경험이 많기 때문에 니가 떠보려는 심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으며 그것을 난 역이용할테니 말이다.

떠보려 하지 말고 제발 그냥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기 바란다.

2017.08.29.화

1. 대전 대흥동 – 부잣집곰탕 – 꼬리곰탕

2017-08-29 오후 3-50-112017-08-29 오후 3-50-242017-08-29 오후 3-50-51

2. 대전 – 성심당 – 부추빵, 튀김소보루

2017-08-29 오후 3-51-22

2017.08.28.월

1.

2017-08-29 오후 3-49-142017-08-29 오후 3-49-33

대전 월산본가 – 석갈비

2. 2017-08-30 오후 12-45-21.jpg

내가 스폰녀에게 연락을 안하더라도 본인이 28일부터 시간이 되기에 그때 다시 연락하겠다던 스폰녀. 하지만 연락이 왔을까? 뭐 뻔한거 아닌가? 연락이 안오는것이 당연하다.

이제 이런 스폰녀는 흔하다.

 

2017.08.27.일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4회)(재) 방송을 너무나 충격적으로 볼수밖에 없었다.

내 우상인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얘기가 나오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끝까지 보니 국정원의 문제를 다룬 얘기였다.

눡격이랑 정말 무섭고도 달콤한 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주는것 같다.

선량한 사람들이 그 권력욕에 의해 피해를 받고 좌파로 불리우며 낙천되는 이세상에는 정말 악만이 잘 사는곳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문재인정부에 들어서 적폐청산을 하겠다며 국정원의 문제를 파헤치고 있고 서민들을 위해 부동산 정책을 바꾸는일 너무 잘하고 있는것 같다.

본인 또한 얼마전 투자를 위해 아파트를 하나더 매입했다. 그런데 계약을 한지 얼마 안지나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나오면서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양도세로 인하여 손해를 보게 될것은 뻔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를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응원한다. 난 비록 손해를 보겠지만 내가 아닌 나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웃을수 있을테니깐 말이다.

문재인 정부를 응원한다.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사람도 얼마든지 성공을 할수 있는 그런 나라. 누구나 평등한 권리를 누릴수 있는 나라. 따뜻한 나라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2017.08.25.금

1. 스폰을 오래 하다 보면 재밌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중 하나는 스폰녀들을 통계로 만들어보면 사람의 심리와 행태를 알수 있다.

그중 하나에 대한 얘기이다.

스폰 양식에 보면 자신이 원하는 스폰금액과 스폰받고 싶은 사유를 적게되어 있다.

그에 대한 통계인데

스폰금액으로 본 사람의 성격이라고 해야 할까?

내게 지원서를 보내는 사람의 스폰받고싶은 금액을 크게 둘로 나눠보면 말이다.

100~300 사이의 부류가 있고

1000 이상의 부류가 있다.

그런데 이 두 부류의 특징이 갈린다.

100~300 부류 : 성격이 소극적이고 스폰에 대한 망설임이 많다. 그러나 만나보면 정말 성격이 너무 착하고 현실을 잘 받아들이는 성격이다. 

적은 금액의 페이를 원하지만 대부분은 아주 스폰이 간절하다. 그렇기에 스폰서에게 자신을 맞추면서 잘하는 편이다.

오히려 이 부류는 페이는 적지만서도 본인에게 너무 잘하기에 페이보다 더 많은걸 해주는편이다. 그럼 또 이 부류는 너무 감사해 하며 더 잘한다.

1000 이상의 부류 : 적극적이며 스폰을 처음 하면서도 망설임은 없다. 허나 스폰을 단순 호기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스폰받고 싶은 이유 또한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다수이다. 

무엇보다 1000이상의 부류들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자신을 스폰서에 맞추기 보단 자기 주도적으로 할려는 의지가 강하다.  심지어 규칙이라고 적어놓은 부분도 자기 뜻대로 고치려 한다.

또한 자기뜻대로 되지 않을시에는 뭐 처음부터 스폰따위는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함이었기에 그냥 쉽게 포기하고 만다.

심지어 100~300받는 부류보다 스폰서에게 잘하지 못하기에 스폰이 오래 가지 않는다. 

물론 극 소수는 정말 스폰이 간절하고 스폰서에게 아주 잘하기도 본인이 여태 만나온 스폰녀들을 보면 그런사람은 드물다.

여기 한 예가 있다. 아래 예는 스폰받고 싶은 금액을 1500을 쓴사람이다. 받고 싶은 이유는 차를 사고 싶다고 한다.

2017-08-25 오전 9-44-10

이성교재금지뿐만 아니라 핸드폰사용금지 규칙까지 어기겠다는것이다. 즉 자기 주도적인 성향이 강하며 안된다고 하면 그냥 순순히 물러난다.

그리고 하나더 아래는 월 2500 을 스폰해달라는 스폰녀이다. 스폰받고 싶은 이유는 여행을 가고 싶어서라고 한다.

2017-07-05 오전 11-53-23

허나 대한민국에 어딜가도 5시간 안으로 다 갈수 있는 거리인데 그 5시간을 투자 못하겠다라고 하는것 같다.

설마 하는 사람들이 분명있을것이다. 내 블로그를 보면 설마하는 일들이 정말 많은데 본인도 스폰 페이를 많이 주면 내게 잘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써 답하지만 실제 통계가 그렇다. 페이를많이 준다고 잘하는것도 아니라는것이다.

통계로 보면 이 외에도 많은 재밌는 부분이 발견되는데 하나씩 생각날때 적어보도록 하겠다.

 

2.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아닐수 없다.

이 글로 보면 스폰서 손태영의 심정을 나는 이해하고도 남을것 같다.

정말 제되로 된 스폰녀는 보기 드문것 같다. 내 경험으로도 정말 대부분은 스폰서에게 무슨 문제가 있겠지 하지만 스폰녀의 문제는 더더욱 심각하다.

허나 스폰서인 손태영또한 너무 겸솔했다. 동영상을 찍었다고 유표하겠다고 하는것은 엄연히 불법 아닌가. 뭔가 다른 방법을 생각했어야지 기업의 대표로 있던 사람이 너무 생각 없는 행동을 한것 같다.

무엇보다 스폰녀에게 스폰을 해줄때는 스폰녀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했어야 한다.

2017-08-25 오전 11-36-102017-08-25 오전 11-36-292017-08-25 오전 11-36-442017-08-25 오전 11-37-492017-08-25 오전 11-38-022017-08-25 오전 11-38-36

2017.08.24.목

1. 컨저링을 보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다.

그도 그럴것이 난 공포영화를 보고도 하나도 무서워 하지 않는다.

심지어 귀신 꿈을 꿨을때 귀신을 잡아 내 노예로 삼은적도 있다.

 

2017.08.23.수

1.

2017-08-24 오전 12-37-26

역시 내가 착각한것이 아니였다. 이 사람도 분명 봤다고 하는데 왜 그 글이 사라졌을까? 정말 알수 없는일이다. 어쩌겠는가 이미 끝나버린걸.

 

2017.08.21.월

1. 경남에서 지내온지 한달 반.. 정말 다른곳보다도 음식이 입에 안맞고 사람들 정서도 많이 보수적이라서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된다.

아직도 내가 경남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2. 미국에서 온 한통의 메일.. 스폰을 지원하는 메일은 아니고 그냥 뭔가 나랑 대화를 하고 싶어하는 메일이었다. 메일을 읽던 도중 메일을 보낸 사람이 발레를 한다고 적혀 있었고 발레라고 하니

예전 2017년 2월에 만난 발레리나가 생각났다.

그래서 그 발레리나 얘길 해볼까 한다.

왜 발레리나 얘길 하는지는 읽어보면 알것이다.

2017년 2월 그당시에만해도 많은 스폰녀들에게 믿음도 없어지고 실망감이 커서 스폰을 그만 두고 여친을 만들려고 블로그에 여친을 구한다는 글을 올렸을때이다.

그때 많은 여성으로부터 연락이 왔었다.

그중 한명이 지금 얘기 하는 발레리나 였다.

사진을 미리 받아봤었기에 외모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 미인이었다.

뭐 미인이라고 해서 나한테 전부가 될순 없었지만 미인인건 인정해줘야 할것 같다.

몸매또한 발레를 해서 그런지 정말 좋더라.

만나서 커피 한잔을 하며 얘기를 나누다가 발레리나가 학원얘기를 하더라.

본인이 여의도에서 발레학원을 운영해서 돈을 많이 벌었고 그리고 여의도 학원을 그만두고

일산근처에 학원을 오픈하려 한다고 한다. 그런데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이때부터 뭔가 이상한낌새를 느껴지더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왜 그 잘버는 여의도 학원을 그만두고 일산에 발레학원을 차리려는건지

게다가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으로 차리면 되는데 왜 돈이 부족하다는건지 하나씩 이상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물어보니 뭐 뻔한 얘기들뿐 특별한 사유는 없다. 그리고 발레 학원하는데 투자를 하겠다는 사람이 돌연 임대계약을 하는 당일 취소를 해버려서 계약금도 날리게 생겼다고 한다.

난 그냥 네네 하며 그냥 말을 넘겼다. 왜냐면 이런얘기를 하면 너무 뻔하잖아.

그래서 그렇게 시간을 때우고는 그 발레리나를 집에 데려다 주고 나도 집에들어왔다.  그리고는 그 발레리나에게 연락한번 안했다. 뭐 발레리나 역시 내게 잘들어갔냐는 말 한마디 안하더라.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을때쯤 발레리나가 그때 밥 한끼 같이 못한것 같다며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난 “뭐지? 잘 들어갔냐는 말한마디 안한사람이 왜 또 내게 연락을 해서 보자는걸까?” 이런생각을 했지만 내 스스로가 부정적인 생각은 잘 안하는 편이고 긍정적으로 모든걸 받아들이려는 생각때문에 속는셈 치고 또 나가서 발레리나를 만났다.

같이 식사를 하면서 얼마전 학원을 차릴 건물 임대차계약이 어떻게 됐는지 물어봤다. 발레리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얘기를 쏟아냈다. ㅎㅎ

내가 그 얘길 먼저 해주길 바랬던거였지

발레리나는 그때 그 계약은 취소 돼서 결국 계약금을 포기 하고는 다른 자리를 알아보고 다닌다고 한다.

그러면서 내게 혹시 투자해줄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

그래 본래 목적은 그거였던거야.. 본인이 지금 당장 필요한건 돈이고 내가 돈이 있으니깐 투자를 해주라는거지.

첫날부터 이미 목적을 파악하고 있었기에 그 발레리나에게 연락도 안하고 크게 의미도 안두고 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뭐 얘기는 들어보자. 투자해서 괜찮을것 같으면 투자해볼 가치는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쓴것이 있느냐 물어보니 사업계획서 같은것은 전혀 없고 그럼 주변 시장 조사는 했느냐라고 물어보니 주변에 대충 학원이 뭐가 있고 그런것들은 조사를 했다고 한다.

그럼 좋다. 그럼 얼마를 투자해주면 되겠느냐 라고 물었더니 5천만원을 투자해주라고 한다.

그럼 발레리나 본인은 얼마를 투자 하는거냐고 물으니 발레리나는 1천만원을 쓴다고 한다.

그래 그럼 수입은 어떻게 배분하느냐 했더니 발레리나 본인이 7인가 8을 가져가고 나머지 2에서 3을 나를 주겠다고 한다.

투자금이 훨씬 많은 내가 2~3을 가져가는것이 말이 되냐고 물으니 학원생들이 본인 이름을 보고 학원을 오는것이기에 자기 이름값어치가 내가 투자한 금액 이상이라고 한다.

난 어이가 없어서 투자제안을 거절했다.

그리고 식사를 하고 나와서 그냥 집으로 갔다.

그 뒤로 발레리나에게 몇번 더 연락이 왔지만 대꾸하지 않았다.

차라리 처음부터 자신의 목적을 얘길 하고 투자를 해달라고 했으면 이런 시간낭비는 하지 않았을것이다. 내가 분명 여친을 만들려는 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썼고 그것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는 심성이 아주 고약해 보인다.

얼굴만 이쁘다고 여자가 아니다. 이쁜 여자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법.

 

2017.08.16.수

누군가 내게 첫사랑이 누구냐고 물었다.

첫사랑? 첫사랑은 어떤게 첫사랑이야?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 제일 가슴에 남은 사람?

그래 내게도 첫사랑이 있었다.

헤어지고 1년을 넘게 가슴앓이를 했던 사랑이었다.

여자에게 처음으로 좋아한다 고백했던 사람이 그 사람이었고 또 그때 당시 내 생에 최고로 아름다운 사람이 그 사람이었다.

마시지도 않는 술을 마시며 고백했던 그때 고백에 대한 답을 들었을땐 너무나 행복했고

그렇게 3년을 사겼다.

3년을 사귀며 그녀에 단점을 알게 되었다.

그중 하나는 매번 거짓말을 한다는것이다.

우리 둘의 마지막날의 얘기다.

평범한 연인사이의 전화통화.. 그때당시만 해도 스마트폰은 존재하지 않았고 문자와 전화통화로 연락을 했던 시대이다.

난 평상시처럼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나 : “어디야?”

그녀 : “집이야”

나 : “밥 먹었어?”

그녀 : “아니”

나 : “밥도 안먹고 뭐하는데?”

그녀 : “누워서 TV보고 있어.”

그렇게 한참을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가 전화기에서 들리는 소리

“아저씨 여기 얼마에요?”

그래서 난 다시 물었다.

나 : “지금 어디야?”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그녀 : “PC방이야”

나 : “방금 집이라며?”

그녀 : “….”

나 : “또 거짓말한거야? 내가 너 PC방간다고 뭐라 하지도 않는데 왜 내게 거짓말을해? 정말 매번 이렇게 거짓말 할꺼야?”

그녀 : “….”

나 : “정말 실망이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연락해. 나 이만 끊을께”

전화를 끊고나서 10분이 지났을쯤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나 : ‘반성좀 했나 일찍 연락했네 ㅋㅋ’

그리고 전화를 받았다.

나 : “여보세요”

그녀 : “오빠!!”

나 : “응. 반성좀 했어”

그녀 : “아니 그게 아니라 오빠 도대체 내가 PC방인걸 어떻게 안거야?”

나 : “니가 PC방이라며”

그녀 : “아니 내가 말하기 전에 내가 집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알고 다시 어디냐고 물었냐고. 내가 분명 네이트온을 오프라인으로 로그인 했는데 내가 PC방인거 어떻게 알았어?”

나 : “넌 지금 그게 중요해? 니가 뭘 잘못했는지는 생각도 안해보고 너의 거짓말이 어떻게 들통난건지가 중요한거야? 정말 실망이다. 나 이제 진짜 연락안할꺼야. 그러니깐 정말 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연락해.”

이렇게 전화를 끊고 그 뒤로 연락이 오지 않았다.

그때 당시만 해도 싸이월드가 유행했던 시절.. 그녀의 싸이 홈피를 들어가보니 대문에 사진도 바뀌고 알림말도 변경되어 있었다.

나 : ‘오~~ 뭔가 느끼는게 있나본데’

속으로 그녀가 반성을 하고 있나 싶어서 신났었다. 무엇보다 난 그녀가 반성만 한다면 용서해줄 생각이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연락이 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갔고 그녀에게 2주가 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았다. 그리고 2주가 된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난 그녀의 심정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어 그녀의 싸이 홈피에 들어갔다.

그런데 홈피 디자인부터 바껴있었고 홈피 대문에는 그녀와 어떤 남자가 서로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나 : ‘어~ 이건 뭐지? 지금 내가 홈피를 잘못들어온건가? 아님 혹시 사진을 조작한건가?’

한순간 정말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눈앞에 보이는 현실을 믿을수 없었다.

도대체 이 남자는 뭘까? 하며 그녀 홈피 방명록에서 파도타기를 했다. 비공개로 되어 있는것들은 내 권한에서 볼수가 없었기에 공개되어 있는 한에서 파도타기를 하며 금년방명록에서 아무런 정보를 얻을수 없었다.

그리고 전년도 방명록에서 파도타기를 하자 어떤 남자의 홈피에 들어간 순간.

여기에도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대문에 걸려 있었던 것이다.

내 눈으로 직접보고도 믿을수 없었다.

대문에 등록된 사진은 작년에 등록된 사진이었다.

난 이게 무슨일인가 알고 싶어 그녀가 일하는 곳을 찾아갔다.

일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물으면 방해가 되니 그녀가 일을 마치고 나오는 출구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리고 그녀가 나오자 난 차에서 내려 그녀 이름을 부르며 다가갔다.

그녀가 날 피하며 도망을 간다.

그리고 저 멀리서 그녀를 보며 걸어오는 한남자. 홈피속 그 남자다.

그 남자와 마주치게 됐고 그 남자는 나를 밀치며

그남자 : “당신 뭐야?”

나 : “나 OO이 남자친구인데 당신은 뭔데?”

그남자 : “무슨 소리하는거냐. 내가 OO이 남자친구인데”

그 자리에서 서로 시비가 걸렸다간 이대로 싸움이 날것 같았다.

나 :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내가 일단은 갈테니깐 연락처좀 주라 그러면 내가 연락하겠다.”

그남자 : “아니 내가 연락할테니깐 당신 연락처 주라”

그래서 연락처를 주고 그 자리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몇시간뒤 그 남자에게 연락이 왔다.

그남자 : “당신 OO이한테 다 들었는데 무슨 자격으로 당신이 OO이 남자친구냐고 그러는거야?”

나 : “도대체 무슨 얘길 들었길래 그러냐?”

그남자 : “아니 당신이 OO이 ID해킹해서 위치추적하고 감시했다며?”

한동안 난 이게 무슨소린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조금 지나 번쩍 예전 그녀가 내게 한말이 생각났다.

그녀 : “내가 분명 네이트온을 오프라인으로 로그인 했는데 내가 PC방인거 어떻게 알았어?” 

바로 이 말..

내가 추리 하기론 내가 전화통화중 “아저씨 여기 얼마에요?” 라는 소리를 듣고 어디냐고 다시 물었던걸 그녀는 생각 못하고 내가 그녀의 네이트온 아이디를 해킹해 로그인해 있었고 그녀가 본인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자 내 네이트온이 로그아웃되면서 그녀가 집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을거라 생각하는거라고 추리해볼수 있었다.

그리고 그걸 그남자에게는 내가 본인 아이디를 해킹해 감시하고 추적했다고 했을것이다.

웃음밖에 안나왔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그냥 잘 살아보라고 하고 끝을 냈다.

그랬는데 난 그녀를 1년 넘게 잊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해야만 했다. 3년이란 시간을 사겨서일까? 아님 정말 그녀를 사랑해서였을까?

그리고 4~5년이 지났을쯤 5월 어느날 맨날 그녀 생각만 하면 재수 없다. 다신 그런 여자 안만난다고 다짐을 하며 그녀에 대해 전혀 생각도 못하고 지내던 어느날

그녀 꿈을 꾸고 말았다. 꿈에서는 아직도 내가 그녀를 기다리는듯했다.

꿈에서 깨고는 왜 재수없게 그녀 꿈을 꾼건지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라며 자꾸면 왜 꿈을 꾼건지 생각해보게 됐다.

오전 내내 생각했지만 답을 못얻고 점심을 먹는도중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는건

꿈을 꾼날은 5월 30일…

그녀의 생일이었던것이다.

왜 매번 원망하고 다시는 돌아와도 받아주지 않겠다고 했던 그녀를 내 가슴속 한켠에서는 그녀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게 내 첫사랑이었던것 같다.

 

2017.08.15.화

2017-08-15 오후 10-24-34

독자님 말이 맞다. 보통은 여친이 생기면 블로그를 다 접고 여친에게 집중하는데

스폰을 통해서 결국 사귀게된 여친이었기에 여친또한 블로그를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 그때 여친은 자기는 괜찮다며 블로그를 계속 운영했으면 좋겠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별을 말한 당일 내게 블로그를 왜 계속 운영하느냐라고 했다.

무엇보다 블로그에 여친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다고 아직도 스폰을 하고 있냐고 말이다.

그 당시 독자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여친이 있어서 스폰을 하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무엇보다 블로그에 여친 얘기를 하지 않은것이 문제였던것 같다.

그런데 이상한점은 내 기억에는 분명 여친 얘기를 써 놓은것 같았는데 다시 히스토리를 살펴보니 여친 얘기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운영하는 다른 블로그를 살펴보니 다른 블로그에는 2017년 4월에 여친이 생겼다라는 글이 있더라.

이 글이 왜 지워졌는지는 나도 의문이지만

어쨌거나 내 실수이기에 난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했다.

그 한번의 장문의 이별통보가 있고 나서 변명도 하지 않고 무조건 미안하다고만 했으나 결국 아무런 답장도 오지 않았다.

카톡, 문자, 전화로 아무런 답장도 오지 않았다라는것은 이별을 확실시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난 단한번의 이별통보로 끝이 나고 말았던 것이다.

다시 잘해보겠다는 기회도 없이 말이다.

어쨌거나 또 언젠가 여친이 생길거라 생각한다. 그때는 다시금 이런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 한다.

 

2017.08.14.월

이별 휴우증인가? 스폰녀보단 여자친구가 더 필요한것 같다.

여자친구가 헤어지면서 한 말이 생각난다.

스폰으로 만난것보다 돈도 덜 써서 좋았을거라고

과연 그래서 좋았을까? 그리고 돈도 덜 썼을까? 그렇게 생각했다라면 오해다.

여친을 만나면서 선물해주고, 식사며, 문화생활 그 모든것에 아낌없이 썼다.

스폰녀였다라면 만나서 내 기분만 풀고 헤어지기에 스폰녀에게 매달 주는 페이 말고는 들어갈 비용은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여친이었기에 물질적인것도 더 많이 쓰고 또한 시간을 더 많이 할애했다. 내겐 시간만큼 더 값진 것은 없는데도 말이다.

그만큼 내가 그 사람에게 부족한 사람이었던가.

 

2017.08.13.일

2017-08-13 오후 7-39-35

뭐랄까 좀 독특한 메일이 하나 왔다. 스폰받고 싶은 이유가 “상류층 생활 경험” 이라고 적었고 스폰 받고 싶은 금액 또한 “돈보다도 경험이나 생활 체험” 이라고 적어놓았다.

그러나 스폰을 거절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스폰보다는 그냥 상류층 생활에대해 설명해 주고 끝냈다고 해야 할까?

내가 생각하는 상류층은 말이다 몇천억 이상을 가지고 있는 재벌이 상류층이라 생각한다.

나처럼 80억밖에 없는 사람은 그냥 중산층이라 생각한다.

굳이 내 생활이 궁금하다라면 말해주지만 일반 사람들과 다를것이 없다.

다만 남들에 비해 여유도 많으니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고, 여행가고 싶은곳이 있으면 간다. 그냥 내가 생각하는데로 살수 있다라는것 말고는 지금 블로그를 보고 있는 당신들 처럼 밥먹고 똥싼다.

2017.08.11.금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아쉬움은 남는다.

니가 많이 그립다.

 

2017.08.06.일

사람이 강해지는건 자존심을 부릴때가 아닌 자존심마저 버렸을때이다.

 

2017.08.05.토

센스굿 닷컴에서 또 사기를 당했다는 스폰녀에게서 연락이 왔다.

내 블로그를 먼저봤더라면 사기를 피할수 있었을텐데 사기를 당하고서야 나중에 봐서 많이 후회했다고 한다.

복면 가왕 – 소향 – 안아줘

 

2017.08.04.금

2017-08-04 오전 8-52-37KakaoTalk_20170804_075032727

2017.08.03.목

1.

movie_image

영화 무수단을 보면서 여주인공이 이쁘다 하면서 박신혜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이지아였다.

한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 왜 좋아했냐면 그냥 이뻐서.. 태왕사신기에 처음 나왔을때 그냥 첫 모습에 반햇던 사람이 이지아였다.

이지아

이지아를 좋아하는것보면 정말 난 고양이상을 좋아하는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관상을 잘 보는 사람으로서 고양이 상을 가진 여자를 만나면 망한다고 했는데 결국 서태지는 이지아랑 이혼하고 정우성도 무슨 꼴인지..

이지아랑 박신혜랑  이미지가 비슷한것 같아 박신혜도 고양이상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다.

박신혜

그런데 박신혜는 관상보면 정말 이런 여자 만나면 평생이 행복할것이야~~

 

2.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다들 이렇게 생각할것이다.

그래 맞는 말이다. 세상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주위를 둘러봐라.. 잘 사는 사람들은 계속 잘 살고 못사는 사람은 계속 못살지 않은가?

내 경우에만 봐도 그렇다.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로써 오후 6시가 되면 직원들은 퇴근하고 나 혼자 회사에 남겨져 있다. 그리고 계속 일을 한다. 그러니 누가 나보다 잘 살수 있겠는가? 하지만 직원들은 모두 나보다 잘살길 바랄것이다. 그러니 공평하지 않은것이다.

잘사는 사람은 그만큼 열심히해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그만큼 게을렀기 때문에 못사는 것이다.

그렇기에 공평하지 않은것이다.

 

2017.07.31.월

내 입에서 네 얘기가 나오는걸 보면 널 아직 그리워하고 있나보다

이별의 아픔은 지워졌지만 그리움은 남아 있구나

다시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말에 난 서슴없이

다시 너를 만난다면 행복할것 같다고 했다.

2017.07.29.토

1.

2017-07-31 오전 11-41-47

조언해줄말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2.

2017-07-31 오전 11-41-58

이메일 감사합니다.

 

2017.07.28.금

정말 신기한 일인것 같다. 나와 인연이 있었던 사람들 모두 모든일이 잘되고 행복하길 바라지만 이상하게도 내 곁을 떠나간 사람에게선 안좋은일이 생긴다.

내 곁에 있으면 또 좋은일이 생기고 말이다.

겪어본 사람들은 알꺼다.

얼마전에 취직한 XXX도 날 알고 나서 자꾸 좋은일이 생긴다고 하더라.

난 복을 끌고 다니는 도깨비일지 모른다.

 

2017.07.26.수

최근 이별로 기분 전환을 좀 할겸 여러가지 구입하게 됐다.

아파트도 급매로 나온물건을 싸게 매입했고

TV도 75인치짜리로 구매 했고

그중 제일 내 마음에 드는건 요녀석

2017-07-26 오후 2-43-292017-07-26 오후 2-43-05

사서 얼마나 타고 다닐까 싶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 기회에 그냥 기분전환으로 질렀다.

이렇게해서 아우디만 2대가 됐네.

그런데 위에 차 사진은 캡쳐해 온거다. 실제 내 차 사진 찍는것이 귀찮아서 말이다.

뭐 알만한 사람은 알꺼라 생각한다. 이미 날 만나서 스폰 받은 여성도 내가 차가 여러대라는것을 궂이 여기 블로그에 등록안하는것은 내 개인 신상이 드러날수도 있기 때문에 안올리는것 뿐이다.

이제 다시 옆자리를 채워줄 사람만 있으면 된다.

2017.07.24.월

처음에는 어디 아픈거 아닐까? 혹여 사고를 당한건 아닐까라는 걱정에서 시작이 되었던 16일 일요일이었다. 그러나 월요일 늦은 오후 일부러 연락을 안했다라는 말에 큰 실망을 했다. 하지만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내가 너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미안하다.

내겐 이별은 또 하나의 상처가 되었고 슬픔과 우울한 감정은 복받쳤지만  그동안의 많은 이별로 인하여 익숙해졌기 때문이었을까? 이번의 이별의 아픔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밖에. 하지만  함께해서 행복했기에 너만큼은 언제나 아프지 않고 행복했으면 한다.

 

2017.07.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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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일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물러섭니다

모든게 오답인 제가 제발 이건 정답이길 바랍니다

그런제게 안부 물어줘서 고마웠어요

[tvN] 도깨비.E12.170107.1080p.H264.AC3-Once.mkv_004008191

행복으로 반짝거리던 순간들만 남기고 힘들고 슬픈 순간들은 다 잊어요

그리고 나도 잊어요

[tvN] 도깨비.E12.170107.1080p.H264.AC3-Once.mkv_004140832

당신만은 이렇게라도 해피엔딩 이기에

2017.07.17.월

제발 아무일 없기를..

아프지 말고 항상 몸 건강하게 있었으면..

 

2017.07.13.목

일때문에 한동안(짧게는 몇개월이겠지만 길게는 몇년이 될수도 있다.) 경상남도 XXX(부산, 대구, 울산, 김해, 창원, 진주, 고성, 통영, 거제, 사천, 남해)에서 보내야 할것 같다.

그런데 이 지역은 따뜻한 날씨 때문인지 사람들이 다들 게을러 보인다.

날씨가 따뜻한 나라일수록 게으른 사람들이 많은것처럼 말이다.

배짱영업을 하는것을 보고는 저러고도 먹고 살수 있으니 저러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많이 보수적이다. 나이든 사람일수록 보수의 끝을 보여주는곳인것 같다.

이곳에 적응 하려니 한동안 힘이 들것같다.

 

2017.07.12.수

메일을 보내온 사람들 일부에게는 답장을 하지 않는다.

뭐 굳이 말하자면 그냥 자기인생에 하소연하는것에 대해 일일이 대꾸를 해줄해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물론 그런 메일이 아니고서야 내가 답장을 해주지만 대부분의 메일들은

원치도 않는 남자들이 내게 메일을 보내 스폰녀를 연결시켜 달라는것이고

또 다른 메일은 자기 인생에 대해 하소연 하는 메일들이다.

내가 답장 안한다고 너무 섭섭해 하지 마라.

 

2017.07.11.화

이궁 또 센스굿(sensegood.com)에서 사기꾼에게 당하고는 내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구나.

그렇게 내가 사기라고 여러면 말하면 뭘하나. 게다가 사기꾼에게 당하기 전에 물어봤으면 답이라도 줄텐데

이미 사기를 당하고서 내게 연락을 하면 정말 답 없다.

 

2017.07.10.월

최근 몇달간 내 블로그의 스폰녀에 대한 글을 쓰지 않아서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듯 싶다.

뭐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그동안 무개념인 스폰녀들이 많았고 그런 스폰녀들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많이 써왔지만

이제는 스폰녀들의 비상식적인 행동과 무개념에 대해 써봐야 의미 없다고 해야 할까?

써봐야 다들 자신은 그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읽을것이고 결국에는 자신도 똑같은 사람이였다라는것을 알게 될테니깐 쓸 이유가 없어서였다.

그래서 일상에 있었던 일들을 쓰는데 사실 말못한 일들이 너무 많다.

내 모든일들을 쓰면 내가 누구인지 주변에서 알수 있기 때문에 그 모든 사건들에 대해 기록하고 싶어도 기록할수가 없는것이다.

이 글을 보고 있을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정말 재밌는 일들이 많은데 말이다.

 

2017.07.03.월

  1. 간절하다던 사람들은 그 간절함이 하루도 버티지 못할 간절함이었고

바램이라고 했던 것도 이루지 못할 바램들이었다.

매번 자신이 삶이 망가진  이유에 대해 남탓만 하지만

본인에게 잘못이 있다라는걸 인지하지 못한다.

사람에 지쳐서 위 글을 남긴채 블로그 글을 모두 비활성화 했었다. 그 사람은 자신이 날 지치게 했는지도 모른다. 매번 싫다고 해도 이메일을 보내 날 귀찮게 한다.

하지만 누군가의 메일을 받고 또 다시 블로그를 다시 활성화 시켰다

내 블로그를 호기심에 찾게 되어 우울함을 달래고 즐거움을 얻었다던이가 내 블로그가 닫힌것을 보고 위로를 해왔다고 한다.

얼마전 내가 봉사활동 하는 시설에 이것저것 싸들고가 후원을 했다.

이렇게 여러 시설에 봉사를 할때에는 기쁨도 얻지만 때론 시설에서도 적응하지 못해 낙오된 사람들을 볼때면 가끔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내 도움으로 인하여 희망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때면 다시금 힘을 얻는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누군가는 날 실망시키고 피곤하게 하지만 또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우울함을 달래고 즐거움을 얻는 사람이 있기에 블로그를 유지 시키게 되는것 같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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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최후에기사

최후의 기사고 나발이고 환불해죠

그냥 화려한거 말고 뭐가 있는건데

 

2017.07.02.일

신라호텔 더 파크뷰 

뷔페중 나름 가격이 제일 비싼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제일 질을 좋았던 곳

그런데 웃긴건 다들 줄을 서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는거다.

뷔페에서 왜 줄을 서 있는건지.

과일 먹겠다고 과일이 떨어져 줄을 서 있는데 다들 과일 못먹어 환장한 사람들 같았다.

 

2017.06.24.토

1.

2017-06-25 오전 9-14-03

라뒤레 (LADUREE)

강남신세계 백화점 3층에있는 라뒤레 ..

일본 도쿄에 정말 맛있는 마카롱 샵이 있다. 약 8년전에 마카롱 3개를 한화로 15,000원을 주고 사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라뒤레지 않을까 싶어 갔다.

가격은 일본에 마카롱 샵이랑 큰 차이는 없을정도로 비쌌는데 일본에서 먹은 그 마카롱 같은 맛이라면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구입하고 먹는순간

이 맛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마카롱 1개에 3,800원 그런데 맛은 일반 마카롱 샵에서 파는 900짜리밖에 안되더라.

일본 도쿄에 마카롱으로 유명한 집 아시는분은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2.

2017-06-25 오전 9-17-04

매드 포 갈릭 (Mad for garlic)

매드 포 갈릭을 처음 갔을때가 10년전인것 같은데 그때만 해도 사람이 가득차고 대기자도 많았을정도로 인기있었지만 요즘은 인기가 많이 식은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난 이곳 음식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갈릭 스노우잉 피자를 좋아하는데 이 피자는 정말 환상적이다.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스노우잉 피자 : 22,800 원

허브 알리오 올리오 : 21,800 원

오렌지에이드 : 5,900원

프레쉬 페퍼민트 아이스 티 : 5,900원

이렇게 먹으면 약간 양이 적은것 같으면서도 먹고 나면 잘먹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2017.06.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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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까지만 해도 500원 하던것이 지금은 2500원이다. 무려 5배가 올랐는데

이걸 보고 있는 이들의 벌이는 5배가 늘었는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잘사는 사람들은 점점 더 잘살게 되어있다.

2017.06.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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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 아홉번의 시간여행

응답하라 1988, 도깨비 이후로 본 드라마

그러나 내용들이 내가 예상한 대로 흘러갔고 중간중간 재미 있는 장면들이 없어서인가?

5편 보다가 잠들었다.

 

2017.06.1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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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2.

2017-06-21 오전 1-52-07

6월 19일 내 블로그를 방문한 검색어

“섹스할때 도망 못가는 자세” ㅋㅋ 이건 뭐야

누가 이런걸로 검색을 했을까? 웃기다

 

2017.06.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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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

주변에 조폭, 검사, 국회의원등 아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과 오랜기간동안 지내왔기에  잘 알지만 영화 많은 부분들이 현실과 비슷하게 잘 만든것 같다.

2017.06.15.목

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의미

너를 만난건 운명이었고 모든것들은 너를 만나기 위해 존재했다.

하지만 그것들중 일부는 포기할 수 없구나.

 

2017.06.13.화

2017-06-14 오후 4-38-21

스폰을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하실듯해서? ㅎㅎ 이건 뭔지

어찌됐든 이 캡쳐 사진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라 스폰계약서에 대한 내용 때문이다.

문의한 사람은 ‘스폰계약서를 공증받고 쓰게되면 그 이후에 그걸로 협박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수있을까요???’ 라고 문의를 해왔다.

여기서 계약서라고 하니 일부 사람들은 계약을 어기면 내가 피해를 보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것이 하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스폰이란 즉 성매매를 의미한다. 성매매의 뜻은 잘 알것이다.

본인 또한 스폰이 성매매라는것에 대해 부정하지 않겠다.

그런데 성매매는 한국에서는 불법 이지 않은가?

그렇기에  애초에 불법에 해당되는 계약서는 법적으로 효용이 없다.

즉 스폰계약서는 무효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그를 어기더라도 법적으로 아무런 제재를 받을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

간혹 스폰이 불법이 아니라고 유혹하는 사기꾼들이 있다.

내가 이 블로그에 “스폰서킴 알고보니 성인용품 업체 운영자” 라고 써 놓은 글의 주인공인 “스폰서킴” 또한 자신의 블로그에 아래와 같이 적어놓았다.

2017-06-14 오후 4-54-39

보는것과 같이 “불법이 아니니 염려마세요.” 라고 적어 놓고 안심시키고 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스폰은 불법이다.

그렇다면 왜 불법인 일을 하는지 물을것이다.

불법이긴 하지만 스폰녀에겐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고 스폰서에겐 즐거움이 될수 있다.

그렇기에 스폰을 하는것 아니겠는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스폰계약서가 무효라고 했지만

계약서 내용을 잘 살펴봐야 한다. 계약서내용상 잠자리나 성을 빌미로하여 금액을 지불한다는 내용이 없다면 그것은 합법이다.

하지만 그런 계약서를 썼다라면 스폰녀 또한 계약한 상대와 잠자리를 갖을 필요도 없고 성관계를 안한다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즉 계약서상에 성매매로 판단할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만 불법이 되며 그런 계약은 무효가 된다라는 것이다.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사기꾼들에게 속지 말아야 할것이다.

 

2017.06.11.일

청담 디올 카페 – 피에르에르메

여기서 게이를 처음 봤다. 남자 둘이 와서는 서로 떠 먹여 주고 있더라. 허걱~~

게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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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맨 

마지막부분에서 집중하게 되더라.

 

2017.06.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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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너무 흔한 사랑이야기인것 같다. 조정석 넣기도 전에 싸버린다 ㅋㅋ

반전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이야기가 흘러간다

신민아가 이렇게 못생겼는지 다시금 알게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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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것

코믹하게 부부사이에 대해 잘 그려낸것 같다.

무엇보다 류승룡의 그 느끼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는 대박이었다

임수정이 벗을때마다 놀랜영화~~ 설마 저렇게 노출을 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

2017.06.08.목

스폰으로 알아본 통계

예전부터 올리고 싶었던 통계인데 어떻게 올리는게 최선일까 고민하다가 결국 쓰지 못했던 통계가 있다.

그것은 지역별로 본 스폰녀에 대한 통계인데

신기하게도 통계를 잡아보니 지역별로 성향이나 스폰녀의 수준등이 차이가 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광주광역시”“대구광역시” 이다.

이 두곳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대구, 광주 스폰녀 모두 한명도 스폰을 받질 못했기 때문이다.

스폰을 못받은 이유는 내게 지원서를 보내 놓고 몇일이 지나면 본인 스스로 생각이 바껴 스폰받는것을 포기하고 만다.

대구, 광주 스폰녀는 대략 30명 정도였는데 30명 모두가 말이다.

정치적으로 봐도 대구 광주는 지역 보수가 심하다. 그런데 스폰도 뭔가 보수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대구, 광주에서 연락이 오면 문득 이번에도 몇일 안가 스스로 포기할사람이 연락이 오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부산, 대전은 또 그렇지 않다. 오히려 스폰을 잘 받는 편이다.

서울이나 경기도 권은 두말해봐야 필요 없을것이다. 오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곳이라.

좀더 정확한 수치로 통계를 보여 주고 싶으나 그 모든걸 다 기억해내서 통계를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대략적인 기억을 더듬어 써봤다.

 

2017.06.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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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톰 크루즈가 도굴꾼으로 나온다 ㅋㅋ

뭐가 짬뽕된 영화 하지만 호러, 공포물을 좋아한다면 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중간중간에 사람 놀래키는 효과나 음향이 좋았으니깐.

스포 : 2편을 암시하는 쿠키 영상있으니 끝까지 자리에 앉아 있기 바란다.

 

2017.06.02.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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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들의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지식을 가지고 아는척 하다 망신만 당하는 일 말이다.

이번일은 2017년 3월 17일에 올린 내 돈사진을 보고 한사람이 이를 합성이라고 하는데서 시작이 되었다.

여기서는 A씨라고 하겠다.

A씨는 2017년 3월 17일 History에 올려진 돈다발 사진에 내 인증표시로 “https://jiwonspon.wordpress.com”을 핸드폰으로 적어서 놓은것을 확대를 해본다. 그러고는 글씨 옆에 픽셀들이 깨짐을 발견하고는 내게 합성이라고 한다.

세상에 바보들이 더 무섭다고 하는것을 증명해주는것 같다.

물론 이에 대한 답을 알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우선 2017년 3월 17일 History에 적힌 돈다발 사진을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을 해보면 JPG파일형식임을 알수 있다.

JPG파일은 WIKI에도 찾아보면 알수 있지만 손실 압축 방법을 쓰는 JPEG의 약어라 할수 있고 파일의 확장자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이 바로 손실 압축이라는 용어이다. 손실 압축이라는것은 원본이 있다라면 이 원본에 손실(피해, 상처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을 가해 압축률을 더 높이는 방법이다.

즉 손실이 커지면 커질수록 압축이 더 많이 되고 압축이 더 많이 된다면 그만큼 파일 사이즈도 줄어들게 된다.

그럼 왜 원본 이미지를 손실을 가하면서 압축을 하느냐 하면 파일을 업로드 할때 파일 사이즈 제한이 있는것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또한 내가 무손실 파일을 업로드 하더라도 사이트 자체내에서 이미지 파일의 사이즈를 줄이기위해 손실 압축기법인 JPEG를 이용해 압축을 하는경우도 종종있다.

즉 2017년 3월 17일 History의 돈다발 사진은 JPG파일로 저장이돼 주변 픽셀이 깨졌을뿐 합성은 아니라는것이다.

그런데도 그걸 못믿어 하기에 뭐 돈다발 조금 꺼내서 바로 사진 찍어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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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의 대화 내용을 보면 오전 11시 27분까지 대화한것이 보일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논란을 끝내기 위해 인증샷에 시간까지 기록해서 바로 보냈다.

조용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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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처음에는 노트북이란 제목만 보고 컴퓨터 노트북을 생각했었다. 그 노트북으로 채팅으로 인연을 맺는 그런내용인가? 예전에 한석규랑 전도연이 주연한 접속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런 노트북이 아니였다. ㅋㅋ

영화 내용은 참 좋았던것 같다. 내가 항상 꿈꿔왔던 사랑얘기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데 영화 초반에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라는것을 눈치채버려서 너무 아쉽기도 했다.

 

2017.05.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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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DC 영화중 제일 잘 만든것 같다.

하지만 좀더 현실감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령 독일군과 아마존병사들이 싸울때 아마존 병사가 날아가는 방향을 예측하고 총을 쏘는건 너무 억지 아닌가? 군대 가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총을 쏠때 예측하고 쏘는거 봤나? ㅋㅋ

그리고 전쟁터도 좀더 현실감 있게 묘사 하면 좋았을것을 총탄이 조금밖에 안보이더라

심지어 원더우먼이 독일군에 침투했을때도 경비병을 죽이고 들어갔는데 적장을 죽이는 순간까지도 싸이렌 한번 안울리다니 뭔가 비현실적이다

뭐 물론 주인공 자체가 비현실적이지만 그래도 좀더 세밀한 부분에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것을

역시 DC 인가? 뭔가 부족하다

스포 : 쿠키에서 저스티스 리그 예고 하니 영화가 끝나더라도 꼭 자리를 뜨면 안된다~~ 절대 네이버~~

 

2017.05.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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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죽은 자가 말이 많더라. 자기가 왜 죽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정말 말 많이 하더라 ㅋㅋ

그래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중에서 제일 재밌었다.

이전 영화들의 내용을 알고 봤다면 더 좋았을것을..

스포 : 항상 그렇듯 뻔한 결말이다.

 

2017.05.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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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 사기 문의가 왔다.

위의 메세지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사기인지 알려달라는것이다.

스샷에는 없지만 스폰녀가 피임을 걱정하니 이 남자는 정관수술을 했다며 피임은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한다.

결론 부터 말하면 사기다.

사기인 이유를 몇가지 설명하겠다.

1. 카톡으로 했다가 라인으로 대화를 유도 한다.

라인으로 대화를 유도하는것은 내 블로그 사기사례에도 보면 알겠지만 라인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기에 국내에서 경찰이 자료 요구를 할수가 없다. 그렇기에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것이다. 그런라인으로 유도를 했다는것이 첫번째 이유이다.

2. 월 2~3번 만남에 월 1000을 주겠다고 한다.

얼마전 티아라 스폰 사건을 기억한다라면 이해가 빠를것이다. 티아라는 연예인 아닌가? 그런데 일반인에게 2~3번 만나고 월 1000을 주겠다니 ㅎㅎ 정말 웃긴 소리다.

3.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스폰녀에게 직접 접근한다.

스폰서는 말이다 스폰녀에게 직접적으로 접근 하지 않는다. 스폰녀를 직접 찾아다닌다는것은 그만큼 할일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고 할일 없는 사람들이란것은 곧 돈도 없고 직업도 없는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4. 스폰서라고 사칭하며 자신을 그럴싸하게 꾸민다.

스폰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의 특징은 자신이 기업 사장이나 부모님이 모기업 사장 이런식으로 해서 묻지도 않았는데 돈이 많은척을 한다. 스스로 밝히면서 말이다. 그래야 스폰녀가 안심을 하기 때문일것이다.

5. 이쁜 장미에는 가시가 있는법.

사기꾼들의 특징은 사기를 칠 대상에게 좋은 소리만 한다. 그래야 대상이 현혹될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모든 좋은 말들에는 함정이 있는법이다.

그런데 이 사기꾼은 미성년자에게 스폰하겠다고 제의를 했다.

미성년자는 성관계를 하지 않고 성매매 제의만 해도 성범죄에 해당되는것을 모르나?

2017.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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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아서

비오는날 저녁 분위기 있게 영화 보려고 자동차 극장(잠실) 을 선택했지만 완전 실패한 영화

잠실 자동차 극장 고음부에서 잡음이 들리고 주변이 너무 밝아서 스크린이 잘 안보인다. 게다가 무개념 차들의 라이트 까지 ㅠㅠ

영화는 글쎄 너무 정신없이 만들었다고 해야 하나? 중간중간에 무슨얘기 하는지 모르겠더라

스포 : 스포 할것도 없다. 그냥 상상하는데로 된다

 

2017.05.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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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소름끼치긴 하더라. 싸이코들이 나오는데 소름안끼치면 똑같은 싸이코 아닐까?

스포 : 흑인 남친을 집으로 꼬셔서는 흑인을 최면에 걸고는 몸이 아픈 백인의 뇌를 흑인의 몸에 넣어 신체를 교체 한다는 건데 그런데 여자친구도 가족들과 한패야 ㅋㅋ

 

2017.05.09.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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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언 – 커버넌트

뭔가 덜 공포스러웠다.

스포 :

우리 인간들은 이번엔 식민지개척을 위해 지구를 떠나 오메르가-6(이름은 정확치 않다)
라는 지구와 생태가 비슷한 곳으로 가는데,
아니나 다를까 중간에 사고로 인해 딥슬립에 빠져있던 선장은 깨나지 못하고 불타죽고
(참고로 선장이 여주인공의 남친이다. 혹은 남편일수도 있겠다.식민지개척임무에 투입되는
승무원들은 연인,가족끼리 가서는 절대 안된다는 큰 교훈을 남겨주는 영화이다. 아울러
승무원들간의 사내연애도 규정에 의해 금지해야하는 추가조항도 덧붙여도 좋겠다.)
사고로 인한 우주선 수리 중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교신을 접하게 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교신? 그 어디선가가 어디인지는 이미 우리는 알고 있다.
안타깝게도 바로 당신들의 무덤이 될 곳이지..
선장의 업무대행자가 된 새로운 선장은 그곳이 지구와 생태가 비슷한 환경이라는 것을 알고
탐사대를 보내자고 한다. 거기가 어딘줄 알고 쯧쯧.
하지만 스토리상 거기를 들리지 않으면 내용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ㅋ

우리의 여주인공은 역시 똑똑하기 때문에 가지 말자고 주장하지만,
자다가 아닌밤중의 홍두깨같은 사고로 동료들을 잃은 승무원들은 다시 잠자기 싫다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을 분노케 하는 배부른 핑계를 대며 원래 목적지인 오메가인지 오메기떡인지
대신에 과거에 재앙이 일어난 그곳으로 탐사대를 꾸려서 간다.

그곳에 간 후 탐사대원 2명은 생물체에 변이를 일으키는 생화학무기의 일종이자 마치 자연상태에서 있는 포자와 같은 절대 밟아서도 가까이해서도 안되는 그것을 밟거나 터트려서 감염되어
안타깝게도 천천히 저세상으로 가게 된다.

물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착륙한 탐사선으로 그들을 급히 데려가려하지만,
한명은 의무실로 들어가는데 성공하였음에도 금방 괴생물체가 몸에서 튀어나와 죽어버리고
의무병의 역할을 병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 승무원은 겁에 떨다 총을 난사하여
탐사선이 폭발하면서 또한 저세상으로 가게 된다.

그럼 나머지 탐사대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한명은 들판에서 체스트브로킹당하면서 죽고. 몇은 괴생명체에 습격에 목숨을 잃는다.

그와중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망토를 쓴 한 인간처럼 보이는 자가
조명탄을 쏘면서 상황을 정리하고, 팔로팔로미를 외치며 나머지 탐사대원들을 외딴곳으로 이끈다.

그들이 간곳은? 지구인들의 창조주로 보이는 이들이
집단으로 생화학무기에 당해 묻히지도 못하고 말라붙어 미라화된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곳에
세워진 건물이었다.
이 장면에서 우리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깨어난 거인을 기억해낼수가 있다.
패스밴더형이 갖 깨어난 그 거인에게 말을 걸자 그 거인은 귀찮았는지 패스밴더 형의 목을 가볍게
쥐면서 머리와 몸을 분리해버리고, 웨이렌드회장에게는 살짝 싸다구를 날렸는데 회장은 그길로 안타깝게 저세상으로 간다..
그리고 여기서 얻을수 있는 교훈은 사람을 막 깨웠을때는 귀찮게 해선 안된다는 것이며 깨우는 것 조차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군대를 다녀왔으면 알것이다.
김이병 “000병장님 기상시간입니다.일어나시기바랍니다”
000병장 “뭐이 새x야?” 뭐 이런 상황은 우리 대한민국 군 창건이래 수없이 반복된 상황일 것이다.
역시 이런 상황은 역시 외계에서도 통용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드는 의심은, 이 건물을 제외하고는 문명의 흔적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정도 규모의 건물을 지어놨다면, 바람의 풍화작용을 고려했음에도 멀쩡히 서있는
건물을 지을 정도의 문명이면, 마을의 흔적과 마크랜드로 볼수 있는 건물이 있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을 빠뜨렸다는 것은 조금 안타깝다. cg비용을 생각하면 넘어갈수 있는 일이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나홍진감독이었다면 그런 미세한 차이마저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고 완벽주의로 작품을 만들어낼수 있었을 텐데…하여튼 절대 현혹되면 안된다.

여튼 망토를 쓴 인간같아 보이는 생명체가 엘리자베스 쇼이기를 바라는 관객들은
그 정체가 마이클 패스벤더였음을 알면서 아 하는 한숨과 함께 앞으로의 막장드라마식 전개를
한번 더 기대하게 된다.

에일리언 커버넌트에서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1인2역을 한다.
1명은 과거 프로메테우스에서 머리와 몸이 분리되서 엘리자베스 쇼가 가방에 넣어 데려갔던
문제아 휴머노이드이고,
다른 1명은 그보다 더 개량되어 이번 커버넌트호의 탐사에 투입된 휴머노이드이다.
이 2가지역을 연기하는데, 그 사실을 알게된 순간 관객들은 또다시 설마 하며
앞으로 설마 우리가 예상하는 그런 뻔한 스토리로 가지는 않겠지 하는 속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여튼 그 두가지 로봇의 차이는 처음모델은 약간 문제가 있었다.
너무 사람처럼만들어서 문제였다. 그래서 이 문제아로봇은 인간을 뛰어넘길 원했다.
그래서 인간들을 생화학무기에 노출되게 만들고, 인간들을 뛰어넘기 위해서
자신이 새로운 세계의 창조주가 되길 원했던 것이다.

이 문제아로봇을 따라간 안타까운 사람 무리들역시 하나하나 괴생명체의 공격을 받아 죽어가고
심지어 새로운 선장은 우리가 그동안 궁금해오던 에일리언은 어디서 왔는가에 대한
대답을 몸으로 보여주며 저제상으로 가게 된다.

그렇다. 이몹쓸 로봇은 우주선운전할줄 알기 때문에 쇼박사가 파괴하지 않고
대가리만 가져갔는데, 이 믿지못할 로봇이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쇼박사가 자기를 수리해줘서
몸을 고쳤고, 심지어 자기는 쇼를 사랑했다는 소피스트적 괴설과 괴변을 일삼는데
(알수없다. 엘리자베스 쇼박사가 로봇공학전문가라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
이부분에 대해서 리들리스콧감독은 분명한 의견을 내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태극기 민심이 결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어쨋든 우리가 알수있는 사실은 몸을 고친 이 빌어먹을 로봇이 본인이 창조주가 되고 싶은 욕심에
엘리자베스 쇼박사를 아마 산채로 해부하여 에일리언을 개발해 내는 보교재로 쓴 것이다.
라는 정도이다.

그리고 이빌어먹을 로봇이 우주선을 타고 창조주 소위 엔지니어라고 부르는 자들을
학살하는 회상신이 나오는데, 여기 엔지니어들이 왜 그렇게 미라가되어서 널부러져있는지
설명해주는 장면이다. 헌데 나는 이장면이 이 미친로봇의 상상인지 아니면 실제인지
헷갈린다.실제라면 이행성은 아마 엔지니어들이 살고있는 그곳일것이다.
상상이라면 아마 여기서 일어난 참혹한일을 로봇이 상상하는것이겠지.
사실 매표소 발권기가 고장나는 바람에 초반5분정도를 보지 못했던 탓에 쇼와 빌어먹을로봇이
그행성에 갔는지 못갔는지 알수가 없었다.

여튼 우리 여주인공도 그런사실을 알게되고, 이 말썽장이 로봇은 착한로봇을 죽인 후
우습게도 여주인공을 덥친다.
왜? 뭐하는거야 이 몹쓸로봇아. 넌 인간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잠시 할 찰나 죽었던줄 알았던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을줄 알았지 그정도 피리 공격으로는 우리 매그니토형을 죽이지 못한다
사실은 개량된 능력으로 그정도 공격은 자연치유가 가능하게 된것이고 하지만 눈흰자위만 보이는
연출은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데 성공했다)
착한 매그니토 형이 다시금 나쁜 매그니토형과 혈투를 벌인다.

그사이에 모선과 교신에 성공한 탐사대원들. 살아남은 사람은 여주와 다른 남자탐사대원1명.
이들은 모선으로 부터 또다른 셔틀을 요청하여 셔틀이 그들을 데리러 온다.
그와중에 혈투를 끝낸 매그니토 형이 합류하고, 그 셔틀에 탑승하려는 찰나.
선장의 배에서 갖 태어났던 아기 에일리언이 아무것도 먹지 않았지만 급성장하여
그들을 쫒는다. 셔틀에 매달린체 탐사대원들과 혈투를 벌이는데
이장면은 공들인 모습이 보였다. 에일리언 커버넌트의 가장 명장면을 꼽으라면
바로 이장면을 꼽을 수 있을 정도이다.여튼 에일리언을 크레인을 이용하여
가볍게 짜부시키고, 모선으로 올라가는데

나는 여기서 이미 매그니토형의 존재에 대해서 의심을 갖는다.
혈투의 끝을 안보여주는 우스운 떡밥을 던진 스콧형은
우주선에 탑승한 부상자를 대하는 매그니토형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두번째 떡밥을 던진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 이새키가 착한 니토형이 아니라
나쁜 문제아로봇새키구나 하는것을 확신하게 된다.
화상입은 탐사대원의 볼따구에 붙은 패치를 쫙하고 떼버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우리 착한 니토형이였다면 우선 안심시키고 떼버렸을텐데 이새키는 가차없이 떼버린다.
다쓴 파스 뗄데 아파죽겠느데 어떤놈이 와서 별말도없이 인정사정없이 확 제껴 떼버리면
그때의 분노는 당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어쨋든 모선으로 가는데 모선에도 에일리언이 한마리 생긴다.
악질 로봇의 소행이다. 하지만 우리 주인공은 아직 모른다.
어쨋든 가볍게 에일리언 제거하고 딥슬립에 빠지려는 찰나…
우리 주인공은 그가 착한 매그니토형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빌어먹을 로봇이 에일리언 종자로 보이는 (이건 또 어떻게 만들어냈을까?)
것을 토해내면서 영화가 끝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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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 안아줘

2017.05.02.화

2017-05-08 오전 7-24-21

대구 대덕식당

대구에 유명한 선지국 식당이 있다고 그래서 가본곳

방송에도 많이 나온곳인데

대구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가보니 서비스도 안좋고 위생도 별로인것 같다.

무엇보다 선지를 많이 주지도 않고 선지를 더주라고 하면 돈 받는다 ㅎㅎ

맛은 있는것 같은데 서비스가 별로라서 다신 찾진 않을것 같다.

 

2017.04.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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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정한다

스포 : 여자쪽이 이긴다 ㅋㅋ

 

2017.04.26.수

워커힐 Re Bar

 

2017.04.25.화

1.

2017-04-25 오후 1-53-502017-04-25 오후 1-54-21

2. 쓸쓸하고 찬란한 도깨비

누군가에게 매번 듣는 소리이다.

난 샌드위치를 건내는 도깨비와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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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천의 사람들에게 샌드위치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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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그대처럼 나아가는 이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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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은 그 기적의 순간에 멈춰서서 한번더 도와달라고 말하지

당신이 있는걸 다안다고

마치 기적을 맡겨 놓은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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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삶은 그대 스스로 바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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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이유로 그대의 삶을 항상 응원했다

2017.4.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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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좋았다.

2017.4.18.화

2017-04-18 오전 2-02-00

작년 11월에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던 글이었는데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리게 됐다.

작년 11월 스폰녀가 내게 하고 싶은말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다.

 

2017.4.1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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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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븐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그냥 즐기려고 보는 영화 ^^

화려한 액션씬은 너무 즐거웠다.

 

2017.4.15.토

2017-04-17 오전 11-39-16

좀 어처구니 없는 메일이 왔다.

4월 13일 스폰녀에게서 스폰지원 메일이 왔으나 거절했었다.

그것도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정중히 거절을 했다.

그런데 4월 15일 이런메일을 보내왔다.

이런메일을 받고서 또 살펴보지 않을수 없지 않은가?

“그 쪽 담당 매니저분인지 관리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전남친 아는분이라고”

이 부분부터 살펴 봐야 할것 같다. 담당매니저? 관리하는 사람? ㅎㅎ

이 사람으 내 블로그를 상세히 읽어보지 않았다는 증거일수도 있겠다.

난 분명 나 혼자 개인적으로 스폰을 하는것인데 매니저가 있고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 ㅎㅎ

그런 사람은 전혀 없다. 스폰에 관련된 모든것은 나 혼자 하고 있다.

“제가 작성한 내용을 전남친에게 보냈다고 하네요. 그 내용 또한 저한테 그대로 보내왔구요.”

그런데 어떻게 전 남친이 나한테 보낸 메일의 내용을 알고 그대로 스폰녀에게 보냈을까?

내가 그 전남친을 알고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추리 끝에 방법은 결론을 2가지로 압축시켰다.

하나는 내 메일 sungilsp32@gmail.com 이 해킹당해서 개인정보가 누출된경우와

또 하나는 내게 메일을 보낸 스폰녀의 메일 계정이 해킹당했을 경우이다.

이 두가지를 놓고 생각해 보건데 첫번째 sungilsp32@gmail.com 이 해킹 당했더라도 이미 스폰녀의 메일을 다 삭제 했었기 때문에 누출이 될수가 없었다. 그리고 또한 Google의 gmail은 내 컴퓨터가 아닌 다른 컴퓨터에서 로그인을 할경우 핸드폰으로 알람이 뜬다. 이것은 Google의 gmail를 여러 단말기에서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알수 있을것이다.

허나 그 어떤 알람도 오지 않았다.

즉 스폰녀가 보낸 sungilsp32@gmail.com 은 해킹당한적이 없다는 뜻이 된다.

그럼 다른 하나 스폰녀의 메일이 해킹당했을경우다.

난 이 경우가 상당히 유력해 보인다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일단 내가 스폰녀의 전남친을 알지도 못하는것이 첫번째 이유이지만

전남친이라면 스폰녀와 가까이 지냈을거라 생각하고 전남친이 자신도 모르게 메일계정비밀번호를 알고 있었을수도 있다.

또한 메일 내용을 보면 “그 쪽 담당 매니저분인지 관리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전남친 아는분이라고” 이 말을 전남친이 스폰녀에게 한 말 아니였던가?

내 추리를 정리해보면

스폰녀의 전남친이 스폰녀의 메일계정을 해킹해서 스폰녀의 메일을 감시하고 있었고 스폰녀가 스폰서인 내게 스폰지원메일을 보낸것을 알게 되었다. (보낸 메일함을 보면 다 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전남친은 스폰녀가 보낸 메일을 이용해 협박을 하려 하지만 스폰녀가 스폰서에게 보낸 메일을 얻은 경로가 스스로 불법임을 알기에 전남친은 스폰서의 담당매니저와 친분이 있는 사이라 말하며 스폰녀가 스폰서에게 보낸 메일을 그대로 스폰녀에게 보냈을것이다.

그리고 스폰녀는 전남친 말을 그대로 믿었을것이다.

결론

스폰녀가 신고하겠다 하는데 나도 신고하는데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왜냐하면 내 추리에 의하면 이것은 전남친이 불법을 저지른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이들은 내게도 피해가 발생하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 전혀 그런문제는 없다.

어찌됐든 이번 일로 남자들의 사고방식이 정말 웃기고 유치하다라는것을 또 다시 알게 되었지만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 스폰녀도 문제 있어 보인다.

 

2017.4.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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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스컬 아일랜드

시시해~~

 

2017.4.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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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고지

영화 정말 잘 만들었다.

감동적인 영화

 

2017.4.10.월

사기1

사기2

스마트폰 채팅 앱에 올려져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에 다음과 같이 스폰을 구한다는 글이 잇었다.

“스퐁받으실분 구함 월 4백 네번만놤 갑을광계가 아닌 동등한 연인같은 대우해드립니다 김치녀사절이고 못생겨도 상관없으니 오래볼수 있게 마인드 좋으신분만 쪽지주세요 저도 예의있고 배려심있어서 여성분들이 장기간하시는편입니다 간보는분 사절입니다~ 첫만놤시 바로 먼저 지급해드립니다 외모 진짜 안봐요 대신 낚시안하고 착한분만 ㅠㅠ”

이것이 바로 사기인것이다. ^^ 일반인들은 이 사진을 보고 진짜고 이렇게 스폰해주겠지라는 희망을 갖겠지만 그럴일 없다.

내가 분명 이런스샷은 얼마든지 조작해 만들수 있다고 사기라고 했다. 그러니 꼭 ATM기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라. 스마트폰에서 확인시켜줄께 컴퓨터로 확인시켜 줄께 하면서 보여주는것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볼까? 예전에 사기를 당한 스폰녀 말을 들어보면 스마트폰으로 분명 계좌 잔액을 확인시켜 줬단다. 그런데 사기를 쳤단다. 그래서 내가 뒷조사를 해보니 스마트폰의 App를 직접 만들어서 진짜 스마트폰뱅킹을 쓰는것과 동일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렇게 해서 잔액을 속인것이다.

이런것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해본사람이라면 뭐 얼마든지 쉽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니 속지 마라. 현금만이 답이다 ^^

2017.4.7.금

파노라믹65

 

2017.4.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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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소니스러운 영화

너무 뻔한 우주 스릴러물

스포 : 마지막 구명정 2개를 우주괴물과 나눠타고 우주괴물을 우주로 날려 보낼려고 했지만

지구에 도착한 구명정은 인간이 아닌 우주괴물이다 ㅎㅎ

2017.4.5.수

1. 최근에 내게 스폰을 지원한 스폰녀가 있었다. 상당히 미인이다. 외모만 놓고 보자면 월 2000만원 스폰해주는것은 아깝지 않을것 같다. 하지만 내가 거절을 했다. 왜냐? 망설이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이 스폰녀에 대해서 상세히 알게 되었는데

미인대회(미스코리아 같은 미인대회)에서 입상자였던것이다. 보고 깜짝놀랬다. 이쁜건 알았지만 그런 대회 입상자였다니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미인대회 입상자는 앞날이 보장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가? 나또한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스폰지원이라니 지원서를 보니 월 100~200 정도 벌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결국은 이쁜 사람들은 남자잘만나서 삶을 바꾸지 않나 그런생각도 든다.

어찌됐든 이 스폰녀에 대해 다 알게 되었지만 인생은 망치기는 싫기에 개인정보는 모두 나 혼자만 알기로 하고 모두 삭제했다.

 

2. 여자친구를 구한다고 스폰녀들을 다 정리 했을때가 바로 2달전인것 같다. 그때 정리 했던 스폰녀가 생각난다.

연락은 계속 하고 있지만 다시 내게 스폰 받을래라는 말은 하지 못하겠다.

그때 정리를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또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하기도 하고 말이다.

하루 빨리 즐겁해 해줄수 있는 스폰녀를 만나면 좋겠다.

 

3.

“저급한 곳에 돈을 쓰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천박한 부자는 되지 말자”

누군가 써 놓은 글이다.

난 이 글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말만 앞선 이들이여~~ 부자가 되고 나서 말해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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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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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스샷인지 알겠는가?

인터넷에 누군가 자신의 통장 거래내역이라며 올린 스샷이다.

하지만 위 스샷은 조작된 스샷이다.

그런데 바로 얼마전에 나도 이런 모바일화면을 캡쳐해서 올린적이 있을것이다.

2017년 3월 29일 글에 말이다.

그런데 내가 그 캡쳐 화면을 올리면서 뭐라고 썼는지 아는가?

이런 캡쳐 화면은 포토샵으로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밑을수 없다고 했었다.

물론 내가 올린 캡쳐 화면도 믿을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난 항상 현금사진만 올린다.

이런 스샷은 되도록 믿지 않는것이 좋으며 만약 믿더라도 말이다. 실제로 만나서 은행 ATM에서 직접 보여 주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다.

은행 ATM에서 보여달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망설인다면 사기인것이다 ^^

2017.4.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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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입사를 하거나 응모, 지원을 할때 양식을 지키지 않으면 서류에서 바로 탈락이 되는것처럼 나 또한 스폰을 하는데 있어 지원양식을 지키지 않으면 그냥 무시한다.

 

2017.4.3.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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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진심이엇다는건지? ^^

요즘 스폰녀들의 간절함은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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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을거 뻔히 알고 있었다.

 

2017.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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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메일 알람이 떠서 보니 이런 한심한 메일이 와 있었다.

3월 6일 내게 스폰을 해달라며 연락했던 스폰녀인데 만나서는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가버렸다.

그리고는 이런 메일을 나에게 보냈는데

하소연이고 뭐고 많이 한심해 보인다.

이 메일을 보면서 난 무슨생각을 했을꺼라 생각하는가?

난 이런 생각을 했다. 남자들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너 없으면 못살것 같아 그냥 죽어 버리겠어 하며 투정 부리는것 같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얼마나 이런 사람들에게 정이 떨어질까 하는거

난 처음에는 뭔가 한번더 기회를 달라는 메일인줄 알고 계속 읽어 내려 갔었는데

나중에는 죽는다는 소리는 하니깐 정말 정이 확 떨어지더라.

 

2017.3.3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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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nights gone

 

2017.3.30.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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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녀를 구하고 있다며 내게 메일을 보낸 한 남자. 사실 이런 매일이 처음은 아니다. 매일 남자들로부터 스폰녀를 구하고 싶다며 연락이 온다.

그럼 이런 남자들은 어떻게 될까? 내가 스폰녀를 소개 시켜 줄꺼라 생각하고 메일을 보냈다면 오산이다.

난 이런매일이 오면 일단 남자들의 신상을 조사한다.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이번에도 조사를 해보니 대학생 아들, 중학생 아들 이렇게 아들 둘 딸린 가정이 있는 남자였다. 나이는 50살이 넘는걸로 나오고 수원에 사는걸로 판단된다.

내가 보낸 메일을 보라. “아들 둘 딸린 수원에 사시는 아저씨 가정파탄 나고 싶소?”

가정이 있는 사람이 가정에 충실할것이지 어디서 스폰녀를 찾는것인지?

비록 내가 스폰서로 스폰을 하고 있지만 난 애인이 생기면 스폰 다 끊고 애인한테 충실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가정이 있는 사람이 이러니 성실한 사람이 욕먹는거 아니겠는가?

이것만이 아니다. 얼마전에는 아주 이쁜 두딸을 가진 유부남한테도 연락이 왔었다. 본인은 두딸을 가진 가장이라는걸 밝히지 않았지만 난 뒷조사 해보면 바로 알수 있다.

딸들이 아직 어리고 예쁘던데 딸을 가진 가장으로써 스폰녀를 찾는다는것이 가능할까?

 

2017.3.29.수

1.

8억5천인증샷

8억 5천 인증샷

전에 인증샷에 싸인을 넣지 못한것이 아쉬워 다시 찍었다.

누가 보면 은행 직원이 사진 찍은거 아닌가 할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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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핸드폰에서 이런 사진 많이 봤을것이다.

보통 남자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이라며 인증샷으로 찍어놨다고 하는거 말이다.

나도 내 보유 계좌의 인증샷을 찍어봤다.

그런데 말이다 이런 인증샷은 믿을수 없다.

왜냐면 포토샵으로 얼마든지 숫자 수정이 가능하기 대문이다.

위에 본인이 찍은것처럼 현금 사진에 인증 싸인까지 넣어야 진짜 인증샷 아니겠는가?

그나저나 직장인들 평균적으로 월 300 만원을 번다고 치면

한푼도 안쓰고 모아도

1년 : 3600만원

10년 :  3억 6000만원

30년 : 10억 8000만원

그런데 대부분은 10억도 없이 삶이 끝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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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출신이라는 스폰녀가 지원을 해왔다. 하지만 본인이 거절했다. 거절한 이유가 궁금할것이다.

바로 몇일전에도 망설이는 스폰녀에 대해 얘길 했을것이다.

거절한 이유는 바로 망설이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난 미인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망설임 없이 굳은 결심으로 스폰을 받고 싶다라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필요한것이다.

 

3.

신고질라

와~~ 완전 유치뽕짝

2017.3.28.화

1. 돈이 돈을 벌어준다는걸 아는가?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은 은행에 돈을 맡겨 놓으면 이자가 붙는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즉 돈이 돈을 벌어준것이다.

나처럼 돈을 가지고 있다라면 그냥 놀고 있어도 돈이 알아서 돈을 만들어 재산이 늘어난다.

허나 없는 사람은 어떠한가?

매일 하루하루 아껴가며 살아도 재산이 늘기는 커녕 마이너스이지 않은가?

그런 사람이라면 한번쯤 인생을 역전할수 있을만한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런 계기를 만들지 않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그 인생은 안봐도 뻔하다

스폰은 잘 활용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망설이며 또한 꺼려한다.

그렇게 망설이고 꺼려하는 동안에도 누군 스폰을 통해 인생을 바꾸고 있을지 모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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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런 메일이 있었다. “연락 주시면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양식을 안지키는 사람에게 연락을 했을까?

3.

마지막황제

오래된 영화지만 꼭 보고 싶었던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다니.

초반에는 황제의 삶에 대해 흥미로워서 재밌게 봤는데 나중에는 좀 지루한 감이 있었다.

그런데 대사가 전부 영어라 완전 엉터리 같았다. 무슨 중국사람들 모두가 영어로 얘기를 하는거야 ㅎㅎ

좀더 현실감있게 중국어를 썼어야지..

존스톤 역으로 나오는 피터오툴 어디서 본듯해서 찾아보니 트로이에서 아테네의 왕으로 나왔었다.

 

2017.3.2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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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History 글이 마음에 걸렸나 보다. 그러나 다시 지원한다니 ^^

지금 생각해보면 말이다. 나와 좋은 인연을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잘 되서 잘 살고 있는것 같다. 가령 나와 인연이 되었던 사람 2명이 결혼을 하게 되었고 또 그외에도 일적으로나 학업으로나 모두 자신이 원하는걸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나와 인연을 끊은 사람들은 글쎄다~~ 난 인연을 끊었다 해서 그 사람의 전화번호를 삭제하거나 카톡을 삭제하거나 하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카톡으로만 봐도 그 사람의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할수 있는데 나와 인연을 끊은 사람들의 카톡들을 보면 매우 부정적이고 불행해 보인다.

뭔가 내게는 복을 불러오는 기운이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2017.3.26.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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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요일에 연락이 온 스폰녀이다. 나이는 23살에 월 800에 집/차량을 지원 받은 스폰 경험이 있다는 스폰녀이다.

지원서 25번에 스폰서에게 하고 싶은말에 ”

25. 스폰서에게 하고싶은 말 : 제가 정말 잘해드릴게요. 많이 바쁘신거 알아요 제가 다 맞춰드릴게요

오랫동안 한분만 보고싶어요.다시 시작할수있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

하지만 망설이는 모습이 보이길래 내가 분명 “망설이시면 그냥 만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고 했다.

결국에는 본인이 스스로 포기 한다.

뭐 스폰녀가 포기 함으로서 다른 스폰녀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겼으니 다른 스폰녀들에게는 잘된일일수도 있을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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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을 한번 더 찍어봤다. 그런데 실수로 내 돈이라는 인증을 할만한 싸인을 넣지 못했다. 하지만 내 차량 뒷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니 내 차량뒷자리와 사진은 비교해줄수 있을것 같다.

금액은 한묶음에 1,000만원으로 78개 묶음이기에 7억 8천이다. 예전에 약속한 10억 사진을 찍는다는것에는 못미치지만 갑작스런 인증샷이라 그냥 대충 들고나와 찍은거니 이해 바란다.

2017.3.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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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남친? ㅎㅎ

애교있는 여자가 좋지 ^^

2017.3.23.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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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있다. 작년 3월 22일 서울 삼각지역에서 만난 스폰녀. 그때 몸무게가 내게 말하기로는 65키로였는데. 지금은 현재 54키로라고 한다. 1년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그래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자기를 가꿀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니깐

그때 당시만해도 만나서는 작은 키에 비해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서 정중히 거절했었다. 스폰녀는 모든 잘할수 있다며 자기와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스폰이 아니라 그냥 제가 누군지 알려주겠다며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었다. 하지만 난 글쎄 뚱뚱한 사람하고는 뭔가 흥분도 되지 않을뿐더러 그냥 하기가 싫다. 그래서 신촌까지 데려다 주면서 잘 타일렀었고 그때 스폰녀는 본인이 살을 빼서 다시한번 도전하겠다고 했었다.

여태 내게 살을빼서 다시 지원하겠다라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지만 모두 살을 빼기는 커녕 살을 빼도 지원도 하지 않았는데. 이 스폰녀는 이렇게 내게 다시 연락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2.

로그원

역시 스타워즈는 광선검이 있어야해.. 광선검이 없는 스타워즈는 스타워즈가 아닌것 같다

2017.3.21.화

작심삼일[作心三日]

作 : 만들 작
心 : 마음 심
三 : 석 삼
日 : 날 일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시하다시피 사람의 마음이란 조석으로 변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한번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로 작심하였으면, 와신상담(臥薪嘗膽)하는 의지로 끝까지 처음 마음 먹었던 바를 굽히지 않고 밀고나가서 성공을 거두는 것이 인간으로서 옳고 떳떳하다는 말이다.

작심삼일의 대표적인 예로 금연, 다이어트, 음주 등이 있겠지만 스폰에서도 작심삼일은 예외가 아닐것이다.

바로 몇일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다시 스폰녀를 구하기 위해 블로그를 오픈했을때 또 많은 스폰녀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중 몇몇은 바로 당장이라도 만나고 싶다며 약속을 잡으려 했지만

그후 몇일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도 조용하다.

이것이 작심삼일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작심삼일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뜻밖의 좋은 글이 있었다.

” 사람의 마음이란 조석으로 변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한번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로 작심하였으면, 와신상담(臥薪嘗膽)하는 의지로 끝까지 처음 마음 먹었던 바를 굽히지 않고 밀고나가서 성공을 거두는 것이 인간으로서 옳고 떳떳하다는 말이다.”

스폰녀건 아니건 사람은 다 똑같은것 같다. 그중 유독 다른 사람만이 성공을 하는것 같다.

내가 매번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이란 위글처럼 와신상담(臥薪嘗膽)하는 의지로 끝까지 처음 마음 먹었던 바를 굽히지 않고 밀고나가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바로 얼마전 2017년 1월 스폰녀중 한명이 그런사람이 있었다. 내가 항상 그녀에게 잔소리를 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조언으로 받아들이며 자기가 맡은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 글을 그 사람이 보면 자기를 두고 하는 얘기인지 알텐데 ^^

어찌됐든 정말 결심이 서지 않고 순간 쉽게 결정한 스폰이라면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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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0.월

1. 카톡 배경화면에 남자 사진 그리고 유리창에 비친 너의 모습.

남자가 생겼나 보구나.

사진을 보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난 니가 언제나 행복하길 바래.

니가 행복하다라면 그걸로 난 괜찮아.

2. 한달전부터 스폰을 받고 싶다던 스폰녀가 있었다.  오전에 연락이 와서는 스폰을 받고 싶다며 오늘 시간 괜찮는지 묻는다.

그리고는 만났는데 한달전에 지원을 한것이라 프로필이 그때와 다른것이 있을수도 있어서 만나서 하나씩 다시 물었다.

가슴수술을 해서 겨드랑이에 흉터가 있다고 했는데 흉터 사진은 보내지 않았다.

그래서 흉터좀 확인해볼수 있냐고 하니 스폰녀 망설이면서 안된다고 한다.

왜 안되냐고 물으니 겨드랑이 정리를 안했단다 ㅋㅋ

스폰을 해달라며 준비가 안된 스폰녀. 결국 스폰은 물건너 갔고 그대로 돌아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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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9.일

일본에서 한국에 들어와 몇일전 연락한 A양을 만났다.

미국에서 2년을 보내서일까? 약간 통통해진 모습 ^^ 그래도 굶고 살진 않았나 보다.

그동안에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를 물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그리고 예상했던 물음

“오빠 여자친구랑은 어떻게 됐어요?”

사실 A양은 최초로 내게서 천만원 이상 고액스폰을 받은 스폰녀이다.

심지어 미국 유학을 가서도 아무런 조건없이 스폰을 해준 스폰녀이기도 하다.

고액의 스폰을 받을수 있었던 이유는 A양의 마음씨 때문이었다.

그때 당시에 난 지금과는 다르게 선불로 페이를 지급하고 스폰을 했었다.

그때 당시 지급한페이는 300만원..

보통 스폰녀들은 스폰서가 연락하기 전에는 절때로 본인이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A양은 첫날 외박까지 하고도 다음날 내게 연락해서 또 만나자고 한 유일한 스폰녀였다.

만나자고 한 이유는 내게서 큰 돈을 받았으니 이 은혜를 갚아야 하지 않겠냐면서 매일같이 연락하며 만나자고 한것이다.

평소에 A양은 내게도 잘했을뿐만 아니라 본인이 진심이라는걸 내게 느끼게 해준사람이다.

그리고 어느날 A양에게 왜 스폰을 받는것이냐고 물었을떄 A양은 스튜어디스가 꿈인데 집안 형편도 어려워 학원 다닐 돈도 없고 또 국제선을 타고 싶다며 영어연수도 가고 싶다고 했다.

사치를 부리는곳에 쓰겠다는것도 아니고 자기 꿈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다는 A양. 그리하여 그 후부터 점차 점차 스폰해준 금액이 늘어나게 된것이고 월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았다. 많은 금액을 지원 받았지만 A양은 한결같이 내게 잘해줬다.

그리고 A양은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미국에 가서는 더이상 연락 없겠지 했었는데 내 예상을 뒤집고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WIFI를 찾아 내게 카톡으로 연락을 했다고 한다. 사진도 같이 보내면서 말이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계속 자신의 생활모습과 나 혼자 한국에서 외로워 하지 말라며 자신의 모습을 사진을 꾸준히 보내왔다.

얼마나 마음씀씀이가 이쁜지 미국유학을 갔기에 만날수 없었지만 그래도 공부 잘하라며 미국으로 매달 2000만원을 송금 해줬었다.

그리고 얼마뒤 한국에 다른 스폰녀를 구하던중 스폰으로 알게된 한 여성과 사귀게 된다.

난 여자친구가 생기면 블로그를 닫고 기존의 스폰녀하고도 모두 정리 한다.

A양도 예외일수는 없었다. A양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사실을 알리고 이제 그만 끝내야 겠다고 하니 A양은 오히려 내가 여자친구가 생긴걸을 축하해주더라. 자신은 또 얼마든지 혼자 살아갈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면서 말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친구는 장거리 연애로 인해 보고 싶을때 바로 볼수 없어 힘들다며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했고 난 그렇게 그냥 또 혼자가 되어 버렸다.

그런 A양이 여자친구와 어떻게 됐냐고 물으니 그동안 만난 여자들의 얘기를 다 해줬다.

그랬더니 A양 “저 만한 사람이 없죠?” 라며 웃는다

난 “너 만한 사람은 있던데” 라며 받아쳤다.

한동안 얘기를 하고 다니 밤이 되서 서로 집에 가기로 했고 다음에 다시 만나 하지 못한 얘기들을 또 하기로 했다.

 

2017.3.18.토

블로그를 닫았다고 여러 사람에게 메일이 왔다.

12

블로그를 닫은 이유가 궁금하다며

몇몇은 여자친구가 생긴거 아니냐? 라는 궁금함과 함께

어떤이는 스폰을 받으려 눈치작전을 벌이는 도중에 블로그를 닫아서 이유가 궁금하다고 한다.

블로그를 닫은 이유는 여자친구가 생겨서이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진 못했다. 아니 너무나도 짧게 갔다.

그냥 집도 가깝고 해서 간단히 밥 친구나 하려던 사람이 어느순간 서로 엉뚱하게도 사귀는 사이가 되어 버렸고 몇일뒤인 오늘 그녀는 자신이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한것 같다고 얘길 한다.

이유는 모르지만 나 또한 더이상 여자에게 상처받기 싫기에 여기까지만 하자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이 글을 보고 남자가 뭔가 잘 못했겠지라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난 여태 그 누구와의 만남에서도 매너 없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그건 나를 만나본 사람이라면 잘 알것이다.

이 사람을 만나면서 커피 한잔 얻어 먹어 본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후회는 하지 않는다.

또한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어찌됐든 이제 또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블로그를 오픈했다.

스폰을 구하는 스폰녀들에겐 새로운 기회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기회는 또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계속 블로그만 쳐다 본다고 해서 너희에게 기회가 주어지는것은 아니다.

용기를 내고 실천하라.

 

2017.3.14.화

블로그 닫음

 

2017.3.13.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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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연이란것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 같다.

벌써 2년이 넘었다.

블로그에 써 놓은 A양이 있다.

청주에 살면서 내게 스폰받겠다고 매일같이 서울을 오가던 그녀.

하지만 내가 매번 스폰녀를 만날때바다 모범이 된 스폰녀라고 말을 하던 스폰녀이다.

지금의 지원양식이나 스폰서를 만나며 주의사항등이 모두 이 스폰녀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될것이다.

그만큼 내겐 너무나 착하고 마음이 간 스폰녀라고 할것이다.

그랬던 스폰녀가 오늘 갑자기 연락이 왔다.

그동안 연락을 안했던 이유는 내게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스폰녀의 스폰과 연락을 끊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폰녀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서 내게 연락을 하다니 놀랬었다.

그래도 날 생각해준걸 보면 역시나 마음씨 착한 스폰녀이지 않나 싶다.

이런 스폰녀는 다시금 만나기 힘들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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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많다 ^^

 

2017.3.12.일

돈이 아무리 많아도 우울함을 해결할순 없다.

부정적인 사람은 나와 정말 안맞는것 같다.

 

2017.3.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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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완료

 

2017.3.7.화

1. 일본에서 사온 도쿄바나나.

사실 내가 도쿄바나나를 좋아해서 사온건 아니고 도쿄바나나를 좋아한다는 1인이 있어서 선물 해주려고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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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야 영화 (23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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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는 사람이 이 영화 본 사람들이 여자 몸매만 좋지 볼거 없다고 해서 기대 안하고 본 영화인데

난 괜찮게 본것 같다.

 

2017.3.6.월

1. 요즘 내 똘이 상태가 이상한것 같아서 한국 들어와 비뇨기과에 가서 바로 검사를 받았다.

의사가 똘이 상태를 보고 하는말이

“술을 많이 마시나요?”

술은 전혀 안마시는데 저번주에 KGB한병 마시긴 했지만 어디 KGB한병이 술이라 할수 있겠는가? 그냥 음료수지 그래서 술은 전혀 입에 대지 않는다 했다. 그랬더니

“간이 안좋냐고 묻더라.”

최근 피로도 많이 느끼고 그래서 피검사를 했었는데 간수치가 전부 나쁘게 나왔다 하니 간이 안좋으며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더라.

하긴 최근에 특별히 성관계도 없었으니 성병에 걸릴일이 없지

안그래도 피로를 많이 느껴서 그런지 일도 하기 싫어지고 좀 휴식이 필요할것 같다.

2. 3월 3일 사기꾼 스폰서로 부터 스폰을 안받겠다고 하니 오히려 협박을 당한 여성에게 연락이 왔다.

내 조언대로 그 남성을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했다고 한다.

부디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길 바란다.

 

2017.3.4.토

1. 난 너희들의 사기감별사가 아니다. 사기는 본인이 알아서 피해야 하는것이다.

본 블로그에 사기를 피하라고 여러글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들을 못믿는다면 분명 사기를 당할것이다.

특히 http://www.sensegood.com 이나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같은 SNS을 통해 스폰을 해주겠다는 것은 모두 사기이니 조심하기 바라며 또한 채팅APP 을 이용해 접근하는 스폰서들도 모두 사기꾼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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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왜 나한테 이런글을 보내고 사기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딱 보면 모를까?

쉽게 돈을 벌고 싶은 너희들 마음을 이용하는걸 왜 모르는건지 답답하다.

돈은 말이다 자기가 한만큼 벌수 있는거다. 사기를 치는것도 말이다 쉽게 사기를 치는것이 아니라는거다.

사기를 치는것도 노력이 따르고 그에 따른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큰 돈을 버는거다.

그런데 글 내용만 보면 어려울게 전혀 없잖아?

쉽게 돈 벌수 있게끔 유혹하면서 결국에는 돈도 못벌고 본인의 가슴에 상처만 남는것이다.

2017.3.3.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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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들. 안타깝다

2. 아래는 금일 인스타그램 SNS통해 스폰을 해주겠다며 접근한 남자에게 스폰을 안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협박을 당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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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 SNS를 통해 스폰녀를 구한다는것은 사기라고 본 블로그에 썼지만 아직도 SNS에서 사기인줄 모르고 오히려 협박을 당하는 사례까지 생기고 있다.

아례 톡 내요은 실제 스폰을 받으려다 스폰을 거절하기 오히려 협박을 당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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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안타까운것은 본인이 스폰을 받은것도 아니고 스폰을 받지 않았다면 딱히 성매매로 본인에게 피해도 없을텐데 그런걸 모르고 오히려 이렇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스폰을 받아 성관계를 하고 돈을 받지 않는 이상 성매매로 처벌을 할순 없다.

즉 위 상황처럼 단순히 호기심에의해 스폰을 받고 싶어 했을뿐이고 여성이 스폰을 받으려다가 다시 마음을 고쳐 먹고 스폰을 안받기로 했다라면 이것은 처벌 대상이 아닌것이다.

오히려 여기서 남자가 이 여성을 상대로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수단을 이용해 여성의 개인정보를 퍼트리고 모욕을 주겠다라며 협박을 하고 있으니 이는 협박죄에 해당되고

또한 진짜로 인스타그램같은 SNS에 이런글들을 올린다면 여성에게 명예훼손을 입힌것으로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

이런일이 있을대는 내게 해결해 달라고 할것이 아니라 바로 경찰서에 증거 자료들을 가져가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를 안하고 오히려 우물쭈물하다간 사기꾼에게 끌려갈뿐이니 대화를 하지 말고 바로 경찰서를 찾기 바란다.

2017.3.2.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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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택시 – 김연우

2. 심야영화 (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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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흐름이었지만 건이의 마지막 인생을 잘 표현한 영화지 않나 싶다

2017.3.1.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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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호텔 – 티라미스

2. 내가 말한 Sensegood.com 에서 사기 당하고는 나한테 메일 보내서 도와 달라는건 뭔지. 내가 분명히 조심하라 했것만 다들 거기서 사기 당하고는 내 블로그를 방문 하더라. 안타깝다.

본래 달콤한 말로 유혹 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일 가능성이 100%에 가깝다.

스폰서는 절때 달콤한 말로 상대를 유혹하기 보단 오히려 상대의 의지와 다짐을 확인하기 위해 오히려 내치려고 한다. 그 쉬운 이치를 왜 모를까

 

2017.2.28.화

1. 오랜만에 끓여본 선지국 ^^ 요즘은 시장에서 선지를 삶아서 파네 ㅎㅎ 삶은 선지를 사다 콩나물국에 김치 넣고 선지 넣고 조미료넣으면 끝 ^^

2. 바로 하루 전 글을 쓴 사람과 일을 그만 하기로 했다. 이유는 내 말을 듣지 않아서이다.

내가 분명 가늘고 길게 가자하면서 매일 벌어들이는 수입을 좀더 낮추라고 했지만

돈을 못벌던 사람이 돈 맛을 알아서 일까?

자꾸만 욕심을 부린다. 결국 도저히 참다 못해 그만 두라고 했다.

뭐 난 손해는 없다. 어차피 난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깐 말이다.

사람에게서 중요한것은 돈이 아니라 신뢰다.

3. 간츠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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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본 간츠오.. 처음 접하는 간츠 인데 재밌네 ^^ 등장 인물들중 여캐릭터는 왜 이리 다들 이쁜거야 ㅎㅎ

 

2017.2.27.월

1. 2015년 나와 첫 인연을 맺은 사장님이 계신다. 말이 사장이지 빚이 1억이 넘고 개인회생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2015년 처음 만나 연락처를 주고 받고는 연락이 없을줄 알았던 그 사장이 2016년 매장을 하나 열었다며 내게 놀러 오라고 연락을 해왔다.

그후로 가끔 그 사장 매장에 놀러갔는데 놀러갈때마다 날 반겨줬다.

그도 그럴것이 내가 매장에 놀러갈때마다 매상이 많이 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장님은 내가 비밀을 얘기 하면 자기 입에 담아두고 남에게 발설하지 않았다.

또한 내가 시킨 작은일도 귀찮아 하지 않고 잘 처리했다.

날 잘 따라 같이 동업을 해보지 않겠냐고 사업제안을 햇고 그 사장님은 무조건 Ok라며 적극적으로 다른지역 상권을 알아보며 다녔으며 매번 내게 보고 했다.

그리고 2017년 1월 사장님과 동업을 시작하였고 같이 동업한 사장은 약 7천만원을 벌었다.

이 이야기는 날 가까이한 몇몇이만 아는 내용이다.

이 이야기에서 하고 싶은 말은 내게 뭔가는 원해 접근하는 사람들로부터 충고를 하기위함이다.

즉 내게서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세월과 노력이 필요하며 또한 진심을 다해야 한다.

이야기의 사장 또한 내게 진심을 다했기에 개인회생을 하는 그 사장을 도와주게 된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도와달라 말만 하면 내가 그 사람을 도와 줄지 아나보다. 또한 자신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얻으려 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2. 망설이는 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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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망설이는 여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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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6.일

기분이 우울해서 KGB 한병 마셨다.

 

2017.2.25.토

진지하게 만날 사람을 찾은지 거의 20여일이 지났다.

한명도 연락이 오지 않을거란 예상을 깨고 5명이나 연락이 왔고 5명 모두를 만나보았다.

그런데 지금 난 또다시  진지하게 만날 사람을 찾고 있다.

즉 모두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이었단 뜻이다.

식사를 대접하면 미안해서라도 차한잔 사겠다라고 하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했것만 그런건 그냥 꿈이었나 보다. 만나서 그냥 간단한 소박한 식사를 원하기 보단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거리를 생각하며 매번 특이한 음식만 찾는 사람,  이력서 쓰느라 연락하기 힘들것 같다는 사람, 진지하게 만나는것이 목적이 아닌 자신의 다른 목적을 위해 만나려는 사람 등

그러나 나와 100%는 아니더라도 잘 맞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2017.2.22.금

그레이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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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안하길 잘했다.

영상이랑 사운드는 좋았도 좋았는데 시나리오가 인디펜던스 데이랑 차이가 없어 보인다.

뭐 뻔한 영화? ^^

 

2017.2.23.목

1월 16일부터 새로운 사업 파트너가 생겨 새로운 일을 추가적으로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기존에 한달에 5000~8000 만원 하던 수입이

이제는 한달에 2억~3억 수준으로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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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글을 보며 허풍도 심하다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내 주변 몇몇 사람들은 이 글이 사실임을 알것이다.

그 사람들은 내가 명품으로 꾸미고 다니지도 않고 단지 비싼차만 끌고 다닐뿐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그냥 한 남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아니면 오히려 그런 평범한 남자보다 못하고 다닐수도 있다.

겉으로 꾸며봐야 의미가 없음을 깨닭아서라고 할까?

최근 본인의 수입을 공개한 글들을 보고 최근 내게 접근한 사람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난 사람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속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그걸 다시 역으로 이용한다.

그러나 아무 욕심없이 내게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 온다면 난 아낌없이 그 사람을 돕는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이란 말을 아는가?

자기 할일을 다 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말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뜻과 비슷하다

난 신은 존재 하지 않는다 생각하지만 이말의 뜻을 믿는다.

그리고 하늘은 아니지만 스스로 돕는자를 돕고 싶다.

 

2017.2.22.수

난 밑바닥부터 현재까지 올라온사람으로서 쉽게 이용당하지도 속지도 않는다.

그러니 내게서 뭔가를 얻어내려 했다면 일찍 포기를 하던지 아니라면 진심을 다해야 할것이다.

니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다 보이니깐 말이다.

 

2017.2.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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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만났던 스폰녀.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다.

 

2017.2.15.수

오늘 대화도중 내게 기회를 한번더 달라는 말을 듣고는 옛날 생각이 떠 올랐다.

그때가 내 나이 19 상이였던것 같다.

나에게는 친척은 아니지만 건달인 삼촌이 있다.

그 삼촌이 자식 컴퓨터를 하나 사주고 싶다며 내게 컴퓨터를 사오라고 부탁했었다.

난 그때 삼촌에게 진짜 컴퓨터를 구매한 금액보다 비싼 금액으로 영수증을 조작해 삼촌에게 그 이상의 돈을 받았지만 삼촌은 그걸 알아채고는 컴퓨터를 판매한곳에 항의하며 환불을 받고는 나와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그때 난 삼촌 집에 찾아갔지만 삼촌은 문도 안열어줬고 결국 난 삼촌 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하고 있었다.

처음 10분은 할만했지만 시간이 점점 갈수록 다리는 감각을 잃어갔고 내가 여기서 일어서면 내 죄를 스스로 늬우치지 못했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도저히 일어설수 없었다.

내 앞으로 여러사람이 지나갔다. 사람들이 날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너무 창피했다.

한시간 두시간이 흘러도 삼촌은 나오지 않았고 낮부터 밤까지 무릎을 꿇고 있어야만 했다.

12시쯤 되어서는 삼촌이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더라.

그리고는 내게 뭘 잘못했는지 물으시고는 날 용서해 주셨다.

그때 이후로 난 그런짓을 하지 않게 되었다.

무엇보다 삼촌을 더 따르게 되었다.

이 글을 본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내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 돌아가 계속 연락하면서 용서를 구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상대방에게 몇번 전화해서 연락을 안받으면 한참 지나 또 연락하고 그러다 결국에는 그 사람과 연락을 인연을 끊어버리지 않았을까?

 

2017.2.14.화

스폰서라고 사칭을 한 남자에게 사기를 당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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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아디디 : hohoho3313

연락처 : 010-4444-2752

차량 : 벤츠 (상세 모델은 모름)

지역 : 전주

 

2017.2.13.월

좋은 배우자(남편)이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좋은 남편이란

1. 아내와 자식을 사랑해주는 남자.

2. 본인 가존뿐만 아니라 아내 가족을 챙길줄 아는 남자

3. 가정(아내, 자식)을 책임질수 있는 남자

4. 경제적으로 넉넉한 남자

위 네가지 아닐까?

그럼 좋은 아내는?

1. 남편와 자식을 사랑해주는 여자

2. 본인 가족뿐만 아니라 남편 가족을 을 챙길줄 아는 여자

3. 남편이 집안일 걱정 안하고 밖에서 원활하게 경제활동을 할수 있도록 내조하는 여자

위 세가지가 아닐까?

난 외모는 크게 신경 안쓰지만 위 세가지처럼 성격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17.2.10.금

통장에 32억 현금 10억을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 줘도 못믿는 사람은 못 믿는구나

진지하게 만나려 했던 사람들은 모두 호기심이였나 보다.

 

2017.2.9.목

김필 – 변하지 않은 마음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사람이 많지 않은…

눈오는말 함께 들으면…

 

2017.2.6.월

저번주 금요일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온 유부녀를 만났다.

아이가 둘이 있어 일부러 아이들 놀이방이 있는 식당에서 애들이 고기를 좋아한다길래

갈비를 사주고는 얘기를 들어봤다.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 아직까지도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냥 사연을 들어주고 힘내라는 말 뿐이였다.

긴시간을 붙잡고 있을수는 없기에 한시간 남짓 얘기를 하고 다시 쉼터로 돌려 보낸다.

그리고는 내가 할수 있는일이라곤 조그만 돈을 그 사람 손에 쥐어 주는 일 뿐이었다.

아이들이 어찌나 이쁘던지

앞으로 힘들게 살아야할 자신들의 운명을 모른체 엄마를 따라 신나게 뛰어 노는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린다.

2017.2.3.금

1.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사연의 상세 내용은 개인 프라이버시상 적을순 없으나

작년 11월에 나와 만나 현재 두자녀와 남편이 있는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유부녀이다.

그녀의 가정사에 대한 얘기를 듣고 내가 도와 줄수 있는 일이 없어서 안타까웟다.

그런데 얼마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하고 현재는 두 자녀와 집을 나온 상황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게 연락이 왔다. ㅠㅠ

지금도 너무나 도와 주고 싶지만 아직 이혼도 하지않은 이 사람을 내가 도와도 되는지 모르겠다.

남의 가정일에 함부러 관여 했다가 안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두 아이들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아이들은 가정폭력에 얼마나 충격이 컸을까?

또 앞으로 집도 없이 엄마와 함께 힘들게 커나갈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남자든 여자든 정말로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는것 같다.

남자는 부인과 자식을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능력한 남자가 꼭 문제가 잇는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무능력하다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 부인과 자식이 생긴다면 어떻게 했을까? 일단 난 뭐 재산이 많으니 돈걱정은 안하고 살것이고 또한 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하니 ^^ 매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것 같다. 문제는 성격좋은 마누라를 얻는것인데 ^^ 과연 어떤 사람이 내 마누라가 될지 ^^

그러나 아직 애인도 없는데 ㅎㅎ 자식이나 마누라는 무슨..

어찌됐든 다들 배우자를 잘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2017.2.1.수

SNULife 에 내 블로그에 무슨 내용이 써져 있길래 SNULife를 통해서 내 블로그를 들어오는걸까? 궁금해 ^^

 

2017.1.30.월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생기는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가장 중요한것은 성격이지만 성격은 정확한 기준이 없어 말로 표현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은 싫다.

여태 만난 여자들도 그런사람들이었다. 만나면 매일 자신의 현재 어려운 사정 얘기만 하며 심지어 장거리 연애에도 차비가 핑계를 대며 매번 자기 집 앞으로 와주라고 했었다.

대구, 군산, 대전 등 장거리 연애자들이 모두 그랬으며 심지어 수도권 안에서도 또한 매번 난 집앞으로 가야만 했다.

내 앞에선 항상 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이 없다는 말을 하며 나보고 학원 다니게 해줄수 없냐고 묻고, 뭐가 가지고 싶다는 얘길 서슴 없이 하고, 심지어는 정말 직설적으로 자신이 뭘 가지고 싶은데 안사줘서 섭섭하다 라는 얘기를 하는 여자도 있었다.

그런데 그런 여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자신이 원하는걸 얻지 못하면 바로 헤어지자고 했다.

남자친구를 호구로 아는 이런여자들은 더이상 싫다.

난 사람이 자신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살아가는 그런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겉으로 뭘 원한다 말하지 않아도 오히려 내가 먼저 그 사람이 뭘 원하는지 알아내려 할것이고 또 그것을 해줬을것이다.

비록 스폰이었지만 나에게 많은것을 얻은 스폰녀들은 나에 대해서 잘 알것이다. 스폰녀가 내게 하나를 해주면 난 둘 이상을 해준다는것을. 그런데 정말 많은 여자친구들이 자신이 원하는것만 얻으려 했지 내게 해주려는 생각은 없었던것 같다.

그래서 인지 성격을 가장 중요시하게 보는것 같다.

외적인 부분을 보자면

키가 크고 날씬한 여자가 좋은것 같다.

키가 큰 여자가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려서인것 같아.

인터넷에서도 가끔 이쁜 옷을 보게 되면 그 옷을 사주고 싶다. 옷 뿐만 아니라 액세라리, 화장품도 마찬가지다.

내 여자친구가 이뻐진다는데. 그리고 여자친구들이 기뻐하니깐 말이다.

그런데 성형을 시켜주기는 싫다. 난 일단 성형을 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티나지 않고 부작용 없다라면 찬성이지만 내가 본 성형녀들은 대부분 티가 나더라.

심지어 난 강남에서 걸어다닐때에는 여자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래서인지 땅을 보고 걷거나 애를써서 다른곳을 쳐다보려 한다

그 이유는 강남에 많은 여자들이 대부분 성형을해 뭔가 인조적인 느낌을 주기에 살아있는 인간같지 않고 뭔가 사이보그, 인형 같은 느낌을 준다. 그래서인지 더더욱 정이 가지않고 심지어 그 사람들을 피하게 된다.

TV에서도 마찬가지다. 내게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난 거의 대부분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박신혜, 한효주 같은 사람은 자연 스럽기에 좋아하지만 다른 연예인들은 대부분 싫다.

 

2017.1.23.월

매일 500만원씩 벌고 있지만 이렇게 벌기 위해 정말 열심히 달려온것 같다.

이제는 가만이 있어도 돈이 들어오니 휴식이 필요할것 같다.

 

2017.1.22.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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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불필요한 질문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타짜의 대사가 떠 오른다.

“에헤이~~ 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법? 아직도 그런 뜨뜻미지근한 걸 믿어?”

왜 불필요한 질문인줄 아는가? 이 질문은 사실 나한테 했어야 할 질문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 했어야 할 질문인것이다. 본인에게 질문을해 답을 얻었어야 했다.

내가 답을 해도 결국 똑같은 생각을 되풀이 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스폰녀에게 망설이는것 같으니 스폰을 안받는것이 좋을것 같다라고 하니

스폰녀 그 자리에서 그냥 포기한다 ^^

역시 그냥 한번 떠 보려는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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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자 경험이 없다는 스폰녀였다. 오전 3:33 분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난 별로 기대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12시간이 지난후 “사정이 생겨서 못할것 같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라는 톡을 보냈다.

역시 나의 촉은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2017.1.21.토

도깨비 마지막회… 해피엔딩인데 난 눈물이 난다.

 

2017.1.17.화

보고 싶은 사람.

 

2017.1.16.월

1. 비뇨기과 방문. 한달에서 두달사이에 한번씩 성병이나 성기능에 관련해서 검사를 받으러 간다. 역시나 이번에도 이상이 없다. 아무래도 스폰을 하는것이 조건만남보다는 성병에 대해 안전한것 같다.

 

2017.1.14.토

1. 많은 스폰녀들이 내게 스폰을 해달라며 메일을 보내지만 스폰지원양식을 지키지 않아 스폰을 못받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채용을 한다고 치자. 삼성에서는 채용양식을 만들어 지원자들에게 공지를 했다면 지원자들은 어떻게 할것인가?

채용양식에 잘 맞춰 쓰지 않은 사람은 서류에서 바로 탈락이 될것이다.

내가 하는 스폰도 마찬가지이다. 양식을 지키지 않았다라는것은 그만큼 스폰을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꼭 양식을 잘 지켜 주기 바란다.

 

2017.1.13.금

1. 입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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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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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폰보다는 자꾸 성공을 어떻게 했는지 묻는 메일이 많다. 어떻게 성공했는지 듣고 따라할려고?

그런데 따라해서는 아무것도 안될텐데. 더구나 따라 할수도 없고 말야 ^^

오늘 온 메일 하나도 그런 내용이다.

2015년 말부터 내 블로그를 봐왔다는데.. 음. 내 블로그가 오래되긴 했지.

그런데 어찌 내 인생스토리를 짧막한 메일 하나만으로 들을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그리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내 인생스토리를 모두 닮을수 있다고 생각한걸까?

책 한권으로도 부족할껄..

그러니 제발 이런 메일 안보냈으면 좋겠다.

 

2017.1.11.수

1. 스폰을 구하는것이 아닌 성공한 사례에 대해 묻는 메일이 하나 왓다.

그 물음은 “여자도 개천에서 용나는 사례 알고 계신것 있나요?” 이다.

메일을 보낸이는 “스스로 성공해서 잘 살고 싶어요 단순히 돈만 잘버는 게 아니라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성공에 대한 의미와 가치있는 사람에 대한 의미 말이다.

과연 성공과 가치있는 사람을  뭐라고 생각하는가?

이글을 쓰는 본인은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것,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적인 사람들이라면 “돈이면 다 되나? 돈보다 소중한것이 많지 않은가?” 라고 말하겠지만.

현실에선 돈보다 소중한것은 없는것 같다. 물론 사람의 생명이나 가족, 사랑은 돈보다도 중요한것이라고 생각한다. 뭐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너무나 당연한 가치는 돈보다 소중한것이지만 그 다음으로는 돈이 가장 소중하다라고 생각한다라는것이다.

즉 성공은 하고 싶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면 돈을 많이 벌어라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물론 내가 한 말이 정답이라고 할순 없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니깐 말이다. 하지만 나의 현재 모습을 보면 말이다. 난 남 부럽지 않고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성공이고 내 행복을 위해 가치있는것이 아닐까?

2. 꼭 스폰녀들 대부분이 내가 알려준 센스굿 이나 채팅앱을 통해 스폰 사기를 당하고나서야 내가 쓴 글들을 본다. 안타깝다. 미리 알려주고 싶어도 그럴 방법이 없으니 말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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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글쎄 아직 대부분 사람들은 어려운지 모르는것 같아.

 

2017.1.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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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명문대 대학원을 다닌다는 스폰녀. 그런데 지원서에 연락처도 기입하지 않고 또한 사진도 달랑 한장을 첨부했다.

스폰녀의 글을 보면 “배울만큼 배웠다. 머리 안 찬 스폰녀와는 급이 다를것이다.”

글쎄다. 난 배울만큼 배운사람이라면 내가 지원양식을 성의 없이 쓰면 스폰을 안해준다는것을 알았을텐데 말이다.

머리에 찼든 안찼든 난 내가 정해놓은 규칙에 따라 잘 맞춰주는 사람이 좋다.

어찌보면 배운거 많은사람이 더 피곤할 때도 있다.

 

2017.1.9.월

비발디 파크 핫태핫태~~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2017.1.7.토

2015년 11월 9일History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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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History를 남겨 놓은것은 나름 기억을 떠올리는데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의 스폰녀가 다시 연락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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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에 면접을 본적있습니다. 면접을 보고 나서 다시 만나기로 한 날 연락도 없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는데, 가능하다면 한번 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비록 2015년도에 저의 착각으로 약속을 안 지켰었지만 메일 지원내용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내가 여태 정말 스폰녀들이 매너가 없다는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실망했다라는것도 여러번 글을 썼었는데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인듯 싶다.

허나 다시금 이렇게 용서를 구하고 찾아온다면 다시금 용서해줄수도 있을것 같다.

 

2017.1.6.금

2015년 8월달쯤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다. 그때 당시 난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약 3~4시간을 달려 대구까지 매주 이동을 했었다. 만나서 겨우 한시간 정도 같이 있다가 여친이 피곤해 하면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집으로  3~4시간이 걸려 돌아오곤 했다.

그런데 여친은 날 만나고 싶을때 바로 만날수 없다는 이유로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했으며 난 쿨하게 그렇게 하자고 햇다. 그 이후로 두달정도 지나서 그 여친에게서 연락이 왔었는데 난 그때 이제 끝났으니 다시는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랬던 여친이 오늘 다시 연락을 해온것이다.

가끔 내 생각을 했었다는데. 왜 연락을 했는지는 모르겠ㅇ나

마지막 멘트 “잘지내고 좋은 스폰녀 만나기를 바래”

사실 여친도 스폰을 통해 알게 된 여친이었으니 내가 스폰하는지도 잘 알고 있다.

기분이 애매모호 하달까?  다시금 연락이 와서 좋기도 하지만

글쎄.. 그런다고 해서 달라지는것이 있을까?

 

2017.1.5.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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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이 남에게 힘이 된다는것은 뜻 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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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톡은 누구인가 하면 예전에 내게 스폰을 받고 싶다며 지원을 했다가 본인이 스스로 스폰을 안하겠다고 하고 나중에 다시 내게 스폰을 해주라고 했던 스폰녀이다. 결국 내가 거절했지만 현재는 그냥 아는 사이로 계속 연락하며 지내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어찌됐든 카톡을 보면 내게 한 사이트를 알려주며 사기냐고 묻어본다.

그래서 무슨 사이트인가 확인을 해봤더니 아래의 네이버카페가 나온다. “꿈을 후원” 이라는 제목의 카페메니저는 모아프렌즈(dmsq****) 글을 읽어보니 글씨체가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스폰서킴” 그런데 “스폰서킴”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뭐 그냥 “스폰서킴” 과 같은 어떤 사람이 글을 썼나 보다 했었는데 확실한 증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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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의 왼쪽 메뉴를 확인해 보면 카톡 문의 sm556 이라는 카톡ID와 연락처가 나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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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문의 sm556” , “메일주소: kingcaus@gmail.com”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순간 “스폰서킴”이 떠 올랐다.

“스폰서킴”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사람은 아래 링크를 눌러보면 알수 있을것이다.

스폰 사기 사이트

그리고는 내가 쓴 글줄 “스폰 사기 사이트”를 다시 확인해보니 스폰서킴이라고 써놓은 부분에 카톡 ID : sm556 .. ㅋㅋ 이녀석 “스폰서킴”이구나 했다.

아래는 내가 쓴글 “스폰 사기 사이트”에서 캡쳐해 온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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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카페도 개설하고 여러곳에 글을 써가며 사기를 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이 카페 회원수는 33명 밖에 되지 않더라. 그중에 일부는 연락해서 사기를 당했겠지.

다시 말하지만 스폰서를 소개 시켜 주겠다는 브로커형태의 사람들을 아주 조심해야 한다. 어디로 팔려 갈지 모르니깐 말이다.

내가 알기론 “스폰서 킴” 이라는 이 사람 2016년 8월 이후로 글을 보지 못했고 연락도 두절 됐다고 하던데 어디서 도망다니는지도 모르게다.

3. 스폰서킴의 카페 아이디를 조사를 해봤다. 카페에는 아이디 “모아프렌즈(dmsq****)” 게다가 카톡 아이디 “sm556” 를 검색해보니 카톡에도 “모아프렌즈”라고 이름이 되어 있더라. 도대체 모아프렌즈가 뭐라고 저리 광고하듯이 올렸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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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모아프렌즈” 를 검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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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보니 위 사진처럼 전부 성인용품만 나오더라. 음.. 스폰서킴 이 사람혹시 성인용품샵을 하는 사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얼핏 “스폰서킴”이 써 놓은 글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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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킴” 이 쓴 이글에는 본인은 소설가이고 소설사이트 작가로 활동한지 10년이 넘었단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회원수가 만명이 넘는다. 쇼핑몰도 운영중이다.

그런데 여기까지만 봐서는 스폰서킴 모아프렌즈 성인용품 샵  이들의 연관성을 찾기에는 부족해 보였다.

그런데 확실한 증거를 잡았다.

카페에 쓴글의 글쓴이 아이디를 눌러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온다.

7

“성인용품 왕도매” ㅎㅎ “스폰서킴” 이놈 정체는 성인용품샵을 하는 놈이였구나. 본인이 소설가고 어쩌고는 다 뻥이구나 라는것이 바로 들어나는 순간이었다.

블로그에 써진 전화번호 010-5904-5663 은 카페에 쓴 번호 010-4647-4629 와는 또 다른 번호였다. 이자식 도대체 번호가 몇개야?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스폰서킴”이놈 핸드폰이 더 나온다.

그동안 “스폰서킴”이라는 놈한테 속았을 스폰녀들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스폰서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았고 그 정보들을 아래

스폰 사기 사이트 목록

글에 공개 한다.

 

2017.1.4.수

1.

1

이름, 연락처, 키,몸무게, 연락처만 적어 놓고는 내게 연락주라고 메일을 보낸 이사람. 도대체 뭘 하겠다고 나에게 이런메일을 보냈을까?

2.최근 알바를 하는 스폰녀들에게 연락이 왔다. 한 스폰녀는 알바로 한달에 50만원을 받고 또 한 스폰녀는 알바로 한달에 7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직장에 다니는 스폰녀도 있지만 한달에 받는 금액은 고작 120만원.

그래서 스폰녀들에게 제안을 했다. 알바를 그만두고 알바다닐시간을 내게 투자하라고 말이다. 그럼 한달 300은 보장은 해주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스폰녀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전부 그만둘수 없단다.

어휴 답답한 스폰녀들.. 평생직업도 아닌 알바를 자기 삶을 걸며 하다니 그러니 평생 그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아닐까?

결국 이 3명의 스폰녀 모두 알바를 하기에 스폰서를만날 여유시간이 없어서 스폰을 지원했어도 거절을 당했다.

 

2017.1.3.화

1. 오전부터 재밌는일이 있었다. 1월 2일 오후 11시쯤 블로그가 닫혔다라는것을 블로그를 방문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블로그를 닫은 이유는 아래 카톡글의 주인공 때문. 다름이 아니라 만나서 스폰을 해주기로 했기에 다른 스폰녀를 구할 필요가 없어서 블로그를 닫은 것이였다.  그런데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블로그를 열게 되었다.

그럼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다.

카톡 글을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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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하루만에 마음이 변해서 스폰을 그만두겠다는 사람을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이제는 뭐 대수롭지도 않다. 이미 마음이 떠나 있었으니 믿음은 커녕 오히려 믿지 못할것들만 찾아 다니고 있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이 스폰녀가 의문점을 가진것들에 대해 하나씩 얘기해 보자.

1번에 얘기한 내용을 나 또한 확인을 했었다. 이미 1월 2일자의 History를 보면 그 내용이 있었다. 어떤이가 DCInside에 글을 올리면서 내 블로그는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었었다. 그날 아마 방문자가 적어도 400명은 늘었던것 같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800명정도였는데 1200명으로 늘었으니 말이다.

1번에 대한 글은 이것이다.

1.png

그런데 좀 웃긴것은 이 스폰녀가 하는말이 “홍보글을 올리는 사람의  IP가 같음. 의심하는 글에 대해 반박 댓글이 달렸는데 그 댓글 IP마져 같음.” 이것이다. 대체 뭘 말하려는 것이었을까?

DCInside에 홍보 했다는걸 말하는건가? 내가 머리가 나뻐 이해를 못하는것인가?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무슨 의미인지 알겠는가?

그래 뭐 다 떠나서 IP가 같다라고 하니 내가 캡쳐 해서 보여주겠다.

1

글쓴이가 123과 1234는 동일IP로 확인이 되니 그중 하나 게시글만 확인해 보겠다.

IP가 61.74.*.* 로 나온다.

다음은 글쓴이가 “.” 인 사람의 글이다.

1

IP가 232.32.*.* 이다.

아래는 그 글의 댓글정보이다.

2

댓글들을 보니 글쓴이는 “ㅇㅇ” 이 사람 한명이 2개의 댓글을 단것 같은데

IP를 보니 61.74.*.* 이다.

내가 보니 처음을 남긴 “1234”가 글을 4개를 남겼고 그에대해 “.” 인 글쓴이가 “1234”가 스스로 자기 블로그를 홍보한다라는 식의 글을 남기는것 같다. 그랬더니 다시 “1234”가 “ㅇㅇ”이란 이름으로 댓글을 달아놓은것 같은데

도대체 이것이 본인이 스폰을 그만두는데 무슨 이유란 말인지?

2번을 살펴 보자

“어제 봤던집 누가봐도 혼자사는 집 같아 보였음”

이건 또 뭐야? 그럼 솔로인 내가 혼자 살지 누구랑 같이 살아야 된다는 말인가?

2번은 왜 스폰을 그만두는 이유인거야?

3번을 살펴 보자

“일베에 올라온 14년도 글이란 어제 저에게 말해준 말이랑 다르다.”

그래서 어떤 내용이 다르냐고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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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대답을 하더라. 일부분은 내 개인정보이기에 가렸는데 음.. 이 내용도 살펴 보자.

내가 스폰녀에게 내 22살때 얘기를 한것은 사실이다. 그런얘기를 간혹 들은 다른 스폰녀들도 있을것이다.

허나 이 스폰녀에게 이런 얘기를 하게된건 스폰녀 나이때 뭐했냐는 물음에 대해

22살때 큰돈을 벌었었다며 그때 일을 잠깐 설명한것 뿐이다.

그런데 스폰녀 그 잠깐의 일을 가지고 게다가 그때 큰돈을 벌었다고 한일을 가지고 내가 그 일을 평생하는걸로 생각했을까?

14년도에 쓴 일베 글에는 자동차 대부업 등 의 일들을 적어 놓았고 지금도 그런일과 동시에 다른일도 여러가지 하고 있다.

그런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가? 모르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다.

그런데 3번도 도대체 스폰을 그만두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4번을 살펴 보자

ji84.net 과 네이버 블로그가 하나 더 있음.

맞는말이다. 블로그는 혹시나 여기 블로그가 내 본의가 아닌 강제적으로 닫힐것을 염두해 똑같은 내용과 똑같은 연락처로 여러개를 만들어 놓았다.

이게 뭐 잘못된건가?

그런데 또 다른 사실 하나는 내 블로그가 아님에도 내 글이 버젓이 올라가 있는경우도 있다. 이는 나도 어떻게 할수 없다. 내 글을 복사해다가 붙여 넣으면 끝이니 말이다.

5번을 살펴 보자.

“모든 블로그의 댓글이 비공개로 되어 있음. 믿음을 주려면 나에게 모두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

이건 정말 어이 없는 말이다. 스폰녀가 뭐라고 내 사생활을 모두 공개해야 된다는 말인가?

혹여 스폰녀가 댓글에 날 비방하는 댓글이 달려있지 않을까 의심하는 모양인데 ㅎㅎ

완전 웃음밖에 나오지가 않았다.

어디 한번 공개 해볼까?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댓글의 의미를 알수 있을지 모르겠다.

1

위 화면은 내 블로그의 관리자 화면이다.

화면 좌측 중앙에 빨간색 테두리를 해 놓은 부분이 현재 새로운 댓글(내가 읽지 않은 댓글)이 몇개인지 숫자로 표시되어 있다.

총 19개의 새로운 댓글을 읽지 않았네.

왜 난 19개의 댓글을 읽지 않았을까? ^^ 아래에서 밝혀 진다.

123

다음 페이지 댓글들이다.45

댓글에 대해 하나식 설명을 해주겠으니 상세히 보기 바란다.

위 5개의 이미지는 모두 댓글에 대한 내용이다. 댓글 총 35개를 모두 공개했으니 상세히 보라

그중 1번째와 4번째 이미지를 보면 “댓글”이라 써져 있고 아래에 “모두(35) | 보류중(19) | 승인됨(16)”이렇게 적혀 있는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럼 댓글은 총 35개라는것을 확인할수 있겠다.

그중 19개를 내가 확인하지 않았다는것이고 16개는 확인하여 블로그에 공개를 했다는 뜻이다.

이미지의 댓글중 주항색으로 배경이 칠해진 댓글들이 보일것이다.

그 댓글들이 보류중(19)에 해당하는 댓글들이다.

그런데 글쓴이를 보니 모두 내가 쓴글의 제목과 함께 옆에 스폰서라고 써져 있다? 그렇지?

즉 “제목 – 스폰서” 이렇게 써져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댓글도 말이다. 누군가 진짜 댓글을 달아 놓은것 같지 않고 이상하게 […]19. 스폰 사기 사이트 […] 이렇게 되어 있다?

이게 뭔지 아는 사람있다면 그 사람은 wordpress.com 에서 링크에 대한 트랙백의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일것이다.

무슨말이냐 하면 wordpress.com 에서는 내가 쓴글을 다른 사람이 복사하여 링크를 걸어두면 거기에 따른 트랙백을 댓글로 알려준다.  즉 누군가가 내 글에 링크를 걸었고 그걸 댓글로 알려준것이다.

35개 댓글이 모두 그렇다.

어떄? 이제 댓글이 공개되니 시원한가?

어차피 확인해봐야 무의미 한 댓글이라 내가 확인도 안하고 있었던것인데 ㅎㅎ

이 스폰녀 참 의심도 많다.

6번을 살펴 보자

“스폰서킴이라는 사람의 블로그에 오빠가 후불로 챙겨준다 하고 못믿냐 라며 한달뒤에 연락이 두절 된다라고 함”

스폰서킴에 대한 내용은 내 블로그를 꾸준히 본사람이면 잘 알것이다.

스폰서킴 그의 사기 행각에 대해 내가 블로그의 아주 오래전 글을 썼을것이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스폰서킴에 대한 블로그 글

7번을 살펴보자

“스폰사이트를 운영한지 몇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구글에 스폰서를 검색해보면 워드프레스 블로그가 최상단에 나옴”

이건 또 뭔말이야? 몇년이 지나면 검색해도 최상단에는 나올수 없다는 얘기인건가? 아니면 최상단에 나오니 의심이 된다는 소린가?

도대체 1번부터 7번까지 의중을 알수가 없다.

블로그가 오래 되고 그만큼 방문자 수가 많으면 검색엔진 최상단에 올라가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특히 구글같은경우 네이버와는 다르게 돈을 받고 최상단에 올려주는것도 아니지 않은가?

오히려 최상단에 올라가 있다는것은 그만큼 신뢰성이 있기에 그런것인데

도대체 스폰녀의 생각을 알수가 없다.

결론.

이 스폰녀를 만나고 나서 난 블로그의 글들을 모두 비공개로 해 놓으면서 더이상 스폰녀를 구하지 않는다고 했었다. 사실 이 스폰녀는 내게 보낸 지원서에 여유시간이 부족하단 이유로 내가 스폰녀에게 스폰은 힘들겠다며 거절을 했었다.

그런 스폰녀가 스스로 본인이 여유시간을 맞춰 보겠다며 하겠다 하여 받아 준것이었는데

시작 당일에도 말이다. 내가 현금 3억원을 직접 눈으로 확인까지 시켜 줬었다. 또한 헤어질때 규칙대로 교통비를 챙겨주고 교통비까지 줬음에도 불구하고 집에까지 배려다 주었다.

그런데 위의 1~7번에 해당하는 말도 안되는 의문점을 가지고 게다가 그 의문점 또한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날 사기꾼이다라며 몰아가는 이 스폰녀

이미 이 스폰녀의 머릿속에는 믿을려고 했던 마음자체가 없었던거 아닐까?

내가 분명 블로그에 이런글을 쓴적이 있다.

“사기꾼이 자신이 사기꾼이다 라고 하며 사기를 치는가? 진정한 스폰서도 사기꾼도 모두 본인이 사실이라고 말할것이다. 그걸 믿고 안믿고는 스폰녀 본인에게 달려 있다. ” 라고 말이다.

하지만 본인 블로그에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부터 또한 스폰녀에게 현금3억을 보여주고 재산 정도까지 눈으로 확인시켜 줬는데 이것만큼 더 확실한것이 있을까?

처음부터 의심으로 시작하고 한번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것이다.

 

2017.1.2.월

1. 최근에 블로그를 다시 열었더니 메일이 많이들 온다 하지만 대부분의 메일들이 본인들이 여유시간이 없으면서도 스폰을 해달라는 메일들이다. 하루 8시간을 꼬박일해 50~150 정도 받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 2~4시간 만나 200~600 받고 싶다고들 한다.  무슨 이런 이기주의가 다 있을까? 게다가 매일 만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많이 만나봐야 3번 정도 만나는것을 말이다.

스폰을 하는 대부분의 스폰서들은 이 말에 공감할것이다. 스폰을 하는 이유는 여유롭게 스폰녀들을 만나기 위함이지 하루 1~2시간 만나 뭐 한번하고 끝내자 이런식으로 만나기 위함이 아니다.

뭔가 생각의 발상이 많이들 잘못되어 있는것 같다.

2.

1

스폰을 받고 싶어 지원서를 보낸 스폰녀 하지만 두번째 블로그에 있는 규칙과 추가로 문서를 주니 보고 나서 스스로 포기한다.

뭐 이렇게 스스로 포기하겠다고 말이라도 한다면 그건 정말 매너있는 스폰녀이다. 그렇지 않은 스폰녀들이 많기 때문이겠지?

역시나 스폰이 쉽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각오도 없이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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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DCInside.com 게시판에 위의 사진을 올리면서 박OO VS  라는 글을 올렸다.

박OO이 누군가 해서 찾아봤더니 주식 투자로 400억을 벌었다고 하더라.뭐 나이때는 나랑 비슷해 보이네.

그런데 이런글을 올린 건 박OO이는 기부 했는데 난 섹스 하고 있다라는거지 ^^

글쓴이의 의도는 알겠는데 뭐 나쁘지 않다.

오히려 내 블로그가 홍보가 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글쓴이는 참고로 알아야 할것이 있다.

나도 매년 기부를 하고 거의 매주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것을 말이다.

글쓴이가 박OO씨의 선행이 기사로 나온것을 보고 그 부분만 알았을뿐이지 뭐 사람은 누구나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그런데 말야 주식이라는것이 합법을 가장한 투기 아닌가? 배당받는게 아니라면 결국 주식은 남이 싸게 판것을 사서 자기가 비싸게 팔어 이익을 남기는것인데 짧은 기간에 400억을 벌었다면 얼마나 많이 사고 팔고를 하면서 남의 돈을 자기돈으로 만들었을까?

그렇게 손해를 본 투자자들은 피눈물 흘리고 있었을텐데 결국은 똑같은것 같다.

내가 스폰을 하더라도 스폰받는 사람에게 피해만 없다면 오히려 서로 좋은일이라 생각한다.

아무튼 그 글 덕에 내 블로그 오늘 방문자 200명은 늘어난것 같다 ㅎㅎ

2017.1.1.일

2017년 새해가 찾아왔다.

2016년에는 이것저것 쓰고도 남은 순수익이 10억이나 되었다. 2017년에는 또 다시 얼마를 벌게 될지 기대가 된다.

요즘 경기도 않좋고 다들 힘들게 시작하는 한해

모두들 힘내고 열심히 살아서 복들 많이 받길 바란다.